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동소방서는 2일 소방서 회의실에서 소방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 안전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영동소방서 발전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2026년 2분기 소방서 주요성과 공유 ▲3분기 주요업무 소개 ▲소방정책 개선 및 추진사항에 대한 의견과 발전방향 모색 ▲발전위원회 활성화 방안 및 현안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소방서 주요 업무와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군민의 안전을 위한 소방정책의 개선방안과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발전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소방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지역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도형 영동소방서장은 “발전위원회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은 지역의 안전을 높이고 소방정책을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영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