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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시립미술관 2026‘넥스트코드’작가 공모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립미술관은 2026년도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 작가 공모를 시행한다. ※ 넥스트코드는 대전·충청지역에 연고를 둔 차세대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전시로, 1999년 이래 25년간 165명의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육성했다. 넥스트코드는 대전․충청지역에 연고를 둔 차세대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전시로, 1999년 이래 165명의 청년작가들을 소개하고 육성했다. 2018년부터 공모제로 전환, 미술계 외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치며 그 위상을 공고히 해오고 있다. '넥스트코드 2026'은 7월 14일부터 약 두 달간 대전시립미술관 만년동 본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전시 및 평론가 매칭, 평론가 원고비, 창작지원금과 전문가 크리틱(2회)이 지원되며, 9월 미술관 잔디광장에서 개최 예정인 ‘청년예술인 유통 지원사업’에도 참여하게 된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지역을 넘어 한국 현대미술의 동량지재로 활동할 청년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하며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술관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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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회의 개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28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회의를 열어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2025년도 제3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심사에 이어 2026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한 조정·의결을 진행했다. 이한영 의원(국민의힘, 서구6)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사업에서 불용액과 명시이월이 동시에 발생한 점을 지적하고, 시설 준공 이후에도 용역이 길어지며 예산이 연내 집행되지 못한 것은 사업 일정 관리가 미흡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했다. 또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인건비 불용액에 대해서는, 병원 운영이 어렵다는 보고와 달리 인건비가 대규모로 남는 상황은 인력 운영 계획의 타당성을 다시 점검해야 할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용호천 2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과 관련해 시설비조차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감리비가 먼저 편성된 것은 예산 편성의 기본 순서를 거꾸로 적용한 사례라며, 장기계속사업에 대한 체계적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밭수목원 목조 브릿지 건립 사업의 예산 변동과 관련해서도 부서 간 협업과 사전 조율 부족이 예산 감액으로 이어진 만큼,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