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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시 소규모 사회기반시설 경관 심의 문턱 낮춘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는 물가 상승 등 변화된 행정 여건을 반영하고 소규모 사회기반시설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10년 만에 경관 심의 문턱을 대폭 완화한다. 시가 발주하는 도로 공사, 가로등 공사 등 소규모 사회기반시설 사업의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대규모 핵심 사업에 심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대전광역시 경관 조례’를 개정·공포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조례 개정의 핵심은 경관위원회 심의 대상이 되는 사회기반시설 사업비 기준을 대폭 상향 조정하는 것이다. 2015년 경관 조례 전면 개정 이후 급증한 건설 원가와 토지 보상비 등을 반영해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주요 내용은 도로 공사의 경우 심의 대상 기준을 기존 총사업비 100억 원 이상에서 300억 원 이상으로 상향한 것이다. 다만, 도시경관에 미치는 영향이 큰 교량 공사는 기존과 같이 100억 이상일 경우 심의를 받도록 유지했다. 또한 조명 공사는 단순 반복적인 교체 사업의 행정 낭비를 줄이기 위해 기준을 10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상향했다. 대전시는 이번 제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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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대전 동구의회 찾은 밀알복지관, 쿠키 나눔 시간 가져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9일 밀알복지관 참여자들이 의회를 방문해 쿠키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참가자와 인솔자 등 총 8명이 함께했으며,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쿠키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어 의장실과 본회의장을 둘러보며 의회의 주요 기능과 역할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의장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관영 의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지역 장애인들에게 의회를 소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