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교육청은 7일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교원단체 15명을 대상으로‘교원단체와 함께하는 충남 교권보호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충남교총,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남지부, 충남교사노동조합, 충남초등교사협회, 새로운학교충남네트워크, 충남실천교육교사모임, 충남좋은교사운동 등 도내 주요 교원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권 보호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최근 교육활동 침해 양상이 다양화·복합화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여, ‘교원이 교육활동 침해를 혼자 감당하지 않는 충남’을 목표로 하는 '교권보호 통합지원체계 구축 계획(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교권 보호가 단순한 사후 대응을 넘어 예방부터 대응, 회복까지 이어지는 통합적인 지원체계로 운영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했으며, 현장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제도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교권보호 통합지원체계 구축 계획'에 반영하고,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권 보호 정책으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교육청은 7일 충남교육청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 대강당에서 ‘너의 손끝에서 시작된 기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도전이 되다!’라는 구호 아래 2026년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교육청을 비롯하여 충남기능경기위원회 관계자,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교 학교장, 학생 선수와 지도교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인천에서 개최되는 전국 대회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송도 컨벤시아 등 6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폴리메카닉스 등 50개 직종에 1,8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우수 숙련 기술을 겨룬다. 충남교육청에서도 32개 직종에 직업계고 17교에서 92명 학생 선수가 출전한다. 충남교육청은 2025년 광주에서 개최된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국 5위의 성적에 이어 올해 대회에서도 상위 입상을 목표로 안전에 유의하며 전문성 높은 기술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학과 특성과 교육과정 연계를 통한 전공 심화 동아리 지도 방안을 마련하고 2인 지도 교사제(복수 지도 교사제) 운영을 통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전시종합상황실 근무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공직자의 전시 임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신속·정확한 상황 보고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직자 안보교육과 국가 비상대비체계,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및 근무 요령 안내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비상대비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통해 시스템 활용법을 익히고 상황 관리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2026년 을지연습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실시된다. 시는 공무원 비상소집과 전시전환 절차 연습, 실제 훈련 및 도상연습, 민방위 대피훈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석진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근무자의 임무를 명확히 하고 비상대비정보시스템 활용 능력을 높여 실제 상황에서도 체계적으로 대응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교육청은 교원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 건강한 교육활동을 돕기 위해 교권보호관추진단이 주관하여 7일부터 8일까지 교원 치유 지원 캠프를 공주와 태안 두 곳에서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교직 경력에 따른 특성과 요구를 반영해 저경력 교원부터 고경력 교원까지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저경력 교원은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숲치유 명상 ▲명상종 체험 ▲향기요법 등 자연과 오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교직 초기의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해소하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갖는다. 고경력 교원은 천리포수목원에서 ▲숲을 만나다 ▲마음 챙김 명상 등 자연 속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활동으로 누적된 심리적 피로를 해소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캠프를 통해 교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양걸 교권보호관추진단장은 “교원의 마음 건강은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다.”라며, “앞으로도 교원의 심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교육청은 7일 충남교육청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에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충남산학융합원, ㈜네패스, 엠이엠씨코리아㈜, ㈜히타치에너지코리아와 함께 ‘충남 직업계고 채용 연계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여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관은 학생 발굴과 교육 운영,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기업 연계 및 현장 중심 교육 지원 등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충남교육청과 충남산학융합원이 손잡고 추진하는 ‘충남 산학협력인력양성사업’은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에 맞춰 맞춤형 교육을 설계하고 실무교육부터 채용까지 연계하는 선도적 협업 사업이다. 협약 기관들은 선발된 학생들이 대학에서 4~5주간 기업 맞춤형 실무교육을 이수한 후 참여기업에 채용되도록 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채용 연계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병도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의회는 7일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총 9명으로 학계 교수 2명, 법조계 변호사 4명, 언론계 기자 2명, 시민단체 1명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는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에 따라 행동강령의 공정한 운영과 제도개선을 위한 외부전문가 자문기구로, 의원들의 윤리의식 제고 및 청렴한 의정문화 정착, 공정한 직무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운영된다. 위원회는 주로 ▲행동강령 위반에 대한 신고의 접수 및 조사·처리 ▲국내외 활동의 승인 ▲의원에 대한 행동강령의 교육 및 상담 ▲조례 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 ▲그 밖에 조례 운영 및 이행을 위하여 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외부전문가의 객관적인 시각과 전문적인 조언을 통해 미흡했던 부분들을 체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시로 청취·수렴하여 제도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앞으로 행동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 서산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반부패·청렴 시책 이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부서 주무팀장으로 구성된 청렴 리더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서별 반부패·청렴 시책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종합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시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조직 전반에 확산할 수 있는 실천 과제를 모색했다. 아울러 부서별 청렴 실천 목표와 다짐을 새겨넣은 ‘청렴 부채’를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부서별 청렴 시책을 단순한 과제가 아닌, 시민 신뢰를 높이는 행정의 핵심 기반으로 삼아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부서별 청렴 시책 이행 상황을 정기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보완해 청렴 시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청렴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가치”라며 “청렴 리더를 중심으로 청렴 시책을 책임감 있게 추진하고, 실효성을 높일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는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일 동남구 광덕면 일원 물놀이 관리지역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을 비롯해 천안시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 장석진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해 물놀이 관리지역의 안전시설 설치 상태와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표지판 설치 상태 △구명환, 구명로프 등 안전시설 비치 여부 △안전관리요원 근무 및 비상연락체계 운영 상황 등이다. 천안시는 점검 결과 확인된 미흡한 사항은 신속히 보완하고,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김석필 부시장은 “천안시는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안전한 물놀이 문화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산군은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최재구 예산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안전관리과(총괄 보고) △소관 부서(준비 상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을지연습 대비 중점사항과 충무사태별 조치 사항 등을 공유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11일부터 14일까지 사전 위기관리연습(CMX)을 통해 전시 전환 절차를 숙달한 뒤,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군과 관내 유관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본격 실시된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훈련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실제훈련(19일, 예산종합운동장)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훈련(20일) 등을 실시해 비상 상황 대응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을지연습을 실전과 같은 자세로 수행하고 민·관·군·경·소방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비상사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산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7일 공무원과 예산군 자율방재단이 함께하는 영농작업장 폭염예방 예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충청남도 자연재난과를 비롯해 군 안전관리과와 민원봉사과, 읍면 직원, 예산군 자율방재단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무한천체육공원에서 사전 교육과 폭염예방물품을 배부받은 뒤 읍·면별 영농작업장으로 이동해 현장 예찰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논과 밭에서 작업 중인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쿨토시, 폭염 알리미 스티커, 얼음물 등 폭염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한낮 시간대 농작업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온열질환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 특히 차량 진입이 어려운 영농작업장과 예찰 사각지역은 민원봉사과 드론을 활용해 현장을 점검했으며, 드론에 장착된 스피커를 통해 폭염특보 발효 상황과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찰활동을 강화했다. &nb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자체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시 자체평가위원회는 신일호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대학교수와 연구위원 등 민간 전문가 및 당연직 위원을 포함한 총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 주요업무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해 행정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7년도(2026년 실적) 주요업무 자체평가 운영계획(안) ▲2026년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7년도 주요업무 자체평가에서는 부서 고유지표 평가에 '도전성' 항목을 새롭게 반영해 적극적인 목표 설정을 유도하고, 기존 본청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하던 정성평가를 면·동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목표 달성 여부를 넘어 업무의 난이도와 적극성까지 함께 평가해 조직 전반의 성과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2026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는 다수 시민의 권리·의무와 관련된 정책, 총사업비 5억 원 이상 공사, 1억 원 이상 연구·용역 등 총 21건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8월 7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교육공무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2차 교육공무직원 연수’를 운영했다. 이날 연수는 ‘건강한 소통과 행복한 관계’를 주제로, 자신의 소통 방식을 돌아보고 상대방의 입장과 감정을 이해하는 방법과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2차 연수는 앞서 실시한 1차 연수에 참여하지 못한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보다 많은 구성원이 소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교육 현장은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만들어가는 공동체”라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상호 존중과 배려에 기반한 소통 문화가 교육 현장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관내 사업장 내 철조망에 고립된 야생 너구리를 무사히 구조하며 따뜻한 보람을 전했다고 밝혔다.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7월 10일 오후 2시 52분경, 관내 한 사업장 산책로 인근 철조망 내부에 너구리 4마리가 갇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즉시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들은 상황을 파악한 뒤 신속하게 포획 작업에 나섰다. 대원들은 철조망 내부에 있던 너구리 3마리를 무사히 포획해 안전하게 방생 조치했으며, 안타깝게 이미 폐사한 상태였던 1마리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현장 조치를 완료하고 귀소했다. 자칫 야생동물의 고립으로 인한 시민 불안이나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으나, 천안서북소방서 대원들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처로 현장은 빠르게 정돈됐다. 이 같은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화답하듯, 신고자는 천안서북소방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글을 올렸다.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현장의 크고 작은 위험 요소로부터 시민과 지역사회를 지키는 것은 소방 본연의 임무이자 사명"이라며 "시민께서 전해주신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여성향 웹툰 공모전 출품을 목표로 작품 완성도를 높이고 싶은 창작자를 대상으로 ‘조호 작가와 함께하는 웹툰 작가 데뷔! 여성향 공모전 투고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내 웹툰 창작자 양성 및 역량 개발을 위해 마련된 과정으로, 여성향 웹툰 공모전 출품에 필요한 스토리 기획, 콘티 제작, 원고 완성 및 전문가 피드백을 단계별로 제공하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웹툰 작가, PD 지망생, 웹툰 스튜디오 재직자, 웹툰 관련 학과 재학생 및 웹툰 창작에 관심이 있는 창작자 13명 내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공모전 출품을 위한 작품 기획부터 콘티 제작, 원고 완성 및 첨삭까지 단계별 실습을 통해 공모전 출품이 가능한 결과물을 제작하게 된다. 심화과정으로 운영되는 만큼 신청 시 본인이 보유한 창작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요하다. 세부 커리큘럼은 ▲전체 스토리 피드백 ▲1화 콘티 피드백 ▲1화 수정 콘티 피드백 및 스케치 작업 ▲1화 선화 작업 및 기획서 작성·첨삭 ▲1화 완성 원고 피드백 및 퀄리티 향상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7일부터 9일까지 ‘제29회 보령머드축제’에서 국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에 나선다. 보령머드축제는 매년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로, 조직위원회는 전국 각지의 관광객은 물론 해외 방문객에게 엑스포를 널리 알리고 국제행사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홍보 활동을 마련했다. 조직위원회는 보령머드축제 현장에서 엑스포 관련 SNS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에게 홍보물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 계획이다. 조직위원회는 올해 논산딸기축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서울국제관광전, 대한민국국제관광박람회 등 다양한 국내 축제와 박람회에서 엑스포 홍보를 이어오며 관람객 유치 기반을 다져왔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까지 200여 일을 앞둔 만큼 이번 보령머드축제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엑스포를 적극 알리고, 세계인이 함께하는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장 홍보와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