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는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 4,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건강생활유지비 정산 환급금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건강생활유지비’는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가 외래 진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매월 6천 원이 적립되며 의료기관 이용 시 해당 금액에서 차감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연간 사용 후 잔액이 발생할 경우 다음 연도에 개인별로 정산해 현금으로 환급되며, 잔액이 2,000원 미만인 경우와 사망자, 장기입원 수급자의 입원기간 등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건강생활유지비 제도가 수급자의 의료비 부담을 덜고, 꼭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정하게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는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고금리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취득세 감면 혜택’에 대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올해 1월 1일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기존 사업주체 중심이던 세제 지원이 일반 개인 수분양자까지 확대됨에 따라, 납세자가 신설된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안내를 집중할 예정이다. 구는 민원창구 안내를 비롯해 안내문 배부, 유관 부서 협조를 통한 홍보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제도를 적극 알리고, 납세자 편의와 권익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감면 대상은 대전 동구 소재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를 유상 취득(매매)하는 경우로, ▲전용면적 85㎡ 이하 ▲취득 당시 가액 6억 원 이하의 요건을 충족하면 취득세를 최대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취득세 감면 혜택이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는 관학협력 제안 사업을 바탕으로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키오스크 및 AI 활용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경로당 40개소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실시되며, 상‧하반기 각 20개소로 나눠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우송정보대학 RISE 사업단이 교육을 맡아 담당 교수와 학생들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회당 약 2시간 동안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식당·병원·기차표 예약 등 키오스크 실습을 통한 기본 사용법 ▲ChatGPT, Gemini 등 최신 AI 앱 활용 교육 등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을 체험 중심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환경 적응을 돕고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세대 간 디지털 격차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어르신들의 변화된 생활 환경과 복지 수요를 반영해 ‘스마트사랑방’ 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재용)는 21일 대덕구청에서 ‘화재 예방 및 자원 절약 포스터 그리기’ 자원봉사활동 결과물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활동은 기존 등산로와 산책로 중심의 산불 예방 캠페인의 전달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대덕구 재난·재해 자원봉사 네트워크 24개 단체를 비롯해 대전예술고등학교 학생과 일반 시민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포스터 제작을 통해 봄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원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으며, 총 70점이 출품돼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출품작 중 선정된 우수작 2점은 홍보 포스터로 제작돼 대덕구 내 자원봉사 활동처와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게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4월 21일부터 5월 6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대덕구청에서 4월 21일~28일까지,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순차적으로 전시된다. 박재용 이사장은 “봄철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이며, 자원 안보위기 상황에서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대덕구는 21일 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양수장비 일제 점검과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 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양수기 작동 여부와 부품 상태, 절연 상태 등을 점검했다. 또한 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양수기와 수중펌프의 종류별 작동 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하고, 시범 작동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위생과 건강 관리를 위해 20일 중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가구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무료 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반려동물 미용 전문 봉사단 ‘리루’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서주영 단장을 포함한 봉사자들이 참여해 반려동물 15마리에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대덕구와 리루 봉사단은 지난해 11월 대전 최초로 저소득층 반려동물 미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복지 향상을 위해 협력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최대 15마리까지 무료 미용을 지원한다. 또한 홀수 달에는 법동종합사회복지관, 짝수 달에는 중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교차 운영되고 있다. 서주영 봉사단장은 “반려동물 돌봄이 어려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를 통해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지역 봉사단체의 따뜻한 재능 나눔으로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위생과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대덕구는 21일 문평동 공장화재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KT&G 대전공장(공장장 장재홍)으로부터 성금 2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3월 20일 발생한 대덕구 문평동 공장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며,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회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재홍 공장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덕구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우리 지역의 이웃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KT&G 대전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G 대전공장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기금 ‘상상펀드’를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상상펀드는 임직원이 매월 급여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한밭교육박물관은 지역 내 초등과정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박물관 업무와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2026년 꿈을 넓히는 박물관’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 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박물관의 역할과 관련 직업을 소개하고, 체험 활동을 통해 직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초등과정 진로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박물관 관련 직업 중 학예연구사, 발굴조사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여 5월 19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6회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및 동일 과정 대안교육기관의 학급이며, 참가가 확정된 학교에는 한밭교육박물관에서 대형 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4월 21일부터 4월 27일 까지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업무포털 교육데이터포털을 통해 접수하며, 대안교육기관은 박물관 기관 메일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무작위 추첨으로 공정하게 선정하며, 결과는 4월 28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꿈이 싹트는 학생들이 박물관의 역할과 직업을 더욱 가까이 체험해보며 꿈의 시야를 넓혀 나갈 수 있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0일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 및 청렴 TF팀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 및 청렴 TF팀’은 학교급식 담당 공무원 및 관내 급식 학교 영양사, 영양교사 등으로 구성했다.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이 협력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급식 운영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식재료 구매 단계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등 실질적인 청렴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최근 기온 상승 등 계절 변화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하여 식중독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급식 위생 관리 강화를 위한 대책도 함께 다루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인 만큼 청렴성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해야 한다”라며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청렴한 학교급식 문화를 조성하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위생 및 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원 42명을 대상으로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학교 급여 실무 향상 1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대전 관내 초·중·고 각급 학교에서 교직원의 급여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실무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업무 중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고민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직무 교육과 소양 교육으로 구성했다. 직무 과목으로는 ‘공무원 급여 실무’, ‘교육공무직원 임금 및 복무 관리’, ‘감사 사례로 살펴보는 급여 업무’, ‘소득 구분과 원천세 신고 실무 가이드’를 편성했다. 이를 통해 급여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와 분야별 실무 처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소양 과목은 ‘사이버 범죄 예방 교육’, ‘세계 커피 문화 기행’을 통해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차 한 잔의 여유를 통해 삶과 일 속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편성했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실질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동안 교육공동체 힐링파크에서 고등학교 1, 2학년 대안교육 학생들을 대상으로 ‘감성 예술 캠핑’을 운영했다. 이번 캠핑은 교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예술과 감성을 함께 경험하며 학생들의 자기표현과 공동체성을 키우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꿈나래교육원은 인문 및 예술 중점 대안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공립 위탁형 대안교육기관으로서, 교실 수업을 넘어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감성 예술 캠핑에서는 다양한 복합 모험 활동과 플로깅, 모둠별 요리 경연 대회 활동, ‘무한도전(팀 빌딩 활동)’, ‘마음 나누기(자기 성찰 및 공감 활동)’, 트레킹과 댄스 플래시몹(미술, 음악,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하여 운영했다. 학생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예술을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고, 또래들과 함께 협력하며 새로운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대안교육 학생들에게는 교과 중심의 학습보다 자기 발견과 감성적 성장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감성 예술 캠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20일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통해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학교성장자율연수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성장자율연수는 자율적 연수 문화 조성과 교원 전문성 신장을 통한 학생 중심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교원이 직접 연수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학교성장자율연수는 초·중등 교원 대상 총 42팀이 선정되어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연수 시간은 6시간에서 15시간까지 학교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평일과 휴일을 활용한 탄력적 운영이 가능하다. 연수 과정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 메타버스·메이커 교육, 생활지도, 학생 평가 등 교원의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내용이 90% 이상 포함되도록 하여 학교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2026년에는 마이크로러닝 개발 및 활용을 주제로 연수 과정 1팀을 별도로 운영해 교원의 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 강화와 마이크로러닝 활용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nbs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각 부서 청렴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반부패·청렴정책 개선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부 반부패·청렴정책 개선협의체는 운영지원과 청렴 담당 주관하에 각 과 부서장, 청렴 주무 담당 및 담당자로 구성했다. 부서 실무 담당자들이 모여 현장 밀착형 청렴 정책을 발굴하고, 부서 간 협력을 통해 교육가족 모두가 신뢰하는 청렴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상반기 회의에서는 올해 서부교육지원청만의 차별화된 자체 청렴 정책 방향과 2026년도 청렴 시책평가 지표별 추진 계획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특히 단순한 정책 전달에서 벗어나 각 부서에서 직면한 청렴 관련 현안 사항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실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청렴 정책 제안을 받는 등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개선협의체와 같이 부서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특색 있는 자체 청렴 정책들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교육가족 모두가 일상에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5년 대전교육 주요 정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한눈에 보는 대전교육’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는 창의융합교육, 혁신교육, 책임교육 등 주요 정책 영역별 사업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하고, 사업별 운영 현황과 추진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특히 인성교육, 놀이통합교육, 독서 및 인문교육, 예술 및 체육교육, 과학 및 디지털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추진 내용을 종합적으로 담았다. 단순한 사업 나열을 넘어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정책의 효과와 변화 양상을 입체적으로 제시한 점이 주목된다. 주요 정책별 추진 경과를 정량 지표로 분석하고 시각화하여 정책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연도별 변화 추이와 영역 간 비교 분석을 통해 정책 간 유기적 흐름과 추진 결과의 확장 과정을 명확히 제시했다. 또한 사업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이고 정책 분석 TF를 운영하여 정책 간 연계성과 향후 방향성까지 함께 제시했다. 아울러 대전교육종단연구 데이터와 교육통계 주요 지표를 수록해 대전교육의 현황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0일 대전 관내 초등 및 특수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 등 약 1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성장과 학습 과정, 결과에 대한 객관적이고 충실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와 관리에 대한 학교의 전문성과 책무성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으로 활동해 온 대전상원초등학교 이형국 교사를 초청하여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변경 사항과 처리 요령을 중심으로 학적, 출결, 창의적 체험활동, 학교폭력 조치 사항 기재 등 전반적인 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하여 학교 현장의 이해를 도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교원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및 관리에 대한 교사의 책무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현장 점검 및 컨설팅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가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담는 신뢰받는 기록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