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대영 부위원장은 7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20여명과 함께 “지역 현안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동평공원 하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해당 사업은 달동 134-1번지 동평공원 부지에 지하 2층, 총 137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지상 공원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사업으로,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흙막이 버팀보 설치와 터파기 공정이 진행 중이며, 이후 건축 구조물 공사와 시설공사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평초 폐교부지 활용 방안(교육·문화·체육 복합공간 조성, 운동장 임시 주차장)과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피해예방 대책 수립용역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운영위원장은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이상걸 위원장과 울산시·울주군 관계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인 청량읍 양동마을 주민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옥동 군부대 이전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양동마을 주민지원사업의 추진 현황과 사업별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와 인접한 양동마을은 회야댐, 회야정수장, 동해고속도로, 국도 14호선, 예비군훈련장 등 각종 공공·기반시설이 집중된 지역이다. 여기에 군부대 이전까지 추진되면서 주민들은 생활환경 개선과 문화·체육시설 등 생활SOC 확충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공 위원장은 "시는 옥동 군부대 이전을 추진하기 위해 2020년도부터 수차례 주민공청회와 설명회를 개최하며 다양한 주민지원 방안을 제시했지만, 정작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 지원사업은 대부분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며 "주민 동의를 얻기 위해 제시했던 약속이 말뿐인 약속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박용걸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7일 오후 시의회 의원연구실에서 울산시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남구 신정동 올림푸스아파트 일원 대공원로 확장공사의 추진 현황과 공사 과정에서 제기된 민원 사항을 점검했다. 최태진 종합건설본부 건설부장과 공사 담당 실무자들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9월 준공과 개통을 앞둔 대공원로 확장공사의 공정 상황과 잔여 공사계획, 학교 주변 보행환경 및 안전대책 등이 논의됐다. 올림푸스아파트 일원 대공원로 확장공사는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길이 320m 구간의 도로 폭을 기존 12m에서 20m로 넓히는 사업이다. 현재 보상은 모두 완료됐으며 공정률은 85% 수준으로, 종합건설본부는 마무리 공사를 거쳐 다음 달 준공·개통할 계획이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도로 구조물과 부대시설 설치 등 잔여 공정이 진행 중”이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학교 주변 통행 안전을 확보하면서 예정된 시기에 개통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이번 도로 확장은 올림푸스아파트와 학성고교 일원의 통행 여건을 개선하고 공업탑과 문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울주군지역아동센터협의회(대표 권진경) 주관으로 7일 김해 롯데워터파크에서 관내 18개소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연합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외부 체험활동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 아동들은 다양한 물놀이장과 놀이기구를 이용하며 무더운 여름 스트레스를 날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가한 한 아동은 “처음에는 무서웠던 놀이기구도 친구와 함께 타니 용기가 났고, 오늘 만든 추억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고 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신나는 물놀이 활동과 함께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한 돌봄환경 속에서 행복하게 자라도록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산 동구는 8월 10일부터 8월 21일까지 SNS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SNS 구독 이벤트를 한다. 이번 이벤트는 동구 공식 SNS 채널 5종(카카오톡,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활성화와 구독자 확보를 위하여 개최하게 됐으며, 참여 하려면 카카오톡을 포함한 2종 이상 매체를 구독한 후 이벤트 게시글에 구독 인증을 하면 된다. 동구는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공식 SNS를 구독하면 구민 실생활과 밀접한 소식들을 빠르고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SNS를 통해 계속 소통하여 울산 동구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은 8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복지관 이용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여름 축제 ‘쿨하(Cool-夏)데이’를 개최했다. ‘쿨하(Cool-夏)데이’는 무더운 여름철 장애인과 그 가족이 함께 시원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야외 수영장 놀이, 키캡 및 벌레기피제 만들기, 먹거리 장터, 룰렛 물총 게임, 영화 관람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참여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와 가족들은 물놀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동구장애인복지관 이태동 관장은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지역 축제를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울산 동구 방어동에 조성한 ‘울산학생창의누리관’ 신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7일 준공 검사를 완료했다. 이번 준공 검사는 건설사업 관리회사인 건축집단 건축사사무소 주관으로 울산교육청 사업·시설 담당 부서와 공사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 건축, 전기, 소방, 통신 등 시설 전반의 안전성과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개관을 위한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예비 현장 검사를 진행해 지적된 보완 사항의 개선 여부도 함께 확인했다. 울산학생창의누리관은 이번 준공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관 전 최종 시설 점검과 운영 준비를 마친 뒤 이달 말 개관할 예정이다. 창의누리관은 총사업비 277억 9,0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6,990.51㎡,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스스로 꿈을 개척하고 설계하는 역량교육’을 목표로 놀이·창작·표현 중심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과 미래, 지역 사회를 이해하고 설계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1층은 ‘찾음 공간’으로 영유아 놀이방,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중구가족센터가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울산지부의 지원을 받아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다(多)가치 그린(Green) 우리 집’ 탄소중립 및 소비자 권리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합리적인 소비생활 실천을 돕고 탄소중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교육은 8월 7일부터 8월 21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울산중구가족센터 강의실 및 다목적실에서 결혼이민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소비자의 권리와 책임 △자원순환의 중요성 △녹색소비 및 탄소중립 실천 방법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친환경 가방(에코백) 및 주방세제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으로 꾸며진다. 이번 교육과 연계해 오는 8월 22일에는 자녀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 10계명 세우기, 친환경 방향기(디퓨저) 만들기 등을 주제로 한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적극적으로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의 미취학 어린이 독서진흥 사업 ‘오독오독(오늘도 독서) 그림책 천 권 읽기’의 첫 완독자가 탄생했다.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는 추천 도서 5권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 200개, 총 1,000권의 그림책을 읽는 것에 도전하는 5~7세 어린이를 위한 독서 진흥사업이다. 지난해 9월 시작된 해당 사업에는 올해 8월 초 기준 미취학 아동 359명이 참여하고 있다. 첫 완독자는 2020년생 신우진 군으로, 지난해 9월 16일부터 사업에 참여해 꾸준히 책을 읽은 결과 지난 8월 2일 기준 그림책 1,000권 읽기에 성공했다. 신우진 군은 그림책 1,000권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책으로 『장바구니』를 꼽았다. 신우진 군은 “새로운 동물이 계속해서 등장하는 것이 흥미로웠고 주인공이 꾀를 내 위기를 벗어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또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 참여 아동들에게 책 꾸러미 1개를 최대 14일 동안 빌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중구가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근절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생활폐기물 배출 다국어 안내문 8,000부를 제작해 배부한다. 안내문은 영어와 중국어 두 가지 언어로 제작됐으며,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 및 장소, 배출 방법, 각 동(洞) 폐기물 처리 업체 명칭 및 연락처 정보 등이 담겨있다. 중구는 해당 안내문을 12개 동(洞) 행정복지센터와 외국인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울산중구가족센터 등에 비치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외국인 등록 또는 체류지 변경 신고를 하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해당 안내문을 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중구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국어 안내문 배부를 비롯해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운영, 현장 계도 및 단속,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언어 차이로 인한 혼선을 줄이고 쓰레기 배출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다국어 안내문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쓰레기 불법 투기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주민과 함께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시는 8월 7일 오후 2시 30분 부산 남구 문현동 기술보증기금 본점을 찾아 울산지역 기술금융 및 기술사업화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과 권형택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울산시는 이번 방문에서 우선 울산 북구지역 기업의 기술금융 접근성 향상을 위해 기술보증기금 지점을 추가 개설해 줄 것과 울산지역 기술혁신센터를 설치해 줄 것을 공식 건의했다. 현재 울산에는 남구에 기술보증기금 지점 1곳만 운영되고 있어 북구지역의 자동차·조선 등 제조업과 중소기업들이 보증 상담과 기술금융 지원을 받는 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울산시는 기업 현장과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고 밀착된 기술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북구지역에 기술보증기금 지점을 추가로 설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기술이전과 기술거래, 사업화 지원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기술혁신센터를 울산에 설치해 줄 것도 요청했다. 현재 울산에는 기술혁신센터가 없어 관련 업무를 부산지역 센터에 의존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역 중소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소방본부가 계속되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가용한 소방자원을 총동원해 농업용수 지원에 나선다. 울산소방본부는 울주군 가뭄 피해 지역에 7일 오후 3시부터 예비소방차 2대를 긴급 투입해 농경지 용수 공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열린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가뭄 피해 극복을 위해 이용 가능한 자원을 아끼지 말고 적극 지원한다”는 울산시 방침에 따른 것이다. 현재 울주군은 자체적으로 가뭄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추가 용수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남울주소방서와 서울주소방서의 예비소방차를 각각 1대씩 투입한다. 필요할 경우 소방차량을 추가 투입해 지원 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농업용수는 청량천 등 울주군 지역 하천에서 취수해 공급할 예정이어서 주민들의 생활용수 공급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울산소방본부는 설명했다. 김용수 울산소방본부장은 “예비소방차를 활용한 농업용수 지원이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가 경찰 협조 요청 접수 25분 만에 실종 아동을 발견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도왔다. 지난 8월 6일(목) 오후 11시 10분경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에 실종된 12세 아동을 찾는 데 협조해달라는 경찰 112상황실 요청이 접수됐다. 이에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은 경찰을 통해 해당 아동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아동의 휴대전화 마지막 위치 주변의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신속한 대응 끝에 경찰 협조 요청 접수 25분 만인 오후 11시 35분경 우정공원 일대를 배회하고 있는 아동을 발견해 경찰에 위치를 알렸다. 태화지구대 경찰관들은 즉시 현장에 출동해 해당 아동을 보호하고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했다. 한편,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경찰 1명과 관제요원 8명이 교대로 365일 24시간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2,588대를 통해 지역 곳곳을 살피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80대 실종 치매 어르신을 발견해 귀가를 도운 데 이어 이번 사례까지 치매 어르신 4명과 실종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남구보건소는 7일 SK에코플랜트 라엘에스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절주 실천, 음주 폐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남구보건소가 2026년 절주 모범 사업장으로 지정한 SK에코플랜트 라엘에스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쿨하게~ 절주실천!’을 슬로건으로 혹서기 근로자의 건강관리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작업 시작 전 실시하는 안전조회(TBM) 시간을 활용해 전체 근로자에게 음주가 작업 안전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안내하고, 전날 과음이나 음주 후 작업이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을 강조하는 등 안전교육과 연계한 절주 홍보를 진행했다. 남구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절주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안전과 건강을 함께 지키는 직장 내 절주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절주 모범 사업장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음주 폐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절주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건설 현장에서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회장 김동현)는 말복을 앞둔 7일 나눔과 섬김의 집에서 큰빛재가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계탕 280인분을 대접했고, 말복인 14일에는 도산노인복지관에서 420인분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할 예정이다. 김동현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한 그릇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