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 중구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닻을 올렸다. 중구의회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제273회 임시회에서 총 3차례의 본회의를 열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특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했다. 먼저 회기 첫날인 8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전반기 의장에 윤원옥 의원, 부의장에 김선옥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특히 윤원옥 의장의 당선은 중구의회 개원 이래 최초의 여성 의장 선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중구의회는 같은 날 오후 2시 개원식을 열고 23만 중구민을 위한 성실한 직무 수행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9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과 사회도시위원회 위원장을 각각 선출했다. 회기 마지막 날인 10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구성을 마치며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은 향후 위원회에서 선출할 예정이다. 한편, 제10대 중구의회 전반기 위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조성칠 대전시광역의회 의장이 부서별 직접 방문을 통한 업무보고를 추진하며 파격적인 소통 행보로 임기를 시작했다. 조 의장은 취임 후 첫 업무보고를 간부 중심의 낭독형 보고 형태가 아닌 부서별 방문 대화 형태로 실시했다. 불필요한 보고서 작성 등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의장이 직접 실무자들과 대전시의회 현안을 깊이 있게 논의하기 위한 취지라고 말했다. 조 의장은 “내부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곧 건강한 의정의 시작”이라며, 이러한 격식 파괴를 통해 의회 조직을 보다 유연하고 창의적으로 변화시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정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서구의회는 9일 제29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회운영위원장을 선출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한 데 이어, 각 특별위원회에서 위원장을 호선하며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이날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정능호 의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는 최혜연 의원이, 윤리특별위원장에는 박순호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앞서 서구의회는 지난 7일 제1차 본회의에서 강정수 의장과 설재영 부의장을 선출한 데 이어, 8일 제2차 본회의에서 김동성 행정자치위원장, 정홍근 경제복지위원장, 신진미 도시건설위원장을 선출했다. 이에 따라 제10대 서구의회는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 구성을 모두 완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강정수 의장은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이 원만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아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의원 모두가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각 위원회 명단 의회운영위원회: 정능호(위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행정자치위원장으로는 인미동 의원(유성구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복지환경위원장으로는 박은희 의원(대덕구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산업건설위원장에는 하경옥 의원(유성구 제3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장에는 이나영 의원(동구 제3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다. 이날 당선된 위원장들은 소감을 말하며 향후 의정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인미동 행정자치위원장은 “대전시정의 가장 기본을 감시하고 시민들의 삶을 움직이는 위원회로서 유능한 위원들과 소통하며 시민을 위한 현명한 답을 찾는 위원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은희 복지환경위원장은 “복지, 보건, 환경 등 시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업무를 다루는 만큼, 위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운영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하경욱 산업건설위원장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참다운 의정을 실현하고 미래 대전의 지속 가능한 사업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나영 교육위원장은 “상생과 견제로 위원들과 함께 대전시 교육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는 8일 개원식을 열고 4년간의 공식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대전시의회는 이날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시의원들과 주요 기관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 개원식을 개최했다. 개원식은 ▲의원 선서 ▲개원사 ▲대전시장 및 대전시교육감의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본회의장 앞 로비에서 개원 축하 행사를 열었다. 내빈들과 기념 케이크 절단식을 갖고, 대전시정과 교육행정을 세밀하게 살펴보고 감시하겠다는 의원들의 다짐을 담은 ‘돋보기 전달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은 개원사에서 “수많은 이웃들이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힘겹게 버텨내고 있는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것이 제10대 대전시의회의 시급한 책무”라며 “말뿐인 구호나 정치적 수사를 넘어 현장의 고통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의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장은 이를 위해 10대 대전시의회가 지켜나갈 4대 의정방향으로 ▲민생의 아픔을 절절히 느끼고 함께 해결하는 민생 중심 의회 ▲재난과 사고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 데 앞장서는 의회 ▲대전시정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 중구의회가 7월 8일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윤원옥 의원, 부의장에 김선옥 의원을 각각 선출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어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10명의 의원과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 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의원들은 의원선서를 마친 뒤, 윤리강령을 다짐하며 구민의 봉사자로서 성실한 직무 수행을 약속했다. 윤원옥 의장은 개원사에서 “의회의 문턱은 낮추고 소통의 폭은 넓혀 구민의 삶이 숨 쉬는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에 가장 먼저 반영하는 ‘진정한 주민자치의 터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집행부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잘못된 행정은 엄정하게 지적하되, 구민 복리와 지역 발전을 위한 생산적 정책에는 적극 협력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상생과 협치 속에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0대 중구의회는 오는 7월 10일까지 상임위원장 선거 등을 차례로 실시하며 전반기 원구성을 모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서구의회는 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서구의회 개원식을 개최하고 구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4년의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제10대 서구의회 의원 20명과 전문학 서구청장, 구청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의원 선서, 강정수 의장 개원사, 전문학 서구청장 축사, 행정안전부장관 축하 메시지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앞서 서구의회는 이날 개회한 제2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강정수 의원, 부의장에 설재영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의회는 오는 9일까지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 등을 진행하며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0대 서구의회는 앞으로 구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한편,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실질적인 해법과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강정수 의장은 “구민께서는 우리에게 권한보다 책임을, 말보다 실천을 기대하고 계신다”라며 “제10대 서구의회는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에서 실천하며, 서구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의회가 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는 7일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은 조성칠 의원(중구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제1부의장은 김영미 의원(서구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제2부의장에는 류수열 의원(중구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선출됐다. 조성칠 의장은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통해 시민에게는 더 낮고, 집행부에는 더 당당하며, 내부적으로는 더 따뜻한 의회를 만들어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대전시민만 바라보며 상생과 협치로 민생 경제 안정과 지역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미 제1부의장은 “집행기관에 대한 책임 있는 견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이익과 대전의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대전시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 류수열 제2부의장은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정책에 생생히 반영하며, 시민 곁에서 늘 소통하는 열린 대전시의회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서구의회는 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서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제10대 서구의회 의원들에게 의회 운영 전반과 필수 의정 정보를 안내해 안정적인 의정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의원 간 상견례를 통해 상호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의원 20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40명 등 총 60명이 참석했으며, 사무국장 인사와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지방의회 운영과 팀별 주요 업무 안내, 전자회의시스템 실습 등이 진행됐다. 한편, 서구의회는 오는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제296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부의장 선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7월 7일 오후 2시에는 제10대 서구의회 개원식을 개최하고 의원 선서와 개원사 등을 통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서구의회 전명자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014년부터 이어온 12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한 사람으로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 의원은 "지난 12년은 주민 여러분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 웃고 고민하며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온 값진 시간이었다"라며 "늘 믿고 응원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제7대 대전 서구의회에 입성한 전 의원은 제8·9대 의원을 거쳐 3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주민 중심의 현장 의정을 실천해 왔다. 특히 대전 서구의회 최초의 여성 의장으로 제9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며 섬세한 리더십과 포용의 정치로 의회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 의원은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수많은 현장을 직접 찾았으며,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크고 작은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었고, 주민의 삶에 꼭 필요한 정책과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조례 제정과 정책 발굴에도 힘을 쏟았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10대 대덕구의회가 원구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구의회는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제293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부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회별 위원장 등을 선출할 계획이다. 원구성을 완료한 구의회는 8월 임시회를 통해 집행기관으로부터 주요업무보고를 받는 한편, 일반안건 처리를 시작으로 의정활동을 이어 나간다. 이어 9월과 11‧12월 두 차례에 걸쳐 정례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와 구정질문을 통해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에 집중한다. 또 정례회 기간 재정이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7년도 본예산안 등에 대한 검토‧심의도 한다. 제10대 대덕구의원은 지역구 7명, 비례대표 1명 등 모두 8명이고, △이삼남(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오정·대화·법1·법2동) △조대웅(국민의힘, 가선거구) △정창희(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회덕·신탄진·석봉·덕암·목상동) △김종삼(국민의힘, 나선거구) △박은정(국민의힘, 나선거구) △서미경(더불어민주당, 다선거구-비래·송촌·중리동) △전석광(국민의힘, 다선거구) △정미선(더불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사무처는 26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에서 당선된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당선인 22명과 의회사무처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수행을 돕고, 상호 간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회사무처는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 전반기 원구성 계획 ▲의정활동 필수법규 및 회의규칙 ▲재산등록 및 겸직신고 등 고지사항을 안내했다. 이어 본회의장으로 이동해 전자 투·개표를 위한 '전자회의시스템'사용 방법을 직접 시연하는 등 시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제9대 조원휘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당선인 여러분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의회 본연의 역할인 합리적인 견제와 감시는 물론,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든든하게 보듬는 발전적인 대전광역시의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는 총 22명(지역구 19명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의회 오관영 의장은 25일 동구의회에서 열린 대전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회의를 끝으로 제9대 회장 임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9대 협의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자치구의회 간 협력 강화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 활동을 점검했다. 오관영 의장은 “각 자치구의회의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그동안 함께해주신 의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비록 제9대 의장협의회의 공식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그동안 쌓아온 협력과 소통의 성과가 앞으로도 지방자치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25일 2026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참석해 지역 공예산업 발전에 기여한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공예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관광산업과 연계 가능한 우수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에는 공예품 분야 40점, 관광기념품 분야 30점 등 총 70점의 수상작이 선정됐으며 총상금은 3천여만 원 규모다. 한편 공예산업 발전에 공헌한 이기상 옻산 대표에게는 대전시장 표창장이 수여됐다. 황경아 부의장은 축사에서 "공예산업은 문화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미래산업"이라며 "대전의 독창성을 담은 작품들이 도시 브랜드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공예인들의 창의성과 기술력이 지역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중구의회는 6월 25일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중구의회 의원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10대 의회의 성공적인 출범과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제273회 임시회 일정과 개원식 개최 등 개원을 앞둔 주요 현안에 대한 실무 협의가 이뤄졌으며, 당선인들은 지역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참석한 당선인들은 “구민의 뜻을 깊이 새겨 견제와 감시에 충실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중구의회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임시회를 거쳐 전반기 의장단 선출과 원 구성을 마친 뒤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제10대 중구의회는 ▲가선거구(정주용, 유은희, 김석환) ▲나선거구(윤원옥, 김선옥, 이정수) ▲다선거구(정종훈, 이상인, 이진웅) ▲비례대표(강순복) 등 총 10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