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는 신동 꼬마들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까. 6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6회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 대결이 이어진다. 예선을 통과한 신동 팀들과 2연승 가왕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이 맞붙으며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승부를 예고한다. 지금까지 무려 13팀의 도전자들을 꺾고 가왕 자리를 지켜온 윤태화X현대화 팀의 방어전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대결에서 승리하면 누적 상금 600만 원을 획득하지만, 패할 경우 지금까지 쌓아온 상금이 모두 소멸되는 만큼 부담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윤태화는 "경연할 때도 신동들에게 지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무섭다"라며 긴장감을 내비친다. 현대화 역시 "더 이상 어떤 걸 보여드려야 하나 싶다"라고 털어놓으며 쉽지 않은 승부를 예감하게 한다. 가왕 방어전에 나선 두 사람이 선택한 곡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로, 시청자들에게 힘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한 선곡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앞서 "일어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던 현대화의 가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K-POP 탑 티어’ 아티스트 태민과 몬스타엑스, 떠오르는 ‘K-POP 신예’ 82MAJOR, NCT WISH, 하츠투하츠, ‘K-POP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프랑스 파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K-EXPO INKIGAYO in Paris'는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공식 외교 이벤트로 확대 추진되는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로 오는 6월 17일(현지 시간) 파리 팔레데 콩그레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K-POP의 과거를 지나 현재를 이끌고, 미래가 기대되는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에서 태민은 프랑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곡 무대와 함께 메가 히트곡 ‘MOVE’ 무대를 준비했고, 몬스타엑스는 히트곡 ‘DRAMARAMA’ 와 ‘Love Killa’ 무대로 또 한 번 파리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 하츠투하즈, NCT WISH, 82MAJOR 는 스페셜 무대로 프랑스 팬들이 사랑하는 K-POP 커버 스테이지를 공개한다. 스페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아빠들 인내심에 제동 걸렸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대환장 백초크 투샷’을 공개해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규격 외 인물’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태훈 아빠 성한수 역, 윤경호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이자 다빈이의 아빠 박진철 역을 맡았다. 김부장(소지섭)의 오랜 친구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차원이 다른 액션과 부성애를 바탕으로 한 남다른 케미로 극의 활력을 높인다. 이런 와중에 최대훈과 윤경호는 ‘지옥의 티키타카’로 폭소탄을 예고한다. 극 중 김부장과 술자리를 갖던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이 시비에 휘말린 상황. 두 사람은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라며 애써 평정심을 지키려고 하지만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필요 없는 게 아빠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주상욱 앞 처연한 ‘교무실 무릎 꿇기’ 현장으로 운명적인 첫 대치를 이룬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 회장까지 맡은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명불허전 파워 액션과 진한 부성애 연기를, 주상욱은 연기 인생 최초 악역 도전을 예고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소지섭이 딸 앞에서 주상욱에게 무릎을 꿇은 ‘교무실 안 대굴욕 사태’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막강한 재력과 권력으로 학교까지 장악한 주강찬(주상욱)의 딸 주혜리(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지난 13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12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십여 년 전 영혼이 뒤바뀐 ‘진짜 신서리’였다는 반전이 드러나면서, 서리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현생의 연을 지킬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렸다. ’멋진 신세계’ 12화 시청률은 최고 12.8%을 기록했으며, 수도권 11.0%, 전국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또한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주간 미니시리즈 1위로 독보적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화제성 지표를 보여주는 2049 시청률은 최고 3.98%, 평균 3.4%로 토요일 전체 방송은 물론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거머쥐며 싹쓸이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서리와 세계의 달달한 하룻밤으로 포문을 열었다. 세계는 “남들도 다 쫓는 돈, 명예, 지위, 뭐라도 붙잡아야 좀 사는 것 같았어. 근데 이제 중요한 게 뭔지 알겠어. 그냥 너 하나면 되는 건데”라며 애틋한 속내를 털어놔 서리를 울컥하게 했다. 서리는 자신과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세계를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오늘(1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가혹한 사막의 밤을 보내는 4개국 생존 강자들의 극과 극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생존 강자들은 해가 지기 전까지 오염된 강물과 바닷물로 음용 가능한 물을 만들어야 하는 식수 만들기 미션에 돌입한다. 수질 측정 수치가 가장 낮은 팀이 승리해 깃발 1개를 획득하는 이번 미션. 그런데 일본의 '팀 요시나리'에게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된다. 미션 종료를 코앞에 두고 신야와 쇼헤이 사이에 충돌이 빚어진 것. 막내 쇼헤이가 "형님들이 오늘 계속 이상했다. 쌓여있던 걸 다 말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그간 쌓인 서운함을 터뜨린다. 사막 생존 첫날부터 팀워크에 균열이 생긴 일본팀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미션을 마치고 생존지로 돌아온 ’팀 김병만‘의 밤은 전혀 다른 풍경이다. 언덕 오르기에 식수 만들기까지 고된 미션에 지친 김병만이 그대로 모래 위에 누운 사이, 육준서와 영훈은 사막 한복판에 나란히 누워 밤하늘을 감상한다. "별이 먼지처럼 박혀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 두 사람은 척박한 사막에서 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SBS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이 장승조의 함정에 빠진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1위를 수성,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각각 2,3,6위에 안착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펀덱스, 6/1~6/7 기준) 특히 방영 5주차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회에서 세계와 최문도(장승조 분)는 차일그룹의 후계 자리를 둘러싼 대립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달수와의 거래 후 차일그룹으로의 복귀를 알린 세계와 미국지사로 발령받은 문도가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데 이어 문도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평범한 아빠의 사생결단 추적 신호탄을 알린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첫 방송을 2주 앞둔 ‘김부장’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에서 발표한 6월 1주 차 TV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5위, 화제성에서 7위에 입성하며 시작 전부터 뜨겁게 타오른 화제성을 입증했다. 소지섭은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뜨거운 부성애로 발발될 차원이 다른 아빠 유니버스의 탄생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소지섭의 강렬한 표정이 돋보이는 클로즈업 컷으로 완성돼 막강한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점잖은 슈트를 입고 안경을 쓴 김부장(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MBC 신규 예능 '놀러코스터'가 첫 방송을 앞두고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현장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6월 13일 토요일 에버랜드에서 열린 '놀러코스터' 현장 쇼케이스에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참석해 시민들과 직접 만났다. 네 사람은 에버랜드 퍼레이드카에 올라 관람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장에는 프로그램을 기다려온 팬들은 물론, 최강록을 보기 위해 일본과 대만에서 찾아온 팬들까지 함께해 '놀러코스터'를 향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어 진행된 공개 발표회에서는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출연진의 생생한 소감이 이어졌다. 연출을 맡은 신현빈 PD는 '놀러코스터'에 대해 “놀이공원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세계 곳곳의 놀이공원을 직접 찾아가고, 그 안에서 예측할 수 없는 여행과 관계의 재미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라며 “단순한 놀이기구 체험을 넘어 각자의 취향과 캐릭터가 부딪히며 만들어지는 생생한 순간들이 관전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노홍철은 출연 계기에 대해 “기회가 닿는 한 전 세계 테마파크를 제 힘으로 찾아다녔는데, 멋진 개성을 가진 세 분과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17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정글에서의 레이스를 마친 4개국 생존 강자들이 두 번째 전쟁터 ‘사막’으로 향하며 새로운 생존 대결의 서막이 오른다. 깃발 4개로 정글 생존을 마무리하며 1위에 오른 '팀 김병만'을 필두로 4개국 팀이 257km를 이동해 도착한 곳은 대만의 핑둥 사막. 낮부터 밤까지 모래바람이 쉬지 않고 부는 사막은 정글과는 차원이 다른 생존의 시험장이다. 생존 강자들이 "모래가 계속 입에 들어온다", "눈을 뜨고 있을 수가 없었다"라며 혀를 내두를 만큼 시작부터 멤버들을 압도한다. 본격적인 생존에 앞서 오직 승리한 팀만이 마지막 생수 1병을 차지할 수 있는 대결이 펼쳐진다. 체감 5층 건물 높이의 30m 모래언덕을 가장 빠르게 올라 물병을 쥐는 팀이 승리하는 이번 미션에서 정글 생존 1위의 자존심을 걸고 팀코리아의 대표로 나선 김병만은 "손을 발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라며 사족보행 전략을 예고한다. 한편, 쟁쟁한 팀장들이 대표로 나선 가운데 일본의 '팀 요시나리'에서는 막내 쇼헤이가 출격을 선언한다. 정글에서 조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15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독보적인 컨셉으로 가요계를 사로잡으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대세 걸그룹 아일릿이 하숙집에 입성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일릿은 숨겨왔던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반전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윤아는 ‘타조’로 완벽 변신해 하숙집 곳곳을 누비고 다녔는데, 이를 본 MC들은 “근래 본 개인기 중 최고”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이어 파워풀한 춤선이 장기라는 이로하는 ‘용솟음’을 춤으로 표현해 달라는 어려운 요청에도 거침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여기에 흥을 참지 못하고 뛰쳐나온 탁재훈과 즉석 댄스 배틀까지 벌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아일릿은 떡잎부터 아이돌 상이었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완성형 미모를 입증했다. 원희는 “아빠가 ‘넌 말 안 했을 때가 제일 예뻤다. 말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고 하더라”며 아빠의 돌직구 발언을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또 친오빠가 있다는 사실도 밝힌 그는 “연락 안 하고 지낸다. 오빠도 내가 동생이라고 말 안 한다”고 털어놓으며 현실 남매 케미를 뽐내 모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SBS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이 조선으로 돌아간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1위를 수성,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각각 2,3,6위에 안착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펀덱스, 6/1~6/7 기준) 특히 방영 5주차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6/1~6/9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세계가 꿈속에 나온 강단심(임지연 분)이 지금의 서리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며, 본격 300년을 초월한 쌍방 로맨스를 시작해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하지만 서리와 세계 할아버지 차달수(윤주상 분)가 의문의 트럭 사고를 당
국제청소년연합(IYF, International Youth Fellowship) 박옥수 설립자가 15일 오전 10시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IYF 한국본부에서 사모아독립국 국가원수 투이팔레알리파노 바알레토아 수알라우비 2세(Tuimalealiifano Va’aleto’a Sualauvi Ⅱ)와 면담하고, 양국 간 우호 협력 증진과 청소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면담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성사됐다는 점에서 IYF와 사모아 정부 간 협력 관계가 한층 공고해졌음을 보여준다. 이 자리에서 수알라우비 2세는 IYF가 전 세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활동에 경의를 표했다. 아울러 사모아 청소년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일하는 IYF 활동 지원을 정부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옥수 설립자는 한국이 일제 식민 통치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짧은 시간에 세계적인 경제 강국으로 성장한 경험을 소개하며, 이러한 발전 경험을 사모아 청소년들과 나누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를 위해 사모아 청소년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양측은 한국과 사모아가 앞으로 더욱 긴밀한 교류를 이어가며 양국 모두 한층 더 발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동현의 집을 찾은 멤버들의 좌충우돌 집들이 레이스가 펼쳐진다. 오늘 레이스는 김동현의 집을 방문하는 ‘너희 집에 살짝 들렀어’로 진행된다. 멤버들은 각종 미션에서 패배할 때마다 ‘육아공’을 획득하게 되며, 육아공을 많이 모은 멤버는 촬영 종료 후 김동현 자녀들의 육아를 도와야 하는 엔딩을 맞이하게 된다. 이에 멤버들은 단 한 개의 육아공도 피하기 위해 시작부터 승부욕을 불태웠다. 첫 번째 미션은 팀별 대표가 상대의 몸에 붙은 문제 쪽지를 찾아내, 팀원들이 문제를 맞혀야 하는 ‘육탄 퀴즈전’이다. 특히 ‘런닝맨 공식 근육맨’ 김종국과 ‘UFC 파이터’ 출신 김동현의 맞대결이 성사돼 관심이 집중된다. 자신만만하게 나선 김동현은 김종국의 압도적인 괴력 앞에 속수무책으로 밀렸고, 급기야 “이런 사람하고 스파링하기 제일 싫다”며 항복 선언까지 했다. 멤버들은 “UFC 세계 랭킹 6위가 왜 이래??”라며 핀잔을 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반면 이어진 유재석과 양세찬의 대결은 예상 밖 방향으로 흘러갔다. 치열한 몸싸움 대신 발냄새 공격부터 맨발 얼굴 압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맞선’ 이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1·2차 티저를 잇달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먼저 공개된 1차 티저에서는 어머니와 함께 맞선에 나선 자녀들뿐 아니라, 또 다른 가족들의 등장이 암시되며 한층 확장된 ‘가족 맞선’의 서막을 알렸다. 부모의 시선은 물론 가족 전체의 반응이 맞선의 흐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고되면서, 기존 연애 예능과는 다른 긴장감과 변수가 더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학벌, 직업, 나이, 거리, 종교 등 결혼을 현실적으로 고민할 때 마주하게 되는 조건들이 갈등 요소로 등장해 몰입도를 높였다. 단순한 설렘을 넘어, 결혼이라는 목적 앞에서 출연자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세상이 밝아지기 시작했어, 너 때문에”라는 파격 고백은 본 방송에서 펼쳐질 직진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어 공개된 2차 티저에서는 어머니들의 더욱 직접적인 활약이 담겼다. 자식의 맞선을 성사시키기 위해 직접 나선 어머니들은 돌직구 플러팅도 서슴지 않으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특히 “바로 결혼식장 가야 하나?”라는 성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