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도군은 10일 각북면 군불로 물놀이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영유아 잠재능력 개발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영유아 잠재능력 개발행사는 2010년부터 청도군이 지속적으로 지원 중인 사업으로 지역의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창의력과 잠재능력 개발을 위해 매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시원하고 짜릿한 청도 워터파크 시즌5’ 를 주제로, 무더위 속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여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워터롤러, 페달보트, 물총쏘기, 버블타임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물놀이 프로그램과 미꾸라지 잡기 체험 등 놀이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희득 청도군어린이집연합회장은 “오늘 행사가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꾸준히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에게 웃음 가득한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 모든 아이들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도군은 10일, 지역사회 내 올바른 금연 문화를 정착시키고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하고자 경북금연지원센터와 함께 ‘담배 규제 사항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기존 연초의 잎 외에 연초 및 니코틴까지 담배로 규정하도록 개정된 ⌜담배사업법⌟ 시행(4.24.)에 발맞추어,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유사 담배 제품 등의 점검을 포함해 시가지 내 주요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진행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전자담배 포함) 단속 △금연구역 안내 표지판 및 스티커 부착 여부 △담배소매업소의 청소년 대상 담배 판매 행위 및 규정 준수 여부 등이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이번 합동 점검은 단순 단속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간접흡연 피해 없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쾌적한 풍각면을 만드는 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와 계도를 통해 담배 규제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김천시는 지난 7월 10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제15회 경상북도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11일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저출생 고착화와 인구 감소 위기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민관이 함께 인구 반전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해 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인구정책 유공자 및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김천시립교향악단 목관 5중주의 아름다운 식전 연주를 시작으로, 인구 감소 대응에 이바지한 유공자 및 공모전 시상식, 내빈과 관객이 함께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의 슬로건인 ‘태어나서 행복한 곳, 살고 싶은 경상북도’를 활용한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강한 의지를 다지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중앙대학교 마강래 교수가 강사로 나서 ‘위기를 기회로! 경상북도 인구 반전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성주교육지원청은 'IB로 배움이 깊어지는 교실'을 주제로 2026년 7월 10일 ‘2026학년도 IB 수업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경상북도교육청이 지정한 ‘경북형 IB 수업탐구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IB 기반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경북형 IB 수업탐구학교’는 경상북도교육청이 현장 중심의 수업 탐구 실천과 학교 문화 개선을 통해 소규모학교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2026년 초등학교 2교, 중등학교 7교, 고등학교 1교를 선정했으며, 성주 지역에는 초전중과 수륜중이 있다. 연수에 참석 한 이○○ 교사는 “오늘 연수가 학생들의 질문, 토론, 협력학습을 촉진하는 교수˙학습법을 체험하는 기회가 됐으며, 지식 전달 수업에서 탐구 중심 수업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시용 교육장은 “변화하는 AI 시대에 발맞추어 미래형 인재를 목표로 수업 방법 전환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대덕구 법1동은 10일 플러스마트(대표 이병준)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후원받아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병준 플러스마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희망을 얻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김영희 법1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신 이병준 플러스마트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1동은 이번 성금 기탁을 계기로 지역사회 복지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함께 살기 좋은 법1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쓸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대덕구는 1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4회 공유재산심의회를 열고 현 대덕구 청사의 행정재산 용도폐지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심의는 현 청사를 일반재산으로 전환하는 사전 행정절차로, 향후 대전광역시와의 매각을 추진하기 위한 첫 행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현 청사는 오정동 500번지 본관과 오정동 490-19번지 별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토지 면적은 1만 3495.5㎡, 건물 연면적은 1만 2054.565㎡ 규모다. 용도폐지가 완료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후속 매각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지난 2022년 대전광역시와 ‘대덕구 청사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신청사 건립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말에는 국토교통부의 오정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이 선정되면서 현 청사 매각도 본격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대덕구는 향후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대한 구의회 의결과 감정평가, 매매계약 등 후속 절차를 차례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청사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중구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중구를 미분양관리지역에서 해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5일 지정 공고 이후 약 한 달 만의 조치다. 미분양관리지역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미분양 물량 증가와 분양시장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정하는 지역으로, 지정 시 분양보증 심사 절차가 강화되는 등 주택사업 추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따라 지정 당시에는 지역 부동산 시장 침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으나, 약 한 달 만에 해제되면서 지역 분양시장의 회복세를 보여주는 신호로 평가받고 있다. 구는 이번 해제를 계기로 사업 추진 여건 개선과 시장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구는 지정 해제 이후에도 미분양관리지역 재지정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미분양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주택건설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미분양관리지역 해제는 지역 주택시장 회복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장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주택건설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안정적인 주택공급 여건 조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중구는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14,671건에 대해 178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건축물, 주택, 선박 등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이다. 이번 7월에는 주택분 재산세의 2분의 1과건축물분이 부과되며, 주택분은 재산세 본세가 1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된다. 나머지 주택분 재산세의 2분의 1과 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부과될 예정이다. 올해도 1세대 1주택자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주택 공시가격에 따라 3억 원 이하 43%, 6억 원 이하 44%, 6억 원 초과 45%로 적용하고, 공시가격이 9억 원 이하인 경우는 세율 특례도 적용되어 1세대 1주택 소유자의 재산세 부담이 완화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7월 31일까지이며, ▲위택스 또는 스마트 위택스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 ▲가상계좌 ▲ARS ▲모바일 간편결제 앱 등을 이용하거나 전국 금융기관의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전자송달 및 자동이체를 신청한 납세자는 지방세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세정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와 함께 7월 10일 오후, 최근 메가박스중앙㈜의 회생절차 개시 신청과 관련하여 업계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유관 업체와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휘영 장관과 한상준 영진위원장을 비롯해 메가박스중앙과 경영상 밀접한 관련이 있는 배급업계와 위탁상영관 경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배급업계 및 위탁상영관 관계자들은 메가박스 측의 회생절차 개시로 인한 경영상 영향과 산업 파급효과에 대한 우려를 개진하는 한편, 영화계에 미칠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최휘영 장관은 “그간 영화산업의 회복을 위해 정책 역량을 집중해 온 정부로서 최근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며, “현장이 무너지면 한국 영화의 미래도 없다는 경각심을 갖고 업계에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가용한 정책 수단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6월 25일부터 ‘영화계 영향 및 애로사항 접수센터’를 개설해 의견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국토교통부는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을 완료(7.5)했으며, 7월 10일 18시부로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 국토교통부 장관)를 해제하고, 11일 0시부터 서소문건널목 차량 통행을 재개한다. 국토교통부는 5월 26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관련, 중수본을 구성하여 9차례 관계기관 회의를 거쳐 현장복구 계획을 수립, 긴급 복구작업을 통해 5월 30일부터 경의선 신촌~서울역 구간 운행을 재개했다. 그리고 중수본은 잔여교각 3개 철거 관련,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국가철도공단이 참여하는 현장점검단을 상시 배치하여 철저한 안전관리 하에 7월 5일 잔여교각 철거를 완료했다. 교각 철거 이후 관계기관 합동(서울시·코레일·철도공단)으로 철도차량, 자동차, 보행자 통행 안전을 최종 확인함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7월 10일 18시부로 중수본을 해제했으며, 그간 복구작업으로 인해 자동차 통행이 제한됐던 서소문 건널목은 7월 11일 0시부터 통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중수본 해제 이후에도 건널목 통행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건널목관리원 4명을 상시 배치(기존: 2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7월 10일 서울 은평구 갈현동 다세대주택 화재현장을 방문하여 사고 원인과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화재 안전대책의 현장 이행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6~7월 부산 아파트 화재(아동 4명 사망), 올해 2월 서울 은마아파트 화재(여고생 1명 사망)에 이어 최근 은평구 다세대주택 화재(초등생 2명 사망)까지 노후 공동주택 내 인명피해가 반복됨에 따라, 기존 대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보완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윤 장관은 지난해 9월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부산아파트 화재 아동 사망사고 재발방지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전면 재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긴급 안전점검을 지시하는 한편, 현장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제도적 미비점을 면밀히 분석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재발방지 보완대책을 신속히 마련할 것을 특별 지시했다. 행정안전부는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의 보급 확산 등 노후 공동주택 화재안전 개선, 아동 대상 실효성 있는 화재안전교육, 야간 돌봄 공백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김종민 국회의원(세종갑, 산자중기위)은 10일 세종시청 집현실에서 조상호 세종시장, 김영 인수위원장 등 인수위원들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시정 현안과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간담회에 앞서 인수위 행정수도TF 황치환 분과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단과도 행정수도특별법 조기 통과를 위한 범국민적 대응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9월 정기국회 대응, 충청권 및 전국 추진위 구성 방안과 활동계획 준비를 위한 실무TF 구성을 비롯하여 행정수도특별법 조기 통과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뒷받침을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는 세종시 인수위 활동보고와 함께 행정수도특별법 입법 대응 방안, 2027년도 국비사업 확보 방안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 의원이 제안한 ‘백만세종 5대 비전'도 깊이있게 논의됐다.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세종시의 비전과 발전 전략으로 ▲행정수도 ▲첨단지식산업도시 ▲글로벌문화관광도시 ▲선진교육도시 ▲사통팔달 세종을 제안했다. 먼저 행정수도 완성과 관련해서는 행정수도특별법의 조기 통과를 위한 '국토대전환 범국민추진위원회' 구성이 제안됐다. 충청권은 행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농촌진흥청은 올여름 가족 휴가지로 농촌의 숨은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농가맛집’, ‘치유농장’, ‘농촌교육농장’ 등 농촌 체험·관광사업장을 추천했다. △지역 음식 문화를 만나는 ‘농가맛집’=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향토 음식 자원화로 음식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육성한 곳으로, 현재 전국 66개소가 문을 열고 있다. 고즈넉한 농촌의 정취 속에서 맛보는 정갈한 상차림은 특별한 매력을 선사한다. 무더운 여름철 건강한 음식으로 입맛을 돋우는 식도락 여행지로 방문하기 좋다. 인근 지역 명소를 찾아 즐길 수 있는 농촌관광은 덤이다. △‘치유농장’에서 누리는 완벽한 휴식= 치유농장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해 몸과 마음 건강을 회복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공간이다. 2017~2025년까지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치유농업 관련 사업 및 기술지원을 받은 농장 또는 마을은 전국 670개소에 달한다. 농촌진흥청이 인증 심사해 선정한 우수 치유농업시설은 전국 91개소다. 치유농장과 우수 치유농업시설에서는 원예 활동, 동물 교감, 농업·농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아빠 유니버스’의 찬란했던 과거 ‘이삿날 쓰리 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차지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등 2026년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최고의 글로벌 흥행작의 위용을 뿜어내고 있다. 지난 4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이 민지를 찾기 위해 본격적인 ‘아빠 유니버스’로 뭉친 가운데 김부장은 총상도 잊은 채 명포항으로 향하고, 성한수는 특임국 국장과 함께 강물로 뛰어드는가 하면, 박진철은 스스로 체포를 택하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10일(오늘) 방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오는 12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송은이, 조혜련과 함께 1995년 추억을 소환하는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KBS 공채 개그맨 7기 유재석과 10기 지석진의 호출을 받은 10기 동기 송은이, 조혜련이 출격한다. 네 사람은 오프닝부터 1995년 패션을 완벽 재현한 채 등장해 단숨에 그 시절 분위기를 소환했다. 특히 유재석은 이들 중 최고참으로 후배들을 집합시켜 어깨동무를 한 채 "동기는 하나다"를 외치게 하는가 하면, 얼차려까지 시키며 후배 개그맨들을 제대로 잡도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참 후배인 양세찬은 희극인 선배들의 농익은 입담에 점점 말수가 줄어드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멤버들 역시 1995년 활동 당시의 복장과 메이크업으로 변신해 몰입감을 더했다. 김종국은 터보 데뷔 시절 의상을 그대로 입고 대표 안무까지 선보였고, 이를 본 지석진은 "터보가 왜 아저씨가 돼서 돌아왔어!"라며 폭소를 터뜨렸다. 지예은은 배우 김희선의 90년대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해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유재석은 "김희선 아니고 김휘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SBS '열혈농구단' 시즌2 '라이징이글스'가 드디어 전국 제패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시즌2를 맞아 더욱 막강해진 전력을 완성한 '라이징이글스'는 전국 최강 아마추어 농구팀들이 총출동한 '전국 최강전'을 통해 본격적인 실전 검증에 나선다. 한층 강해진 '라이징이글스'가 전국 강호들을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전국 최강전'에 전국 200여 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7개 강팀 중 라이징이글스의 첫 상대는 경상도 대표 '경북소방본부'다. 팀 전원이 현직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경북소방본부는 소방청장배 4회 우승, 소방 농구 연합대회 4회 우승에 빛나는 강팀. 화재 현장에서 다져진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경기 내내 지치지 않는 활동량과 빠른 공수 전환을 자랑한다. 몸을 아끼지 않는 이들의 거친 플레이에 첫 경기부터 만만치 않은 승부를 예고했다. 한편, 개막전을 앞두고 서장훈 감독은 경기 전날까지 쉴 틈 없는 고강도 훈련을 가동했다. 철저한 수비 연습을 시작으로 속공 집중 훈련, 쉴 새 없는 패턴 플레이 점검까지 이어지며 선수들의 한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소지섭과 옥택연이 생사를 함께한 동료의 진심과 우정을 담은 의미심장한 눈빛 투샷으로 먹먹한 브로맨스를 선사한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1.6%, 순간 최고 25.1%를 기록하며 ‘마의 20%’를 돌파한 데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글로벌 1위, 11개국 TOP1 및 79개국 TOP10 진입,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석권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어린 시절 북한 공작원 훈련소에 들어간 김부장이 코드네임 66 박영광(옥택연)과 함께 혹독한 훈련을 견디며 전설의 공작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하지만 작전에서 예상치 못한 함정에 빠졌고, 박영광은 목숨을 잃은 반면 김부장만 홀로 살아남는 비극적인 운명이 펼쳐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는 10일(금) 방송되는 ‘김부장’ 5회에서는 코드네임 66에 숨겨진 비밀이 처음으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 중구의회가 7월 8일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윤원옥 의원, 부의장에 김선옥 의원을 각각 선출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어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10명의 의원과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 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의원들은 의원선서를 마친 뒤, 윤리강령을 다짐하며 구민의 봉사자로서 성실한 직무 수행을 약속했다. 윤원옥 의장은 개원사에서 “의회의 문턱은 낮추고 소통의 폭은 넓혀 구민의 삶이 숨 쉬는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에 가장 먼저 반영하는 ‘진정한 주민자치의 터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집행부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잘못된 행정은 엄정하게 지적하되, 구민 복리와 지역 발전을 위한 생산적 정책에는 적극 협력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상생과 협치 속에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0대 중구의회는 오는 7월 10일까지 상임위원장 선거 등을 차례로 실시하며 전반기 원구성을 모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서구의회는 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서구의회 개원식을 개최하고 구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4년의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제10대 서구의회 의원 20명과 전문학 서구청장, 구청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의원 선서, 강정수 의장 개원사, 전문학 서구청장 축사, 행정안전부장관 축하 메시지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앞서 서구의회는 이날 개회한 제2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강정수 의원, 부의장에 설재영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의회는 오는 9일까지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 등을 진행하며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0대 서구의회는 앞으로 구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한편,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실질적인 해법과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강정수 의장은 “구민께서는 우리에게 권한보다 책임을, 말보다 실천을 기대하고 계신다”라며 “제10대 서구의회는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에서 실천하며, 서구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의회가 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는 7일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의장은 조성칠 의원(중구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제1부의장은 김영미 의원(서구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제2부의장에는 류수열 의원(중구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선출됐다. 조성칠 의장은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통해 시민에게는 더 낮고, 집행부에는 더 당당하며, 내부적으로는 더 따뜻한 의회를 만들어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대전시민만 바라보며 상생과 협치로 민생 경제 안정과 지역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미 제1부의장은 “집행기관에 대한 책임 있는 견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이익과 대전의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대전시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 류수열 제2부의장은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정책에 생생히 반영하며, 시민 곁에서 늘 소통하는 열린 대전시의회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서구의회는 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서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제10대 서구의회 의원들에게 의회 운영 전반과 필수 의정 정보를 안내해 안정적인 의정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의원 간 상견례를 통해 상호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의원 20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40명 등 총 60명이 참석했으며, 사무국장 인사와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지방의회 운영과 팀별 주요 업무 안내, 전자회의시스템 실습 등이 진행됐다. 한편, 서구의회는 오는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제296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부의장 선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7월 7일 오후 2시에는 제10대 서구의회 개원식을 개최하고 의원 선서와 개원사 등을 통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