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봉화군은 6월 16일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현장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함으로써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무엇보다 근로자의 현장 목소리를 실제로 들어보며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으고자 추후 합동 안전 점검을 추진코자 했다. 또한, 폭염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작업장 내 냉방시설 운영, 충분한 휴식 시간 보장, 시원한 물 제공,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에 대해 안내하며 근로자를 보호하고자 했다. 위원회 참석자들은 안전·보건 문제에 대한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한 실효성 있는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며 안전이 경쟁력인 봉화군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시홍 부군수는 “현장의 작은 위험요인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산업 재해 예방의 시작이고, 이런 것들이 모여 안전한 봉화군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노사가 협력하여 ‘걱정보다 안심이 큰 일터, 군민의 일상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민선 9기 봉화군수직 인수위원회인 ‘군민화합 미래준비위원회’가 부서별 업무 협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위원회는 6월 15일 종합민원실, 총무과 등 5개 부서의 업무 협의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총 22개 실·과·소를 대상으로 주요 업무 현황과 현안 사업을 청취하고 소통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 협의에는 최기영 봉화군수 당선인이 직접 참석해 부서별 주요 현안과 업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핵심사업과 향후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일정은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봉화군이 직면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침체 등 지역의 주요 과제를 진단하고, ‘다시 빛나는 봉화’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위원회는 각 부서의 의견과 현장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해 군정 운영의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최기영 봉화군수 당선인은 “군민화합 미래준비위원회의 활발한 운영을 통해 군정 전반의 현안을 면밀히 살펴보고, 봉화의 미래 발전 전략을 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와 봉화군 가족센터는 6월 16일 오전 9시, 군민행복센터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농촌생활 적응과 사회통합을 목표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사회적응을 위한 교육 및 행사 개최, 문화체험 등 행사 공동 추진,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재능기부 참여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것이다. 또한 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는 오는 27일 봉화군 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온가족 명랑운동회’에서 다문화가족을 위한 포토 체험을 진행한다. 현장에는 한복 등 소품을 준비하고 가족 단위 사진촬영 기회와 사진을 넣을 자석 액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 남춘희 회장은 “문화 교류를 통해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봉화군 가족센터 김경숙 센터장은 “양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문화가정과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조성하겠다.”라고 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봉화군은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잠재력 있는 여성 리더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핵심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봉화군 리드-온(lead-on) 여성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해 제정된'봉화군 여성리더 육성 조례'를 바탕으로 관내 여성들의 사회 참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첫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교육은 봉화군 평생학습관 3층에서 진행되며, 관내 20대부터 60대 여성 중 공공, 민간, 농촌 공동체 등 전 분야의 단체 소속 여성 및 지역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진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총 3회차로 구성된 이번 과정은 현대 여성 리더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1회차에는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이미지메이킹과 소통 역량 강화 강좌가 진행되며, 2회차에는 지역에 대한 이해를 깊게 다지기 위한 ‘우리지역 바로알기’현장체험 학습이 이어진다. 마지막 3회차에는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생활 속 인공지능(AI) 활용법과 동기부여 특강을 마친 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신청 및 접수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시행하는 제도로, 대전시는 지역 내 대상자 발굴과 제도 안내, 신청 접수 지원, 수급자 현황 관리 등 행정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등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도록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 수급자는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요금 고지서에서 자동 차감되거나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자유롭게 결제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지원금은 세대원 수에 따라 연간 최소 29만 5천 원(1인 가구)부터 최대 70만 1천 원(4인 이상 가구)까지 차등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다음 항목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세대다. ▲노인(65세 이상) ▲장애인 ▲영유아(7세 이하) ▲임산부 ▲중증·희귀·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는 16일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유니콘 라운지에서 ‘제3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초기창업기업 성장지원 전략 세미나'를 주제로 열렸으며, 초기 딥테크 스타트업의 성장전략과 창업 지원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 발표 세션에서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 김영재 선임이 해외 특허분쟁 대응과 관련한 정부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이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이현준 실장이 ‘2026년 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프로그램’을 설명했으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홍석미 파트장이 초기 창업자가 알아야 할 핵심 창업 정보를 안내했다. 2부에서는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창업기업의 성장전략과 지원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최근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혁신기술 기반 창업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는 16일 동 행정복지센터 의료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제도 업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 제도 개정사항을 공유하고 담당자들의 현장 실무능력을 높여,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의료급여사업 개정사항 ▲의료급여기관 이용절차 ▲요양비 및 장애인보조기기 등 현금급여 지원 ▲의료급여 상한일수 및 연장승인 ▲65세 이상 틀니·임플란트 지원 ▲재가의료급여 사업 등 의료급여 사업 전반에 대한 사항이 포함됐다. 특히,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질의응답과 실무교육을 진행해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으며, 구·동 담당자 간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며 협력체계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의료급여 담당자는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가장 먼저 만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의료급여 제도를 비롯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이 전국 교육감 당선인들이 모인 첫 공식 자리에서 정부의 교육재정 축소 움직임에 강한 경고등을 켜는 동시에, 대전발 미래 교육 청사진을 공유하며 참석자들과 두터운 공감대를 형성했다. 15일 오후 세종시 대한민국시도교육감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당선인 간담회’에 참석한 전국 교육감 당선인들은 정부가 추진 중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하 교육교부금) 개편 움직임에 전면 반대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하며 한목소리를 냈다. 현재 재정당국은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내년도 80조 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교육교부금 산정 방식을 현행 ‘내국세 연동 방식’에서 ‘경상성장률 연동 방식’으로 축소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에 대해 오석진 당선인은 “학생 수가 줄어드니 교육재정도 줄여야 한다는 논리는 학교 현장의 현실을 전혀 모르는 탁상공론”이라며, “교직원 인건비, 학교 운영비, 시설 안전 및 관리비 등 교육비의 상당 부분은 학생 개인이 아닌 학교와 학급 단위로 발생하는 ‘고정비용’이자,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 등 미래 교육 투자를 위한 필수 재원”이라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K-POP 탑 티어’ 아티스트 태민과 몬스타엑스, 떠오르는 ‘K-POP 신예’ 82MAJOR, NCT WISH, 하츠투하츠, ‘K-POP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프랑스 파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K-EXPO INKIGAYO in Paris'는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공식 외교 이벤트로 확대 추진되는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로 오는 6월 17일(현지 시간) 파리 팔레데 콩그레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K-POP의 과거를 지나 현재를 이끌고, 미래가 기대되는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에서 태민은 프랑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곡 무대와 함께 메가 히트곡 ‘MOVE’ 무대를 준비했고, 몬스타엑스는 히트곡 ‘DRAMARAMA’ 와 ‘Love Killa’ 무대로 또 한 번 파리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 하츠투하즈, NCT WISH, 82MAJOR 는 스페셜 무대로 프랑스 팬들이 사랑하는 K-POP 커버 스테이지를 공개한다. 스페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아빠들 인내심에 제동 걸렸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대환장 백초크 투샷’을 공개해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규격 외 인물’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태훈 아빠 성한수 역, 윤경호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이자 다빈이의 아빠 박진철 역을 맡았다. 김부장(소지섭)의 오랜 친구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차원이 다른 액션과 부성애를 바탕으로 한 남다른 케미로 극의 활력을 높인다. 이런 와중에 최대훈과 윤경호는 ‘지옥의 티키타카’로 폭소탄을 예고한다. 극 중 김부장과 술자리를 갖던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이 시비에 휘말린 상황. 두 사람은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라며 애써 평정심을 지키려고 하지만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필요 없는 게 아빠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주상욱 앞 처연한 ‘교무실 무릎 꿇기’ 현장으로 운명적인 첫 대치를 이룬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 회장까지 맡은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명불허전 파워 액션과 진한 부성애 연기를, 주상욱은 연기 인생 최초 악역 도전을 예고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소지섭이 딸 앞에서 주상욱에게 무릎을 꿇은 ‘교무실 안 대굴욕 사태’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막강한 재력과 권력으로 학교까지 장악한 주강찬(주상욱)의 딸 주혜리(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지난 13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12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십여 년 전 영혼이 뒤바뀐 ‘진짜 신서리’였다는 반전이 드러나면서, 서리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현생의 연을 지킬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렸다. ’멋진 신세계’ 12화 시청률은 최고 12.8%을 기록했으며, 수도권 11.0%, 전국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또한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주간 미니시리즈 1위로 독보적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화제성 지표를 보여주는 2049 시청률은 최고 3.98%, 평균 3.4%로 토요일 전체 방송은 물론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거머쥐며 싹쓸이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서리와 세계의 달달한 하룻밤으로 포문을 열었다. 세계는 “남들도 다 쫓는 돈, 명예, 지위, 뭐라도 붙잡아야 좀 사는 것 같았어. 근데 이제 중요한 게 뭔지 알겠어. 그냥 너 하나면 되는 건데”라며 애틋한 속내를 털어놔 서리를 울컥하게 했다. 서리는 자신과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세계를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오늘(1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가혹한 사막의 밤을 보내는 4개국 생존 강자들의 극과 극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생존 강자들은 해가 지기 전까지 오염된 강물과 바닷물로 음용 가능한 물을 만들어야 하는 식수 만들기 미션에 돌입한다. 수질 측정 수치가 가장 낮은 팀이 승리해 깃발 1개를 획득하는 이번 미션. 그런데 일본의 '팀 요시나리'에게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된다. 미션 종료를 코앞에 두고 신야와 쇼헤이 사이에 충돌이 빚어진 것. 막내 쇼헤이가 "형님들이 오늘 계속 이상했다. 쌓여있던 걸 다 말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그간 쌓인 서운함을 터뜨린다. 사막 생존 첫날부터 팀워크에 균열이 생긴 일본팀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미션을 마치고 생존지로 돌아온 ’팀 김병만‘의 밤은 전혀 다른 풍경이다. 언덕 오르기에 식수 만들기까지 고된 미션에 지친 김병만이 그대로 모래 위에 누운 사이, 육준서와 영훈은 사막 한복판에 나란히 누워 밤하늘을 감상한다. "별이 먼지처럼 박혀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 두 사람은 척박한 사막에서 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K-POP 탑 티어’ 아티스트 태민과 몬스타엑스, 떠오르는 ‘K-POP 신예’ 82MAJOR, NCT WISH, 하츠투하츠, ‘K-POP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프랑스 파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K-EXPO INKIGAYO in Paris'는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공식 외교 이벤트로 확대 추진되는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로 오는 6월 17일(현지 시간) 파리 팔레데 콩그레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K-POP의 과거를 지나 현재를 이끌고, 미래가 기대되는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에서 태민은 프랑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곡 무대와 함께 메가 히트곡 ‘MOVE’ 무대를 준비했고, 몬스타엑스는 히트곡 ‘DRAMARAMA’ 와 ‘Love Killa’ 무대로 또 한 번 파리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 하츠투하즈, NCT WISH, 82MAJOR 는 스페셜 무대로 프랑스 팬들이 사랑하는 K-POP 커버 스테이지를 공개한다. 스페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아빠들 인내심에 제동 걸렸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대환장 백초크 투샷’을 공개해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규격 외 인물’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태훈 아빠 성한수 역, 윤경호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이자 다빈이의 아빠 박진철 역을 맡았다. 김부장(소지섭)의 오랜 친구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차원이 다른 액션과 부성애를 바탕으로 한 남다른 케미로 극의 활력을 높인다. 이런 와중에 최대훈과 윤경호는 ‘지옥의 티키타카’로 폭소탄을 예고한다. 극 중 김부장과 술자리를 갖던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이 시비에 휘말린 상황. 두 사람은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라며 애써 평정심을 지키려고 하지만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필요 없는 게 아빠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주상욱 앞 처연한 ‘교무실 무릎 꿇기’ 현장으로 운명적인 첫 대치를 이룬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 회장까지 맡은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명불허전 파워 액션과 진한 부성애 연기를, 주상욱은 연기 인생 최초 악역 도전을 예고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소지섭이 딸 앞에서 주상욱에게 무릎을 꿇은 ‘교무실 안 대굴욕 사태’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막강한 재력과 권력으로 학교까지 장악한 주강찬(주상욱)의 딸 주혜리(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지난 13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12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십여 년 전 영혼이 뒤바뀐 ‘진짜 신서리’였다는 반전이 드러나면서, 서리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현생의 연을 지킬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렸다. ’멋진 신세계’ 12화 시청률은 최고 12.8%을 기록했으며, 수도권 11.0%, 전국 10.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또한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주간 미니시리즈 1위로 독보적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화제성 지표를 보여주는 2049 시청률은 최고 3.98%, 평균 3.4%로 토요일 전체 방송은 물론 한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거머쥐며 싹쓸이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서리와 세계의 달달한 하룻밤으로 포문을 열었다. 세계는 “남들도 다 쫓는 돈, 명예, 지위, 뭐라도 붙잡아야 좀 사는 것 같았어. 근데 이제 중요한 게 뭔지 알겠어. 그냥 너 하나면 되는 건데”라며 애틋한 속내를 털어놔 서리를 울컥하게 했다. 서리는 자신과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세계를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5일 오후 2시 대전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백호 윤휴 선생 추모문화 활성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조선시대(17세기) 경학설(經學設)을 주창한 백호 윤휴 선생의 일생과 대전에 기반을 둔 학자로서의 업적을 살펴본다. 또 선생에 대한 추모문화 기반 마련을 위해 대전시 문화유산 지정 등의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민경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3)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이번 토론회는 백호 윤휴 선생과 우암 송시열 선생의 관계에 대한 탐구와 조선시대 대전시 지역의 학문적·정치적 상황을 고증한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토론회는 ‘백호 윤휴 선생 추모사업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이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강대훈 열린정책뉴스 대표이사, 고제열 전 공정사회시민연대 대표, 박경덕 중구문화원 사무국장, 윤원기 뉴스마을 편집장, 이기전 산성마을신문 대표, 최창희 (사)단재 신채호 기념사업회 이사,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이 참석한다. 민경배 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는 27일 서대전초등학교 학생들과 ‘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을 열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의 마지막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체험에서는 학생들이 찬반 투표를 통한 안건 처리, 자유발언 등에 참여하며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은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의회를 직접 체험해보니 신기했고 친구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재미있었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 문제에도 더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을 쉽게 이해하고 민주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올해 상반기 총 7개 학교, 130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우리지역에 관심을 갖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는 26일 대전서일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을 열고 지방의회의 기능과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은 학생들이 의장과 의원 역할을 맡아 실제 의회 운영 절차를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학생들이 스스로 정책을 고민하고 건의안 발표문을 작성해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주민소환제 전자투표 도입 건의안 ▲학교 수행평가 과제에서 AI 사용 건의안으로 주민 참여 확대와 투표 접근성 향상 방안, 인공지능(AI) 활용의 교육적 효과와 공정성 문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논리적인 토론 역량을 보여줬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건의안을 만들고 토론해보니 의회가 멀게 느껴지지 않았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주도적으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는 22일 대전중앙고등학교 학생들과‘2026년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을 열고 학생 자치와 민주적 의사결정의 가치를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에서는 대전중앙고 법・인권 동아리 ‘로라이츠’와 학생회 소속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두 가지 핵심 건의안(▲학칙 개정 절차 개선 ▲교육감 선거 투표 연령 확대)을 가지고 학교와 사회 문제에 청소년의 역할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자유발언에서는 ▲편안한 교복 문화 ▲안전한 학교 만들기 ▲학생 전시실 설치 등 학교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안건을 만들고 의견을 나눠보니 정책이 멀리 있지 않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친구들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토론했다는 점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협업 능력이 크게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학생 자치 활동이 활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