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2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마을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김승원 국회의원과 함께 주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이전 이후 기존 청사의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주민 편의와 지역 활성화를 고려한 활용 방안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의견을 공유했다. 김승원 국회의원은 “주민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2동 단체장협의회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정자1동부녀회가 지난 12일, 마이크로웍스의 후원을 받아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는 뼈다귀 감자탕, 멸치 고추장 볶음, 알타리 김치, 미역줄기, 돼지안심계란장조림 등 맛있는 음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선희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꽃샘 추위에 따뜻한 뼈다귀 해장국으로 보양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마이크로웍스 및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12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은 주민이 지역사회의 주체가 되어 생활공간을 스스로 정비하는 활동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날 활동은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범야타운 일원, 정자동 490번지 일대, 정자동 930번지 일대 등 관내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변 및 골목길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정자1동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시기별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 환경을 가꾸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정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조직 내 인권존중 문화 정착과 관리자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관리자 대상 심리상담사 자격 취득 교육을 실시하고 전원이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격 취득은 공단 자체 인권의식 실태조사 결과, 조직 내 갈등 상황 및 인권침해 발생 시『상급자 및 관련 부서 상담』을 가장 우선적인 대응 방법으로 선택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관리자 상담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교육 이수 후 자격시험을 통해 이사장을 포함한 관리자 및 노동조합위원장 등 총 18명이 심리상담사 1급 자격을 취득했다. 공단은 이번 자격 취득을 통해 관리자 중심의 상담 역량을 조직 차원에서 확보하고, 인권침해 상황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상담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권존중 조직문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찬 이사장은 “조직 내 인권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관리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즐겨 찾는 금석천 산책로 일대에서 벚꽃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안성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금석천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자치 위원 및 직원 등 25명이 참여했다 금석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플라스틱,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인도의 낙엽, 나뭇가지 정리, 인도 점검 등 금석천 벚꽃 맞이 준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지환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금석천을 찾는 분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벚꽃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정화 활동을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안성3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한편,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금석천 환경정화활동 외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 돕기, 재능 기부, 안성 홍보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공도읍 기관‧사회단체는 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3월 12일 신‧구 시가지 및 읍청사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공도읍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약 80명이 참여해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공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의 통행이 가장 많은 인도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한편,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 인식 캠페인에도 앞장 섰다. 공도읍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기관‧사회단체장 분들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공도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도읍 기관사회단체는 향후에도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파라밀노인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과 여가활동 프로그램으로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알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따뜻한 봄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문화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르신들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함께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 43명, 생활지원사 16명, 전담사회복지사 2명이 함께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관람을 도왔다. 영화 관람 후에는 함께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여한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영화도 보고 맛있는 식사도 할 수 있어 매우 즐겁고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문화활동을 넘어 어르신들이 서로 교류하고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권수진 센터장은 “따뜻한 봄날 어르신들과 함께 문화활동을 할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과 정서적 안정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안성시 산림녹지과는 가정 내 목재제품의 수명을 연장하고 목재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후 목재제품 무료 수선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리가 필요한 목재제품을 무료로 점검하고 수선해 줌으로써 버려지는 자원을 줄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재는 탄소를 저장하는 친환경 소재로, 제품을 오래 사용할수록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높아지는 특성이 있다. 무료 수선 서비스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토·일요일에 운영된다. 대상 품목은 가정에서 사용하는 도마, 의자, 소형 가구 등 생활 목재제품이다. 뒤틀림이나 흔들림 보정, 표면 마감 보수 등 비교적 간단한 수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제품 상태에 따라 수선이 어려울 경우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낡은 목재제품을 수선해 다시 쓰는 작은 실천이 건강한 자원순환으로 이어진다”며, “시민들이 목재의 가치를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안성시시민활동통합지원단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2026년 마을공동체 사업인 '동네 어르신과 함께하는 안성맞춤 마을공동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3월 7일 공익활동지원센터 3층 가치마당에서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OT 및 공유회’를 개최했다. 공유회에는 2026년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사업에 최종 선정된 진입마을 3개소(미산2리마을, 방신2리마을, 성은분교)와 발전마을 2개소(중부마을, 기좌마을) 등 5개 마을 대표와 실무자, 주민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 절차 안내와 마을 간 정보 공유를 통해 향후 사업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한 마을주민들은 마을공동체 사업 추진 절차와 보조금 집행 관련 유의사항을 비롯해 고유번호증 발급, 보탬e 사용을 위한 사전 준비사항 등 실무적인 내용을 공유했다. 또한 2026년 마을공동형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절차와 현장포럼, 마을공동체 아카데미 교육, 공동체 네트워크 사업인 ‘안성맞춤이음길’ 등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마을별 자기소개와 사업 공유 시간을 통해 참여 마을 간 활동과 계획을 간단히 소개하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3월 12일 ‘2026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선정자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돕고, 농업인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농촌진흥법’에 따라 개발된 신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기 전, 개별 농가나 단체를 대상으로 시험 적용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지역특화 작목과 첨단 농업기술을 실증하고, 성공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올해 안성시에서는 ▲청년농업인 육성사업 ▲농업기술상담소 지역특화사업 ▲이상기후 대응 과수 안정생산 종합관리 시범사업 등 23개 사업을 추진한다. 총 32개소가 선정됐으며, 사업비는 14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 시범사업 대상자는 지난 1월부터 사업 신청을 받아 공정성을 고려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서류 심사, 현장 조사, 농업산학협동심의를 통해 사업 파급력과 실효성을 평가한 뒤 최종 32개소가 결정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업 추진 절차와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보조금 집행 및 관리 기준을 설명했다. 또한 ‘공공재정환수법’에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다함께돌봄센터 경기도협의회 안성지회는 지난 11일, 아동학대 예방과 지역사회 아동 보호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아동 보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아동학대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아동 및 가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을 주도한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에 기반을 둔 아동복지시설로,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사례관리뿐만 아니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등 지역사회 전반의 아동학대 예방 역량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협약을 함께한 안성시다함께돌봄센터는 관내 1~7호점이 있으며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 돌봄과 교육·정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역사회 돌봄시설이다. 이번 협약을 위해 안성시다함께돌봄센터1호점 박진숙 센터장, 2호점 정현화 센터장, 3호점 오은 센터장, 4호점 김설아 센터장, 5호점 박은선 센터장, 6호점 김현아 센터장, 7호점 김나현 센터장이 한자리에 모였다. 도현석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안성시는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정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옥외광고사업자들과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옥외광고사업자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옥외광고물 관리 및 제도 개선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 관계자와 옥외광고사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반부패 청렴 서약서 작성 ▲옥외광고물 관련 법령 및 제도 안내 ▲불법광고물 정비 협조 사항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강화 ▲옥외광고업계 애로사항 청취 및 건의사항 논의 등이 이뤄졌다. 특히 안성시는 최근 도시 미관 개선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불법광고물 정비와 광고물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제도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옥외광고사업자들에게 법령 준수와 안전한 광고물 설치를 당부하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면서 청렴 서약서를 작성했다. 안성시 건축과장은 “옥외광고사업자 여러분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안성시는 3월 12일 안성맞춤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45개 건축설계사무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건축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건축 행정의 청렴성과 민원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건축민원 업무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해 시민의 신뢰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안성시는 2025년부터 ‘안성시-안성지역 건축사회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정례화하며, 행정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협업 체계를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간담회에서는 ▲친환경 녹색건축물 조성 ▲제3회 안성시 건축문화상 계획 ▲건축사 재능기부 사업 ▲장기 미사용승인[미착수] 건축물 정비 안내 ▲위반건축물 확인 상담센터 운영 협조 ▲외국인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 강화 등 다양한 안건이 공유됐다. ▲안성시-안성지역 건축사회 청렴서약서 작성 특히, 주요 건축민원 보완사항을 중심으로 건축사들과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고, 효율적 민원처리를 위한 개선 방안도 적극 수렴했다. 시는 민원 절차 간소화, 행정처리 기준 명확화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건축사 간담회는 안성시의 건축 행정서비스 질 향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안성시는 세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징수과 방문 민원을 대상으로 QR코드를 활용한 친절․청렴 만족도 조사를 상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기존의 서면 방식에서 벗어나, 스마트폰을 활용한 QR코드 스캔 방식을 도입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익명성이 보장된 모바일 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솔직한 평가를 즉각적으로 수집할 수 있으며, 수집된 데이터는 매월 분석하여 우수 사례는 공유하고, 불편 사항은 즉시 시정하여 행정 서비스 질을 높이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시관계자는 체납․환급안내문에도 QR코드를 활용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공무원 스스로 평가를 의식하게 함으로써 조직 내 자발적인 청렴 의식을 고취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안성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가 지역 내 언어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유아를 대상으로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돕기 위한 ‘무료 언어발달검사’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언어 발달의 결정적 시기인 유아기에 지연 여부를 빠르게 확인해, 향후 언어 장애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24~60개월 유아 중 언어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아동이다. 다만, 이미 발달 관련 검사를 받았거나 현재 재활치료를 이용 중인 아동은 제외된다.검사는 센터 소속 언어재활사가 전문 검사 도구와 관찰 평가를 병행해 진행하며, 보호자나 어린이집에서 신청서를 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언어 발달 지연은 조기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이번 기회를 통해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7년부터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이 위탁 운영 중인 안성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는 약 100여 명의 아동·청소년에게 언어, 인지, 감각통합 등 5가지 영역의 전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장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