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인천시설공단 계산국민체육센터가 내달 4월부터 수요자 중심의 차별화된 맞춤 프로그램을 신규 개설하여 운영을 시작한다. 센터는 건강 증진에 대한 고령 세대의 관심 급증 추세에 발맞춰 ▲새벽반 요가+필라테스 ▲실버반 요가+필라테스 ▲숟가락 난타 등 5강좌를 신규 편성하여 4월부터 운영한다. 또한, 셔플댄스, 스피닝, 점핑피트니스 및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한다. 프로그램 접수는 전 종목 추첨제로 진행, 이달 19일부터 23일 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당첨자는 3개월간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설공단 계산국민체육센터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계산국민체육센터가 시민의 건강 증진과 함께 ‘매우 만족’할 수 있는 스포츠센터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공공 체육시설로써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맞춤형 상담・복지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겪는 정서적 어려움과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개인심리상담 △집단상담 △통합예방교육 △학교폭력 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 △신학기 찾아가는 학교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과 학부모를 둘러싼 환경 변화를 반영한 신규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디지털 소통을 돕는 부모교육 ‘아이의 창, 부모의 창: 마주 보는 디지털 대화’ △또래 관계 형성과 정서 교류를 지원하는 여름방학 집단상담 ‘너랑 나랑 통하DAY’ △자기조절 능력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내 마음 리모컨 만들기’ 등이다. 또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위기 청소년 발굴과 맞춤형 상담‧복지 지원을 확대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윤은미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고민과 어려움을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상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오는 4~5월 한국교원대학교 융합교육연구소와 함께 창의파크에서 ‘에듀테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주민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에듀테크 기업 9곳이 참여해 우수 교육기술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고 검증하는 실증형 테스트베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기반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학습 방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4월 18일에는 에듀테크 체험 부스와 원데이(One-Day) 클래스가 결합된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돼 최신 교육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수강생은 3월 26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참여 희망자는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교원대학교 융합교육연구소로 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북 증평군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AI 시니어 안심케어’ 사업을 본격 확대 추진한다.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대응해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AI 시니어 안심케어는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늘어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증평형 통합돌봄’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군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안정성을 점검했으며, 올해부터는 현장 출동 서비스를 결합해 한층 강화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한다. 사업 대상은 독거노인과 노인부부가구, 장애인 가구 등 상시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100가구다. 주요 서비스는 △휴대전화 움직임 기반 자동 SOS 알림 △고독사 방지를 위한 AI 자동 안부 전화 △복약관리 기능 △심혈관 체크 등 AI 헬스케어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 사업은 24시간 긴급 대응 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대상자의 휴대전화 움직임이 48시간 이상 감지되지 않거나 안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보안 전문업체인 KT텔레캅 출동요원이 현장을 방문해 안전 여부를 직접 확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북 영동군이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의 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영동병원과 손을 잡았다. 군은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를 대상으로 가정 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추진을 위한 서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거동 불편으로 병원 문턱을 넘기 힘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게 전문적인 의료 처치를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 의료·돌봄 통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재가 장기요양 수급자 대상 방문진료 및 건강관리 ▲지역사회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하나의 팀을 구성해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한다. 단순히 일회성 진료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환자 상태 모니터링과 간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불필요한 시설 입소나 병원 입원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사업 선정작인 연극 ‘New 망원동 브라더스’를 오는 19일 오후 7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연극 ‘New 망원동 브라더스’는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받은 김호연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대학로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인기 연극이다. 작품은 망원동의 작은 옥탑방에서 함께 살아가는 네 남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20대 만년 공시생, 30대 백수, 40대 기러기 아빠, 50대 황혼 이혼남 등 서로 다른 사연을 지닌 네 남자가 좌충우돌 일상을 보내며 겪는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현실감 있게 그려낸다. 유쾌한 대사와 생동감 있는 인물 묘사, 가족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이 작품은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현대 사회 속 가족의 의미와 관계 회복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공연예술 지원사업의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유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와이너리와 민간 관광·레저시설 간 협업을 확대하며 영동와인 홍보에 힘을 싣고 있다. 군은 앞서 설 연휴 기간 일라이트호텔에서 영동와인 협력 프로모션 행사를 추진한 데 이어, 일라이트CC에서 전국 골프대회와 연계한 홍보·시음 행사도 마련했다. 이번 영동와인·일라이트CC 협업 행사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일라이트CC 클럽하우스 1층 로비에서 열린다. 행사는 일라이트CC에서 치러지는 골프대회 예선전과 맞춰 진행되며, 예선전 방문객을 대상으로 영동와인 홍보와 시음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와이너리는 16일 불휘농장, 17일 도란원, 18일 소계리와인 등 관내 3개소이며, 운영시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다. 실제로 영동군 농업기술센터는 앞서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5일간 일라이트호텔 1층 로비에서 설맞이 영동와인·일라이트호텔 협력 프로모션 행사를 운영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영동 와이너리들은 “단기 매출 증대보다 홍보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았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는 향후 계획으로 일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지난 12일 오후 영동읍 매천리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곤충생태 체험연구관 건립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과 도의원, 군의원,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 행사는 개식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시삽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곤충생태 체험연구관 건립사업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교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영동읍 매천리 44-1번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 조성된다. 총사업비 105억 8천만 원이 투입되며 연면적 1,434㎡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2층의 체험·연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설 내부에는 종보전실, 수장실, 전시실, 체험관, 체험학습장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곤충 생태 연구와 교육·체험 기능을 함께 수행하게 된다. 특히 멸종위기 1급 생물인 붉은점모시나비와 광릉요강꽃 등 지역 생물자원의 보전과 복원을 위한 연구·교육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nb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 학부모성장지원센터는 도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기획 동아리'를 상‧하반기 총 2기수로 운영하며, 1기 기획안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기획 동아리'는 학부모가 직접 교육 동아리를 기획하고 운영하면 학부모성장지원센터가 이를 지원하는 참여형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이다. 1기 기획안 모집은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학부모성장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15개 과정(팀)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수강 신청자를 모집해 10명 이상이 신청한 과정에 한해 최종 개설된다. 기획안은 충북교육정책 이해, 자녀 진로‧진학 지도, 자녀 소통‧이해, 자녀 학습코칭, 인문‧과학 소양, 놀이를 통한 관계 형성 등 학부모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주제로 구성할 수 있으며, 선정된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약 10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방식은 대면, 비대면(줌), 혼합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교육(강의) 활동은 최대 10시간, 기획자가 운영하는 동아리 활동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도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한글의 원리와 가치를 체험 활동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한글사랑관 토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글 창제 원리와 역사, 우리말의 아름다움 등을 배우는 참여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우리말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올바른 언어 사용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4월 4일부터 7월 18일까지이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5회에 걸쳐 교육문화원 3층 한글사랑관 배움터실에서 진행된다. 체험 활동은 ▲한글 창제 배경과 원리 이해 ▲훈민정음과 한글 문헌 탐구 ▲한글 서체와 손글씨 표현 ▲우리말 표현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이며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신청은 16일부터 20일까지 교육문화원 한글사랑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체험 재료가 제공된다. 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체험 중심의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은 16일부터 만 5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유아 생존수영 교육' 참여 기관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아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물놀이 안전수칙을 익히며 물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유치원 중심 운영에서 어린이집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충청북도 내 공‧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만 5세 유아이며,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충북학생수영장 유아풀장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물과 친해지기 ▲물속에서 숨 참기와 눈뜨기 ▲기본 호흡과 뜨기 ▲기초 이동 동작 ▲수영장 안전수칙 이해 ▲간단한 생존 행동 익히기 등 물놀이 안전과 기초 수중활동 중심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하루 오전‧오후 각 1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당 30명 내외 규모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40분 단위 4차시 이내의 실기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며 시설 사용료는 전액 면제된다. 또한 안전한 교육 환경을 위해 수영장 내 안전관리자와 간호조무사를 배치해 유아들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IT 솔루션 기업 휴먼웨어즈(Humanwares)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한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의 핵심 기술 구조를 공개하며 AI 교육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섰다. 휴먼웨어즈가 선보인 생성형 AI 기반 LMS는 영상 및 음성 콘텐츠 요약, 자동 자막 생성, 지능형 문제 자동 생성, 학습 데이터 분석, AI 기반 멘토링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지능형 학습관리시스템이다. 회사 측은 “AI를 단순 보조 기능이 아닌, 교육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핵심 엔진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먼저 영상 및 음성 AI 요약 기능은 영상 콘텐츠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자막을 자동 생성하고, 추출된 대본을 기반으로 오탈자 정제 및 핵심 내용 요약을 지원하는 구조로 구현됐다. 이를 통해 교육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편집 및 정리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AI 지능형 문제 생성 기능은 영상 또는 텍스트 기반 학습 콘텐츠를 분석해 설정된 문제 유형(객관식·주관식), 문항 수, 난이도 조건에 따라 맞춤형 문항을 자동 생성하는 방식이다. 관리자는 문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광진구가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안전취약시설물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섰다. 봄철에는 겨울 동안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토사 유실이나 구조물 변형 등이 발생하기 쉬워 급경사지 붕괴나 공사장 안전사고 등 각종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광진구는 급경사지와 건축공사장, 지하보도 등 안전취약시설물 65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지난 12일 김경호 구청장은 관계 공무원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과 함께 관내 주요 안전취약시설물 5개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비탈면 유실 및 낙석 방지망 훼손 여부 ▲시설물 균열·침하·포트홀 발생 여부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 ▲기존 민원 조치 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구조적 결함이나 붕괴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토목·지질 분야 민간전문가가 점검에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점검단은 용곡초등학교와 인근 중학교의 노후 석축 상태를 확인하고, 홍련봉 보루 유구보호시설 건축공사 현장을 찾아 콘크리트 균열과 지반 침하 여부 등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장성군이 12일 장성읍 게이트볼경기장 인근에서 ‘구강건강버스 출발식’을 가졌다. 지역 주민들과 김한종 장성군수, 심민섭 장성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사회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첫 출발을 축하했다. ‘구강건강버스’는 치과 진료에 필요한 의자(유니트 체어), 구강 카메라, 틀니 세척기 등 다양한 의료 장비가 설치되어 있는 25인승 버스다. 지난해 농어촌개선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 2억 4600만 원을 들여 마련했다. 버스를 찾은 주민이 △구강 △한방(침) △면역 향상 프로그램(아로마 테라피) △건강 상담 등을 한 자리에서 받을 수 있도록 ‘통합 건강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구강건강버스가 거동이 불편해 병원을 찾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건강한 삶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촘촘한 의료복지체계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버스 이용에 관한 문의는 장성군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061-390-8344)으로 연락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3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중앙선관위 과천청사에서 선거정보시스템 보안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중앙선관위는 선거정보시스템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선거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하여 공정하고 중립적인 외부 보안전문가 7명[구태언(법무법인 린 변호사), 김기형(아주대학교 교수), 김명주(서울여자대학교 교수), 김승주(고려대학교 교수), 박찬암(스틸리언 대표이사), 손기욱(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이동범(지니언스 대표)]을 보안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장은 김승주 위원이 맡았다. 이날 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보시스템의 정보보호 방안, 선거정보통신망 및 서버 접근 통제 방안, 정보시스템의 취약점 분석 및 평가 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선거정보시스템에 대한 일부의 부정선거 의혹 제기 내용과 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에 대하여도 공유했다. 중앙선관위는 선거를 앞두고 선거정보시스템 보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은 만큼 신뢰받는 선거관리를 위해 정보시스템 운영상황을 투명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