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 최찬 인터뷰] 1R : 4언더파 67타(버디 4개) T2 2R : 6언더파 65타(버디 7개, 보기 1개) 단독 선두 3R : 1오버파 72타(버디 2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 공동 선두 - 3라운드 돌아보면? 샷 감각이 나쁘지는 않았는데 퍼트가 잘 따라주지 않아 계속 기다리다가 끝난 하루였다.(웃음) 체력적으로는 문제없는데 타수를 줄일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잡지 못하고 기다리기만 하다 보니 멘털을 잡지 못해 흐름이 끊긴 것 같다. 10번홀(파4)에서 샷은 잘 쳤는데 바람 방향이 꺾여서 공략한 대로 페이드가 나지 않아 볼이 도로에 맞고 나가면서 잃어버렸다. 더블보기를 범하며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잘 버틴 것 같다. - 가장 어려운 홀이 있다면? 11번홀(파4)이 가장 어렵다. 티잉 구역부터 페어웨이, 그린까지 바람이 많이 돈다. 11번홀에서는 티샷을 낮게 치려고 하고 그린 중앙을 보고 최대한 그린에 올리는 것에 집중하는 편이다. - 올 시즌 좋은 흐름으로 시작하고 있는 요인을 꼽자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황중곤이 4월 25일 경기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CC 밸리, 서원 코스(파71. 7,018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3라운드 2번홀(파3. 208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황중곤은 “178m 보고 공략했다. 6번 아이언으로 세게 치려고 했는데 맞바람 방향으로 바뀌면서 5번 아이언으로 컨트롤샷을 했다. 들어간 줄 몰랐으나 그린으로 이동 중 팬들의 환호성을 듣고 홀인원한 것을 알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오늘 플레이가 대체적으로 안 풀렸는데 홀인원이 나오고 경기가 잘 풀렸다. 좋은 기운이 있는 것 같다. 최종라운드도 좋은 기운으로 끝까지 마무리하고 싶다”고 전했다. 황중곤의 개인통산 1번째 홀인원이자 본 대회 2번째 홀인원이다. 또 역대 ‘우리금융챔피언십’ 4번째 홀인원이다. 한 대회에서 최다 홀인원이 발생한 대회는 2021년 ‘SK텔레콤 오픈’으로 4개의 홀인원이 탄생했다. 2번홀에는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침대세트 SE CHARMAJE Q 매트리스가 홀인원 부상으로 걸려있다. ‘2026 우리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2026 KPGA 주니어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정규 토너먼트 1회 대회 with KSPO’가 4월 24일 충북 제천에 위치한 에콜리안 제천CC에서 열렸다. 올해 신설된 ‘정규 토너먼트 대회’에는 9홀 단일 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로 총 52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했다. 선수들은 ▲ 1~2학년부, ▲ 3~4학년부, ▲ 5~6학년부까지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기했다. ▲ 1~2학년부에서는 14오버파 50타로 짐맥클린골프스쿨의 맹주현이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 3~4학년부에서는 3오버파 39타로 한국키즈골프의 양솔진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5~6학년부에서는 5오버파 41타로 에콜리안 제천CC의 추천 선수로 참가한 제천꿈나무의 김준하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종료 후 각 부문의 1~3위 선수에게는 KPGA 트로피와 상장이 부여됐다. 더불어 이번 대회에서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함께 지원하는 US키즈골프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한 부상이 각 부문 입상자에게 지급됐다. 각 학년별 우승자에게는 US키즈골프에서 제공하는 유소년 투어백과 클럽 세트, 2위에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25일) 열린 잠실, 문학, 광주, 고척, 대전 경기에서 총 9만 9,905명이 입장하며 2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209만 4,481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117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200만 관중 돌파는 118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이다. 오늘 117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1경기를 줄여 역대 최소 경기 달성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지난 4월 10일 100만 관중을 돌파한 지 15일 만에 2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7,902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8% 증가했다. 구단별로는 LG가 33만 1,872명의 팬이 구장을 찾아 관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뒤이어 삼성이 30만 6,709명으로 나란히 3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화가 22만 1,000명, 두산이 21만 9,896명, 롯데가 20만 392명으로 20만 관중을 넘어섰다. 키움은 지난해 동 경기수 대비 39%가 오른 1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천재 소녀 정서주와 오유진이 첫 맞대결을 펼친다. 4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제2대 골든컵을 향한 트롯 스타들의 치열한 금빛 질주가 이어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그램 시작 이래 단 한 번도 붙어본 적 없는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와 미(美) 오유진의 첫 '집안싸움'이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재 두 사람의 상황은 극과 극이다. 오유진은 지난주 출연진 중 유일하게 100점을 기록하며 '3스타'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상황. 반면 정서주는 지난주 최저점이라는 충격적인 결과와 함께 '무(無)스타'로 전락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평소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던 두 사람이지만, 벼랑 끝에 선 정서주는 "유진이가 1등 하는 건 볼 수 없다. 무조건 막겠다"라며 거침없는 멘트를 날려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선공에 나선 오유진은 김수희의 '잃어버린 정'을 선곡, 1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깊이 있는 울림을 선사한다. 원곡자 김수희는 "나를 되돌아보는 무대였다"라며 자신의 10대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오유진의 진한 감성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와 안우연이 불길한 징후를 드리운 ‘엇갈린 시선 교차 결혼식 현장’으로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전무후무한 설정인 ‘뇌 체인지’를 통해 사랑을 위해 금기에 손댄 사람들과 그로 인한 파국을 그려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2주 차 TV-드라마 부문에서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를 찍으며 마지막까지 화제성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지난 19일 12회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하용중(안우연 분)이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에게 청혼을 건네 혼돈의 4각 관계를 폭주시켰다. 신주신은 금바라에게 ”꿩 대신 닭“이라는 비유적인 프러포즈를, 하용중은 ”청혼합니다“라는 돌직구 프러포즈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백서라와 안우연은 오는 25일(토) 방송될 13회에서 180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석삼패밀리 시즌1’ 지석진이 상상초월 사랑꾼 면모로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석진의 은밀한 과거가 낱낱이 공개되며 분위기를 단숨에 달군다. 이날 지석진은 아내를 휴대폰에 저장했던 과거 이름이 밝혀지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동생들이 과거 그가 아내를 ‘추격자’로 저장했었다는 사실을 폭로하자, 지석진은 멋쩍은 미소와 함께 아내에게 직접 한소리 들었던 일화까지 실토해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 그러나 “추격은 공격까지 하는 건데 왜 그랬냐”는 동생들의 집요한 추궁에 지석진은 당황하면서도 “나만을 바라보는 추격자”라는 기상천외한 해명을 내놓아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이에 더해 ‘추격자’라고 적힌 화면을 본 아내가 직접 수정한 사랑이 넘치는 현재 저장명까지 전격 공개된다. 아내의 센스 있는 개명(?)으로 완성된, 잉꼬부부 지석진의 달달한 휴대폰 속 이름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2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800회를 맞아 멤버들의 운명을 뒤흔들 예측 불가한 승부가 펼쳐진다. 16년간 달려온 ‘런닝맨’은 800회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경기도 여주로 향한다. 멤버들은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만끽하는 설렘도 잠시, ‘UP(업)이냐, DOWN(다운)이냐’를 결정해야 하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이번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는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GO(고), STOP(스톱)’ 레이스를 잇는 운명 선택 게임으로, 팔자 좋은 코스와 사나운 코스가 극명하게 엇갈리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한다. 여기에 선택의 결과가 기부로 이어지며 800회 특집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800회 촬영 현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핑크빛 변수’가 등장해 분위기를 뒤흔든다. 당일 아침부터 유독 안절부절못하던 지예은이 본인의 열애설을 깜짝 공개한 것인데 아직 열애설 기사가 보도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예은이 초조해하자, 유재석은 “이렇게 열애설을 기다리는 사람은 처음 본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식 썸남’ 양세찬의 반응이 압권이었는데,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27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가요계의 퀸’ 손담비가 등장해 원조 댄싱퀸의 면모를 드러내는 한편, 이수지와 물러설 수 없는 매력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손담비는 이수지와 초반부터 불꽃 튀는 댄스 배틀을 펼치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수지는 손담비에게 “확실하게 기를 죽여주겠다”며 선전포고한 뒤, 곧바로 손담비 최고 전성기 히트곡인 ‘미쳤어’의 다리 찢기 춤으로 기선을 제압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질세라 손담비 또한 다리 찢기 춤으로 응수해 원곡자의 노련미를 뽐냈는데, 이를 지켜보던 이수지가 급기야 배를 오픈하는 퍼포먼스로 손담비를 당황케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손담비는 어린 딸이 커서 “엄마는 왜 이렇게 늙었어?”라고 할까 봐 활동 당시에도 받지 않던 관리를 열심히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그는 “임신했을 때 편평사마귀가 380개나 번져 제거한 적이 있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이에 이수지가 자신은 그런 경험이 없다고 하자, 탁재훈은 “안 나는 사람은 한 번에 크게 난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령군은 26일 의령4·26추모공원에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하는 ‘제3회 의령4·26 위령제’를 엄숙하게 거행했다. 이날 위령제에는 유가족 30여 가구 114명을 비롯해 오태완 군수, 기관·단체장, 군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해 그날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깊은 추모의 뜻을 나눴다.행사는 제례를 시작으로 추모사, 위무시 낭송, 헌화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됐다. 의령 4·26 위령제는 2024년 사건 발생 42년 만에 처음으로 군 주최로 열리며 역사적인 전환점을 맞았다. 2025년에는 추모공원이 최종 조성되고 경남경찰청장의 참석 속에 공식 사과가 이뤄지며 의미를 더했다. 올해 세 번째 위령제는 별도의 대형 행사 없이 차분하게 진행됐지만, 추모가 일회성을 넘어 매년 이어지는 기억의 자리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올해에도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이 위령제에 참석해 희생자 넋을 기리고 아픈 역사를 되새겼다. 이날 추모식에서는 의령 출신 김복근 시인의 위무시 ‘봉황대 벚꽃 지고 찰비산 철쭉 피었다’가 낭송되며 유가족의 오랜 아픔을 위로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인 사천에서 온 가족의 웃음과 끼가 한자리에 모이는 ‘가족의 봄날이’ 펼쳐진다. 사천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9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가정의 달 기념행사 ‘가족의 봄날’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시민 참여형 행사로, 사천시가족센터가 주관하고 사천문화재단이 협력해 추진된다. 본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3부로 나눠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 내빈 소개 및 인사말씀 등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경남 리틀싱어즈 합창단의 오프닝 공연과 함께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붕어빵 콘테스트’가 펼쳐진다. ‘붕어빵 콘테스트’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발된 8개 가족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 닮은 모습과 이야기를 무대에서 소개하고 관객들의 즉석 투표로 수상 가족이 결정된다. 이어서 3부 ‘80’s 사천가요제’에서는 사천시 가족 3팀이 7080 레트로 감성의 노래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사천시가 관내 친환경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사천시미생물발효재단에서 개발한 특허 미생물제제 ‘잘큰데이’를 관내 친환경 벼 재배단지 5개소에 본격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볍씨 침종부터 못자리, 본답 관리까지 벼 생육 전 과정에 미생물 공법을 도입해 고품질 친환경 쌀 생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단계별 맞춤형 활용으로 생육 극대화 ‘잘큰데이’는 벼의 성장 단계별로 최적화된 사용법을 통해 농가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잡았다. 볍씨 침종 및 발아 촉진: 볍씨 소독 시 100배 희석하여 사용하면 발아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못자리 육묘 관리: 육묘기에는 1,000배 희석하여 살포함으로써 건전묘 생육을 돕고, 논에 심은 후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자생력을 키워준다. 본답 방제 및 품질 향상: 드론이나 광역방제기를 이용해 논 전체에 살포 시, 생육이 안정될 뿐만 아니라 내병성이 강화되어 병해충 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특히, 이 제품은 일반 약제와 혼용이 가능하여 기존 방제 작업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사천상공회의소는 지난 24일 최근 중소기업 재직자 50명을 대상으로 ‘WORK.AI(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사천상공회의소는 지역의 대표 산업인 우주항공기업 재직근로자를 위한 AI 전문가 과정도 새롭게 개설할 계획이다. 사천상공회의소는 일반 중소기업과 우주항공기업 교육을 각각 별도로 운영하는 ‘투트랙 방식’을 도입해 기업 특성에 맞는 맞춤형 AI 교육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5~6월에는 ▲AI 기반 엑셀 활용 ▲웹 프레젠테이션 제작 ▲구글 스프레드시트 자동화 ▲고객 데이터 분석 ▲AI 마케팅 자동화 등 다양한 교육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6월 9일부터는 우주항공기업 재직자를 위한 별도의 전문 교육과정이 운영되며, ▲생성형 AI 기반 업무 효율화 ▲데이터 기반 분석 및 AI 활용 의사결정 ▲AI 에이전트 설계 및 업무 자동화 ▲우주항공 제조산업 특화 AI 활용 ▲AIX 기반 업무혁신 프로젝트 실전 등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사천시는 지난 22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 기준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주거환경이 극히 열악한 위기가구를 발굴해 경상남도에서 추진하는 ‘경남형 통합돌봄 사업’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상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발굴 과정에서 확인된 사례로, 장기간 방치된 생활폐기물로 인해 이른바 ‘쓰레기집’ 상태에 놓여 있었으나, 연령 및 건강상태 등의 기준으로 인해 보건복지부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는 상황이었다. 이에 사천시는 제도 기준으로 지원이 어려운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경상남도 ‘경남형 통합돌봄 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지원은 주거환경개선, 대청소, 생활폐기물 처리 등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사천지역자활센터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하여 신속하게 정비를 완료했다. 정비 이후 해당 가구는 기본적인 생활이 가능한 수준으로 환경이 개선됐으며, 대상자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생활 회복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사천시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기준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실제 돌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사천바다케이블카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 참여형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사천바다케이블카 숏폼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케이블카에서 촬영한 특별한 순간을 짧은 영상으로 표현하는 것을 주제로, 사천바다케이블카 풍경, 여행 장면, 체험 후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담아낸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숏폼(Short-form) 영상 단일 부문으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단위로 출품 가능하다. 출품작은 사천바다케이블카 방문 시 직접 촬영한 영상에 한해 인정되며, 30초 이상 60초 이내의 세로형 영상(1080×1920 픽셀 이상, mp4 형식)으로 제작해야 한다. 공모 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개인 SNS에 영상을 업로드한 뒤 온라인폼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에는 총상금 550만 원이 수여되며, △1등 1명(200만 원) △2등 2명(각 100만 원) △3등 3명(각 50만 원)이 각각 주어진다. 결과는 7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