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정읍시가 관내 노후 경유자동차 4989대에 대해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약 2억 5000만원을 부과하고 13일 납부 고지서를 자동차 소유주의 주소지로 일괄 발송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근거해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다. 2013년 이전에 생산된 경유자동차를 대상으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되는 1기분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자동차를 소유한 기간에 따라 산정됐다. 특히 후납제 방식으로 청구되기 때문에 해당 기간 내에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차량을 폐차했더라도 부담금이 부과될 수 있어 납세자는 고지서에 기재된 부과 기간을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납부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이달 31일까지다. 납부자는 가까운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이체할 수 있으며, 은행 자동화기기(CD/ATM)와 인터넷 지로, 위택스 누리집 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운영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정읍시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어린이집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보육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정읍형 공유어린이집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관내 45개 어린이집을 7개 권역으로 묶고, 이들이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개별 어린이집의 규모와 여건에 따른 보육 격차를 보완하고 모든 원아에게 균형 있는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권역별로 연간 600만원씩, 총 4200만원 규모다. 구체적으로 각 권역은 상·하반기에 걸쳐 총 400만원의 예산으로 딸기 수확 체험, 농장 견학, 창의 오감 체험 놀이 등 다채로운 특성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와 별도로 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육 교직원의 역량 강화와 부모 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시는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양질의 다채로운 경험을, 교사와 학부모에게는 실질적인 정서적 지원과 교육 기회를 제공해 전체적인 보육 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공유어린이집 사업 도입이 어린이집 간의 원아 모집 경쟁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정읍시가 올해로 35주년을 맞는 지역 대표 봄 축제 ‘2026 정읍 벚꽃축제’를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정읍과 봄’이라는 핵심 구호(슬로건) 아래 ‘벚꽃을 봄, 문화를 봄, 내일을 봄’이라는 세 가지 메시지를 담아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는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지는 풍성한 무대 공연 프로그램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개막식이 열리는 4월 3일 첫날에는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 댄스 동아리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정승환, 김용임, 라잇썸, 카르디오 등 인기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선율로 봄밤을 밝힌다. 이어 둘째 날과 셋째 날에도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와 함께 민경훈, 정슬, 아리안, 예린, 강혜연, 한강 등 세대를 아우르는 화려한 라인업이 상춘객들의 흥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행사장 내에는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40여 개의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된다. 기존의 간식·디저트, 푸드트럭 외에도 지역 베이커리가 직접 참여하는 특화 빵 부스가 별도로 마련돼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진구는 지난 3월 11일,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실천적 리더십을 발휘할‘제3기 부산진구 청렴반디’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진구 청렴반디’는 MZ세대 공직자들이 주축이 된 청렴 동아리다. 반딧불이가 작은 빛을 모아 커다란 광명을 만들 듯, 젊은 공직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시작되는 기분 좋은 청렴 바람을 구정 전반에 퍼뜨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출범한 제3기 청렴반디는 지난 활동의 성과를 계승하는 동시에, △온·오프 청렴 캠페인 △세대공감 콘텐츠 발굴 등 더욱 진화된 소통 방식으로 청렴 중심 부산진구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영욱 구청장은“우리 구의 미래를 이끌 젊은 직원들이 스스로 청렴 혁신의 주체가 되어준 점이 매우 뜻깊다”며, “청렴반디의 유연한 사고와 도전적인 활동이 공직사회의 관행을 깨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행정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오는 3월 14일부터 관내 대학과 협력해 전문교육 프로그램인‘2026년 부산眞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년 부산眞대학’은 3월부터 5월까지 운영되며, 관내 대학 3개소와 연계해 파크골프, 홍차 블렌딩, 드론, 타로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민들의 평생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파크골프 등 4개 과정은 수강 신청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드론 과정의 경우 수료 후 자격증 취득이 가능해 해마다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대학이 보유한 특화된 시설과 우수한 강사진 등 전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부산眞대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평창군 지역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내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여행사 인센티브는 4월 1일 여행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당일 여행 및 숙박(1박‧2박) 여행을 유치하고, 관내 숙박‧음식점‧유료 관광지 이용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여행사에 대해 1인당 최대 3만 5천 원까지 지원한다. 세부 지원 조건으로는 당일 여행의 경우 유료 관광지 2개소 이상, 음식점 1식 이상을 이용해야 하며, 1박 여행은 유료 관광지 2개소 이상, 숙박 1박. 음식점 2식 이상이고, 2박 여행 유료 관광지 3개소 이상, 숙박 2박. 음식점 3식 이상 이용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내국인 관광객 10인 이상부터 1인 1만 원에서 최대 3만 원까지 지원되며, 외국인 관광객은 2인 이상부터 1인 1만 5천 원부터 최대 3만 5천 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수학여행단(30인 이상)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수행여행단의 경우 1인 5천 원부터 최대 1만 5천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창군을 연고로 하는 평창 UTD FC가 오는 3월 14일 오후 2시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2026 K4 리그 홈 개막전을 치른다. 이번 홈 개막전은 새 시즌을 알리는 첫 경기로, 평창 UTD FC 선수단은 동계 기간에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팬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역 축구 팬들과 군민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어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평창UTD FC는 그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평창군을 대표하는 축구팀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군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응원 속에서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평창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2026시즌 첫 홈경기인 만큼 많은 군민과 축구 팬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평창UTD FC가 좋은 경기력으로 군민들에게 즐거움과 자긍심을 선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80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흥행을 이어가면서 영화 속 역사적 배경지와 촬영지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단종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의 역사적 배경지인 청령포와 장릉을 찾는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다만 영화 촬영을 위해 조성됐던 세트장은 대부분 촬영 이후 철거돼 실제 촬영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는 많지 않은 상황이다. 이 가운데 실제 마을 형태로 조성돼 현재까지 남아 있는 영화 세트장은 웰컴 투 동막골 촬영지인 평창군 미탄면 율치리 동막골 세트장이 대표적인 곳으로 꼽힌다. 이곳은 2005년 개봉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촬영을 위해 조성된 세트장으로 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산골 마을 풍경이 그대로 남아 있다. 방문객들은 영화 속 장면을 떠올리며 천천히 걸어볼 수 있는 산책 공간으로 이곳을 찾고 있다. 특히 자연 속에서 조용히 걷고 쉬어갈 수 있는 힐링 장소로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미탄면에는 국내 유일의 탐험형 동굴인 백룡동굴과 고산 초원 풍경으로 유명한 육백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창군은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과 학습동아리를 선발해 강사비와 재료비, 교재비, 홍보비 등 학습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우수프로그램 분야는 직업능력, 지역특화, 소외계층 지원, 취미·여가, 기타 평생학습 등 5개 교육 분야로 구분되며, 기관·단체별 최대 500만 원 이내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학습동아리는 지역특화, 소외계층, 학습진흥, 건강·취미 등 4개 교육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동아리당 최대 200만 원 이내의 강사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3월 13일부터 20일까지다. 접수된 신청서는 4월 중 실무 검토와 평창군 평생교육협의회 심의를 거쳐 지원 프로그램과 동아리를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기관·단체와 동아리는 평창군청 홈페이지 ‘열린 평창군정(고시·공고)’ 메뉴 또는 평창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소식·참여(공지사항)’ 메뉴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기한 내 평창군 인재육성과 평생교육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농촌체험마을을 방문해 지역 농촌의 특성과 매력을 알리고 농업과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 ‘논두렁 밭두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동해시의 지역 자원과 환경을 활용한 체험활동으로 시민들에게 지역 내에서 다양한 농촌 체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농촌체험마을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체험활동을 통해 농산물이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고, 자연과 농업의 가치를 이해하는 건강한 식생활 태도를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함께 협동하고 체험하는 과정 속에서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농촌 생태환경에 대한 이해와 지역 공동체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프로그램은 전통 한과 만들기, 천연 염색 체험, 블루베리 수확, 고구마 캐기, 사과 따기 체험 등 총 5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계절별 농촌의 다양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동해시는 오는 3. 13. 오후 2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2026 성인 문해교육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매년 배움의 시기를 놓친 시민들에게 문해 능력을 높이고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해시평생학습관 등 6개 장소에서 성인 문해교육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성인 문해교육은 ▲초등학력 인정과정(1개 반 10명) ▲찾아가는 한글 교실(7개 반 82명) ▲검정고시(2개 반 16명) 등 총 10개 반, 100여 명의 학습자가 참여한다. 학습자 수준에 맞춘 맞춤형 문해교육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주 2~3회 운영되며, 배움이 부담이 아닌 설렘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해, 학습자들의 두려움을 줄이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내실 있고 체계적으로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날 입학식에는 성인 문해교육 입학생과 강사, 그리고 초등학력 인정학습자와 가족, 문해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입학의 설렘과 졸업의 기쁨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n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을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의 근로환경 개선해 고용안정과 일자리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기업의 휴게실, 화장실, 샤워실 등 근로자의 편의시설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동해시에 본사, 주 사업장 또는 주 공장이 위치한 중소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기업이다. 지원 규모는 2개 기업이며, 선정된 기업은 고용환경 개선공사를 추진한 뒤 결과 및 정산 보고를 통해 기업당 공사비의 80%,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신청은 동해시청 경제과 청년지원팀에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최종결과는 서류심사, 현장실태조사,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5월 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동해시는 지난해 ‘행복일터 조성사업’으로 동일한 취지의 사업을 운영해 지역 내 4개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당 1,000만 원씩 총 4,0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당시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모든 사업장이 근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동해시는 공동주택 내 노후 음식물쓰레기 종량기(RFID)를 교체하는 ⌜2026년 공동주택 노후 음식물쓰레기 종량기(RFID) 교체 사업⌟을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전면 시행된 2013년 당시 설치된 RFID 종량기의 평균 내구연한(8년)이 경과함에 따라 잦은 고장과 부식, 악취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에서 2013부터 2017년까지 설치한 종량기 235대 가운데 지난해 72대를 교체했으며, 현재 163대가 내구연한을 초과한 상태다. 시는 이 중 올해 37대를 교체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4,884만원이 투입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한 장비 교체를 넘어, 설치 후 3년간 제공되는 무상 유지관리 서비스가 종료되면 관리 주체를 시에서 공동주택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관리 효율성과 유지관리 체계를 개선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2013부터 2017년까지 시에서 종량기를 설치한 관내 공동주택이며, 주민 동의율 60%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접수된 단지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과 종량기 노후도 등을 종합적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동해시는 최근 세계 통상 불확실성과 얼어붙은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해시는 신항 건설, 동해선 개통, 삼척~강릉 고속화철도 예타 통과, 동서고속도로 본격 추진 등 물류·교통 인프라 확충에 따른 지역 발전 기대감이 고조되나, GS 동해화력과 DB메탈 등 주요기업 가동률 감소가 고용률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묵호 등 주요 관광지는 매출이 증가하나 천곡 시내와 비관광지역은 매출 부진과 빈 점포 증가세가 이어지며 상권 양극화 현상으로 지역 경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여기에 양질의 일자리 부족, 수도권과의 임금 격차, 주거, 교육, 문화 등 청년 인프라 취약으로 청년층의 수도권 유출이 지속되면서 청년 인구가 매년 감소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아울러 수소 산업 육성 등 미래 산업 기반 조성 단계에 있는 만큼 단계적인 산업 기반 구축과 함께 지역 산업 공동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기업 유치와 기업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nb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3월 7일 강릉 일대에서 체험형 프로그램 ‘PLAY 강릉’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첨단기술 체험, 생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런닝맨 강릉’에서 다양한 미션 활동에 참여하며 신체활동을 통해 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메타버스 체험관에서는 동계스포츠와 강릉을 테마로 한 가상현실 콘텐츠를 체험하며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디코이덕 체험 공간에서는 오리의 부화부터 성장 과정까지 관찰하고 먹이주기 체험을 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PLAY 강릉’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며 협력과 배려,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