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동두천시 로컬드림봉사회(회장 이창민)는 지난 25일 철암동을 방문해 관내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등에 닭 12상자를 후원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더불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아이들의 공동체 연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어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2026 태백 천상의 산나물축제’에도 참여해 다양한 산나물과 지역 특산물을 체험하며 지역 간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이창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을 계기로 태백의 청정 자연 대표 축제인 산나물축제도 경험하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 로컬드림봉사회는 2009년 태백시 가뭄 극복을 위한 생수 지원을 시작으로 18년간 철암동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태백시는 오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관내 주요 관광시설에 대해 임시 휴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근로자의 날에 따른 직원 휴식권 보장과 함께, 최소 인력 운영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임시 휴관 대상 시설은 ▲태백석탄박물관 ▲고생대자연사박물관 ▲용연동굴 ▲365세이프타운이다. 태백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휴관일 이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불가피하게 휴관을 실시하게 된 만큼, 시설 점검과 운영 정비를 병행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신뢰할 수 있는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태백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날아라 새들아 페스티벌–만들GO·즐기GO·체험하GO’를 오는 5월 5일 365세이프타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태백민예총 음악협회(회장 정태영)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 공연에서는 인형탈 퍼포먼스와 댄스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오전 11시 기념식에서는 모범 어린이 및 아동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며, 태백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체험부스와 놀이마당에서는 관내 유관기관이 참여해 경찰·소방안전 체험과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 등 어린이들의 흥미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체험 콘텐츠를 운영한다. 또한, 부스 체험 후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행사 당일 365세이프타운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자유이용권을 2,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특별 할인 이벤트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군은 5월 첫째 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어슬렁영월 마켓 '애들아 놀장' 행사를 오는 5월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청령포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 체험행사를 넘어 가족이 함께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동서강정원 청령포원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은 청령포원 잔디밭 광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일반 셀러와 어린이 셀러가 참여하는 나눔장터와 어린이날 기획 먹거리 등 특화 먹거리 부스가 마련된다. 체험행사로 ▲체험형 그림그리기 프로그램인 가족예술워크숍 ▲공기놀이 등 부모와 아이 모두 체험할 수 있는 놀이워크숍 ▲ 트램벌린 설치 후 아이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기념사진 촬영하는 생생사진관 ▲ 헬륨풍선 설치를 통한 메인 포토존 운영 ▲ 소원 종이배 띄우기, 느린우체국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공연행사 등이 운영된다. 정상근 미래관광사업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6일 제59회 단종문화제 행사장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가정 아동에게 교육·건강·정서지원·체험활동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들이 공평한 출발선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드림스타트 신청 대상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한 리플릿을 배부하며 지역 주민과 축제 방문객들에게 사업 내용을 알렸다. 전길자 여성가족과장은 “많은 관심 속에 열린 제59회 단종문화제에서 드림스타트 사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가정이 드림스타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신체·인지·정서·가족 분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영월군 드림스타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제59회 단종문화제 기간 동안 영월군 여성창업인 동아리 ‘영월리더스’가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여성 창업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월리더스’ 회원들이 생산·판매하는 물품과 후원 물품을 활용해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경품 이벤트 참여를 위해 ‘영월리더스’ 홍보 QR코드가 부착된 생수를 판매했으며, 이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영월리더스’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9월 구성된 여성창업인 동아리로, 영월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멘토 역할을 하기 위해 결성됐다. 현재 15개 업체의 여성 대표가 참여하고 있으며,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과 창업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병옥 회장(글마루평생교육원 대표)은 “이번 단종문화제를 통해 동아리를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여성 창업인 간 협력과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기여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군이 청령포를 찾는 관람객들의 대기시간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 중인 ‘양심 양우산’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단종문화제 개막일인 4월 24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최근 관광객 증가로 도선 대기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강변 직사광선에 노출되는 관람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 제작된 양우산은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조선시대 왕의 곤룡포 문양과 ‘영월 청령포’ 문구를 담은 특화 디자인으로 제작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단종의 유배지라는 청령포의 역사적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대기시간 동안에도 공간의 상징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양심 양우산은 별도의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 자율 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햇빛을 피할 수 있어 훨씬 수월하다”, “청령포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라 인상적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용 질서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청령포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횡성군보건소에서는 전국적인 의과 공중보건의사 부족 현상(전년대비 급감률 37.2%)으로 인해, 2026년 5월 4일부터 보건소·보건지소 진료일을 조정·축소하고, 순회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공중보건의사는 여학생 증가, 현역 입대 선호, 의정 갈등(전공의 수련공백, 의대생 교육 공백 등) 등 다양한 요인으로 급감하고 있으며, 당초 모집인원은 200명이었으나, 최종선발은 98명에 그치는 등 전국적으로 인력난이 심각한 실정이다. 횡성군은 의과 복무만료자 대비 정원 미충족(신규 및 도내이동)으로 전년 대비(5명) 1명 감소한 4명이 보건지소에 배치됐으며, 의과 공보의가 미배치 됨에 따라 보건소⇔보건지소를 순회하며 진료 기능을 이어갈 계획이다. 보건소는 주4일, 보건지소별 주2~3일 진료하며, 자세한 진료 일정은 첨부한 표를 참고하면 된다. 이와 함께 횡성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순회진료 일정을 다각도로 홍보해나갈 계획이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우리 군은 기간제 의사 채용공고, 향후 보건기관 기능개편(안) 마련 등 의료공백 최소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횡성군이 건중년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건중년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전년도에 이어 상‧하반기로 운영되는 건중년 건강교실은 5월 14일부터 7월 2일까지 8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보건소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65세~70세 횡성군민 20명을 대상으로 노년의 시작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생애주기에 꼭 필요한 맞춤형 통합건강프로그램을 엄선하여 구성했으며, 참여자 개인의 건강 문제에 따른 보건소 분야별 사업을 연계해 주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건중년을 위한 건강한 요리실습 ▲낙상예방을 위한 짬짬이 운동 ▲노인우울 및 스트레스 탈출 ▲치과 구강검진과 구강관리교육 ▲치매파트너 교육 및 웰다잉 교육 등이다. 모집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횡성군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신청 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횡성군과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횡성군협의회(회장 김종광)가 본격적인 산나물 출하 시기를 맞아 서울 시민들의 입맛 공략에 나섰다. 군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역 내 마련된 ‘서울 Pick’ 홍보 부스에서 청정 횡성 산나물 테마행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 Pick’은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역내 공간을 활용해 지역 농특산물 마켓 및 홍보의 장을 제공하는 도농 상생 협력 사업이다. 횡성군은 이번 협업을 통해 서울교통공사와 지속 가능한 대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횡성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라 향이 진하고 식감이 뛰어난 산마늘(명이), 눈개승마, 두릅, 곰취, 산양삼 등 제철 임산물을 선보였다. 특히 임업인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신선한 산나물을 산지 직송으로 판매해 잠실역을 이용하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종철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테마행사는 서울 시민들에게 횡성 임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다음 달 14일 오후 7시, 관내 초등학생 자녀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가족 간의 이해와 소통을 돕는 부모교육 프로그램 ‘컬러패밀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각자의 고유한 컬러 유형을 통해 서로의 성격을 이해하고, 예술적 체험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1부 프로그램에서는 컬러 유형 자가 진단을 바탕으로 부모와 자녀의 성격 특성을 파악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건강한 소통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진단된 가족의 컬러를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컬러 오일 엽서’를 함께 제작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자녀와 보호자 총 18명이며, 가정당 보호자 1명과 자녀 2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4월 29일 오전 9시부터 5월 11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원주아이온돌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다음 달 4일부터 ‘마늘쫑 파스타·참외 샐러드 만들기’ 건강 요리 특강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재료의 영양과 주의 사항을 이해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5월 13일과 20일, 두 차례 대면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센터 3층 조리실에서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32명으로, 기수당 16명씩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5월 4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다음 달 16일부터 21일까지 북스타트코리아와 함께 ‘아이에게 건네는 첫 번째 선물, 책!’을 주제로 북스타트 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물’을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북스타트 주간 행사에서는 이어서 작가의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그림책 원화 전시(5월 16일∼21일), ‘머리카락이 자라면’의 김현례 작가 강연(5월 16일), 그림책을 통해 자녀 양육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5월 17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작가와의 만남과 양육자 특별 강의 신청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한 이번 행사가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적인 독서 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책 속에서 피어나는 봄, 도서관에서 만나는 봄’을 주제로 진행한 도서관주간 및 책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전시, 공연, 강연, 체험, 이벤트가 어우러진 통합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어린이 뮤지컬 ‘아기 오리 럭키’와 ‘뉴에이댄스 스튜디오’ 팀의 케이팝(K-POP) 댄스 공연은 가족 단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홍민정 작가와의 만남은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개천에서 복룡이 날다’ 미디어 아트 전시와 봄꽃 쿠키 만들기, 썬캐쳐 도어벨 만들기, 벚꽃 액자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두 배 대출, 연체자 해방의 날, ‘책이 피는 벚나무’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도서관에서 봄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2026년 제62회 도서관 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도서관의 다양한 역할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와 강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다양한 연령층의 도서관 이용자가 참여했으며,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만들기 체험과 ‘생일엔 마라탕’ 도서 및 삽화 전시와 연계한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께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