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익산시는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8,373건, 4억 6,518만 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오염 저감을 유도하고 환경개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경유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정기 부과된다. 이번 부담금 부과 기간은 2025년 7~12월이며 후납 방식으로 적용된다. 이에 따라 소유권이 변경되거나 폐차·말소된 차량도 일할 계산돼 부담금이 부과될 수 있다. 국가유공자,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보유한 자동차는 1대에 한해 부담금이 감면된다. 저공해자동차와 유로 5~6등급 경유차는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차량은 저감장치보증기간인 3년 동안 부담금이 면제된다. 납부는 오는 31일까지 금융기관 창구 또는 현금입출금기(ATM)를 통해 가능하며,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계좌이체도 할 수 있다. 또한 금융결제원 인터넷지로와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 납부도 가능하다. 미납 시 3%의 가산금 부과 및 차량 압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익산시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한의약 기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익산시 보건소는 이달부터 6월까지 지역 내 주간보호센터를 대상으로 '기운채움 한의약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으로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의약을 활용한 예방 중심 건강관리를 통해 질병 발생과 진행을 억제하고 신체 기능 저하를 최소화해 삶의 질 향상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침 치료 및 건강 상담을 통한 개인별 건강관리 △사상체질 분류에 따른 맞춤형 건강관리 지도 △한의약 양생법과 식이요법을 접목한 생활 실천 교육 △관절염 이해와 관절 통증 완화를 위한 운동 및 생활습관 개선 교육 등이다. 참여 신청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보건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꾸준한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의약적 접근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익산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활용한 농작업 대행 체계를 도입해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 익산시는 법무부가 추진하는 '농작업 위탁형 계절근로 시범사업' 2차 대상지로 선정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농작업 위탁형 계절근로 사업은 일정 요건을 갖춘 농업법인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한 뒤 농가와 위탁계약을 체결해 농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익산시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된 농업법인으로 오는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최대 30명을 고용해 지역 농가와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농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농작업은 작물 재배 관련 뿐만 아니라 농산물 건조·선별·포장 등 1차 가공 과정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명성 확보를 위해 농작업 대행 수수료는 익산시 누리집에 공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가가 근로자를 직접 고용·관리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농번기 인력 수급 불안정을 완화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시는 시범사업이 안정적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익산시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의사무능력자의 수급권 보호와 복지급여 부당 사용 예방에 나선다. 익산시는 4월까지 스스로 급여를 관리하기 어려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총 2,488명을 대상으로 급여관리 실태 점검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정신·자폐·지적장애가 있는 수급자 1,112명 △의료기관 장기입원자 677명 △치매 등으로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된 노인가구 699명이다. 이번 점검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 담당자가 실시한다. 급여관리자 지정 적정 여부와 급여 사용 실태, 급여관리자의 관리 책임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필요할 경우 현장 확인과 관계인 면담도 병행하며 부적정 사례가 발견되면 급여관리자 변경, 지도·교육 등 관련 규정에 따른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의사무능력자의 급여관리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라 수급자가 급여를 직접 관리하기 어려운 경우 친족 등 적합한 사람을 급여관리자로 지정해 대신 관리하도록 하는 제도다. 이는 수급자의 생활 안정과 권익 보호를 위한 중요한 장치다. &n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익산시는 오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상거래용 저울을 대상으로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계량기 정기검사는 불법 계량기 유통을 방지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보하기 위해 2년마다 실시되는 검사다. 검사 대상은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되는 10톤 미만의 저울로 △판수동 저울 △접시지시 저울 △판지시 저울 △전기식 지시저울 등이다. 2025~2026년에 제작됐거나 개별 검정을 받은 저울, 상거래용이 아닌 가정용·교육용·참고용 저울 등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기검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전통시장 주차장, 종합운동장 등 지정된 장소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검사 대상자는 사업장 소재지의 검사 일정을 사전에 확인한 뒤 저울을 가지고 해당 검사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검사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익산시 소상공인과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계량기 정기검사 대상자는 반드시 기한 내 검사를 받아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익산시가 행정 사각지대를 줄여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민원 편의를 높인다. 익산시는 '토지 민원 콜 서비스'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토지 민원 콜 서비스는 고령자, 장애인, 맞벌이 부부, 농번기 농업인 등 신체적·환경적 여건으로 민원실 방문이 경우 공무원이 찾아가 상담과 민원 처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공무원은 신청인의 자택이나 마을회관, 경로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상담부터 접수, 처리, 결과 통지까지 일괄 지원한다. 대상 업무는 △토지 분할·합병 △지목 변경 △등록전환 △지적측량 △부동산 실거래 신고 △부동산 중개업 관련 업무 △조상 땅 찾기 △비법인 등록번호 부여 등 토지·지적 관련 업무다. 즉시 답변이 어려운 사안은 해당 부서로 신속히 연계해 처리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비스는 종합민원과 함열지적계에서 운영하며 전화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민원인이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상담과 서류 접수가 가능해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고 행정 접근성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익산시는 2025년 귀속 근로소득세 연말정산에 따른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환급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은 국세인 소득세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특별징수의무자(사업장)가 징수 시점의 다음 달 10일까지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하는 세금이다. 연말정산 결과 국세 환급금이 발생할 경우, 지방소득세는 국세 환급금 수령 이후 해당 지자체에 별도로 환급 신청을 해야 한다. 환급 신청은 서류를 준비해 익산시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온라인(위택스)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지방소득세 환급청구서 △소득자별 환급신청 명세서 △연말정산분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부표포함) △지방소득세 특별징수계산서 및 명세서 △국세환급금 통지서(또는 입금 내역)다. 제출 서류 서식은 익산시 누리집 전자민원 내 민원서식에서 연말정산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국세 환급을 받았더라도 지방소득세는 자동 환급되지 않는 만큼, 반드시 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익산시가 여성농업인의 건강권 보호와 농작업 질환 예방을 위해 특수건강검진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익산시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 지원 인원을 지난해 540명에서 올해 1,123명으로 두 배 이상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또한 검진 지원 연령도 기존 만 51~70세에서 만 51~80세로 상향해 더 많은 여성농업인이 건강검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농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과 심혈관계 질환 등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2년 주기로 실시된다. 올해 검진 대상자는 만 51~80세 여성농업인(1946년 1월 1일~1975년 12월 31일 출생자) 중 짝수년도 출생자로,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다. 주요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이며, 전문의 상담과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시는 여성농업인의 검진 편의성 향상을 위해 검진 의료기관도 확대했다. 기존에는 원광대학교병원에서만 검진이 가능했으나 올해부터 익산병원이 추가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익산시가 청년들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교류 활동을 지원한다. 익산시는 '청년 성장 한 뼘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동아리를 9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현재 활동 중인 청년 동아리의 운영을 강화하거나 새롭게 모임을 시작하려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활동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익산시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다. 문화·예술, 봉사활동, 취·창업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총 7개 팀을 선정해 팀별 최대 2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이 실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 동아리는 신청서와 활동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또는 익산청년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익산시 청년일자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청년 성장 한 뼘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서로 교류하고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정선성당이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의 정서를 성당 공간에 담아내는 ‘정선 아라리 성당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선아리랑에 담긴 삶의 정서와 인간의 고통, 희망의 메시지를 종교적 상징과 결합해 성당 공간 안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걸으며 사색할 수 있는 열린 묵상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선성당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성당 외부 벽면을 활용해 ‘골고타 아리랑’ 십자가의 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공간은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여정을 정선아리랑의 정서와 연결해 표현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구상되고 있으며, 정선의 노래에 담긴 삶의 무게와 희망의 메시지를 공간 속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또한 성당 외부 기존 담장을 정비해 천천히 걸으며 묵상할 수 있는 ‘걷는 묵상길’ 형태의 상설 공간도 조성할 계획이다. 노출 콘크리트 벽면을 활용해 삶의 고통과 인간의 ‘한’, 희망과 회복의 메시지 등을 담은 절제된 문구와 조용한 분위기의 공간으로 구성해 방문객들이 잠시 머물며 사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프로젝트의 의미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업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과 체계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농작업 안전 컨설팅’을 중점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농업은 업무상 사고사망률 기준으로 볼 때, 세계 3대 고위험 산업 중 하나로 꼽히며 그 중에서도 2순위에 해당할 만큼 재해 위험이 높은 분야다. 유형별로는 농작업 중 기계의 전도/전복(27.6%), 떨어짐(19.5%), 끼임/감김(10.8%)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5인이상 근로자를 고용한 농업경영주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으로 포함되면서, 재해에 취약한 농업인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구축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홍천군은 농업 현장의 재해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총 11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농작업 안전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번 컨설팅은 5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한 농업경영주를 우선 지원하며, 농작업안전관리자들이 각 농가를 직접 방문해 연간 3회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농작업장·농로·농업기계·농자재 등 위험요인 점검 ▲농작업 소음·진동·분진·가스 등 작업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홍천군은 종자 수급 안정과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감자 종서와 자체 채종한 들깨 및 재래 서리태 종자를 관내 농업인에게 공급한다고 밝혔다. 감자 종서 부족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채종 단지 잔량(합격 물량) 10톤을 사전 확보했으며, 이를 농가에 보급종 가격(34,100원/20kg) 대비 약 28% 저렴한 28,000원/20kg에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 방식은 기존 보급종과 동일하게 읍면별 농협을 통해 농업인이 편리하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공급일은 3월 10일로 보급종보다 약 10일 정도 빠르게 공급될 예정이다. 올해 홍천군 감자 보급종 공급량은 수미 55,360kg, 두백 48,800kg으로 총 104,160kg이며, 이번에 확보한 채종 단지 잔량 종서 10,000kg을 포함하면 총 114,160kg이 공급된다. 이는 약 80ha 면적에서 재배할 수 있는 물량으로 사전 수요 조사 물량인 119,600kg의 약 95% 수준이다. 또한 홍천군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도에 자체 채종한 들깨 신품종과 재래 서리태 종자도 3월 16일부터 공급할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홍천군은 3월 10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2026년 제10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식’을 개최한다. 홍천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 공간과 함께 영농이론교육을 겸비한 텃밭 실습장을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 입교생은 25세대(29명)로 3월부터 11월 말까지 귀농·귀촌에 필요한 기초·전문 농업기술 교육 및 실습, 농업 경영기술, 농촌사회 문화, 우리 지역 바로 알기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2016년 전국 최초로 '전원도시 귀농·귀촌 특구'로 지정되고 2017년에 설립되어 9년간 241세대 293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110세대 133명(45.6%)이 홍천군에 정착하여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입교생들이 홍천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홍천군은 구제역 유입 방지와 완전 차단을 위해 상반기 구제역 일제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대상은 1,001 농가 36,830두(소 928 농가 33,566두, 염소 73 농가 3,264두) 사육 농가이다. 구제역은 발굽이 2개인 소, 돼지, 염소, 사슴 등 우제류에서 발병하는 제1종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며 빠른 전염과 높은 치사율을 가진 전염병이다. 홍천군에 따르면 공수의 5명 및 보조원 3명을 편성해 농가에 사전 연락 후 입회하에 접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접종 뒤 4주가 지난 시점에 동물위생시험소의 항체 양성률 검사를 진행해 접종 효과를 확인한다. 홍천군은 항체 양성률이 기준에 미달한 농가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재접종을 명령할 방침이며, 재접종 뒤 4주 이내에 재검사를 진행하는 등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구제역 전염병 예방을 위해 구제역 예방접종을 반드시 실시하고, 농장 안팎, 외부인, 출입 차량 등 철저한 소독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최근 인천 강화, 경기 고양에서 구제역이 연이어 발생한 점을 인식하여 우제류 농가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홍천군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3월 6일 서석면 노인 일자리 참여자 447명을 대상으로 시작했으며, 3월 25일까지 10개 읍면과 노인복지관에서 노인 일자리 참여자 3,7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발대식에 앞서 홍천시니어클럽(관장 허문순),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지회장 이성기), 홍천노인복지관(관장 안석현) 등 3개 수행기관에 노인 일자리 사업을 위탁했으며, 모두 64개의 일자리 사업 6,188명의 노인 일자리를배정받아 제공하고 있다. 노인 일자리 지원 기관인 홍천 시니어클럽은 3월10일 홍천읍을 시작으로 3월12일 북방면, 3월16일 남면, 3월19일 두촌면, 3월 23일 영귀미면, 3월 25일 화촌면에서 6회에 걸친 발대식을 개최한다.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에서는 3월 6일 서석면 발대식을 마치고, 3월9일 내촌면, 3월11일 서면, 3월13일 내면, 3월17일 홍천읍, 화촌면 지역 역량 활용 일자리, 3월18일 두촌, 영귀미, 남면, 북방면 지역 역량 활용 일자리를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한다. 홍천군 노인복지관은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