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덕구의회 박효서 의원(더불어민주당, 회덕·신탄진·석봉·덕암·목상동)이 지역 미래 성장 동력의 발판을 마련한다. 박 의원은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국내외 교류 협력에 관한 조례안’을 각각 발의했다. 스마트농업 육성 조례안은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업·농촌의 성장·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육성과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스마트농업 관련 신규 사업 발굴·육성과 기술 연구·개발·보급 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최적 생육환경 조성에 필요한 복합환경 제어 시스템 구축 등 스마트팜 시설 지원사업도 추진할 수 있게 했다. 국내외 교류 협력 조례안의 경우, 교류 도시 간 협력 증진과 공동 발전을 위한 국내외 지방자치단체 또는 도시 간 친선 결연·우호 교류 확대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담았다. 자세히 보면 국내외 도시와의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해 경제·문화예술·관광·교육·체육·복지·환경 등 분야에서 각종 사업의 주관·지원·참가, 청소년을 국제화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교류 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박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중구의회는 자치입법 역량 강화를 위해 1월 27일 최민수 교수를 입법고문으로 위촉했다. 최민수 입법고문은 현재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입법고등고시 출신으로 국회 본회의 운영과 상임위원회 입법지원, 전문위원 등 국회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지방자치·자치입법 분야의 전문가다. '대전광역시 중구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에 따라 2026년 1월 27일부터 2년간 자치법규 제·개정, 관련 법령 해석, 의회 운영 및 의안 심사·처리 등에 관한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오은규 의장은 위촉식에서 “자치분권 시대에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조례 제정은 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지방자치와 자치법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최민수 입법고문을 다시 모시게 된 만큼, 중구의회의 입법 전문성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예술의전당은 올해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2026년 기획공연 시즌을 맞아 대형 클래식 공연을 비롯해 창작 뮤지컬,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연 콘텐츠를 고르게 구성해 관객층의 폭을 넓힌다. 2026년 시즌의 시작은 최근 열린 천안예술의전당 신년음악회에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홍석원 지휘 아래 첼리스트 문태국이 웅장한 무대로 알렸으며, 이후 △3월, 화이트데이 콘서트 ‘차이콥스키 피아노 트리오’·리투아니아 체임버오케스트라 with 첼리스트 홍진호 △4월, 스프링콘서트 ‘고잉홈프로젝트 with 피아니스트 손열음’ △5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6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데뷔 10주년 리사이틀 ‘The Journey Begins’·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with 지휘 홍석원이 이어진다. 하반기에는 △8월, 김준수 주연의 창극 ‘살로메’ △9월, 개관기념공연 ‘국립합창단 – 카르미나 부라나’·‘국립오페라단 오페라 – 피가로의 결혼’ △10월, 2026 파크콘서트·회원음악회 ‘손민수 피아노 리사이틀’ △11월, 풍류일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 도서관본부는 지난 27일 충남도서관에 방문해 공공도서관 건립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문현주 도서관본부장은 이날 김용 충남도서관장을 만나 공공도서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독서문화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한 △입장도서관 △불당동 복합청사 내 도서관 △백석도서관(가칭) 건립 등 현안사업에 대한 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문현주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방문은 시의 고품격 독서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초석”이라며 “앞으로도 충남도서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현안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은 지난 27일 학습관 강당에서 평생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대 사회 성인학습자의 특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이에 적합한 교수법을 익혀 학습 효과와 수강생의 학습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교수자의 역할과 성인학습자에 대한 이해 △실전 강의 기법 △학습 효과를 높이는 자기관리 △강사 역량 개발을 위한 스펙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강사로는 이진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와 여소영 피플러컨설팅 대표가 나서 현장 중심의 전문 지식을 전수했다.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의 교육 과정 및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교육청소년과 두정평생학습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디지털 시대와 고령사회에 접어들며 성인학습자의 요구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며 “강사들이 성인학습자를 정확히 이해하고 자기관리에 힘써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가 2026년 국비 1조 4,252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로드맵을 수립하고 국비 최대 확보를 목표로 입체적 대응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국비 확보는 기존 사업의 조기 완공과 지역 현안사업 해결은 물론, 대규모 핵심 사업을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이에 따라 신규 국비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중앙부처 예산 편성부터 기획예산처, 국회 심의 단계까지 전 과정에 걸쳐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지난 14일에는 본청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국비사업팀장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대응방안 특강’을 실시하여 국가 예산 편성 과정 및 천안시 국비 확보를 위한 전략을 공유한 바 있다. 이달 중에는 지역 특성과 행정 수요를 반영한 국비 공모사업 신청 현황을 전수 조사하고 지역 국회의원과의 전략적 공조를 통해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월 중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시작으로 3월 초 ‘국회의원 간담회’, 4~5월 중 ‘정부부처 예산안 반영 노력’, 6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가 올해 정부의 복지정책 확대 기조에 발맞춰 지역 특색을 담은 ‘천안형 특화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복지 체감도 높이기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부터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문턱이 낮아지면서 생계·주거 안전망이 한층 두터워진다. 생계급여는 4인 가구 기준 월 최대 208만 원으로 기존보다 13만 원 인상되며, 주거급여는 월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된다. 갑작스러운 위기로 입원 치료를 받는 시민에게는 연간 최대 14일간 약 130만 원의 입원생활비가 지원되며, 장애인연금도 월 최대 34만 9,000원으로 상향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는다. 특히 시는 위기 가구를 즉시 지원하기 위한 ‘천안형 그냥드림’ 시범사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생계가 어려운 시민이라면 누구나 월 1회 2만 원 상당의 필수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시는 물품 전달과 동시에 전문 복지 상담을 병행해 선제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도 대폭 강화된다. 출생축하금은 첫째와 둘째 각 100만 원, 셋째 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1월 27일 경주와 영덕에서 청직원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교육정책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북교육의 우수성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선진 미래교육 체험기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인공지능(AI), 창의융합형 학습공간 등 미래교육의 주요 흐름을 이해하고, 전국 최고 수준의 첨단 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온 경북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미래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취지다. 견학 대상은 경상북도교육청발명체험교육관, 경상북도교육청영덕도서관 등 2곳으로, 창의교육·미래교육 인프라를 대표하는 시설들이다. 경상북도교육청발명체험교육관은 학생들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발명 역량을 키우는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과 우수한 교육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발명과 창의교육을 미래교육의 핵심 축으로 확장해 온 경북교육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곳이다. 2024년 10월 새롭게 단장한 경상북도교육청영덕도서관은 미디어라운지와 VR체험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의성군은 민원인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상황에 대비해 지난 27일 오후 2시, 군청 민원과에서 경찰 합동 모의훈련과 출입제한·퇴거 조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 인한 공무원 피해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으며, 군청을 포함한 18개 읍·면사무소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민원과 직원과 의성지구대 경찰관, 안전요원 등 총 18명이 참여해 실제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한 대응 절차를 실전처럼 점검했다. 훈련은 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이 폭언을 지속하다 폭행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폭언 발생 시 직원과 상급자가 즉시 개입해 중단을 요청하고 진정을 유도했으며, 폭언이 계속될 경우 웨어러블캠 착용과 함께 녹화·녹음 사실을 사전 고지한 뒤 증거 확보 절차를 진행했다. 이후 폭행 등 위법행위 발생 상황을 가정해 비상벨을 작동하고 112에 신고했으며, 비상대응팀은 역할에 따라 피해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신속히 분리·대피시키고 안전요원과 함께 현장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의성군은 경기 침체와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제조업체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의성군 제조업체 물류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중소 제조업체의 물류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기업별 평가 등급에 따라 최소 1백만 원에서 최대 7백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여기에 군정 시책 참여 기여도와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연계 고용 인원에 따라 최대 3백만 원의 추가 인센티브가 지급돼, 기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서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제조업 중소기업으로, ▲2024년 매출액 3억 원 이상 ▲연간 물류비 500만 원 이상 ▲2025년 말 기준 상시근로자 3인 이상(대표자 제외)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공장등록이 되어 있지 않더라도 건축면적 500㎡ 미만이며, 건축물 용도가 ‘공장’ 또는‘제조업소’인 경우에는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신청일 현재 행정처분이 진행 중이거나 국세·지방세 등 체납이 있는 업체, 휴·폐업 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nb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의성군은 청소년의 자치권 확대와 참여권 보장을 위해 ‘2026 의성군청소년위원회’ 신규 위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의성군청소년위원회는 군내 청소년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청소년의 시각에서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는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활동시설 운영과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위원들은 청소년 정책과 활동 전반에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실질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청소년위원으로 선발되면 ▲경상북도 청소년정책 제안대회 정책제안 ▲타 지역 위원간의 교류 ▲소소한청소년축제 등을 기획·운영 ▲주민(청소년)참여예산사업인 청소년 스포츠·예술·문화가 있는 날 운영지원 등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청소년위원회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이 지역 사회의 주체로 참여하고, 주도적인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의성군청소년위원은 청소년 활동에 관심 있고 성실히 참여할 수 있는 12세부터 24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의성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두 달간 모바일․카드형 의성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한다. 다만, 지류형 상품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10% 할인율이 적용된다. 이번 할인율 상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조치다. 상품권 구매는 지류형의 경우 관내 금융기관에서 1인당 10만 원까지 가능하며, 모바일형은 ‘chak'앱을 통해 1인당 30만 원, 카드형은 ‘그리고’ 앱을 통해 1인당 월 40만 원까지 충전할 수 있다. 구매한 상품권은 음식점, 미용실, 마트 등 관내 2,271개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의성군은 지난 26일 국가지질공원의 체계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기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제2기 의성 국가지질공원 지오파트너 16개소를 선정하고,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제2기 지오파트너는 숙박, 음식, 카페, 체험, 마을, 단체, 관광 분야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의성 국가지질공원의 탐방·교육·체험·홍보 사업과 연계해 지질공원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는 민관 협력 주체로 활동하게 된다. 의성군은 지오파트너와의 공식 협약 체결과 함께 국가지질공원 제도와 의성 국가지질공원 운영 방향, 지오파트너의 역할과 협력 방식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또한, 개별 협력 사업과 프로그램 연계에 대한 컨설팅을 병행하여, 향후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오파트너는 국가지질공원의 보전·교육·활용을 지역 현장에서 실현하는 핵심 협력 주체”라며 “제2기 지오파트너와 함께 지질공원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2027년 국가지질공원 재검증에 대비한 지역사회 참여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2026년 2월 4일 입춘을 맞이하여 문경자연생태박물관은 1월 31일부터 2월 3일까지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할수 있는 생태문화 입춘첩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생태문화 입춘첩 만들기 체험 행사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그림과 함께 곤충, 식물 문양과 입춘 글귀에 봄의 색을 입히고 그림을 직접 그려 넣어 나만의 입춘첩을 만들어 입춘을 맞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 중 부모는 붓으로 캘리그라피로 좋은 글귀를 직접 써보고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하는 24절기 의미와 세시풍속에 대한 설명과 함께 생태문화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입춘첩은 전통 세시풍속으로 입춘을 맞이하여, 한 해의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글귀를 써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우리 고유의 전통 풍속으로, 예로부터 새봄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있는 민족 문화다. 문상운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새해 새봄을 맞이하는 입춘을 절기를 맞이하여 자연생태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전통문화와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문경시는 지난 27일 산업단지 근로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동 신기2일반산업단지 내에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하고 준공식을 개최해 추진 경과보고와 감사패 수여, 준공 세레머니,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는 지역 기업과 주민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산업단지 근로자와 주민의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거점 시설이다. 총사업비 108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으로 건립됐으며, 주민공동작업장, 세대공간룸, 커뮤니티홀, 스마트창작실, 플레이룸, 서재 등 다양한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문경시는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 조성을 통해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의 교류가 활성화되고, 창업·교육·협업 기능이 집적되면서 지역·농공·산업단지와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 문경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사람이 살아가기에 좋은 환경이라는 이미지 구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는 앞으로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를 중심으로 기업 협업 프로그램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