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주시의회는 27일 주민 동의와 경북 북부권 상생 방안 없이 추진되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에 대해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한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행정통합 논의가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심화시킬 수 있다며 강한 우려를 밝혔다. 영주시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행정통합을 경북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사안으로 규정하고 통합이 대구 중심으로 설계될 경우 경북 각 시·군, 특히 북부 지역이 정책·재정·공공서비스 배분에서 구조적으로 소외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통합’이 ‘흡수’와 ‘격차 확대’로 귀결된다면 그 피해는 결국 주민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중앙정부가 행정통합을 전제로 막대한 재정 인센티브를 제시하며 통합을 압박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정부가 광역단체 통합 시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 방안을 제시한 것과 관련, 영주시의회는 이러한 ‘통합 전제 인센티브’가 지역 갈등을 부추기고 여론을 왜곡할 우려가 크다고 비판했다. 통합의 타당성과 파급효과는 충분한 정보 공개와 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양군은 올겨울 극심한 추위와 대설, 강풍에 대비해 시설원예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설원예하우스 관리요령’을 안내하고 현장 기술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급격히 떨어지는 강추위가 예고됨에 따라, 난방 시설 고장이나 작물 동해, 생육 저하 등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가 스스로 재해에 대응할 수 있는 단계별 실천 사항을 당부했다. 우선 눈이 내리기 전 노후화된 골조와 피복재를 미리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하우스 비닐을 고정하는 밴드가 느슨해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차광막이나 덮개류는 눈이 쌓이지 않도록 미리 정리해야 한다. 또한 난방기(온풍기)와 전기 시설 작동 여부를 수시로 살피고 비상 연료를 충분히 확보하는 등 기습적인 한파에 대비해야 한다. 특보 시에는 환기창을 닫아 내부 온도를 유지하고, 필요한 경우 환풍기를 가동해 비닐을 골조에 밀착시켜 바람과 눈에 의한 피해를 줄여야 한다. 눈이 쌓이기 시작하면 초기 제설 작업을 실시해 붕괴를 예방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은 올해 3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의 적기 시행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9월 군이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 돌봄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돼 추진되며 지역사회 도움 없이는 병원이나 시설에서 생활할 수밖에 없는 노인·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계속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관련 전담 조직 및 인력배치를 마쳤으며 지난주 지역 유관기관 간 협업을 위한 통합지원협의체를 신설했다. 통합지원협의체는 금산군수를 위원장으로 공공기관, 의료・요양・복지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을 대표하는 20명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군은 ‘살던 곳에서 따뜻한 관심과 돌봄으로 살아가는 관계 돌봄 실현’을 비전으로 △기존 제도권 돌봄 서비스의 누수 없는 신속한 연계 △기존 제도를 보완하는 신규 서비스 발굴 △다양한 돌봄 지원 주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금산군 맞춤형 통합 돌봄 서비스 전달체계를 갖춰 나갈 예정이다. 이후 1월 말까지 논의된 사항을 담아 2026년 통합 돌봄 실행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은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강화해 자주재원을 확충함으로써 재정 건전성 확보 및 성실납세 문화 조성에 나선다. 지난해 12월 기준 금산군 지방세 체납액은 27억 원으로 지난 2024년 대비 3.3% 증가했다. 군은 증가하는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올해 납세지원 콜센터,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카카오톡 전자고지 시스템 등을 운영한다. 소액 체납자 징수를 지원하기 위한 납세지원 콜센터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또한, 상하반기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설정해 체납 현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맞춤형 징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카카오톡 전자고지 시스템을 통해 체납 고지서를 발송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 연계를 시행해 부담을 완화하면서 징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충남도 지방세 체납액 징수 종합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았으며 올해 체납 세금 징수 강화로 최우수 기관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종합 대책을 통해 체납 정리와 주민 부담 경감, 재정 건전성 확보를 동시에 달성할 방침이다. &nb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은 충남도,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과 함께 지난 26일 금산수삼센터 및 인삼저온창고에서 안전인삼 유통을 위한 합동 점검 및 계도를 전개했다. 이번 점검 및 계도에서 안전인삼 스마트생산관리정보 큐알(QR)코드 여부를 확인하고 상인들을 대상으로 부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전인삼 유통 제도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며 인삼 출하 전 잔류농약 등 안전성 검사와 경작신고, 생산이력 정보가 있는 인삼만 유통,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안전인삼 생산이력정보 관리 체계를 구축했으며 생산자와 도매상인 등 인삼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과 시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큐알(QR)코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해 인삼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금산이 안전인삼 유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농가와 도·소매인의 자발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며 “재배농가가 경작 신고와 안전성 검사를 철저히 이행하는 것이 제도 정착의 핵심 요건”이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은 산사태 및 토사 유출 등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사업을 올해 우기인 7월 말까지 마무리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시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사방댐 3개소 설치, 계류 보전 5km·산지 사면 2ha 정비 등을 추진한다. 대상지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 현장 조사와 전문가 검토를 거쳐 선정됐다. 군은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공 전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주변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시공을 병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 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사방사업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며 “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우기 전 마무리를 목표로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은 농업기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생을 2월 1일부터 연중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연간 6회에 걸쳐 운영되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교육을 비롯해 농업기계 작동요령과 취급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습 위주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 현장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농업기계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의 농기계 사고 예방 및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50여 명으로 금산군 관내 농업인이면 누구나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금산군민이 아닌 타지역 농업인의 경우에도 금산군 관내 농지대장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를 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최근 농작업 현장에서 농용 굴착기와 소형 트랙터 사용이 증가하면서 농업기계로 인한 사고 발생 위험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및 현장 조사, 보상계획 열람공고 등 완료 금산군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인 노후주거지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금산읍 상리지구 도시재생 뉴빌리지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6월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했으며 현장 조사, 보상계획 열람공고, 토지·지장물 감정평가, 이지목 현황측량 등을 완료했다. 현재 감정평가 결과를 토대로 협의 보상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 절차가 본격화되면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읍 상리지구 뉴빌리지 사업은 노후 주거지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핵심 도시재생사업”이라며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사업 기간 내 완성도 높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농업인 1300여 명이 참여하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읍면 행정복지센터,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APC), 추부문화의집 등에서 지난 6일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총 14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벼 △인삼 △잎들깨 △고추 등 4개 품목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품목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작목별 재배기술, 병해충 관리, 최근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실천 중심 교육을 시행했다. 특히, 현장의 사례와 최신 영농기술 정보를 제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 외에도 품목별기술교육, 스마트농업실용교육 정보화교육 등이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 금산읍은 주민들의 편의성과 효율성 증대를 위해 정부24 및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방법 안내에 나서고 있다. 정부24는 인터넷을 통해 국민 누구나 24시간 365일 수수료 없이 민원의 신청·발급·열람이 가능한 서비스다. 무인민원발급기는 금산읍행정복지센터 내 설치돼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수수료는 창구 수수료의 50%다. 특히, 학교 개학 시기에 집중되는 민원인의 서류 발급 수요에 대비해 2월 말 관내 학교에 관련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 읍 관계자는 “정부24 및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으실 수 있다”며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주민들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천시는 지난 26일 사유림의 조림·숲가꾸기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영천시산림조합과 ‘산림사업 관리업무대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추진된 것으로, 산림 전문 인력 부족으로 인한 시기성 사업의 추진 어려움, 산주 협의 부담, 사유림 경영 활성화 지연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영천시산림조합은 '산림조합법'에 따라 설립된 법정 산림전문기관으로, 법령상 산림사업 관리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관에 해당하며 영천시의 검토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영천시는 사업 승인, 사업비 배정, 산림조합 지도·감독, 준공 검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영천시산림조합은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에 대한 계획 수립, 산주 협의, 사업발주·계약(설계, 사업, 감리), 사후관리 등 그간 시에서 추진하던 사업의 관리업무 전반을 일괄 수행하게 된다. 올해는 사유림 산림자원 조성 및 관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조림 40ha, 숲가꾸기 567ha 등 총 607ha 규모의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유림 산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천시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이전에 따른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다. 1억원 이하 주택 매매 또는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중개수수료를 지급한 경우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2025년 1월 1일 이후 체결된 계약 건부터 소급 적용된다. 신청 접수는 거래당사자 본인 및 대리인이 영천시 지적정보과 부동산관리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구비서류는 ▲주택 중개보수 지원 신청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 확인서 ▲주민등록등본(최근 5년 주소변동사항 포함) ▲매매(임대차)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지급 영수증 사본 ▲통장 사본(압류방지통장 제외)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로,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홈페이지(분야별 정보-산업/토지/주택-부동산-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천시는 26일 시장실에서 고향 영천의 역사 보존을 위해, 설종찬 씨가 근대 유물 64점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유물은 1950년대 기증자의 부친(故설재윤)의 병역 기록부터 1990년대 초반의 지방 행정 자료에 이르기까지, 영천의 근현대사를 살아온 한 가족의 성실한 삶과 애환이 고스란히 담긴 귀중한 사료들이다. 기증품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기증자 부모님의 영천군 도민증과 부친의 1953년 제대증명서 및 병무소집해제증 등이다. 이는 한국전쟁 전후의 행정과 병역 제도의 단면을 볼 수 있는 실증적인 자료들이다. 교육 현장의 변화를 보여주는 자료들도 포함됐다. 기증자의 학창 시절이 고스란히 담긴 1970년대 금동중학교(現 금호여자중학교) 육성회비 영수증과 교과서 대금 영수증 등은 당시의 척박했던 경제 상황 속에서도 자식 교육에 힘썼던 우리네 부모님들의 헌신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또한 1970년대 지붕개량 상환금 및 새마을 융자금 회수 영수증은 당시 영천지역에서 전개된 새마을운동의 생생한 흔적을 보여주며, 양곡 매수증과 추곡 출하 통지서 등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천시는 동계 시즌을 맞아 실내 스포츠 종목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기후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는 실내 체육시설을 활용하고, 숙박·음식점 등 지역 인프라와 연계한 전지훈련 운영을 통해 선수단의 장기 체류를 유도함으로써 지역 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먼저, 지난 11일부터 23일까지 13일간 서울 강서구 마곡리틀야구단 선수단 17명이 영천리틀야구단과 함께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지역에 체류했다. 이어 27일부터 2월 2일까지 7일간 ‘제3회 영천스타배 동계스토브리그 전국 중·고 배구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전지훈련을 겸한 대회로, 전국 남녀 중·고 배구팀 32개 팀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선수들은 대회 기간 동안 지역에 체류하며 훈련과 경기를 병행할 예정이다. 배구대회 종료 직후인 2월 3일부터는 전국 유도 선수단의 전지훈련이 이어진다. 2월 13일까지 약 2주간 전국 각지에서 모인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천시는 지난 10일 열린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 품평회 화이트와인 부문에서 최고상인 ‘그랑골드’ 수상을 비롯해 총 15개의 제품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영천와인의 우수한 품질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KISA)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소믈리에들의 엄격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최고의 품질을 가렸으며, 영천와인은 화이트, 레드, 로제 전 부문에서 골고루 수상하며 뛰어난 품질을 입증했다. 먼저 화이트와인 부문에서 조흔와이너리 홀스타화이트가 최고 영예인 그랑골드를 수상했다. 이어 ▲골드 대향와이너리 샤인아이스와인 ▲실버 대향와이너리 청수화이트, 별길와이너리 별길청수, 오계리와이너리 오계리화이트 ▲브론즈 까치락골와이너리 까치락골화이트가 각각 선정됐다. 레드와인 부문에서는 ▲골드 조흔와이너리 레드스위트, 별길와이너리 별길레드, 까치락골와이너리 까치락골레드 ▲실버 조흔와이너리 홀스타레드 ▲브론즈 대향와이너리 대향레드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로제와인 부문에서도 ▲골드 오계리와이너리 오계리아이스, 대향와이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