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1월 27일부터 2월 23일까지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전국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젊은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인삼 활용 콘텐츠 개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젊은 세대에게 확산할 수 있는 홍보 방안 △인삼을 활용한 축제 음식(음료)과 기념품 등 총 3개로 1인 최대 2개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 방법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상금 규모는 △대상(1명) 100만 원 △최우수(1명) 80만 원 △우수(3명) 각 30만 원 △장려(5명) 각 10만 원 등 총 320만 원 규모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진행되며 결과는 2월 중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로도 통보할 예정이다.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전국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재단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은 충남도 무형유산 제32호인 ‘금산 농바우끄시기’를 국가무형유산으로 승격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금산 농바우끄시기’ 국가무형유산 승격 타당성 조사 및 학술연구용역에 착수해 해당 민속놀이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국가 지정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금산 농바우끄시기’는 금산군 부리면 어재리(느재마을)에서 전승돼 온 기우제 성격의 민속놀이로 약 700년 전부터 전해 내려온 것으로 추정된다. 이 놀이의 가장 큰 특징은 여성들이 주축이 돼 진행한다는 점이다. 마을 부녀자들이 짚으로 꼰 굵은 줄을 시루봉 중턱에 있는 농바우(바위 모양이 농(籠)을 닮았다 해 붙여진 이름)에 걸어 잡아당기며 비를 기원한다. 특히, 마지막 단계에서 부녀자들이 계곡물에 들어가 알몸으로 날궂이를 하는 파격적인 형태를 띠는데 이는 하늘이 상스러운 광경을 보고 비를 내려 씻어준다는 민속적 해학을 담고 있다. 군은 학술연구용역을 통해 △농바우끄시기의 역사적 유래와 변천사 정립 △여성 중심 기우제로서의 독보적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은 지역 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주민을 대상으로 국적취득지원금 지급 신청을 안내에 나섰다. 국적취득지원금은 국적취득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새로운 군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관련 조례가 개정된 2016년 8월 16일 이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고 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필요한 서류는 △신청서 △국적취득사실 증명서 △주민등록초본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등이다. 이후 신청자에 대한 자격 확인과 심사를 거쳐 관련 요건을 충족할 경우 20만 원의 국적취득지원금이 1회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실제 거주하는 주민들이 원활하게 국적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한국어교육, 문화교육, 한국사회 이해교육, 귀화면접 대비 모의면접 등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상담, 언어발달지원·방문교육지원 등 사업에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논산문화원은 상반기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성인 대상 강좌 총 35강좌를 개설했고 2월 19일 개강하여 강좌별 18회에 걸쳐 진행한다. 문학은 시 창작, 수필, 시 낭송 등이 있다. 음악 분야는 오카리나, 통기타, 피아노 등이 있으며 미술 분야는 그릇 빚기, 수채화, 세밀화, 어반스케치 등이 있다. 요가, 바리스타, 미용 등 생활 건강 분야도 있다. 2026년 상반기에는 그리며 배우는 서양미술사, 문인화(사군자), 시니어 연극, 우쿨렐레 강좌를 신설했다. 수강 신청은 2월 4일 오전 9시부터 논산문화원 누리집이나 방문을 통해 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문화원 회원,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민기초수급자, 저소득 한부모 가족, 국가유공자, 문화원 회원은 수강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논산을 대표하는 ‘논산딸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논산딸기축제는 올해 새롭게 선정된 7개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하나로,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를 종합해 축제 기획력과 운영 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바가지요금 등 부정적 요소 관리, 관광객 수용 태세, 축제 콘텐츠 완성도 등을 주요 기준으로 진행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내년까지 단계적인 국비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며, 국제 홍보,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기반 관광 수용 태세 개선 등 축제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지원도 추진될 예정이다. 논산딸기축제는 지난해에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하는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공식 축제 캐릭터 개발을 완료하는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브랜딩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논산딸기축제가 세계적인 딸기 문화산업 축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n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논산시는 오는 2월 20일까지 ‘2026년 논산농업대학’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 논산농업대학은 ▲딸기학과 ▲수박학과 ▲벤처농업학과 ▲식량작물학과 등 4개 과정을 운영하며, 각 과정별 모집 인원은 30명씩 총 120명이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회차별 3~4시간씩, 총 30회에 걸쳐 진행되며, 농업인의 영농 일정에 맞춰 주·야간으로 병행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식량작물학과를 새롭게 신설하고, 학과별 미래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핵심기술 중심의 교과목을 편성해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농업인 또는 농업을 희망하는 시민이며, 학업계획서 우수자, 농업 관련 인증 보유자, 농업 관련 자격증 소지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입학을 희망하는 자는 입학지원서, 학업계획서 및 관련 서류를 구비해 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산농업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이 논산 지역에 이어지고 있다. 논산시는 동양농기계 논산시대리점(대표 서평원)과 논산시미용연합회(회장 김도희)가 (재)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대교동에 위치한 동양농기계 논산시대리점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서평원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뜻을 전했다. 서 대표는 농업기계 유통 투명화와 농가 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논산시미용연합회에서도 27일 2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논산시미용연합회는 평소 재능기부를 통한 미용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김도희 회장은 “미용인들의 마음을 담아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나눔 문화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논산시가 산불재난 방지를 위해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예방부터 대응·복구까지 전 단계에 걸친 종합 대응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날씨가 잦아지고, 불법소각, 담뱃불 실화,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 등 산불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의 연중화·대형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논산시는 신속한 대응과 안전한 진화를 핵심 원칙으로 한 선제적 산불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상시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산불 발생 원인별 맞춤형 예방 대책을 강화한다. 특히, 산불 무인감시카메라와 첨단 드론 및 위성을 활용한 산불·감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산림재난 앱’을 활용하여 대국민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진보화된 정보화 기술을 통해 효율적인 산불 방지를 추진한다. 또한, 읍·면 단위 또는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42명의 산불감시원과 43명의 산불진화대원을 선발·운영하여, 논산시 주요 산림인접지역을 순찰 및 산불예방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 20일 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노후(20년 이상)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관계자를 대상으로 ‘산업단지 관계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천안 지역 산업단지에서 잇따라 발생한 화재에 대응해 화재 위험 요인을 개선하고 안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화재안전 대책으로는 △화재 위험 요인 제거 △소방안전 관리 강화 및 방화환경 조성 △화재예방 안전 수칙 준수 △화재 예방활동 강화 등이다. 홍정표 예방안전과장은 “산업단지 시설의 안전과 방화환경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특히 노후·열악한 산업단지의 경우 소방관서와 긴밀히 협력해 화재예방 공조체제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홍성군 홍동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6일,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새해 첫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회의에는 회원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결산 및 주요 활동 결과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위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펼친 봉사활동과 이웃돕기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회의에는 새롭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를 이끌어갈 이규재 사무장이 신임 위원장으로 소개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함동열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역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중심 단체로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일원 홍동면장은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을 위해 헌신하며 홍동면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소중한 단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홍동면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유성구는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지역 학생들과 함께 개발한 ‘AI(인공지능)·데이터 기반 행정 개선 프로그램’ 3종을 행정 현장에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한밭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과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들이 행정 현장의 실제 업무를 분석해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획·개발했으며, ㈜유클리드소프트가 시스템 고도화 과정에 참여했다. 실제 행정 현장에는 행사 계획을 자동으로 취합하고 정렬해 부서·시간별 일정을 확인·출력할 수 있는 ‘주요 행사 취합’과 대상자 명단 입력·병합·검증 기능으로 오탈자를 방지하고 관리할 수 있는 ‘보훈수당 지급 효율화’ 프로그램이 적용됐다. 또한, 서류 스캔본을 엑셀 파일로 변환·작성하는 ‘행정 지류 엑셀 변환 자동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행정 처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행정 현장의 실제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한 지역 협업형 혁신 사례”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공동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지역 협업 기반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제16기 유성구 기자단’이 지난 26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유성구 기자단은 대전에 거주하며 구정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일반인·주부 등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유성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주요 시책과 행정 정보, 행사·축제, 지역 명소와 맛집 등을 주민의 시선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기자단 30명 가운데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활동할 ‘유성이 키운 Z세대, 유키즈 기자단’ 9명을 별도로 운영한다. 유키즈 기자단은 평균연령 32세의 비교적 젊은 연령층으로 구성됐으며, 최신 유행 트렌드를 활용해 구정 관련 숏츠 영상 등을 기획·제작하게 된다. 또한, 주요 행사와 축제 기간에는 개인 SNS를 통해 현장 소식과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며 젊은 감각의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유키즈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된 권세현 기자는 “대학 생활을 하며 쌓은 유성의 추억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자단에 지원했다”라며 “현장을 직접 취재하며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생한 소식을 전하겠다”라고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덕구의회 유승연 의원(무소속, 회덕·신탄진·석봉·덕암·목상동)이 주거안정을 위한 기반 구축에 나섰다. 유 의원은 ‘주거복지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대전 5개 구 가운데 최초인 이 조례안은 구민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주거복지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명시하고 있다. 특히 주거복지를 주거욕구 충족과 적정한 주거환경 보장을 통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정의한 뒤,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주거약자를 주요 지원 대상으로 규정했다. 아울러 구청장은 5년 단위의 주거복지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할 수 있도록 했고, 상담과 정보 제공·주거환경 개선·민관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추진하도록 했다. 유승연 의원은 “이 조례 제정을 통해 주거복지 정책을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주거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조례안은 내달 2일 제291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양군, 농촌 기본소득으로 지역소멸에 맞서다 영양군은 대한민국에서 지역소멸 위기가 가장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침체가 동시에 진행되며 ‘인구 1만5천명 붕괴’는 행정과 공동체 존립을 가르는 현실적인 기준선이 됐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영양군이 선택한 해법은 전 군민 농촌 기본소득이다. 영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2026년 2월부터 2027년까지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월 20만 원의 농촌 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5년 12월 26일 신청 접수를 개시한 결과, 2026년 1월 23일 기준 전체 인구(2025년 12월 말 기준 15,941명) 대비 신청률은 79%에 달했다. 영양군은 1월 30일까지 신청률 9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복지가 아닌 지역 생존 전략 영양군은 이번 기본소득을 단순한 복지 정책이 아닌, 지역 생존 전략으로 보고 있다. 그동안 일자리 유치나 청년 지원 중심의 정책이 인구 감소 흐름을 바꾸지 못했다는 판단에서다. 영양군 관계자는“농촌에서 가장 큰 위기는 소득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고령군 기획예산과(과장 신상진), 성주군 기획예산실(실장 황희성), 칠곡군 기획감사실(실장 윤지영)은 1월 26일,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간 상생협력을 위한 상호교차 기부로 훈훈한 나눔과 상생협력의 가치를 실천했다. 평소 군정기획, 군정홍보, 예산, 감사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3개 기관의 상호 업무협력의 결과로 추진된 이번 교차 기부는 고령군 기획예산과의 제안으로 고령군이 성주군으로, 성주군이 칠곡군으로 칠곡군은 고령군으로 각각 100만원씩 기부하는 방식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상호교차 기부를 계기로 지자체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상생협력 추진으로 지역 공동 발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