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김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30일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약 25만 필지로, 김천시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열린민원과 부동산관리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서식에 따라 작성해 직접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 및 가격 균형 등 적정성 여부를 재확인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김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조세와 각종 부담금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관심을 가지고 반드시 확인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김천시는 단거리 이동 편의 증진과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율곡동 일원에 ‘율곡 E-BIKE’시범사업을 도입하고, 4월 3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증가하는 개인형 이동수단(PM) 수요에 대응하고, 대중교통과 연계 가능한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전기자전거와 스마트 스테이션, 모바일 앱 기반 운영시스템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교통 서비스 모델로 주목된다. 율곡동 일원에는 전기자전거 100대와 스마트 스테이션 25기가 설치된다. 스마트 스테이션은 1기당 4대의 전기자전거를 거치할 수 있으며, 충전 기능과 위치 추적 및 운영시스템 연동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용자는 전용 모바일 앱 ‘플로드’를 통해 자전거를 대여하고 반납하는 방식으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E-BIKE 도입을 통해 전기 기반 친환경 이동수단 확산으로 탄소배출을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대중교통이 미치지 못하는 단거리 구간을 보완해 주민 이동권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데이터 기반 운영을 통해 향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김천상무가 승리의 기세를 안고 서울 원정길에 오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5월 2일 14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지난 경기 승리의 기운을 살려 서울과의 맞대결 3연승에 도전한다. 서울전 2연승, 내친김에 3연승까지! 김천상무가 마침내 기다리던 첫 승을 품었다. 지난 부천 원정에서 김주찬의 선제골과 변준수의 추가골에 힘입어 2대 0 승리를 거뒀다. 시즌 초반 여러 차례 승리 문턱에서 아쉬움을 삼켰던 김천상무는 부천전 승리로 분위기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제 시선은 서울로 향한다. 서울이 현재 리그 1위를 달리며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 만큼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되지만, 자신감은 충분하다. 김천상무는 지난 시즌 서울과의 맞대결에서 우위를 점한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작년 8월 홈경기 6대 2 대승에 이어, 9기의 전역 이후 열린 11월 원정경기에서도 김주찬, 박세진, 박태준이 득점포를 터뜨리며 3대 1 완승을 거두었다. 이번 경기 역시 당시의 기억을 되살릴 무대다. 부천전 첫 승으로 자신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대덕구는 금강 유역의 역사와 생활상을 재조명하기 위해 대덕문화관광재단이 ‘금강 나루터 사진전: 배 건너줘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청호 인근 ‘작은미술관 신탄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장수에서 서천 장항까지 이어지는 금강 주변 지역의 옛 모습을 조망하고, 강을 중심으로 형성된 공동체의 기억을 사진으로 풀어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전시 공간에는 일제강점기부터 1970~80년대까지 이어진 나루터 풍경과 주민들의 삶이 펼쳐진다. ‘배 건너줘요!’라는 전시명은 과거 나루터에서 오가던 말에서 착안돼, 당시의 정서와 생활을 관람객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교량과 도로망이 충분히 구축되기 이전, 강을 통해 이동하던 당시 생활상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 동선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금강을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 공동체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신문, 연구서적, 화보 등에 수록된 나루터 사진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오랜 기간 관련 자료를 수집·연구해 온 박광수 한국큰강연구소 소장의 자료가 포함돼 금강과 함께 살아온 지역민의 이야기를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대덕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1만 328호의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단독주택 등을 대상으로 주택 특성 조사를 실시한 뒤 가격을 산정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절차를 거쳐 대덕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결정됐다. 올해 대덕구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년도 상승률(0.88%)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다.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구청 세정과, 해당 주택 소재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대덕구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 5월 30일부터 6월 24일까지 결정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가격 조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조정된 주택가격은 6월 26일 공시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공시된 주택가격은 지방세와 국세의 과세기준은 물론 각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덕구랑 놀자! 대덕구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에서 열리며,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간과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구성됐다. 특히 축제는 어린이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이날 기념식과 함께 버블쇼, 레이저쇼 등 다양한 공연이 시간대별로 이어지며, 현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에어바운스 및 놀이체험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캐릭터 포토존 등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각종 놀이·체험부스는 이용권(5매, 3000원)을 구매해 이용할 수 있으며, 쿠폰 획득존과 소비존으로 나뉘어 놀이 참여 결과에 따라 쿠폰을 받아 소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용권 수익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되며, 결제는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가능하다. 대덕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대덕구가 건강하고 행복한 부부 관계 형성을 돕고,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혼 숙려 학교 대신 결혼 실전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대덕구와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부부들이 실제 생활에서 겪는 고민 해결에 초점을 맞춘 다채로운 전문 강좌로 구성됐다. 교육 과정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전세사기 예방 및 부동산 재테크·경매 전략 △부동산 세금 납부 방법 △임신과 건강관리, 부부 공동 육아 등 가족 형성 및 양육 관련 교육 △부부 소통 및 관계 강화 프로그램 등이다. 모집 대상은 예비부부 및 기혼부부 40명이며, 대덕구 거주자 또는 대덕구 소재 직장 재직자에게 우선권이 부여되며, 지역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27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가 예비부부에게는 결혼 준비의 실질적인 길잡이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천군 문산면은 지난 28일 문장2리에서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한 촘촘한 맞춤형 주민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면서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영농부산물 소각 대신 파쇄 처리를 적극 활용하고 산림 인접지역 내 불법 소각 금지 등 기본적인 예방 수칙 준수가 반드시 필요함을 적극 홍보했다. 이원병 문산면장은 “산불 예방의 시작은 한 사람의 실천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되며, 주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천군 종천면은 영농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농기계 부착형 산불 예방 스티커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활동은 논·밭 및 산림 인접 농경지 작업 등 야외 활동이 많은 영농철 특성을 고려해 농기계에 산불 예방 스티커를 부착함으로써 일상적인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산불 예방 스티커는 농기계 이용 시 산불 발생 위험에 대한 주의를 환기하고 농업인이 작업 현장에서 수시로 확인하며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명란 종천면장은 “농기계는 농업인이 가장 자주 접하는 장비인 만큼 스티커 부착을 통해 일상 속 반복 노출 효과를 높이고 산불 예방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종천면은 산불예방 캠페인, 산불유급감시원 활동 등 다양한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코츠와 함께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성장과 꿈을 응원하기 위한 ‘문화로 피어나는 너의 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코츠의 기탁금을 재원으로 추진되며,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개인별 지원 규모를 확대해 총 50명의 학생에게 1인당 2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취향과 적성에 맞는 문화활동을 보다 폭넓고 풍성하게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츠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다양한 경험은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 매우 소중한 자산”이라며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꿈꾸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석 민간위원장은 “매년 지역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기회를 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초·중등 교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감 리더십 과정 직무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감의 학교 운영 핵심 리더십과 실무 전문성 강화를 통해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학교 운영을 지원하고,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관리자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현장 중심 실무 역량과 미래 대응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학교급별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하여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AX 시대 변화 이해 및 교육 방향 탐색, 교감 업무 이해 및 실제, AI 기반 학교 경영 전략, 갈등 매듭 풀기와 소통의 기술, 교권 침해 유형과 교육 활동 보호 방안, 학교 현장 주요 교육 현안 분과 협의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학교 경영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어, ‘AX 시대의 패러다임 이해’와 ‘창의적 학교 경영 방안’을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미래형 학교 운영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대전시립미술관과 연계한 문화·예술 체험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디지털 기반 수업 환경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 네트워크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무선망 교육을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기기 활용 수업이 확대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무선 네트워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담당 교원의 관리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테크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교육은 동부 및 서부 권역별로 나누어 진행하며, 각 회차별 30명씩 총 120여 명의 학교 네트워크 담당자가 참여한다. 강의는 테크센터 총괄 담당자가 직접 맡아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운영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무선 네트워크 망 구조 이해, 학교 무선랜 연결 방법 및 기본 작동 원리, 교실별 무선망 장애 사례 및 대응 방안, 무선 점검 누리집 활용법 등으로, 실제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이번 상반기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학교 네트워크 담당자를 위해 하반기에도 추가 모집을 통해 동일한 내용의 연수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학교 현장에서 균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 위(Wee) 센터는 4월부터 11월까지 위(Wee) 센터 연수실에서 소속 전문상담인력 8명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수퍼비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퍼비전은 숙련된 전문가로부터 상담 사례에 대한 구체적인 지도와 조언을 받는 과정이다. 최근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대전시교육청 위(Wee) 센터는 매년 수퍼비전을 통해 상담 전문성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4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진행되는 올해 첫 수퍼비전은 대전대학교 상담학과 장현아 교수를 초빙해 상담 사례 발표와 질의응답, 전문가 자문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게슈탈트 치료’ 이론을 바탕으로 상담 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워크숍 형태로 운영해 몰입도를 높였다. 수퍼비전에 참여한 김하제 전문상담교사는 “이론으로만 접했던 기법을 실제 사례에 적용해 보며 구체적인 상담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상담 인력의 전문성은 학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4월 28일 자기진단제도 담당자와 본청 및 교육지원청 감사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자율적 내부통제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업무 수행 중 발생 가능한 행정 오류 및 부패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통제하기 위한 자율적 점검 활동과 관리 체계를 의미한다. 이번 연수는 국립공원공단 감사실 김남호 과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내부통제에 대한 필요성과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율적 내부통제 5대 구성 요소, 위험 식별 및 통제 기술서 강화 등으로 구성했다.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자율적 내부통제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여 클린 재정 시스템 학교 회계 점검, 자기진단제도 운영 등으로 내부통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이번 전문가 초청 연수를 통해 감사업무 담당자들의 내부통제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투명성과 책임감이 제고되기를 바라며, 신뢰받는 청렴한 교육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4월 28일 대전 서구 팔레드오페라에서 2026학년도 초등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초등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는 학교 현장에 첫발을 내딛는 수습 교사와 신규 교사의 수업 고민과 어려운 점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이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수업 전문가인 교감, 수석 교사, 초등 혁신 지원단이 멘토가 되어 수업 경험과 성장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맞춤형 장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습 교사, 신규 교사, 교감, 초등 수업 혁신 지원단, 초등 수석 교사, 교육 전문직 등 115명이 참석했으며, 수습 및 신규 교사의 현장 적응과 수업 전문성 강화를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1부에서는 수업 전문가인 초등 수업 혁신 지원단의 수업 성장 사례를 듣고, 신규 교사들이 겪는 수업 고민과 앞으로의 성장 방향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부에서는 그룹별로 수업에 대해 성찰하고 전문성 신장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가 수습 교사와 신규 교사의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