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서구는 서부교육지원청과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 밀착형 학생 지원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1일 전면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대응해 학생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취약 학생에 대한 지역사회 연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서구 돌봄드림스타트팀과 아동보호팀, 서부교육지원청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학생 발굴부터 사례관리, 교육·복지·정서 지원까지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내용은 △위기 학생 조기 발굴 및 정보 공유 △사례회의 및 공동 대응 △학생 상황에 맞는 맞춤형 통합 지원 △지역사회 자원 연계 확대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취약 학생들이 학습과 정서, 생활 전반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홍성소방서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보호하고 군민의 심폐소생술(CPR)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학생·청소년부와 대학·일반부로 나눠 진행되며, 참가팀은 심정지 상황을 가정한 응급처치 과정을 무대 형식으로 표현하고 심폐소생술 수행 능력 등을 평가받게 된다. 대회는 오는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충남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각 부문 우수팀은 충청남도를 대표해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홍성소방서는 학생·청소년부의 경우 지역 참여 확대를 위해 홍성군 내 초·중·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참가팀을 모집하고 있으며, 대학·일반부 역시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참가팀 접수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나 단체는 팀을 구성해 홍성소방서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동우 서장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주변 사람의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과 군민들의 많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중구는 11일 개학기를 맞아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위해요소 점검 및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화초등학교 일원 및 등굣길 주변 건설 공사장에서 진행됐으며, 중구청을 비롯해 선화초등학교 관계자, 공사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통학로 주변 안전 환경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등굣길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전 홍보물 등을 배부하며‘아이 먼저’교통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이후 선화초등학교 인근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해빙기를 맞아 중구 안전관리자문단 소속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구청장 참관하에 공사장 내 토목 분야 안전 상태를 점검하는 등 학생 통학로 주변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도 병행했다. 중구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통학로 주변 위해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성주군 보건소는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면 단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3월부터‘찾아가는 한방진료’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 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한방 서비스 제공 사업은 3월 10일 도흥보건진료소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초까지 운영된다. 보건소 한방진료팀이 총 44회에 걸쳐 관내 보건진료소를 방문하여 한방진료 및 침 시술, 건강상담 및 교육 등 포괄적인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리적 제약으로 인한 의료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만성 통증 관리 및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료를 받은 어르신은 “몸이 아파도 읍내까지 버스 타고 나가기가 힘들어 망설였는데 이제는 동네에서 침도 맞고 상담도 할 수 있다니 자식보다 낫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동네 건강 쉼터에서 이 사업이 한방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능동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성주군보건소는 청소년문화의 집『성주군 방과후 아카데미』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3월10일에 구강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치과의사와 구강보건사업전담인력이 청소년문화의 집에 직접 방문하여 당분 섭취량이 많아 충치가 발생하기 쉬운 어린이들의 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구강질환(충치 등)예방을 위하여 ▲구강보건교육(올바른 칫솔질과 연령에 맞는 구강관리 방법 등) ▲구강위생용품 및 리플렛을 배부하여 가정에서도 올바른 구강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초등학교 어린이는 충치 발생 가능성이 높아 어릴 때부터 올바른 이닦기 습관 및 치아를 소중히 여기는 태도와 인식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가족지원과는 3월 10일 '우리동네 새단장'캠페인 집중 청소주간을 맞아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인 사회복지법인 해솔‘예원의 집’을 방문하여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여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소외계층 시설에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범군민 참여 운동 확산 및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예원의 집 직원들이 중심이되어 자발적으로 시설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거주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진입로와 주변 화단을 정비하는 등 실질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송윤정 가족지원과장은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통해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환경을 직접 정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하여, 환경정비 활동에서 더 나아가 이웃 간 돌봄·나눔 실천 등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성주군은 최근 이상고온으로 급증하는 담배가루이 등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 10일, 8개 권역 30명의 모니터링 요원을 위촉하는 발대식을 갖고'참외 들녘별 병해충 경보 체계'운영에 본격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운영 안내, 병해충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방제단들은 보급된 정밀 예찰 장비를 활용해 매주 수요일 정기 예찰을 철저히 수행하고, SNS로 실시간 동향을 공유하는 등 병해충 확산 방지의 파수꾼 역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특히, 발대식에 참여한 한 모니터링 요원은 “보급된 정밀 장비로 우리 들녘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갖고 예찰에 임하겠다”며, “철저한 활동을 통해 올해 담배가루이 피해가 크게 줄어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주군 관계자는 “현장 농업인의 사명감과 직접적인 제보가 결합된 모니터링 체계는 병해충 조기 포착의 핵심이 될 것” 이라며, “참외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성주 참외의 명성을 확고히 지켜나갈 것”을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교육청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일상화된 시대에 발맞춰, 학생들의 능동적인 신체감각과 회복탄력성을 기르기 위한 특별한 지침서를 내놓았다. 도교육청은 전국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학교 현장에서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외발자전거를 배울 수 있는 '학교 현장에서 배우는 외발자전거 타기 길라잡이' 를 제작하여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길라잡이는 학교 현장에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웹 자료와 함께 제작됐다. 또한, 학교스포츠클럽 '1학생 2종목 자율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외발자전거 타기'를 핵심 특색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길라잡이는 교사와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외발자전거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학생들을 위해 웹 자료를 병행 제작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 현장에서 배우는 외발자전거 타기 길라잡이’가 학교 현장에 널리 활용되어, 충남의 모든 학생이 외발자전거를 쉽고 안전하게 배우고 이를 통해 능동적인 신체감각을 기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월 17일, 18일 양일간 한울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3월'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3월에는 우정·관계를 주제로 '우리의 하루'·'소울메이트'·'비긴어게인'을 상영한다. 각 작품은 삶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이어지는 우정·관계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 관객들에게 잔잔한 공감과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스탬프 미션과 관람객 대상 이벤트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영화 관람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로 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영주우체국,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두드림 안부 우편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고립과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드림 안부 우편서비스’는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등기우편을 전달하면서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고,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관련 내용을 회신해 신속한 복지 지원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중장년층 1인 가구, 고립청년, 조손가구 등 주기적인 안부 확인이 필요한 위기가구 가운데 집중관리 대상 88명으로, 월 2회 안부 확인이 이뤄질 예정이다. 기관별 역할도 분담된다. 영주시는 대상자 추천과 관리, 복지서비스 연계를 맡고, 영주우체국은 등기우편 전달과 체크리스트 회신을 담당한다.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등기물품의 구성과 조달, 포장 등을 지원한다. 영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행정과 우편, 민간이 협력하는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시는 장애로 이동에 제약이 있는 중증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를 돕고 보편적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중증장애인 교통비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제주시에 거주하는 장애 정도가 심한 중증장애인이다. 다만 본인 명의 차량 소유자, 보장시설 수급자, 교도소·구치소 등에 수용 중인 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교통비는 신청한 달부터 지원하며, 지원 금액은 1인 월 2만 5천 원이다. 지급은 분기별(3·6·9·12월) 7만 5천 원씩 장애인 본인 계좌로 입금된다. 신규 신청을 희망하는 중증장애인은 신분증과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본인 신청 외에도 대리 신청이 가능하며, 대리 신청자는 중증장애인과 주민등록 주소가 동일한 배우자, 부모, 자녀, 자녀의 배우자, 형제·자매로 제한된다. 한편, 이 사업은 1999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2025년에는 4,713명의 중증장애인에게 교통비 총 13억 8,377만 원을 지원했다. 김범석 장애인복지과장은 “중증장애인 교통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귀포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관내 개별주택 37,083호의 가격(안)에 대하여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26년 서귀포시 개별주택가격(안)은 37,083호, 48,893억 원으로 전년대비 0.01% 하락했다. 이는 전년도 변동률(△0.18%)보다 작은 수치로, 2026년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서귀포시 홈페이지 ▲세무과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서귀포시 세무과,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제출과 팩스·우편 등을 통해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기간 내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4월 7일부터 4월 14일까지 검증을 실시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주택 공시가격은 각종 조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열람과 의견제출을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귀포시는 3월 10일에 관내 등록된 노후경유차(배출가스 4‧5 등급) 소유자에게 2026년 1기분(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했다. 금번 부과 대상은 2012년 7월 이전 생산된 경유차량 6,140건으로, 부과액은 233백만 원이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 등에 따라 대기환경오염 원인자에게 환경개선비용을 부담하게 하여 오염 저감 및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1994년부터 부과했으며, 매년 3월 및 9월, 연 2회 부과된다. 금번 부과는 1기분으로, 작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사용분이며, 기간 내 명의이전, 말소 등 변경 사유가 발생한 경우는 소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되어 부과됐다. 읍면동 주민센터(신용카드 납부), 시중은행, 가상계좌 등을 통해 납부 가능하며, 미납 시 3%의 가산금과 차량압류 등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납부 기한인 3월 31일까지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귀포시는 시민의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4월 개강 서귀포시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직업능력,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3개 분야, 15개 강좌, 총 235명의 수강생을 모집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16일 오전 9시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서귀포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을 통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정원 미달 강좌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추가접수를 받는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서귀포시민이며, 서귀포시민을 우선으로 선발하고 타지역 거주자는 후순위로 선정된다. 특히, 지역청년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직업능력 분야 2개 과정은 청년층(만19세~39세)를 우선 선발(정원의 30%)하여 운영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평생학습관에서는 자격증 취득과정 운영뿐만 아니라, 직장인과 시민들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주말 및 야간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귀포시는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활기찬 서귀포시를 만들기 위한 플로깅 활동 참여자에게 전용봉투를 적극 지원한다. 서귀포시는 3월부터 해안가, 올레길, 오름, 공원 등 전지역에서 플로깅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고 건강과 환경보전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활동 독려의 일환으로 전용봉투를 제공한다. 서귀포시에서 제공하는 플로깅 전용봉투는 지난 2021년부터 시에서 자체 제작하여 제공하고 있다. 플로깅 전용봉투에는 ‘I ♥ JEJU’와 함께 ‘자원봉사 활동으로 수거한 쓰레기입니다’란 문구가 새겨져 있다. 플로깅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서귀포시 생활환경과 또는 읍면동사무소 생활환경팀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전용봉투(가연성 10L)를 수령할 수 있다. 플로깅 활동 후 쓰레기가 담긴 봉투는 가까운 클린하우스 및 재활용도움센터로 배출하면 일반쓰레기와 함께 수거 후 소각 처리하게 된다. 플로깅활동이 끝난 후에는 인증 사진을 서귀포시 홈페이지에 등록하여 활동 참여를 공유할 수 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지급한 플로깅 전용봉투는 총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