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제2기 주민자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위원 위촉과 임원 선출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새롭게 위촉된 주민자치위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어 제2기 주민자치회를 이끌 임원진을 선출하고 분과 구성을 완료했다. 이병구 신임 회장은 “제2기 주민자치회는 면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주민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는 데 힘쓰겠다”며 “영인면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자치의 핵심 기구”라며 “영인면 주민자치회가 자치 실현과 면민 행복 증진을 위해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인면 주민자치회는 올해 ∆제11회 토정 건강 걷기대회 ∆찾아가는 어르신 치유 원예 프로그램 ∆경로당 건강 식습관 개선 교실 운영 ∆상성저수지 환경정비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인주면 인옥장학회는 지난 23일 인주면 어울림 상생관 회의실에서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고등학교 재학생 및 진학 예정자 2명에게 각 50만 원씩 총 1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으며, 참석자들은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문희선 회장은 “인옥장학회는 설립자 고(故) 장옥순 님의 뜻을 이어 지역 인재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주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경숙 인주면장은 “매년 지역 학생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인옥장학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학생 여러분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큰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옥장학회는 1987년 설립 이후 인주면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목표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다수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과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는 지난 23일, 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후원 재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재협약은 기존 협약 기간 만료에 따라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2022년 최초 협약 이후 매월 어르신 생신 선물 지원을 통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재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정기적인 후원과 민관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후원 사업인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상 행복나눔’은 매월 생신을 맞은 복지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신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본 사업에는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 소속 △㈜꿈해비타트 △나누어드림 협동조합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 △아산풍성한영농조합 맑은에프엔비 △㈜열린문디자인 △㈜코리아에코21 △㈜쿠키인클로버 △사회적협동조합 품 △협동조합 고랑이랑 △에스이건축기공협동조합 등 11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해 어르신 생신 선물 후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범선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은 “재협약을 통해 어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3일 관내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진단 단원들이 대상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 축하 인사를 전하고, 생신상에 빠질 수 없는 미역국을 비롯해 관내에서 후원받은 김과 캔 등 생필품 세트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내 업체인 ‘김정자떡방’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후원한 떡케이크가 더해져, 생신잔치의 의미를 한층 더 뜻깊게 했다. 생신 선물을 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조용히 지나갈 생일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생일을 챙겨줘서 감사하다”며 “맛있는 떡케이크와 선물 덕분에 마음까지 따뜻해졌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정자 단장은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행복키움추진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기는 것은 면정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통해 소외된 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홍성군 장곡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배부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나눔에 사용된 쌀은 지역사회와 유관기관들의 정성으로 마련됐다. 기탁에 참여한 곳은 ▲천태정미소 ▲농협 NH투자증권 ▲재경홍성군민회 ▲한국쌀전업농연합회 ▲홍성4H-연합회 등 총 5개 단체로, 10kg 쌀 58포를 쾌척했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 어르신 등 쌀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 39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특히 이번 배부 과정에서는 단순히 물품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가구별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실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맞춤형 복지 행정을 실천했다. 쌀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추운 날씨에 식료품 걱정이 앞섰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쌀을 전해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유대근 장곡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쌀을 기탁해 주신 모든 기탁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훈훈한 겨울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홍성군 청년농업인 드론 방제단 ‘신홍성영농조합법인'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신홍성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3일 홍성군에 드론 방제단 수익금을 활용한 이웃 사랑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신홍성영농조합법인은 2020년 드론 병해충 방제에 뜻을 모은 홍성군 내 청년농업인들로 조직되어, 현재 12명의 회원(전 현 홍성군4-H연합회원 10명, 일반 청년농 2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매년 드론을 이용한 영농 신기술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해인 2025년에는 약 2천여 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를 실시했다. 이는 농촌 인구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들의 기술력과 도전 정신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4-H 청년농업인 드론 공동방제단 육성 시범사업(2024년)’에 이어, 매년 청년4-H회 학습 분과 육성을 통해 신홍성영농조합법인을 비롯한 청년농업인 조직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이승복 소장은 “농업 신기술을 주도해 나갈 수 있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홍성군 홍성읍 이장협의회는 지난 23일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앞으로 홍성읍 이장협의회를 이끌어갈 새 임원진 체제를 구축하고, 주민 대표 조직으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유철식 홍성읍장은 지난 임기 동안 이장협의회의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온 유태섭(월산1리) 이임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새롭게 취임한 윤상영(남장4리)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윤상영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의 이장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역할에 충실하고, 주민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 이장협의회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철식 홍성읍장은 “이장협의회는 홍성읍 발전의 중심축”이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살기 좋은 홍성읍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아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홍성군은 지난 23일 군청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홍성군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2026년 홍성군 인구정책 추진계획(안)과 홍성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계획(안)에 대한 심의·자문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의 인구 여건과 인구 현황에 대한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전입지원, 임신·출산, 보육·교육, 다문화·다자녀, 청년정책, 귀농귀촌 등 2026년도 인구정책의 추진 방향과 분야별 세부 과제, 그리고 중기 인구정책 기본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의 추진 범위·내용·일정 등에 대해 폭넓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올해 홍성군은 전 부서가 인구정책에 참여해 총 175개의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정책 간 연계를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 성과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군은 인구정책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1월 중 홍성군 인구정책 추진계획을 확정·시행하고,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완료 후 6월,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할 예정이다. 위원장인 박성철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홍성군은 전통 건축문화의 보존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한옥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심 속 전통 경관을 보존하고 한옥의 주거·문화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옥 건축·대수선·리모델링 등을 대상으로 공사비의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홍성군 관내 한옥 또는 한옥 건축 예정 건물로, 단독주택에 한하여 지원하며 건축법 등 관계법령에서 정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규모는 총 2동으로 신축의 경우 공사비의 1/2범위에서 면적에 따라 최대 3천만 원, 대수선 및 리모델링은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31일까지이며, 신청자는 신청서류를 구비해 홍성군청 건축허가과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서류 검토와 현장조사, 한옥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한옥은 우리 고유의 건축문화이자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한옥지원사업을 통해 전통 건축문화가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홍성군은 어민 중심의 행정 실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해양수산사업 지원 희망자를 내달 27일까지 모집한다. 군에 따르면 총 3개 분야, 27개 사업을 신청받고 있다. 수산자원분야의 ▲우량 김 생산지원 ▲해삼서식환경 조성 지원 ▲이상수온 대응지원 ▲친환경에너지절감장비 보급 ▲친환경생분해성어구 보급 등 10개 사업, 연안관리분야의 ▲수산물세척장 설치 ▲어항보수보강 ▲소형어선 인양기 설치 ▲복합다기능부잔교 설치 ▲양식어장진입로 설치 5개 사업, 어촌산업분야의 ▲수산물 냉동창고 지원 ▲수산물 가공유통저장고 지원 ▲수출용 김 부자재 지원 ▲내수면 양식장 기반시설 ▲내수면양식장 현대화 등 12개 사업이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관내 어업인, 어촌계, 영어조합법인, 수산식품가공업체 등은 2월 27일까지 군 해양수산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각 사업별 사업시행지침은 분야별 담당팀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사업 신청자격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 어업인 소득 증대와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해양수산사업을 적극 발굴·추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상북도는 케이(K)-과학자 고도원 이사장이 ‘브랜드 로레이 국제 브랜드 리더십 어워드’를 수상하며, 케이(K)-과학자마을의 국제적인 위상 강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고도원 이사장은 오는 1월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브랜드 로레이상을 수상한다. 브랜드 로레이상은 세계브랜드재단(TWBF*)이 브랜드 가치와 사회적 영향력 등을 평가해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세계적인 혁신 성과를 거둔 단체와 정치·경제·문화 분야 인물들이 수상해 온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상이다. 주요 수상자는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힐러리 클린턴 등 세계적인 정치·경제 분야 지도자를 비롯해 톰 크루즈, J.K. 롤링 등이 있으며, 한국에서는 배우 故 안성기, 성악가 조수미 등이 수상했다.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은 2001년부터 25년 동안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통해 400만 명 이상의 구독자와 소통해 왔으며, 2025년 5월에는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의 명예회장으로 선임돼 과학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을 주도해 왔다. 2025년 7월 경상북도 케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봉화군은 1월 23일 사회적기업 ㈜공감만세(대표 고두환)가 운영하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wegive)’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계약을 체결하고, 답례품 공급업체 19개소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위기브는 전문적인 홍보마케팅 지원, 협업하는 지자체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유명인과의 협업, CS지원을 통한 담당 부서의 업무 경감, 상시적인 답례품 컨설팅 제공 등을 통해 모금하는 지자체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을 주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2023년 1월 강원도 양구군을 시작으로 현재 61개 지자체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금대원 재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을 활성화해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지역의 소상공인들인 답례품 제공업체의 매출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전문 민간플랫폼 위기브와의 모금을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민간플랫폼 ‘위기브’ 운영사인 공감만세 관계자는 “위기브는 디지털 서비스 개방 이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최적화된 전문 민간플랫폼임을 이미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봉화군보건소는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영양플러스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 출산·수유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고, 가정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보충식품을 지원하는 맞춤형 영양관리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봉화군에 거주하며, 가구 규모별 기준 중위소득 80%이하인 경우로,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빈혈검사, 신체계측, 영양섭취상태조사 등 영양평가를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대상자 특성에 맞춘 영양교육과 개별 상담이 제공되며, 월2회 보충식품을 지원하여 가정 내 식생활 개선과 영양 상태 향상을 도모한다. 또한 봉화군보건소는 보충식품의 위생과 품질 관리를 위해 계약업체에 대한 정기 점검을 연 2회 실시하는 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업 운영에 힘쓰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영양플러스사업은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내 총 7개 운영단체 18개 팀이 국비 7억 7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억 원 증액된 규모로, 직장운동경기부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유지·강화함으로써 전문체육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내에서는 충남체육회 7개 팀을 비롯해 공주시청(양궁·역도), 아산시청(수영·역도·하키), 서산시청(사격·카누), 서천군청(육상·태권도), 홍성군청(양궁), 예산군청(조정)이 문화체육관광부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확보된 예산은 올 한 해 동안 국내외 전지훈련, 장비 구매, 대회 출전 등 직장운동경기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국비를 토대로 최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직장운동경기부가 전문체육과 지역 체육 발전의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청 직장운동경기부는 근대5종(혼성), 육상(혼성), 레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역 경제를 이끌 핵심 브랜드로 발전시키기 위해 ‘2026년 유망 소상공인 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유망 소상공인 성장지원은 총 2단계로 지원되며, 특히 올해는 1차 지원 규모를 기존 4개 사에서 5개 사로 확대하고, 2차 지원 단계에서 업체별 성장전략을 반영한 자율형 과제를 새롭게 도입해 소상공인의 전략적 선택권을 한층 넓혔다. 아울러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활용해 제출 서류를 대폭 간소화하고, 온라인 접수 방식을 도입해 신청 절차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모집 기간은 2월 25일까지로, 대전에서 3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장 확인, 발표심사 등을 거쳐 5개 업체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에는 1:1 맞춤형 성장전략 컨설팅과 단계별 성장지원금이 제공된다. 1차 성장지원금은 업체당 최대 2,000만 원으로, 상품개발, 기술개발, 설비 대여, 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이후 중간 평가를 거쳐 성장성과 확장성이 우수한 2개 업체를 선정하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