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교육청은 24일 상명대학교 지능형로봇사업팀과 함께 ‘제2회 인공지능(AI) 로봇 스포츠 한마당’을 상명대학교(천안)에서 개최했다. 이번 한마당은 충남 지역을 넘어 전국의 학생들과 일반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하여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였다. 충남교육청의 ‘인공지능(AI) 스포츠 한마당’은 스포츠 활동을 매개로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과 로봇 등 물리적 매체를 활용하여 인식·판단·행동을 수행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기반의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대회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본 한마당의 종목은 ▲ 단거리 달리기 ▲ 마라톤 ▲ 역도 ▲ 승부차기의 4가지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인공지능(AI) 로봇을 직접 설계하고 조작하며 올림픽 스포츠 종목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창의성은 물론 문제해결력과 협력적 소통 역량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인공지능(AI) 로봇 스포츠 한마당은 학생들이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기술을 생활 속에서 이해하는 배움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은 인공지능(AI)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대전도서관은 25일 ‘새해, 안녕한 클래식’을 시작으로 2026년 ‘오가다 주말 공연’의 포문을 연다. 오가다 주말 공연은 사전 신청 없이 동대전도서관을 이용하는 누구나 오며 가며 즐길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지난해 1,100여 명이 참여할 만큼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은 도서관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연 6회 운영되며 ▲클래식 ▲재즈 ▲마술 ▲퓨전 국악 낭독극 등 다양한 주제로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오가다 주말 공연은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의 문화 거점이자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의미를 더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올해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힘쓸 예정이니 동대전도서관에서 문화가 있는 일상을 즐기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전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8만 247건의 119구급출동이 있었고, 이 가운데 4만 2,702명의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하루 평균 약 220건, 6분마다 한 번꼴로 구급대가 출동한 셈이다. 출동 건수는 전년(8만657건) 대비 410건 감소(-0.5%)해 큰 변동 없이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반면, 이송환자 수는 전년(4만7,526명) 대비 4,824명 감소(-10.1%)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정지․심혈관질환․뇌혈관질환․중증외상 등 4대 중증환자 이송 인원은 3,437명으로, 전년(3,396명) 대비 41명 증가(+1.2%)했다. 유형별로는 ▲심정지 747명 ▲심혈관질환 1,791명 ▲뇌혈관질환 500명 ▲중증외상 39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이송환자 수가 감소한 상황에서도, 생명과 직결되는 중증환자에 대한 대응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분석된다. 연령별 이송환자 분석 결과, 60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 이송환자의 약 60%를 차지했다. 연령대별로는 ▲60대 7,520명 ▲70대 7,807명 ▲80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양 지역의 겨울 풍경을 바꾸는 새로운 축제, 제1회 청불페가 23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충남도립대학교와 청양군이 함께 준비한 제1회 청불페(청양의 청춘은 항상 승리한다)가 이날 충남도립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청양의 겨울 밤을 가장 뜨거운 무대로 바꾸기 시작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양노열 기획홍보처장을 비롯한 김돈곤 청양군수, 김기준 청양군의회 의원, 이정우 도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와 대학 관계자, 주민,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막 선언과 함께 화려한 조명 연출이 공연장을 밝히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고, 현장은 관람객들의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청불페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첫날 무대는 DJ 일렉트로닉 공연을 중심으로 강렬하게 펼쳐졌다. KK, 로즈퀸(with 지니), 도미노보이즈, YOSE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클럽형 조명과 레이저, 미디어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이며 청양의 겨울밤을 단숨에 달궜다. 청양에서는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논산시는 지난 22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논산을 방문해 겨울철 대표 시설작물인 딸기의 생육 상황과 출하 동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논산시 부적면에 위치한 딸기 농가와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해 시설 딸기의 생육 상태와 현장 관리 실태 및 출하 여건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해 조민경 농림축산식품부 원예경영과장, 이승한 충청남도 농축산국장, 김영관 논산시 부시장, 김영민 논산시 농산경제국장, 소화순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논산시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 확대’를 위해 양촌 농협을 신규 사업 대상자로 선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현재 논산시 양촌면 인천리 일원에 지상 2층 규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가 조성되고 있으며, 2026년 말 준공 예정이다. 이에 따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거주와 효율적인 인력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양촌 농협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사업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사업 추진 효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문경시 새마을회(회장 김현수)는 지난 23일 새마을회 2층 회의실에서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3R운동 연계 깨끗한 문경 만들기, 사랑의 연탄 보내기 등 2025년 사업 추진 실적 보고와 감사보고를 시작으로, 세입·세출 결산, 2026년 사업계획 승인 등 안건을 심의했다. 김현수 문경시 새마을회장은 “지난 한 해 크고 작은 새마을사업을 위해 보여주신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친절하고 살기 좋은 도시,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문경을 만들기 위해 나눔·봉사·배려의 정신으로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역사회의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위해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며 헌신하시는 문경시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 해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 곳곳에 희망과 기쁨을 전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산시는 22일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둔 농산물 유통기업 ESU, 다금영농조합법인과 샤인머스캣을 비롯한 경산 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ESU의 Tommy Suh 대표, 다금영농조합법인 임연식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경산 농산물을 수입하는 ESU는 2010년 미국 뉴저지에 설립된 기업으로 연 매출 6,700만 불에 달하며 전 세계 12개국으로부터 농산물을 수입하여 미국 전역에 유통하는 기업체로, 이번 협약으로 미국 시장에 경산 농산물을 적극 홍보·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무협약은 ESU와 경산시, 다금영농조합법인간의 3개 기관이 체결하였으며, ESU는 미주 지역 유통채널을 활용하여 경산시 농산물의 수출 확대에 적극 협력하고, 경산시와 다금영농조합법인은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다금영농조합법인 임연식 대표는 “경산 농산물의 수출 확대를 위해 품질 및 규격에 적합한 농산물 공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산시는 23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간부 공무원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간부 공무원의 청렴 의지 내재화와 반부패 실천 의지 확산을 목표로, 시장을 비롯한 국·소·과장급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문화 개선의 선도자로서 청렴 실천 솔선수범에 대한 각오와 결의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문 낭독 및 선서 ▲서명식 ▲청렴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형식적인 선언을 넘어 실질적인 행동 변화로 이어지는 청렴 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날 결의대회에서 경산시 전 공직자를 대표하여 조현일 시장이 청렴 실천 결의문을 직접 낭독하고 서약서에 서명하며 ‘청렴으로 신뢰받는 경산’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경산시는 그동안 ▲청렴 교육 강화 ▲청렴 해피콜 실시 ▲부패행위 익명신고센터 설치 ▲힐링 노무사 운영 등 다양한 반부패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 행정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현일 시장은 “청렴은 행정의 신뢰를 결정짓는 가장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산군은 지역 내 감염병 위기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지난 22일 군 최초로 ‘제1호 역학조사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현행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인구 10만 명 이상의 시·군·구에는 역학조사관을 의무적으로 배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군은 법적 의무 배치 대상은 아니지만, 감염병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을 위해 자체적으로 역학조사관을 양성했다. 이번에 임명된 제1호 역학조사관은 군 소속 공무원으로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일반 역학조사관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엄격한 심사와 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임명됐다. 역학조사관은 앞으로 감염병 발생 시 환자 발생 규모와 전파 경로를 신속히 파악하고, 감염원 추적과 확산 차단을 위한 현장 중심의 역학조사를 수행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제1호 역학조사관 임명은 예산군의 감염병 대응 체계가 한 단계 도약했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전문 인력 양성과 방역 기반 확충을 통해 군민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22일 건강홀에서 ‘2026년 상반기 업무개선방안 토론회’를 열고 올해 보건소 주요업무와 보건지소·보건진료소별 특화사업 운영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보건소장과 과장을 비롯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읍면간호사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1부 DMAT 현장대응 등 4개 분야 직무 역량 강화 교육 △2부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12개 보건지소·16개 보건진료소 주요업무 공유 및 개선방안 토론회로 나눠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는 보건소 각 부서의 주요업무와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특화사업을 공유해 업무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재난과 감염병 발생 시 신속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난의료 신속대응팀(DMAT) 현장 대응 체계, 보건기관 화재 예방, 감염병 집단환자 발생 시 대응 절차 등 재난 상황에서의 실무 교육이 진행돼 지역민 안전 확보와 신속 대응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됐다. 또한 올해부터 새로 시작되거나 변경되는 정책과 사업도 함께 논의됐으며, 주요 내용은 △재택의료센터 운영 △친환경 방역소독 민간용역 전환 시범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속 가능한 제주 문화가치를 육성하기 위해 23일 오후 4시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문화·체육·교육분야 워크숍을 개최했다. ‘ᄆᆞᆫ딱 힘 모앙, 우리 제주 문화가치 지꺼지게 높여 보게양!’이라는 표어 아래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이날 워크숍에서 ▲제주어 보전 및 특화 문화 산업 육성 ▲2026 병오년 탐라국 입춘굿 등 대표 축제 지원 ▲2026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제주도민대학 운영과 ‘제주 가치 공감 런케이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협업 체계를 다졌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지역별 중점 사업을 공유했다. 제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아트 페스타 인 제주’와 거리예술제 개최, 노형 근린공원 교양센터 등 국민체육센터 4개소 건립, 파크골프장 5개소 조성, 생활권 평생학습체계 구축 사업 등을 소개했다. 서귀포시는 올해 9~10월 열리는 전국 및 장애인 체육대회 대비 스포츠 인프라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정부는 1월 23일 15시 ‘바가지요금 근절대책’ 관계부처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여, 주요 관광지 등에서 발생한 바가지요금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숙박시설, 음식점 등에서의 가격표 미게시·허위표시, 가격 대비 부실한 서비스 등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기 위해 관련 규정, 신고체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조체계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를 주재한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는 “바가지요금은 시장경제 질서를 무너뜨리고, 국가 브랜드 및 관광 경쟁력을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임”을 강조하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관계부처가 적극적으로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범부처 역량을 집중하여 바가지요금 근절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1분기 중 발표할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국세청은 1월 23일 서울지방국세청 회의실에서 주요 세무・회계・법무법인과 금융기관 등 해외재산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유관기관 관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해외신탁 신고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해외신탁 신고제도」 시행으로 국세청이 올해부터 처음으로 해외신탁 자료를 제출받게 됨에 따라, 제도내용을 유관기관에 안내하고 제출의무자의 자발적 성실신고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외신탁 신고제도는 2023년 말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도입됐고, 해외에 신탁재산을 보유한 경우 올해부터 신고의무를 부담한다. 그간 국세청에서는 납세자의 해외직접투자 및 해외보유 부동산・금융계좌(가상자산 포함) 관련 정보를 국세청에 제출하도록 하는 등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통해 해외자산을 양성화하고 역외탈세를 차단해 왔다. 하지만, 일부 부유층과 기업은 해외신탁에 소득과 자산을 은닉하는 경우 위탁자・수익자 파악이 어려운 점을 악용하여 관련 세금을 탈루하려는 유인이 여전히 있어 왔다. 해외신탁 신고제도는 이러한 행태를 사전에 억제하고 동종 수법을 이용한 탈세에 효과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가 23일 신규 금연지도원 18명을 위촉하고 금연구역 관리 강화에 나선다. 시는 올해부터 전체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금연구역을 확대 시행함에 따라 신규 금연지도원을 위촉하고, 금연 관련 법령 및 직무 범위 등을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금연지도원은 오는 3월부터 2년간 △금연구역 시설기준 이행 상태 점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사업 홍보 및 금연환경 조성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관리가 어려웠던 주말과 야간 시간대를 중심으로 활동해 관리 공백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금연구역 확대 시행에 따라 금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현장 관리 인력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금연지도원과의 협력을 통해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3일 온정봉사단 신년하례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나눔 실천의 각오를 다졌다. 이번 하례회에 참석한 봉사단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봉사단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에도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조원휘 의장은 “봉사는 혼자가 아닌 함께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며 “온정 봉사단은 연대와 배려로 공동체를 지켜온 소중한 존재”라고 강조했다. 또한 “의회 역시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