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천군 보건소는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률 제고를 위해 1월부터 3월까지를 예방접종 집중기간으로 운영한다. 폐렴은 고령층에서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질환으로, 특히 어르신의 경우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접종 대상은 1961년 출생자 및 그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한 번도 받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해당 대상자는 평생 1회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서천군은 집중기간 동안 65세 도래자를 중심으로 주소지 관할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와 연계한 개별 접종 안내를 통해 접종 시기 안내와 예방접종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폐렴은 겨울철 감기나 독감 이후 어르신에게 쉽게 악화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예방접종 집중기간을 활용해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들께서는 가급적 빠른 시일 내 예방접종을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천군은 지난 22일 의료용품 제작 전문기업인 A기업과 총 121억원 규모의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A기업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1만4907㎡(약 4500평) 부지에 공장을 신설하고, 메디폼, 접착용 운드드레싱, 창상피복제 등 상처 치료용 의료소모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A기업은 의료용품 및 의약 관련 제품에 대한 국내외 수요 증가에 대응해 생산 능력 확대와 품질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유리한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를 새로운 생산 거점으로 선택했다. 이를 통해 신규 인력 25명을 채용하는 등 지역 내 고용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천군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투자심리 위축 속에서도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 대한 지속적인 신규 투자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기웅 군수는 “투자를 결정해 준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투자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가 지향하는 바이오·의료 산업 확장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에는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현장 대응, 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서는 제설차량을 활용한 신속한 도로 정비와 염화칼슘 살포, 교통 통제 및 우회도로 안내, 현장 안전관리 등 실제 재난 발생 시 적용 가능한 대응 절차를 단계별로 점검했다. 특히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실시간 상황 공유와 협력 체계를 강화해 보다 체계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폭설 등 겨울철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주시는 지난 22일 지역 주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마당’을 이어가며, 동천동과 보덕동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와 보덕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현장소통마당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덕규 경상북도의회 의원, 임활 경주시의회 부의장, 정종문 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위원장,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시정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는 주민과의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건의가 이어지는 등 토론 중심의 소통 방식으로 운영됐다. 주민들의 질문에 대해 국·소·본부장과 관계 부서장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검토 결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는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졌다. 동천동에서는 동원어린이공원 맞은편 주차규제봉 및 반사경 설치 요청과 알천북로~원화로 구간 내리막길 도로 정비 건의가 제기되며, 교통 안전과 도로 환경 개선에 대한 요구가 집중됐다. 보덕동에서는 황용 약수터~인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 21일 대전원신흥중학교에서 총예산 26억원이 투입되는 교실 증축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민간명예감독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간명예감독관 제도는 대전시교육청이 발주한 학교 시설 공사에 사용자 측인 학부모와 교직원이 직접 참여해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다. 이는 공사의 투명성과 청렴도를 높이고 사용자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 나선 민간명예감독관들은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출입문부터 계단 난간, 창문틀 등 세세한 부분까지 개선 의견을 제시했으며, 현장에서 느낀 불편 사항을 실무자에게 즉시 전달했다. 그동안 학교 시설 공사는 전문 영역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참여가 제한적이었으나, 이번 민간명예감독관 운영을 통해 소통의 폭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며, “현장에서 느낀 불편 사항이 즉시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라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남궁만 시설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은 1월 12일부터 21일까지 총 10기에 걸쳐 중등 교사 24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중등 AI 및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직무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확산에 따른 교육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등 교사의 수업 및 평가 혁신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원격과 집합을 연계한 혼합형 연수 방식으로 운영되어 현장 적용성과 참여 만족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두 개 전문 과정으로 구성됐다. 중등 AI 및 디지털 기반 수업역량 강화 직무연수에는 115명의 교사가 참여해 생성형 AI와 노트북LM(NotebookLM)을 활용한 수업 설계, 캔바(Canva) 기반 디지털 교육 콘텐츠 제작 등 미래형 수업 설계 역량을 함양했다. 이어 중등 AI 및 데이터 기반 평가역량 강화 직무연수에는 134명의 교사가 참여해 브리스크 티칭(Brisk Teaching)을 활용한 성취기준 분석과 패들렛(Padlet) 기반 성장 중심 평가 모델 설계 등 데이터 기반 평가 전문성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도 본예산에 학교 신·증설, 노후 학교시설 개선, 시설물 보강 등 주요 시설사업을 반영하고, 학생 안전과 학습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시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년 시설사업 예산은 총 약 3,000억 원 규모로, 학생 수 변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학교 신·증설 사업과 함께 노후 학교시설 개선 및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이 중점적으로 편성됐다. 먼저 학교 신·증설 사업을 통해 교육 수요 증가 지역에 적기 대응할 방침이다. (가칭)용계초등학교를 비롯한 신규 학교 설립과 증축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과밀 학급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교육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 학교시설 개선과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내진 보강과 노후 전기, 기계설비 교체 등 학생 안전과 직결된 시설 개선을 통해 학교 현장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다. 이와 함께 냉난방기 및 전기시설 교체, 화장실 리모델링, 급식조리실 환기 설비 설치 등 주요 환경 개선 사업에 1,285억 원을 투자하여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추진되는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겨울방학과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1~2월 동안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기획전시 ‘소중한 것들에 대하여’의 연계 프로그램 ‘나의 소중한 반려동물에 대하여’를 1월 25일부터 2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전시의 핵심 메시지를 어린이와 가족의 실제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반려동물이라는 친숙한 소재로 ▲북 큐레이션 ▲도서 낭독회 ▲놀이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야기를 듣고 놀이로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가 소중한 존재와 생명 존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겨울방학 야간 프로그램 ‘2026 꿈누리터에도 밤이 와요’는 2월 5일부터 14일까지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 저녁 시간대에 운영된다. ▲그림책 함께 읽어보기,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 만들기 등 다양한 가족 활동을 통해 방학 기간 동안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적응력 향상 집단상담 프로그램 ‘나도 이제 학교 가요(3기)’가 2월 21일부터 운영된다. &n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각북면 반시연합회는 22일 서청도농협 각북지점 회의실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결산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을 논의하며 회원들 간의 다양한 정보 교류와 의견을 나누는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배종길 각북면 반시연합회회장은 “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 반시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농협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반시농가의 안정적인 소득기반 마련과 반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이며, 연합회와 늘 소통하며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도군은 군민의 안전한 도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도로시설물(교량)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제11조 및 동법 시행령 제8조에 의거 군도 및 농어촌도로에 위치한 도로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고, 노후화 및 기능 저하에 따른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조치로, 교량 51개소, 터널 1개소, 비탈면 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은 시설물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균열·박리·철근 노출 등 구조부 손상 여부 ▲배수시설 및 신축이음 상태 ▲난간·교면포장·방호시설 등 부대시설 이상 유무 ▲터널 및 비탈면의 안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정기안전점검은 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안전관리”라며, “앞으로도 도로시설물을 철저히 점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청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공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연고 기업인 ㈜삼흥고속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삼흥고속은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온누리상품권 500장(500만 원 상당)을 공주시에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허덕행 기획조정실장과 박석준 충남지역영업부장, 이용갑 삼흥고속노조위원장이 참석했다. 기탁된 상품권은 오는 2월 4일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설 명절을 맞은 저소득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삼흥고속은 충청남도를 연고로 한 시외버스 운수회사로, 종사원 119명과 차량 72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전·세종·충남·충북 지역을 중심으로 운행하고 있다. 또한 ㈜삼흥고속은 2018년 KD운송그룹에 인수된 이후, 기존 충청권과 수도권 중심 노선에서 벗어나 호남을 제외한 전국으로 운행 범위를 확대해 왔다. 이번 기탁은 KD운송그룹이 계열사 법인이 위치한 지역을 대상으로 명절마다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해 온 나눔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이 명절을 맞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공주시 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모국 방문 왕복항공권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여성 결혼이민자 부부와 자녀로, 바쁜 영농 활동과 경제적 사정 등으로 오랜 기간 모국을 방문하지 못했던 가정이다. 해당 가정은 고향인 필리핀을 방문할 수 있도록 왕복항공권을 지원받아 이달 중 모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탄천면은 2016년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으로 매년 ‘다문화가정 모국 방문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지원 가정을 포함해 그동안 모두 5가구 18명에게 항공권 지원이 이뤄졌다. 정태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모국 방문 지원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계속 추진돼 뜻깊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따뜻한 추억을 많이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문순 탄천면장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한 삶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의 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공주시는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한 ‘이동형 편의점’을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공주시니어클럽이 한국부동산원의 후원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공모사업 지원을 받아 추진한 시니어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지난 22일 계룡면 하대2리에서 첫 운영을 시작했다. 공주시니어클럽의 이동형 편의점은 식품 구매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에서 발생하는 이른바 ‘식품 사막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냉장·냉동 설비를 갖춘 차량을 활용해 식료품과 생필품을 판매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CU 대전지역본부와 협력해 추진된다. 이동형 편의점 운영 사례는 그동안 여러 차례 있었으나,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주시니어클럽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상권 접근성이 열악한 지역을 선정하고, 노인일자리사업 공동체 사업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직접 이동형 편의점을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해 왔다. 이동형 편의점은 오는 2월 4일 개막하는 겨울공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과 강추위에 따라 관내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이동식 난로 사용 금지와 화재예방 안전수칙 준수를 안내했다. 이동식 난로는 전도와 과열, 전기적 요인 등으로 화재 위험이 커 다중이용업소 내 사용이 제한된다. 특히 음식점과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는 업주를 대상으로 ▲이동식 난로 반입·사용 금지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콘센트 문어발식 사용 금지 ▲영업 종료 전 전원 차단 등 기본적인 화재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자율 안전점검을 통해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최길재 소방서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업주와 시민 모두가 이동식 난로 사용 금지와 기본 안전수칙을 지켜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 아우내도서관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아우내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에 도서 대출 권수를 10권에서 20권으로 확대하는 ‘두 배로 DAY’와 도서 10권 이상 대출 시 선착순 7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Lucky Day’ 행사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 ‘룰루랄라~ 신나는 도서관 놀이터’를 운영한다. 도서관 놀이터에서는 △4월, 동화 뮤지컬 ‘괜찮아, 조금 다를 뿐이야’ △5월, 매직벌룬쇼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신비한 풍선공방’ △6월, 인형극 ‘똥돼지 왕방귀’ △9월, 뮤지컬 ‘알라딘과 요술램프’ △10월, 동요매직쇼 ‘율동과 함께하는 동요마술공연’ △11월, 판소리극 ‘깜빡깜빡 도깨비’를 만나볼 수 있다. 참여 신청은 공연 전월 마지막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전화 등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