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은 2월 4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농민과 시민을 잇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 로컬푸드 직매장 직영 운영 제안'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아산시 로컬푸드 정책의 구조적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번 제안은 로컬푸드가 단순한 유통 정책을 넘어,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시민의 삶의 질을 함께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되는 구조는 농가 소득의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행정의 책임 있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 의원은 “현재 아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이 농협 매장 내 ‘샵인샵’ 형태와 민간 일반매장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참여 농가와 품목이 제한돼 정책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진단하며, 타 지자체의 직영 운영 사례와 비교할 때, 아산시가 가진 여건과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해 로컬푸드 정책의 성과가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교육청은 설 명절을 맞아 도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위문은 1월 30일부터 2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서산 지역을 시작으로 당진·아산·보령 등 도내 7개 지역의 아동공동생활가정과 아동양육시설 8곳을 방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최근 경기 침체로 민간 후원이 줄어들면서 아동복지시설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충남교육청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적극 나섰다. 김지철 교육감은 “새해를 맞아 우리 아이들과 이웃 모두가 희망과 용기를 얻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더욱 널리 전해지는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매년 명절과 연말에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따뜻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4일부터 5일까지 운산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도서실 정리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교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도서실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불용도서 폐기 지원, 도서 정배열, 장서 점검 등을 중심으로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특별실정리지원단 9명이 참여했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교지원센터의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원이 교육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행정·관리 업무 경감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제대로 된 지방자치를 위해서는 중앙에 집중된 재정과 권한을 과감히 지방에 이양해야 한다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이를 담을 수 있도록 강력히 요구해 나아가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도는 4일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김 지사와 홍성현 도의회 의장, 시장·군수 또는 부단체장, 도와 시군 의회 의원, 사회단체 대표와 전문가, 주민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행정통합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도내 각계각층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및 특별법 관련 설명, 전문가 토크 및 질의·답변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인사말 등을 통해 “수도권으로 인적·물적 자원이 빨려들어가며 지방은 인구소멸 위기에 처해있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한민국을 5∼6개 광역권으로 통합해야 하는 이유는 수도권 일극화를 막고 국가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이 이뤄지려면 국가가 틀어쥔 재정과 권한을 지방에 이양해야 한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가 2월 4일,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8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 총34건의 심사와 함께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실시할 계획이다. 홍성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올해 계획된 사업들이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효성 있게 수립됐는지 면밀히 살피는 중요한 자리”라며, “시민의 삶과 직결된 행정력이 집중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점검과 지원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입춘을 맞이하는 오늘, 우리 아산시 경제와 시민들의 삶에도 따듯한 봄 기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었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6명의 의원이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정책 제안과 의견을 제시했다. ▲이기애 의원 ‘농민과 시민을 잇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 로컬푸드 직매장 직영 운영 제안’ ▲맹의석 의원 ‘시민의 삶으로 평가받는 아산을 위하여’ ▲전남수 의원 ‘한 사람의 ‘반복 민원’이 행정을 멈추게 한다’ ▲천철호 의원 ‘더 큰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부여군은 4일 규암면 나복리 일원에서 부여군 수소충전소 구축 착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에 착공한 수소충전소는 총 60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26년 7월 준공 예정이다. 현재 부여군에 등록된 수소자동차 수는 16대 정도이며 친환경 수소자동차 보급률 저하의 원인으로 충전 기반 시설 부족을 지적했다. 부여군 수소충전소 착공을 계기로 충남 서남부권의 수소자동차 보급 확산에 기여하고, 부여군의 탄소중립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힐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다가오는 에너지 주권 시대에 새로운 도약을 위해 탄소중립 강화와 재생에너지 비중을 확대하고 자원순환 경제 확립을 목표로 부여군 정책을 추진했다.”라며, “부여군에 수소 에너지 도입으로 에너지의 다양화를 통해 탄소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달성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시립양우어린이집은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시장놀이’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388,000원을 2월 3일, 서산시복지재단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집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한 시장놀이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자 추진됐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서산시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혜경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산시복지재단 장갑순 이사장은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립양우어린이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립양우어린이집은 2022년부터 원아들과 함께하는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 4월 초 충청남도교육청 주관으로 시행 예정인 제1회 검정고시에 대비해 학교 밖 청소년 스마트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 대비반 스마트교실은 2026년 2월 2일부터 4월 3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되며, 과목별로 총 32회의 체계적인 수업이 제공된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 공복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초 학습부터 문제 풀이, 시험 대비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서산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반영해 기존 고사 전 5주간 운영되던 수업을 8주 과정으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충분한 학습 시간 확보는 물론, 반복 학습과 개별 보완 지도가 가능해져 검정고시에 대한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센터는 경제적 부담 없이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수업료 전액 무료, 교재 무상 제공, 참여자 급식 지원, 음료 제공 등 다양한 학습·생활 지원을 함께 운영한다. 이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참여를 돕고 학습 지속률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n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산시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60세이상 치매 조기발견을 위한 인지선별검사(CIST) 정상군의 인지건강 증진을 위해 2025년부터 지속 추진해 온 ‘발레 기반 인지무용 프로그램’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무용수가 지도하는 인지 무용교육 프로그램으로, 발레 동작을 기반으로 한 통합형 신체활동을 통해 액티브 시니어의 기억력 증진과 인지기능 유지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음악과 동작을 결합한 활동을 통해 신체 기능 향상은 물론, 즐겁게 참여하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26년 1기 프로그램은 2월 6일부터 4월 24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서산시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다목적 교육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지역 내 고령인구 증가 추세에 따라, 접근성이 높은 생활권 중심의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서산시 보건소는 2025년 기준 예방 프로그램을 총 27회 운영했으며 262명이 참여하는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가 아동 복지 현장의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아동이용시설 종사자 4,600여 명을 대상으로 대면 교육에 나섰다. 천안시는 4일 천안박물관 공연장에서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7월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여인우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과 강은정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장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펼친다. 천안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 징후의 조기 발견율을 높이고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동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호하는 종사자들의 신고 의무자 역량을 강화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아이들이 안전한 천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교육청은 4일, 천안중앙고등학교 미래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학생회·학부모회·학교운영위원회·총동문회 등 교육공동체를 비롯해 김지철 교육감, 천안교육지원청과 천안시청 관계자, 시공·감리 관계자 등 65명이 참석해 안전한 공사 추진과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다짐했다. 천안중앙고 공간재구조화사업은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실제 사용자가 사전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학교의 교육비전과 교육과정을 공간에 담아내는 수요자 참여형 미래교육 환경 조성 사업이다. 단순한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배움·상담·휴식·활동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학습 동선을 설계해 학생의 몰입도와 교사의 수업 운영 효율을 함께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천안중앙고는 2023년 9월 공간재구조화사업 대상교로 선정된 이후 사전기획(2024년)과 설계(2025년)를 거쳐 2025년 12월 29일 본격 공사에 착수했다. 준공은 2027년 6월을 목표로 단계별 공정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제1교사동을 개축·증축해 지하 1층~지상 5층, 공사면적 10,309.87㎡ 규모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2월 4일,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로부터 지역 내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장학금은 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일일찻집 및 사랑 나눔 프리마켓’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관내 8개 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 가정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아이들의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과 성장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손석희 협의회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구성원인 다문화 학생들에게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직접 땀 흘려 마련한 수익금인 만큼,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정은영 교육장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늘 헌신해 주시는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장학금은 다문화 학생들이 우리 사회에 잘 정착하고 자신만의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인 교육 환경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2026년 2월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관내 대형 판매시설인 갤러리아 센터시티를 방문하여 화재예방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설 명절 기간 이용객이 급증하는 대형 유통시설에서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화재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길재 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하는 만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설 관계자들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청년센터가 오는 3월부터 청년들을 대상으로 충남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취업 알선을 넘어 청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취업이나 창업 준비 과정에서 반복된 실패로 어려움을 겪거나 사회적 고립과 심리적 위축을 경험한 청년들의 재도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부터 34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개인별 상황과 필요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 상담, 역량 강화 과정 등을 제공된다. 이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노동시장 참여를 촉진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 목적이다. 강현정 센터장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의 청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시 사회로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2026년 충남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청년이 지역사회와 노동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본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며 현재 전국 각 시·군에서 운영되고 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충남·당진·아산·예산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영상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본 사업은 충남에서 촬영하는 작품을 대상으로 도내 소비 금액의 일부를 환급하는 지원사업으로, 올해부터는 기존 충남도·당진시에 더해 아산시와 예산군이 새롭게 합류하며 지원범위가 확대됐다.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는 도내에서 3회차 이상 촬영한 작품을 대상으로 도내 소비 금액의 30%(최대 6천만 원)를 환급하며, 당진·아산·예산 로케이션 인센티브는 각 지역 내 2개 이상의 장소에서 촬영한 작품을 대상으로 지역 소비 금액의 50%(최대 6천만 원)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작품별 촬영 여건에 맞춰 지역별 인센티브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지원항목은 숙박비, 식비, 차량유류비, 보조 출연료 등 촬영에 직접적으로 사용된 비용이며, 지원 요건을 충족할 경우 지자체 간 중복수혜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화·드라마 촬영팀 유치는 약 80~100명의 인원이 지역에 머무르며 숙박·식사·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