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원장 김명희)은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유치원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2026 교육과정 직무연수1’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새 학기를 앞두고 유치원 현장의 교사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실천 중심의 직무연수로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새 학기 적응을 위한 협동놀이 △유치원 교육 비전과 계획 세우기 △인공지능과 교사의 글쓰기 △교권 및 아동 인권 보호 △인공지능 윤리교육 △교실 수업 자료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15차시로 운영됐다. 김명희 원장은 “이번 연수는 새 학기를 준비하는 교사들에게 필요한 역량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며 “유치원 교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내용으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릉문화원 (원장:김화묵)은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2026 강릉국가유산교육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전문강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우리 유산, 우리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강릉의 대표적인 국가유산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 방문 교육과 현장 체험학습을 병행하여, 학생들이 강릉의 국가유산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전문 강사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론 교육과 체험형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교육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국가유산·역사 교육 또는 해설 경험이 있는 자로 미디어 및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이 가능한 자를 우대한다. 세부 자격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는 소정의 신청서류를 작성해 이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이후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 예정이다. 김화묵 강릉문화원장은 “지난해 처음 시작한 국가유산교육이 학생들과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올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14일 원주시 판부면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화재 대비 상황 등 재난 대비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겨울철 추위가 지속되면서 난방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대응이 어려운 노인‧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의 화재 안전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노인요양시설을 비롯해 장애인 거주시설 및 의료재활시설, 어린이 보육시설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이다. 김진태 지사는 이날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대피로와 소화기 등 주요 안전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화재안전 시설개선 사업의 추진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화재안전 시설개선사업은 2017년 12월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를 계기로 가연성 소재 외벽의 위험성이 지적되면서 추진된 사업으로, 도는 2018년부터'안전취약계층 이용건물의 시설개선 지원 조례'를 신속하게 마련해 사업을 본격 추진해 왔다. 도는 지난 7년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속초시 각 주민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금호동과 동명동, 조양동주민센터가 계획한 특화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고액 기부자 예우프로그램인 ‘금호아너클럽’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던 금호동주민센터는 올해는‘금호 나라 사랑 히어로즈’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14일 관련 기관, 단체, 기업과 업무협약을 했다. 이 사업은 헌신과 희생으로 나라를 지켜낸 국가보훈대상자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현하고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훈단체연합회를 비롯해 강원동부보훈지청, MG새마을금고중앙본점, NH농협은행 속초시지부, 포스코이앤씨 등 9개 기관과 단체, 기업이 참가한다. 희망나눔기금을 활용해 금호동에 거주하는 국가보훈대상자에게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국가 영웅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추진될 주요 프로그램은 ▲히어로즈 드림(소원 성취) ▲히어로즈 데이(생신 축하 행사 개최) ▲히어로즈 사진관(제복 착용 촬영) ▲히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14일 오후 7시 30분, 무실동 법원사거리 일원에서 제27회 자율방범 합동순찰을 전개한다. 이번 순찰은 치안 현장을 직접 살피고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순찰에는 원강수 시장과 김진태 도지사, 조용기 시의장과 함께 원주경찰서와 자율방범대 등에서 총 3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법원사거리를 중심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지역과 치안 취약 지역인 어두운 골목길 등을 순찰해, 민·관·경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안전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원강수 시장은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합동순찰은 원주시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범죄 없는 안전한 원주시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총재 조원태)이 14일 춘천시를 찾아 V-리그 올스타전 관람권 50매를 전달했다. 한국배구연맹은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 이영호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춘천지역의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스포츠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관람권은 오는 25일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관람권으로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V-리그 올스타전은 신영석, 김다인 등 스타선수가 총출동하는 프로배구 최고의 인기 콘텐츠로 KOVO 출범 이래 최초로 비연고 지역에서 열린다. 올스타전 티켓 예매가 시작되기 전부터 전국 각지에서 V-리그 올스타전 관람 문의가 이어지며 예매 경쟁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은 “비연고 지역 개최로 배구 저변을 확대하고 팬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자 하는 취지로 춘천시에서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프로배구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릉시의회는 14일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강동면 괘방산 일원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무사안녕 기원제를 올렸다. 초헌관으로는 최익순 의장이, 아헌관으로는 조대영 부의장이, 종헌관으로는 허병관 행정위원장이 참례했다. 최익순 의장을 비롯한 전체 의원은 강릉시민 모두 풍요롭고 가정의 화목이 가득한 한 해를 보낼 수 있기를 기원했으며, 강릉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시민복지를 위해 강릉시의회 19명의 의원이 소통과 협치를 통해 지혜로운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함께 약속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군의회는 1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여성가족과, 세무회계과, 문화관광과, 교육체육과, 경제과, 전략산업과로부터 2일차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받았다. 김대경 의원은 “여성회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강사의 수당 증액 등 처우 개선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요청했고, “지방세 징수 업무 등 유공자에 대한 적극적 인센티브 부여하여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검토해달라.”고 덧붙였다. 김상태 의원은 영월초 인근에 건축되는 학교복합시설과 관련하여 “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대상 부지 인근의 복잡한 교통사정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진출입로와 주차장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박해경 의원은 언어발달서비스 사업에 대하여 “서비스 대상자 연령대를 낮추는 등 적극적인 사업 확대를 환영한다.”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필요 아동이 적기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심재섭 의원은 우리 군의 6년 연속 지방세정 운영 종합 평가 수상을 축하한다며, “‘지방세 홍보 인생 네컷’ 컨텐츠를 조기에 제작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배포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겨울방학을 맞아 도내 교원들의 전문성 신장과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1월 중 ‘2026 겨울 직무연수’ 5개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단순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 디지털 도구 활용과 소그룹 회화 실습 등 교사들이 교실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수업 혁신’에 방점을 두었다. 지난 12일부터 △외국어 기초회화 직무연수가 운영되어 비외국어 전공 교사 29명이 기초 회화와 문화 다양성을 경험하며 세계시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19일부터 진행되는 △생생한 영어회화 직무연수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 상황극 등 말하기 중심의 활동을 통해 교사들의 영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교실 영어 활용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한다. 중등 영어교사 및 제2외국어 교사를 위한 심화 과정도 마련됐다. 22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되는 △중등영어 수업성장 직무연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성장 중심 평가 로드맵, 에듀테크 활용 ‘자신만의 교과서 만들기’ 실습 등을 통해 평가 혁신 역량과 교육과정 재구성 역량을 키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태백시는 황지동 산 6번지 일원에 조성 예정인 태백교도소 신축사업이 조달청 중간설계 적정성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태백교도소 신축사업은 물가 상승과 현장 여건(경사도 등)을 반영해, 당초 총사업비 2,001억 원에서 1,599억 원이 증액된 총 3,600억 원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법무부는 조달청 중간설계 적정성 심의 통과에 따라, 향후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심의 등 정부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교도소 신축사업은 폐광 이후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사업”이라며, “법무부와 긴밀히 협력해 행정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태백교도소 신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법무부와 연계해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시민들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방안 마련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회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라이즈(RISE)센터는 1월 14일 강원인재원 회의실에서 ‘제11회 강원라이즈(RISE)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강원라이즈(RISE) 센터장, 강원특별자치도 인재육성과장, 도내 16개 RISE사업단 단장 등 총 20명이 참석해, 2025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16개 수행대학이 구축한 교육–취업–정주 연계 모델이 지역 현장에서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지역산업 연계 기반 구축, △전주기 인재양성 체계 정착, △창업 생태계 조성, △외국인 유학생 정주 지원 구축 확대 등이 대표적이다. 2026년에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전략사업 연계 협력 고도화, △정주형 인재양성 체계화, △창업·기술사업화 확장, △지역문제 해결 및 외국인 유학생 정주 연계 강화 등 지역 수요에 기반한 실행력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미숙 강원라이즈(RISE)센터장은 “2026년은 라이즈(RISE)사업 2차년도 성과를 본격화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대학이 지역과 함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2026년 강원FC의 선전과 도내 축구 열기 확산을 위해 ‘시즌권 구매-기부 릴레이’에 동참한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김시성과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는 1월 14일 도의회 의장 집무실에서 강원FC 시즌권 구매-기부 릴레이를 진행했다. 이번 릴레이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명의로 기부된 시즌권은 평소 프로축구를 접하기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에게 전달되어 도민 화합과 축구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의회 김시성 의장은 “올 한해도 강원FC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성장할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강원FC가 도민들에게 화합과 행복을 주는 구단으로 발전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양구군은 2026년 1월부터 양구읍과 국토정중앙면 일대 비행안전구역에 대한 군사기지 협의 업무를 양구군이 직접 처리하는 ‘행정업무 위탁’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양구군과 육군 제21보병사단이 지역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도시 개발의 자율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온 결과로, 군사규제로 인해 오랜 기간 제한을 받아온 핵심 시가지 일대 약 8.27㎢(약 250만 평)의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행정업무 위탁 대상 지역은 양구읍 상리·하리·공리·학조리·이리·안대리·정림리와 국토정중앙면 황강리·창리·구암리·죽리 일원이다. 그동안 해당 지역에서 건축물 신축이나 토지 개간 등을 추진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군사기지 협의 절차를 거쳐야 하는 구조로 운영돼 왔다. 이로 인해 인허가 과정에서 행정 절차가 추가로 진행되면서 일정 기간이 소요되는 경우가 있었고, 주민들이 개발이나 재산권 행사를 추진하는 데 시간적 부담이 따르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위탁 협약에 따라 ▲건축물의 신축·증축 또는 공작물 설치 ▲토지의 개간 또는 지형 변경 ▲조림 또는 임목 벌채 등 군사기지 협의 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교육문화관(관장 용석태)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1월 27일(화)부터 2월 6일(금)까지 운영되며, 인문·과학·체험 분야 등 학생들의 흥미와 학습 욕구를 고려한 다양한 주제의 강좌로 구성됐다. 주요 강좌로는 △로봇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물류시스템 △그림으로 만나는 조선사람들 △와르르 깔깔! 전래놀이 △흥미 쑥쑥! STEAM 과학교실 △씽씽씽! 겨울숲모험단 등 총 10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용석태 관장은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초·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배움과 체험을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학생들이 교육문화관에서 즐겁게 배우며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1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춘천교육문화관(관장 유선종)은 겨울 방학을 맞아 오는 2월 3일부터 2월 6일까지 4일간 초등학교 3~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겨울 독서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겨울 독서캠프는 ‘과학이 일상이 되는 순간!’을 주제로, 과학을 소재로 한 한 그림책 읽기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제 도서는 김희남 작가의 ‘24분 편의점 1호’로, 하루에 단 24분만 문을 여는 이동식 편의점을 배경으로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낸 생활 밀착형 과학 동화다. 독서캠프에서는 △과학적 사고 놀이 △나만의 과학 캐릭터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도서관 이용 교육 △김희남 작가와의 만남 등 과학과 독서를 연계한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월 15일부터 23일까지이며, 춘천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유선종 춘천교육문화관 관장은 “이번 독서캠프가 어린이들이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과학적 사고력과 독서 흥미를 함께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