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안군가족센터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2026년 부안군가족센터 서비스·프로그램 요구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안군가족센터는 매년 요구도 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이용 경험과 서비스 욕구를 파악하고, 이를 연간 사업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에 반영해 오고 있다. 이번 조사는 그간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추진된다. 이번 요구도 조사는 가족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주민은 물론, 가족센터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상담·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전반적인 서비스 이용 현황과 향후 필요한 지원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최근 운영 중인 서비스 전반과 온가족보듬사업에 대한 인식 및 연계 필요성도 함께 파악할 계획이다. 조사는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부안군가족센터 홈페이지 및 SNS, 문자 안내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수집된 설문 결과는 향후 가족센터 사업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부안군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남원시는 1월 15일, 남원시 토성클럽(회장 김정근)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기간을 맞아 4백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금 전달식은 15일 남원시장과 토성클럽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토성클럽은 1985년 설립된 이후 4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남원 지역 최대 봉사단체로, 현재 90여 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토성클럽은 남원시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펼쳐왔으며, 덕음산 등산로 에어건 설치 등 주민 편의 증진과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정근 토성클럽 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는 것이 토성클럽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남원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오랜 시간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토성클럽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맡겨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겠다”라고 전했다. &n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남원시는 겨울철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어린이를 중심으로 환자 발생률이 높아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린이에 대해 조속한 독감 예방접종을 적극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의료기관 인플루엔자(독감) 의사환자(ILI) 감시 결과에 따르면, 소아 및 청소년 연령대에서 독감 환자 발생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감은 고열, 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어린이의 경우 중이염, 폐렴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남원시는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린이는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 독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 어린이는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독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미성년자 접종은 보호자 동반이 원칙이나, 불가피하게 혼자 방문할 경우 보호자가 사전에 작성한 시행 동의서 및 예진표를 지참해야 한다. 관련서식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남원시보건소장(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지난 15일 오후, ‘남원시 행정동우회(회장 이광우)’가 남원시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기부에 따른 고향사랑 답례품 150만원 상당 역시 남원시동부노인복지관에 필요물품으로 기탁하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됐다. 남원시 행정동우회는 행정공무원 퇴직자 모임으로 2023년부터 매년 자체적으로 성금 모으기 사업을 추진해 2024년과 2025년에 각각 500만원씩 이웃돕기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광우 회장은 “공직자 출신으로서 지역사회에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 모범을 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매년 기부금을 기탁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가겠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남원시장은 “공직 선배님들의 정성이 담긴 기부금이 남원시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풍부한 행정 경력을 살려 남원시 발전에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리며, 행정동우회의 활동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남원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하여 2024년부터 계속사업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남원시가 축산냄새를 줄이고,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66억원을 투자하여 축산악취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에는 가축분뇨처리 시설·장비, 악취저감 약품 지원, 가축분뇨 이용·운송처리비 지원, 악취중점농장 컨설팅 축산현장에 꼭 맞는 사업들이 포함됐다. 특히, 축산악취개선사업(19억원),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지원사업(13억원), 축산용미생물제 보급 지원사업인 에코프로바이오틱스이용 활성화사업(19억원) 등 축산분야 모든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끌어 내었다. 남원시는 주민들의 축산악취에 대한 민감도 상승과 귀농귀촌 증가로 주거지와 축산시설이 가까워지면서 악취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어, 민원발생이 잦은 지역과 농장을 중심으로 개선사업을 역점 추진할 계획이며, 1,167개 축산농가의 30% 이상을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확대해 나가고, 축산냄새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농장 10여곳을 대상으로 악취관리 수준 진단을 통해 농장주의 개선의지를 높이고, 냄새 민원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속가능한 축산업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주생면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입주자 모집을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26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총 8가구(원룸형 3가구, 투룸형 3가구, 게스트하우스 2가구)를 모집하고, 이 중 4가구는 남원시 피움하우스와 연계하여 청년 대상 우선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정착 전 1년간 임시로 거주하며 지역 생활을 체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정착지역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영농 실습교육을 하는 시설이다. 이를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초기 정착과정에서의 위험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입주신청서와 모집공고문은 귀농⸱귀촌 플랫폼 사이트(그린대로)와 남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주자 선정은 신청서, 제출서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심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은 2019년 조성 후 지금까지 7년간 총 입주자 57명 중 36명이 남원에 정착하며 63%라는 정착율을 기록, 남원시 인구유입에 기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는 초미세먼지 재난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1월 15일 17시 15분에 발령하여 '미세먼지법' 제18조(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비상저감조치’를 1월 16일 06시부터 21시까지 시행한다. 비상저감조치 시행으로 조치사항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건설공사장의 공사시간 조정변경 ▲불법소각 순찰 강화 ▲공공2부제 실시 등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비상저감조치가 추진된다. 또한 시는 5등급차량 운행제한, 사업장 및 공사장 등 미세먼지 다량 배출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주요 도로에 대한 청소 확대하는 등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저감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지도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나갈 계획이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마스크 착용, 실외활동 자제 등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고, 대중교통 이용 등 미세먼지 저감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진안군에서는 2026년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읍․면 연초방문과 연계하여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군민들과 함께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각 읍·면 주민들에게 2026년 도민체전에 대한 홍보와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진행했다. 읍․면 연초방문에 참석한 지역 주민들은 홍보 피켓을 활용하여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이와 함께 읍․면에 전달된 대회 공식 마스코트인 빠망이와 월랑이를 활용한 경기종목별 캐릭터를 11개 읍․면에 배치하여 올해 9월 도민체전 개최 시까지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홍보를 할 계획이다. 진안군은“생태치유 진안에서 하나되는 전북도민”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전북 도민(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2만여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 맞이를 위해 지난해 10월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11월에 조직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또한, 현재 종목별 경기장 안전관리, 자원봉사, 교통, 의뢰지원 등 각 분야에 빈틈없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진안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신규 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지원 융자 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관내 귀농인, 재촌 비농업인, 귀농희망자 등에게 농업창업(농지구입, 하우스 신축 등) 및 주택구입(신축, 자기 소유 노후 농가주택 증·개축) 마련을 위한 자금을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만65세 이하로 농촌 외의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진안군으로 전입한 지 6년이 지나지 않아야하며, 귀농·영농 교육을 8시간 이상 이수하여야 하고, 사업계획의 적정성 및 실현가능성, 영농정착 의욕, 융자금 상환계획의 적절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심층면접을 실시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들은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구입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연 2%의 대출 금리로 5년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의 조건으로 융자받을 수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융자 지원사업을 통해 요즘같은 고금리 시대에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대상자 선정을 더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장수군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재해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농작업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에 참여할 농업인을 다음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영농 근로자와 종사자가 있는 농업 경영주로, 특히 농작업 환경이 열악하거나 안전 관리가 필요한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한다. 이번 컨설팅은 농작업 안전보건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농작업 안전관리자가 직접 농업 현장을 방문해 농작업별 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농가 여건에 맞춘 맞춤형 안전·보건 관리 상담을 제공한다. 컨설팅 주요 내용은 △농작업이 이뤄지는 작업장과 농로·도로 등 현장 내 위험 요소 사전 확인 및 조치 △농업인이 사용하는 농업기계와 농자재에 대한 안전 상태 점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소음, 진동, 분진, 가스, 농약 사용 등에 따른 위험도 측정 △주요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방법과 개인보호구 활용 정보 제공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이 스스로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장수군은 지난 15일 군청 소통 회의실에서 최훈식 군수와 민원담당 공무원 15명이 현장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민원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담당 공무원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군민들의 다양한 요구 사항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민원 행정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원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공유함으로써 실질적인 대책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법령 해석이 복잡한 인허가 민원 증가로 인한 업무 부담, 전화 민원 증가에 따른 처리 지연 우려,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감정노동으로 인한 직원 스트레스 등 다양한 민원 현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민원 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과 함께, 직원 보호와 근무 여건 개선의 중요성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훈식 군수는 “현장에서 묵묵히 근무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어려움을 충분히 공감한다”며, “앞으로 보다 안정적인 민원 행정이 이뤄질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최근 생필품 염가 판매나 무료 사은품 제공을 앞세워 소비자를 유인한 뒤 고가의 건강보조식품이나 전자제품 등을 판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전주시가 피해 예방을 위해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주시는 방문판매(홍보관, 떴다방 등)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관련 피해 예방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방문판매업의 경우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허가제가 아닌 신고제로 운영되고 있어 일정 요건을 갖춘 사업자가 관할 지자체에 신고만 하면 영업이 가능하다. 이에 시는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 및 방문판매 피해 예방을 위해 △무료 체험 및 경품 제공 등 미끼상품 유의 △계약 체결 시 계약서 필수 수령 및 14일 이내 청약 철회 가능 △개인정보 요구 시 수집·이용 목적 확인 등의 예방법을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계약 체결 전 반드시 가족이나 주변인과 충분의 상의하고, 계약 내용과 청약 철회 기간 등을 확인해 사전에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동계스포츠 교육 기반 구축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19~23일까지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2025년 동계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스키 선도교원 연수’를 2기에 걸쳐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동계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교원의 전문성 강화 → 학교 중심 프로그램 운영 → 학생 참여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외부 위탁 중심의 일회성 체험을 넘어, 학교가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동계스포츠 교육 체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에서는 14개 각 시군에서 선발된 초·중등 선도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스키 실기 지도 및 안전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스키·스노보드 협회와 협력해 수준별·소그룹 맞춤형 지도를 실시하고,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연수를 통해 양성된 선도 교원들은 단위 학교에서 학생 대상 동계스키 캠프, 현장체험학습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핵심 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무주 덕유산리조트의 스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의 다양성과 감사환경의 변화를 반영한 현장 지원 및 예방 감사로 전북교육의 안정적 추진을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소통과 참여로 공정하고 투명한 전북교육’을 비전으로 삼아 ‘2026년 전북교육 자체감사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자체감사는 현장지원 중심의 예방감사와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을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 전북교육 실현을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교육현장과 소통하는 열린 감사 △현장 지원 중심의 사전예방 감사 △자율적 내부 부패통제 시스템 강화 △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 및 공직기강 확립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종합감사는 감사주기(3년) 및 기관(학교) 규모 등을 고려해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 등 총 53개 기관(학교)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학교 스스로 자체 감사반을 편성해 학교업무 전반을 감사하고 그 결과에 대해 자율적으로 시정·개선하는 ‘학교자율형 종합감사’도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 외에도 특정감사, 복무감사, 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이 주관하는‘AI 미래운동회 & 창의 콘텐츠 대회’가 오는 1월 18일, 25일, 31일 총 3회에 걸쳐 걸쳐 진흥원 1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AI·XR 등 신기술과 신체활동·놀이 요소를 결합한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도민의 AI 이해도를 높이고,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에서는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AI 미래운동회’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AI 비전 인식, 모션 트래킹 등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형 미션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몸으로 직접 경험하게 된다. 이와 함께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창의 콘텐츠 대회’도 열린다. 가족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해 영상·이미지·음악 등 창의적인 AI 콘텐츠를 제작하며, 전문가 특강을 통해 AI 기술 활용 방법과 콘텐츠 산업의 미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행사는 회차별 선착순 50명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