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화순군 도암면은 지난 26일 도암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대장 박용문)와 함께 지역 내 장애인 부부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노후된 주방시설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활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복지기동대원 10여 명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대원들은 싱크대 교체와 주방 도배를 실시하는 등 위생적이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또한 공간 정리와 안전 점검을 병행하며 대상 가구의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도암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생활밀착형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 역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전남방송 마을소통 프로젝트'화순사람들'을 통해 소개될 예정으로, 지역 복지 우수 사례로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문 복지기동대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암군이 정리수납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주거복지 재능기부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영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달빛복지마루에서 ‘제1기 정리수납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열고 2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5주간 수납 원칙과 공간별 정리 방법 등 전문 교육을 이수했으며, 오는 4월부터 고독사 위험군과 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정리를 통해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이웃의 삶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수료생들이 거주지 인근 가구를 맡아 활동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가까운 이웃이 서로를 돌보는 지역 중심의 복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수료생 대표는 “정리를 통해 이웃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며 “현장에서 정성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정리수납은 생활 환경을 바꾸는 것을 넘어 이웃의 삶을 살피는 일”이라며 “재능기부가 지역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중견리더과정 교육생들이 영암군을 찾아 에너지와 농촌정책을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소속 5급 사무관 23명이 참여해 영암군의 에너지 정책과 농촌기본수당, 지역순환경제 모델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견리더과정은 향후 각 지자체 정책을 이끌 핵심 인재들이 참여하는 교육과정으로, 이번 방문은 영암군 정책 사례를 현장에서 학습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달빛청춘마루에서 군정 주요 정책과 추진 방향을 공유받고,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 운영 과정과 성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과 농촌기본수당 등은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 모델로 주목을 받았다. 이어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 중인 영농형 태양광 실증재배에 대한 설명을 듣고, 벼농사와 태양광발전을 병행한 소득 증가 효과를 공유하며 발전 수익과 농업 생산의 병행 가능성 등에 대해 토의를 진행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지역순환경제와 에너지 정책을 기반으로 군민 삶과 연결되는 정책을 확대해 나갈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구례군의회는 3월 26일 제32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31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회기 운영계획상 제9대 구례군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조례안 18건과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 일반안건을 포함한 총 2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양준식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례군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방향성을 제안했다. 기본소득이 단순한 지원금이 아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정책임을 강조하고, 체계적인 분석과 지속 가능한 운영을 통해 ‘구례형 기본소득 모델’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이 이루어졌다.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83조와 「구례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결산검사위원은 3인 이상 5인 이내로 구성되며, 대표위원은 의장이 의원 중에서 지명하도록 되어 있다. 이에 따라 대표위원으로 유시문 의원이 선임됐으며, 위원으로는 정민호 씨와 임채동 씨가 선임되어 총 3인으로 구성됐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담양군 주민복지과와 고흥군 문화체육과 직원들이 지난 26일 지역 간 상생발전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 양 기관에서 각각 25명씩, 총 50명의 직원이 참여해 각 지자체에 250만 원씩 총 500만 원을 상호 기탁했으며,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정선미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상호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흥군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양 지자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과 고흥군은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복지·문화 분야의 민간 교류를 확대하는 등 ‘상생 협력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담양군은 최근 담양읍 황금누리농장의 김동관 씨가 정성껏 키운 우량암소 두 마리를 각각 2,500만 원에 판매하며 담양 한우의 뛰어난 우수성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된 암소는 우수한 유전 형질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먹이 급여와 혈통 관리를 통해 길러진 개체로, 마리당 2,500만 원이라는 판매가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최상위 수준이다. 특히 이번 성과는 지난 2014년부터 군이 추진해 온 ‘우량암소 지원 및 종축개량 사업’을 통해 도입된 개체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얻은 결과로, 담양군의 축산 정책이 현장에서 확실한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해당 농가인 김동관 씨는 평소 군의 종축개량 정책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며 빈틈없는 혈통 관리와 사육에 힘써왔으며, 그 노력을 인정받아 우량암소 육성 분야에서 큰 결실을 보게 됐다. 그동안 담양군은 우수한 능력을 갖춘 암소 무리를 육성하고 개량을 앞당기기 위해 꾸준한 지원을 이어왔으며, 앞으로도 ‘상위 1퍼센트 우량암소’ 확보를 목표로 삼아 농가 소득을 높이고, 담양 한우를 최고급 상표로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담양군은 지난 27일 관내 농업인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담양군 농업인대학’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업인대학은 지역 주력 작목인 딸기와 블루베리를 중심으로 딸기 수경재배와 블루베리 시설재배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관내 재배농가의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 과정별 17회, 총 68시간의 전문 교육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선도농가 현장교육을 병행해 이론과 실습을 함께 익히는 실용 중심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앞서가는 농가의 기술을 직접 보고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딸기는 전국 최고의 품질을 갖춘 담양 대표 농산물로, 블루베리는 고부가가치 소득 작목으로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담양군 농업인대학은 2008년부터 운영돼 현재까지 29개 과정, 634회 교육을 통해 1,06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품목별 연구모임 등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담양군은 지난 26일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담양군지부(지부장 김루수) 주관으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영업 신고 후 영업자가 매년 받아야 하는 법정 의무 교육으로,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외식 서비스의 질을 높여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식품위생법령과 식중독 예방 관리, 친절 서비스 개선 등 영업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교육 위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담양의 음식은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며 “지역에서 생산된 건강한 식재료와 철저한 위생 관리를 바탕으로 담양만의 ‘힐링 음식’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앞으로도 지역 외식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성화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암군이 왕인문화축제 기간 동안 폐건전지 교환행사를 운영해 자원순환 실천 참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군은 4월 4일부터 12일까지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폐건전지를 새 건전지로 교환해주는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 내 방치된 폐건전지를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 재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축제 기간에는 교환 기준을 완화해 폐건전지 4개를 가져오면 새 건전지 1개로 교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영암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3톤 이상의 폐건전지를 수거하고, 방문객들이 생활 속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동채 영암군 환경기후과장은 “자원순환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암군이 삼호·미암 간척지에 군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을 추진하며 에너지 전환에 나섰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일 ‘군민동행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를 출범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에너지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약 1,700ha 규모 부지에 1.6GW 이상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총 2조5천억원 규모의 민간 투자가 예상된다. 특히 행정과 주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협의회를 중심으로 사업 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개발이익을 지역과 공유하는 구조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영암군은 이를 통해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에너지 기본소득’ 모델을 구축하고, 재생에너지 생산과 소비가 지역에서 순환되는 ‘에너지 지산지소’ 체계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군은 관련 조례 제정과 주민 공청회, 간담회 등을 통해 사업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앞으로 사업계획 수립과 정부 협의를 거쳐 집적화단지 지정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이번 협의회 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암군이 왕인문화축제를 앞두고 음식점 위생과 친절 서비스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6일 청소년센터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품위생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일반음식점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영암군지부 주관으로 진행됐다.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 친절 서비스 향상 등 관광객 맞이를 위한 외식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다가오는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와 ‘2027-2028 영암방문의 해’를 대비해 ‘다시 찾고 싶은 영암’을 목표로 위생·친절 캠페인을 병행했다. 홍연주 영암군 관광과장은 “위생과 친절은 관광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라며 “음식점 영업자들과 함께 왕인문화축제를 준비해 방문객이 다시 찾는 영암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나주소방서는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소방기술경연대회 시연회를 개최해 종목별 운영 절차와 평가 기준을 점검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본 대회에 앞서 경기 운영 방식과 평가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연은 실제 대회와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대원들이 종목별 절차를 숙지하고 전반적인 운영 과정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나주소방서 선수단은 화재전술 6명, 구조전술 5명, 생활안전 3명, 구급술기 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나주소방서는 소방기술경연대회를 단순한 경쟁을 넘어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의 장으로 보고 있으며, 이번 시연회 역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팀워크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날 시연회에는 빛가람동AT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들이 견학 및 참관에 함께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뜻깊게 만들고 자리를 빛냈다. 어린이들은 소방대원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며 소방의 역할과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은 “소방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은 복권기금(녹색자금) 재원을 활용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2026년 2분기 숲체험교육사업’ 참가단체를 모집완료하고, 4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집한 대상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시설·단체로,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을 보유한 20인 이상(인솔자 포함) 단체로 구성됐다. 세부대상은 ▲유아·청소년(지역아동센터, 학교 밖 청소년 등) ▲특수교육 대상자 ▲만 55세 이상 중장년·노인 ▲임신·출산·양육가정 ▲자살 고위험군·은둔 청년 ▲재난피해 주민 또는 대응인력 등이다. 현재도 금번 ‘2분기 숲체험·교육사업’에 아쉽게 신청하지 못한 시설·단체를 대상으로 수시모집 중이므로, 참가를 희망하는 시설·단체는 6월말까지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선정된 참가 시설·단체에는 편백숲·백합숲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설·단체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신청방법과 세부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국립나주숲체원) 홈페이지 알림마당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무안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이용 편의 증진과 영농비 절감을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농번기 기간 동안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근무시간을 기존보다 1시간 앞당겨 오전 8시부터 조기출근제를 시행한다. 또한 농기계 수요가 집중되는 6월에는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 근무를 실시해 농업인의 이용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아침 시간대 임대 수요 분산을 위해 임대 전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농기계를 미리 출고할 수 있는 ‘사전출고제’도 운영한다. 농기계를 직접 운반하기 어려운 농업인을 위한 왕복 1만 원의 농기계 운반서비스와 영농현장 긴급출동 서비스도 연중 운영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또한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2월 말까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 특히 올해 3월 청계면 일대에 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를 새롭게 개소함에 따라 기존 4개소에서 5개소 체계로 확대 운영되며, 지역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전남 곡성군이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쾌적한 도시경관 유지를 위해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6일 곡성중앙초등학교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군 관계자들과 곡성옥외광고협동조합 회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등굣길과 주요 통학로를 중심으로 불법 현수막 등 광고물을 정비하고, 학생 보행 안전을 저해하는 요소를 집중적으로 제거했다. 또한, 인근 도로변까지 정비 범위를 확대해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을 정리하며 안전하고 정돈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군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 확보와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와 계도를 통해 불법광고물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곡성군은 불법광고물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과 수시 정비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