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전남 무안군은 지난 24일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역량 강화와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발전을 위한 전남ESG협회(대표 이서)와의 업무협약(MOU) 체결과 함께 읍·면 특화사업 추진 및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무안소방서 예방홍보팀과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간담회를 진행했다. 서복현 무안군 복지기동대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지원하겠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지역에서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10개 대 204명으로 구성돼 취약계층 발굴과 주거환경 개선 등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무안군 무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업인대학 교육생을 오는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업인대학은 품목별 장기 기술교육을 통해 합리적인 농장경영과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스마트농업반과 친환경농업반 2개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4월 7일부터 10월 29일까지 과정별 80시간씩 진행되며, 무안군농업기술센터와 목포대학교 등에서 운영된다. 스마트농업반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4월 7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19회 진행된다. 스마트팜 기초 개념과 온실 환경 이해 등 스마트농업 전반을 학습할 수 있다. 친환경농업반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4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19회 진행된다. 친환경 재배기술과 실천 농업 전 과정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진다. 신청 대상은 모집일 기준 무안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농업(예정)인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무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무안군은 지난 24일 군수실에서 남도지역 풍경정보를 전국에 제공·기록하는 단체인 남도풍경연구소와 자연·문화·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무안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 지역축제 등을 사진 콘텐츠로 기록하고, 연구소가 보유한 민간 홍보 네트워크와 ‘남도풍경 전문 서포터즈’ 등을 활용해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남도풍경연구소는 2014년 설립된 비영리 연구단체로, 광주·전남·전북 지역의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홍보해 온 단체다. 특히 회원 수 8,300명 이상의 네이버밴드 ‘남도풍경’을 운영하며, 수도권 등 5개 전문 여행 출사단체 약 30만 명에게 남도 지역 풍경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연구소는 무안군과 협력해 주요 관광지와 축제, 행사 등을 촬영하고 사진전 개최, 사진집 발간, 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전문 사진작가의 시선을 통해 무안의 자연과 관광자원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콘텐츠 발굴과 협력을 통해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진도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임야 및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봄철은 낮은 강수량과 강한 바람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다. 특히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입산자 실화, 담배꽁초 투기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진도소방서는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 금지 ▲담배꽁초 무단투기 금지 ▲산림 주변 불법 소각행위 근절 등 산불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이에 임회119안전센터는 지산면 의용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산불 진압장비 사용법 및 현장 대응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초기 대응능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봄철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산림 보호와 안전을 위해 화기 취급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진도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 줍깅데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최근 봄철에는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무단투기, 야외활동 증가로 인한 취사행위 등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은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진도소방서는 지산면 의용소방대와 함께 송가인공원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데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버려진 담배꽁초와 인화성 폐기물 등을 제거하며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담배꽁초 불씨 완전 제거 ▲야외 취사 시 화기 취급 주의 ▲산림 인접지역 화기 사용 자제 등 생활 속 화재 예방 수칙도 함께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 정화와 화재 예방을 동시에 실천하는 참여형 안전 활동으로, 군민들의 자율적인 안전의식 제고와 화재 예방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2026학년도 진도예술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하여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개강식에는 자연과학영역(초등 5~6학년) 21명과 예술영역(창·기악·서화) 41명, 총 62명의 입학생을 비롯해 지도교사 12명과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입학생에게는 자긍심을, 학부모에게는 영재교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개최된 이번 개강식에서는 교육장의 축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강사진 소개와 진도예술영재교육원 교육과정 운영, 수업 방향이 안내됐다. 올해 진도예술영재교육은 지역적 특색을 살린 남도 국악 중심의 예술 영역과 자연과학 영역의 융합 과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학생 주도형 프로젝트 학습과 체험학습, 그리고 글로벌 해외 문화 교류 등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와 세계를 향해 시야를 넓힐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개강식에 참여한 신입생은 “올해 처음 서화를 배우게 되어 무척 설레고 기대된다”며, 특히 캠퍼스 멘토링과 진로체험이 가장 기대가 된다”고 밝은 미소로 소감을 전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는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제4기 명예지사장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3월 24일 진도지사 회의실에서 지사장 및 내근 부장을 비롯하여 진도군 농업인단체장이 참석했다. 명예지사장 제도는 지역 여론을 수렴하고 주요 사업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 공사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명예지사장 위촉장 수여 △지사 주요 업무현황 보고 △지역 현안 자문 및 주민 의견 수렴 등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최 진 진도지사장은 “명예지사장 제도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이 자원안보 위기 ‘주의’ 단계 격상에 대응해 산하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계획을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중동 정세 변화 등으로 원유와 천연가스 수급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에너지 절약에 나서 국가 에너지 수급 안정에 기여하려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에너지 절약 추진체계 구축과 함께 냉난방, 조명, 대기전력 등 전반적인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각 기관은 심야 시간 옥외 광고물 소등, 창측 전등 부분 소등, PC 전력 절감 소프트웨어 도입 등을 통해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엘리베이터는 저층 운행 제한과 격층 운행 등 기관별 여건에 맞는 절감 방안을 마련해 운영한다. 특히, 3월 25일부터는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전면 시행한다.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운휴 요일을 지정하는 방식으로 평일 전 시간대에 적용되며, 교직원 차량과 공용차량이 대상이다. 다만 장애인 차량, 임산부 동승 차량, 친환경 차량 등은 예외로 인정한다. 전남교육청 이선국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는 장흥 치유관광의 핵심 인력을 육성하고 지역 내 힐링 시설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테라피스트 액션그룹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장흥힐링테라피센터의 실질적인 운영 주체인 ‘뷰티나르샤협동조합(테라피스트 액션그룹)’ 소속 전문가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우수 치유·체험 시설인 경북 영주와 경남 거창 일원에서 현장 밀착형 벤치마킹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1일 차에 국내 최대 규모의 산림복지시설인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을 방문했다. 이곳에서 아쿠아라인 등 선진 치유 장비 시스템과 싱잉볼명상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장흥힐링테라피센터 및 장흥 우드랜드에 접목할 수 있는 고도화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 모델을 집중 분석했다. 이어 2일 차에는 거창에 위치한 ‘농업법인 하늘호수’를 찾아 정아름 대표의 특강을 청취했다. 화장품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여러 가지 성분들을 이론적으로 배우고,천연 한방 추출물을 활용한 ‘나만의 화장품 만들기’ 실습을 통해, 기존의 정적인 테라피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장흥군은 김성 장흥군수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으로 노영환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가운데 군정의 안정적 운영과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핵심과제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노영환 장흥군수 권한대행과 실과소장이 참석했으며 군정 주요 핵심과제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현안사업 추진실적 및 계획 △상반기 달성 목표 △사업별 문제점 등 쟁점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 회의를 통해 군정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노영환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기간 동안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정 전반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겠다”며 “실과소에서는 현안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해남군이 인공지능(AI), 데이터, 반도체 등 미래 혁신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해남군 첨단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제정을 추진한다. 이번 조례는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혁신 성장을 통한 지역경제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첨단산업의 육성과 지원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은 인공지능, 데이터, 반도체 등 기술 집약도가 높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산업을‘첨단산업’으로 정의하고, 이를 육성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예산 지원의 근거를 담고 있다. 해남군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원시설 건립 및 장비 구축 등 기반 조성 ▶연구개발의 실용화 및 기술사업화 지원 ▶생산제품의 판로개척 및 마케팅 지원 ▶엑스포, 학술대회, 포럼 등 행사 개최 및 홍보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또한 ▶첨단산업시설의 구축 및 운영 ▶숙소·편의시설·보육시설·복지시설 등 부대시설의 설치 및 운영 등 첨단사업시설 구축 및 확장도 지원할 수 있다. 대규모 투자 기업들의 신속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해남군이 지역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군은 오는 27일 오후 2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제1회 해남역사 콜로키움(토론회)‘해남학을 이야기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콜로키움에서는‘지역학이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시작으로 ▲해남학의 정의와 추진 방향 ▲타 지역 사례 비교를 통한 지역사 정립의 필요성 ▲해남학의 미래 가치와 의의 등을 심도 있게 들여다보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발제는 김희태 전라남도 국가유산위원이 맡아 해남학의 학술적 토대를 제안한다. 이어지는 대담에는 정윤섭 해남역사문화연구가와 이수진 동신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해남학을 어떻게 정립하고 내용과 추진 방향을 설정할 것인가 등에 대해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토론회를 통해 해남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연구하는‘해남학’의 구체적인 방향과 과제를 그려나가는 본격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이번 1회차를 시작으로 향후 ‘해남의 청동기’와 ‘해남의 산성’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두 차례 더 개최할 계획이다. &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해남군은 아동수당 지원 연령을 기존 7세에서 8세까지로 확대하고, 지급액도 월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인상한다. 아동수당은 현재 8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씩 지급되고 있는 가운데‘아동수당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지급 연령이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12세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아울러 해남군은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 지역으로 월 2만원의 아동수당이 추가 지원된다. 이번 개편에 따라 연령 기준 도래로 지급이 중단됐던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3월생 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직권으로 지급 대상으로 포함된다. 해남군은 대상 가정에 문자와 전화 등으로 관련 내용을 이미 안내했고, 계좌번호나 보호자 정보 등 변경이 필요한 경우 읍·면사무소를 통해 수정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다만 기존에 수급 이력이 없는 경우에는 신규 신청이 필요하며, 신청한 달부터 지급이 시작된다. 확대된 수당은 4월 지급분부터 반영할 예정으로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해당하는 수당은 4월 정기 지급 시 함께 지급된다. 군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신안군이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기념해 결핵 예방 캠페인을 적극 펼쳤다. 군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지도읍 전통시장과 임자면 노인대학에서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와 함께 결핵 예방 수칙,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이 진행됐다. 또한 관내 14개 읍·면 전역은 물론 가거도, 홍도 등 도서 지역에도 현수막을 설치해 결핵 조기 발견과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군청 누리집과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도 병행하며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김현희 신안군 보건소장은 “2주 이상 기침이나 가래가 지속되면 반드시 결핵 검사를 받아야 한다”라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 정기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신안군은 이번 예방 주간을 계기로 결핵에 대한 군민 인식을 높이고, 특히 고령층과 도서 지역 주민들의 검진율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보성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먹깨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만 5천 원 이상 주문 시 5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월 500건 한정으로 1인당 월 1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보성군 상시 할인쿠폰 5천 원과 전라남도 배달비 지원 쿠폰 3천 원을 중복으로 적용할 수 있어, 소비자는 최대 8천 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보성사랑상품권(모바일형) 결제 시 10% 할인 혜택까지 더해져 실질적인 소비자 부담 완화 효과가 기대된다. ‘먹깨비’는 전라남도와 22개 시군, ㈜먹깨비가 공동 운영하는 공공배달앱으로, 타 배달앱 대비 중개 수수료가 1.5%로 낮게 형성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장점이 있다. 이용을 원하는 군민과 관광객은 스마트폰의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먹깨비’를 검색해 설치하면 손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 이벤트를 통해 공공배달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