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국립횡성숲체원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만 55세이상 중장년층 장기요양 종사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캠프를 총 13회차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와의 협업을 통해 서울과 강원지역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 장기요양기관종사자와 그 가족들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심신회복과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치유숲길 걷기 ▲건식족욕과 우리 차 마시기 체험 ▲잣나무숲에서 해먹휴식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산림치유 캠프를 통해 참여자들이 숲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 더욱 건강하게 각자의 역할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횡성군은 4월 24일까지 구급차의 신속하고 안전한 이송을 위해 구급차 운용상황 및 관리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는 법정 점검으로, 구급차의 안전한 운용과 이송서비스의 질 향상, 불·탈법 운행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점검대상은 횡성군보건소에 운용신고된 구급차 총 17대 중 소방청 소속 구급차(9대)를 제외한 보건소, 의료기관, 사업장 등에서 운용하는 구급차 8대이다. 점검방법은 지난 3월 구급차 운용자가 구급차 기록 관리 시스템(구급차 운용 기록을 작성·관리하는 시스템)에 제출한 자가 실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구급차 운용 신고 등 기본사항 ▲구급차 운용기록 확인 ▲구급차 형태·표시 및 내부장치 기준 ▲의료장비·구급의약품 및 통신장비 등 기준 준수 여부, 인력기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위반사항이 확인된 기관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업무정지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nbs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횡성군협의회에서는 본격적인 산나물 출하 시기를 맞아 4월 16일 목요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동안 횡성군 산림조합 앞에서 올해 우리군에서 생산된 청정 횡성산나물을 판매하는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우리군 임업인들이 직접 판매하며, 이번에 출하되는 봄나물은 두릅, 명이나물, 곰취 등 등 다양한 산채류를 판매한다. 우리군에서 생산되는 산나물은 고랭지의 큰 일교차와 청정환경지역 영향으로 향이 진하고 신선한 것이 일품이다. 박종철 산림녹지과장은“우리 임업인분들이 이번 판매로 유가폭등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많은 임산물을 판매하여 조금이나마 임가분들 소득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횡성군협의회는 지속적으로 4월 22~23 산림청 로비, 4월 28~29 서울 합정역, 5. 13에는 서울 마포구 강원도민회관에서 우리 횡성군의 우수한 산나물을 판매하면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문화재단 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대관령아카데미 시즌 교육프로그램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5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집중적이고 심도 있는 음악 교육을 위한‘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전도유망한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실내악 팀을 선발하여 평창대관령음악제 기간 매일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음악 교육을 제공한다. 선발팀에게는 참가비 및 레슨비 전액 지원과 함께 체류 기간 동안 숙박 및 공연 관람권도 제공한다. 또한, 평창대관령음악제 ‘떠오르는 연주자 공연’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클래식 음악계 진입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의 멘토는 이자이 콰르텟(Ysaÿe Quartet)의 리더를 역임하고 교육자로서도 명성이 높은 바이올리니스트 기욤 쉬트르(Guillaume Sutre)로, 2023년부터 멘토로 참여 중이다. 그동안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을 거쳐 간 젊은 음악가들은 국내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차세대를 이끌 현악사중주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레테 콰르텟'을 비롯해 '콩 콰르텟', '도눔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중동지역 리스크 확산에 따른 농자재 가격 상승 및 수급 불안에 대처하기 위해 '농자재 비상대책반(TF)'을 구성하기 위한 관련기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대책반은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을 총괄 책임자로 하여, 도·시군 농자재 지원부서, 농협강원지역본부, 관련업체 등 민·관 합동체제로 운영된다. 이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가 심화되기 전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도내 농자재 수급 및 농업인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대책반은 농가 경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비료, 사료, 면세유 등 핵심 농자재 품목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다음과 같은 대책을 추진한다. (무기질비료·비닐류) 농협과 협력하여 도내 소요물량을 조기에 파악 및 확보하고, 원료수급 차질 시 정부 비축물량 도내 우선배정 요구 (농업용 면세유) 유가 상승에 따른 공급단가 변화를 상시 점검하고, 안정적 공급망 유지를 위해 면세유 공급업체 등과 협력체계 강화 (사료) 사료 원료의 가격동향 및 물류동향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사료 구매자금 지원 등 축산농가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여성농업인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4월 16일부터 ‘2026년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를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만 75세 미만이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 3만 2,867명으로, 1인당 20만 원이 농협 채움 체크·신용카드 포인트로 지급된다. 해당 포인트는 영화, 서점, 미용, 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올해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도는 이와 함께 여성농업인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총 141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노동경감 장비 지원 ▲들녘별 화장실 설치 ▲특수건강검진 등 14개 사업이다. 예방접종 지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만 40~64세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1인당 17만 원을 지원한다. 노동경감 장비 지원은 편의장비(전동운반차, 다용도 작업대, 이동식 충전식 분무기, 농산물건조기), 근골격계장비(편의의자, 관절보호대) 구입비를 최대 99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들녘별 화장실 지원사업은 농작업 현장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이동식 화장실 1개소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릉시는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지역에서 지하수를 음용수로 사용하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보건 위생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하수 수질검사 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상수도 미보급지역 내 생활용(가정용·음용) 지하수 시설 총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음용 지하수의 수질검사 수수료는 267,700원이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수수료의 50%인 133,85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강릉시청 16층 환경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환경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물 공급 취약지역의 음용 지하수를 대상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1회에 한해 무료 수질검사도 실시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국립환경과학원 안심지하수 콜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황남규 시 환경과장은 “지하수는 정기적인 수질 관리가 필수적인 만큼, 이번 수수료 지원 사업에 상수도 미보급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1분기 강릉을 방문한 관광객과 신용카드 소비액이 전년도 동기 대비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강릉시 방문객은 8,376,47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1분기(7,940,341명)보다 약 43만 명(5.4%)이 증가한 수치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수도 전년 대비 7% 증가해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 역시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관광객 증가에 따른 소비 확대도 두드러졌다. 올해 1분기 관광객 카드 총 소비액은 201,704,101천 원으로, 전년도 1분기(183,733,840천 원)보다 약 179억(9.7%)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국 카드 소비액 평균 증가율인 4.7%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관광객 수 증가가 카드 소비액 증가로도 이어지면서 관광 활성화가 지역 내 소비 확대로 연결되는 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판단된다. 엄금문 시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통계자료를 통해 관광객 방문과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진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을 대상으로 4월 15일과 17일 양일간 성격유형검사(CATi)를 실시하고, 24일에는 검사 결과 해석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주요 고민 중 하나인 또래 관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격유형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집단 해석과 대인관계 향상을 위한 유형별 차이 이해 및 대응 방법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은 서로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다양한 개성이 공존하는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좋은 기회였고, 나와 다른 유형인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더 가까워질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금성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검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의 차이를 존중하는 시각을 갖게 되길 바란다”라며 “또래와 함께 결과를 공유하고 피드백하는 과정에서 상호 공감과 이해가 더욱 깊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죽왕면 오호리 일원에 조성 중인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의 명확한 정체성을 확보하고자 17일까지 명칭 투표를 추진한다. 지난 2019년 착공식을 시작으로 조성 중인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는 해상길(631m), 해상길 스카이워크(151m)를 비롯하여 해중 네이비공원, 오션에비뉴 등을 구축하고 있으며, 2026년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해상에 조성된 해상길은 오호리 해수욕장에서 대몽항쟁성터가 있는 대섬(죽도)을 잇는 다리로 해상길 스카이워크를 통해 죽도를 둘러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특히, 육상에 조성된 오션에비뉴는 연면적 3,171㎡, 지상 3층으로 된 복합레저체험시설로 1층에는 실내서핑장, 다이빙풀(5.3m) 등이, 2층에는 다이빙장(9.8m), 샤워실, 3층에는 유아해양체험공간, 해양어드벤처체험공간 등 해양에 관한 다양한 액티비티가 조성되어 있어 해양관광 레저산업의 거점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군은 해양관광복합지구를 고성군을 대표하는 해양 관광 랜드마크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7일까지 20일간 명칭 공모를 시행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오는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운영한다. DMZ 평화의 길은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생태·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국민이 평화와 안보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걷기 프로그램으로, 2019년부터 운영되어 왔다. 강원 고성의 경우 테마노선은 두 개의 코스로 구성돼있다. 통일전망대 코스(A코스)는 3.6km를 통일전망대~남방한계선~통일전망대를 왕복으로 도보 이동하며, 금강산전망대 코스(B코스)는 7.2km로 통일전망대에서 금강산 전망대까지 차량으로 이동하여, 금강산 전망대에서 북한 땅을 바라보며 안보 견학을 하고 다시 통일전망대까지 오는 구간이다. 체험 신청은 사전 온라인 예약제(두루누비 앱 또는 홈페이지)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다. 2025년에는 고성군 평화의 길 테마노선이 전국 10개 지자체 중 1위를 기록하며, 총 2,540명이 방문하였으며, 문체부 주관 로컬 100선에도 선정된 바 있다, 안수남 관광과장은 “DMZ 평화의 길은 세계적으로도 희소한 평화·생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지역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스리랑카 외국인 계절근로자 16명이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입국한 근로자들은 안전교육과 고용주 의무사항 안내, 마약 검사 등 사전 절차를 거친 뒤 사과·토마토 등 과수와 콩·옥수수 등 잡곡을 재배하는 농가에 배치돼 영농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영월군은 근로자들이 낯선 환경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입국 전 숙소 점검과 소화기 비치 등을 완료했으며,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산재보험료 지원,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통역원 배치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계절근로자 입국이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영월군 계절근로자는 총 280명이 배치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106명이 체류 중이다. 오는 4월 20일에는 캄보디아 근로자 20명과 영월농협이 위탁 운영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30명이 추가 입국할 예정이며, 이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5일,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원자재 공급 부족으로 주사기·주사침 등 의료기기 생산 차질이 우려됨에 따라, 도내 수급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도민 진료 공백 방지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여중협 권한대행은 강원특별자치도의사회를 방문해 김이범 공보이사, 신정은 재무이사 등으로부터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와 함께 실무진들은 도내 주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 의료제품 재고량 등을 정밀하게 확인 중이다. 주요 점검 및 논의사항은 ▲나프타 공급 부족에 따른 도내 주사기·주사침 공급망 점검 ▲기타 필수 의료제품 재고량 파악 ▲의료기관별 구매 동향 및 수급 안정화 방안 등이다. 여중협 도지사 권한대행은 “중동 정세 불안이 도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의료 현장까지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의사회와 긴밀한 소통 체계를 유지해 의료 소모품 수급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중앙 정부와 협력해 비상 수급 대책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제주특별자치도를 직접 찾아 강원생활도민 제도와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에 나섰다. 도는 제주특별자치도청, 서귀포시청 등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해 강원생활도민 제도와 고향사랑기부제를 안내하고, 가입과 기부 참여로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 홍보를 추진했다. 특히 4월 15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는 박천수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제주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회장 최재형)‧서귀포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회장 김진형)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강원생활도민 제도 가입과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강원에 대한 애정을 다시 확인하고 양 지방자치단체 간 상생발전에 힘을 보탰다. 도는 강원생활도민 가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제주를 시작으로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타깃형 현장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는 관광 수요가 높은 만큼 강원생활도민 제도에 대한 관심 확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강원생활도민 가입자가 최근 5만 3천 명을 돌파하는 등 제도 확산이 가속화되고 있어, 이번 홍보를 계기로 가입 확대가 더욱 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화천교육지원청은 4월 15일 오후 2시, 화천교육지원청 1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보건교사 12명을 대상으로 ‘2026 보건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보건 수업 설계 능력을 키우고, 중독 예방교육의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마련됐으며, 연수 프로그램은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실습과 사례 나눔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창촌초등학교 심선미 보건교사가 강사로 나서 '보건교사를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연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제미나이, 캔바 등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해 보건 수업 아이디어를 생성하고, GAS(Google Apps Script)를 이용한 업무 자동화 도구 구현을 직접 실습했다. 2부에서는 상승초등학교 박영희 보건교사의 주도로 '중독 예방교육 역량 강화' 시간이 이어졌다. 이 시간에는 흡연 및 음주 예방교육 사례와 약물 중독 예방교육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 방안을 논의했다. 화천교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