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광군은 2026년도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교육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진학축하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2026년도 대학 신입생으로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영광군에 계속하여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인구교육정책실)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되고, 심사를 거쳐 5월말 학생의 영광사랑카드로 지급될 예정이다. 제출 서류는 ▲대학진학축하금 지원 신청서, ▲대학교 재학 증명서, ▲주민등록초본(신입생 본인, 과거 주소 변동 사항 포함) 등이며, 대리 신청 시에는 가족관계증명서 등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추가로 갖춰야 한다. 영광군 관계자는 “대학 신입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지원인 만큼,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광군과 영광군친환경농업협회는 친환경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을 위해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및 친환경농산물 인증취소 제로화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3월 26일 오후 2시 영광군 농업인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영광군 친환경농업협회 회원과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 관계기관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친환경농업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친환경농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에 따라 친환경농산물의 공급․수요 확대와 유통 및 판매망 확충 등의 정책이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지역 농업 현장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한다. 행사에서는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설명과 함께 친환경농산물 인증 관리 강화 및 부적합 발생 예방을 위한 ‘친환경농산물 인증취소 제로화 결의대회’도 진행된다. 참석 농업인들은 친환경 인증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생산부터 유통까지 책임 있는 친환경농업 실천 의지를 다짐할 예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광군은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향유권을 높이기 위해‘관광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여행사 관광상품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여행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영광군 관내에 소재지를 둔 여행사로, 전남도 내 도서 지역, 여수세계박람회 연계 여행 등 관광자원과 문화·체험 요소를 접목한 맞춤형 관광상품으로 한다. 군은 제안된 관광상품의 적합성, 운영 계획, 여행상품 가격의 합리성, 프로그램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참여 여행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여행사는 관내 관광취약계층 170명을 대상으로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공모 신청 기한은 3월 31일까지이고 관광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 참가자 모집은 4월 1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추진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취약계층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지역의 관광자원을 경험하고 정서적 힐링과 삶의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 모두가 관광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광군은 지난 3월 13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영광군 농업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행정,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선도농업인 등으로 구성된 '영광군 농업발전협의회'는 군 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해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7년 농림축산식품분야 예산신청을 심의하고 농업발전기금 운용 현황, 농업분야 주요 현안업무에 대한 각 기관·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농업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군 재정 규모 확대와 농업 분야 투자 확대를 위해 2027년 농림축산식품분야 예산 6개 분야, 94개 사업, 1,403억 원을 심의·의결했다. 이는 올해 확정된 1,210억 원보다 약 193억 원 증액된 규모로 ▲농업정책 24개 사업, 311억 원 ▲친환경농업 8개 사업, 78억 원 ▲식량원예 26개 사업 823억 원 ▲축산정책 16개 사업, 155억 원 ▲동물방역 20개 사업 36억 원 등이다. 군은 국제정세 불안과 물가·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한 농업 경영 여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광군은 여성농업인의 건강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여성농업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농촌 아이돌봄 지원사업,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 농가도우미 지원사업 등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은 농작업으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 심혈관계 질환 등 농업 관련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지원 대상 연령이 기존 51세~70세에서 51세~80세까지로 확대되어 더 많은 여성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해당 사업은 출생연도 기준 짝수년도 대상자가 신청 가능하며 사업비 전액을 보조해 지원한다. 또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여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과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촌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통해 영농활동으로 인해 돌봄이 필요한 농가의 부담을 덜고, 농번기 마을공동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광군은 2026년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관내 중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의 대기환경 개선 및 체계적인 대기배출원 관리 강화에 나섰다.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측정기기는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에 전류·온도·차압 등의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해 방지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원격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으로, 2022년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설치가 의무화됐으며 4·5종 대기배출시설 사업장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부착을 완료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소규모 4·5종 대기배출시설 설치 사업장이며, 선정된 사업장은 측정기기 설치비의 6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지원받은 시설은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측정자료를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전송해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3월 27일까지 관련 구비서류를 갖춰 영광군 환경과에 방문접수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 홈페이지 대표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영광군 환경과 기후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은주 환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광군은 취약계층의 안전한 가스 사용을 위하여‘2026년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및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총 7,100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자부담 비용(10%) 전액을 군비로 지원하며,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설치(183가구), ▲LPG용기 사용가구 가스배관 시설개선사업(170가구)으로 신청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설치사업'은 기존의 가스밸브 위에 부착하여 미리 설정한 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가스밸브가 잠기는 안전장치로 화재 예방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LPG용기 사용가구 가스배관 시설개선사업'은 가스 사고에 취약한 노후화된 기존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퓨즈콕을 설치해 사고 위험을 줄이는 사업으로,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의무적으로 금속배관으로 교체해야 하며 미이행 시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설치나 교체를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4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광군은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2026년 상반기 어린이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활동과 예술, 정서발달을 돕는 다양한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베이베붐 ▲트니트니 ▲튼튼쑥쑥 키즈요가 ▲키즈발레 ▲감성동화구연 ▲키즈드럼 ▲사물악기 체험놀이 ▲우리노래 우리놀이 ▲발표력동화구연 등 총 9개 분야 18개 강좌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신체활동 중심 프로그램부터 음악·놀이·동화구연 등 감성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해 아이들의 신체 발달과 창의력, 표현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인원은 총214명이며, 강좌별로 소규모 인원을 운영해 보다 집중도 높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 1과정 신청이 가능하고 교육장소는 여성문화센터와 홍농읍복지회관 4층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수강신청은 영광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아동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영광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광군은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221,768필지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국토교통부 장관이 고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원/㎡) 가격으로 양도소득세, 재산세 등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와 각종 전용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열람은 영광군청 민원지적과, 해당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인터넷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영광군청 홈페이지(전자민원▶지적/부동산▶개별공시지가열람)’에서 가능하다. 열람 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군청 민원지적과 및 읍·면 민원실에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365’에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제출된 토지가격에 대하여는 토지 특성 재확인 및 표준지 가격, 인근 토지와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영광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n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6일 흑염소 사육 농가들의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사육 기반 마련을 위해 흑염소 사양관리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흑염소 품목별연구회 회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흑염소 사육의 기본 관리 방법을 비롯해 △품종개량 및 우량종축 관리 △번식 관리 기술 △사양관리 방법 △사육 환경 관리 등 농가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기술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농가 사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농가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흑염소 산업은 농가 소득 창출에 중요한 축산 분야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농가들의 기술력 향상과 안정적인 사육 기반 마련을 위해 교육과 기술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광군은 3월 12일부터 3월 13일까지 전라남도교육청 안전체험학습장에서 영광군 민방위 대원 1·2년차 275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전라남도교육청 안전체험학습장은 영광군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해 하반기 행정안전부로부터 민방위 교육 인정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이번 집합교육은 협약 이후 처음 실시하는 기본교육이다. 교육 대상은 영광군 지역대, 기술지원대, 직장민방위대 대원 및 민방위대장이다. 체험형 교육은 화재 대응 및 완강기 탈출 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차 전복 사고 대응 등 재난 상황을 가정한 체험·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민방위 대원들은 실제 상황을 체험하며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날 교육 현장에는 장세일 영광군수가 참석해 민방위 대원들을 격려했다. 장세일 군수는 “바쁜 생업과 일상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교육에 참여해 주신 민방위 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교육이 재난 상황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합천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9,475호 및 공동주택 3,254호를 대상으로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나 합천군청 재무과, 각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열람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의견은 적정성 검토 후 합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된다. 또한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공동주택가격 역시 개별주택가격과 같은 방법으로 열람 및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한국부동산원 진주지사로 의견서를 제출할 수도 있다. 최종 결정된 주택가격은 4월 30일 결정공시되며, 해당 가격은 국세, 지방세,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등 각종 세금 및 요금 산정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주택가격과 관련된 기타 문의 사항은 군청 재무과 과표담당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합천군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선정 심사를 실시하고 최종 3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2026년 3월 12일 합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사업수행 능력과 전문성, 서비스 제공 계획, 지역사회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심사를 통해 식사지원 분야에는 합천시니어클럽이 선정됐으며, 방문목욕지원과 가사·동행지원 분야에는 합천노인복지센터가 제공기관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기관들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지원, 방문목욕서비스, 가사 및 병원동행 지원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합천군은 이번 제공기관 선정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기관들이 통합돌봄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지역 내 돌봄서비스의 질이 한층 높아질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창원특례시가 창원NC파크 사고 1주기를 맞아 희생자 애도와 유가족 위로,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추모행사를 개최한다. 사고 1주기에 맞춰 市는 ▲ 추모 현수막 게첨 ▲ 온라인 추모공간 운영 ▲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추모식을 가진다. 3월 23일부터 시청사와 창원 NC파크에 추모 현수막을 게시해 시민과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빌고, 창원시 공식 SNS에 온라인 추모공간을 운영하여 추모의 뜻을 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사고 1주기인 3월 29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창원NC파크 화합의 탑 일원(야구조형물 인근)에 시민과 함께하는 추모의 시간(추모식)을 가지고, 공식 행사 이후에도 오후 5시 30분까지 열린 추모공간으로 조성하여 시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헌화와 묵념 등 추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할 예정이다. 시는 유가족의 의사를 최우선으로 존중하여 모든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경건하고 안전하게 추모식이 치러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NC파크 사고 희생자 1주기 추모식을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김천시는 지역 청소년들이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에 대한 관심을 증진하기 위해 참여한 ‘김천 리빌딩 봉사 프로젝트’ 연구 결과 전시를 3월 17일부터 22일까지 김천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김천시 도시재생사업을 연구하고, 학생들이 직접 구상한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결과물로 만들어 내는 지역 봉사 프로그램으로, 성의고등학교 1학년 학생 112명이 20개 팀을 구성해 약 6개월 동안 참여했다. 학생들은 김천시 균형개발과의 도시재생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현지 조사와 자료 분석을 진행했으며,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디어 제시와 토론을 거쳐 팀별 결과물을 도출했다. 특히, 학생들은 ‘내가 만들고 싶은 도시재생사업’을 주제로 지역 공간을 새롭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김천의 미래 도시 모습을 제안했다. 김천시 균형개발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지역 도시재생사업을 직접 조사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과정에서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높이는 의미 있는 교육 활동”이라며, “학생들이 제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