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북구청은 구직 실패와 경제적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구직 단념 청년 등을 발굴하여 맞춤형 상담, 자신감 회복 프로그램, 취업역량 강화 등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노동시장 참여를 촉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북구는 2025년 성과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 운영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모집 대상은 6개월 이상 근무·교육·훈련 이력이 없는 만 18세에서 39세 이하의 미취업청년 130명이다. 프로그램은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과정을 이수할 경우 50만 원에서 최대 350만 원의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북구청 홈페이지, SNS 등에 게재된 구글 폼(QR코드 스캔)을 통해 신청하거나 운영기관에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사회적 고립과 심리적 위축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다시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북구청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5만여 건, 16억 9천만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납세의무자는 2026년 1월 1일 현재 면허를 소지한 자로서,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에 적용된다. 면허 종별 과세 금액은 △1종(67,500원) △2종(54,000원) △3종(40,500원) △4종(27,000원) △5종(18,000원)이다. 납부는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가능하며,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방문 납부 ▶은행 CD/ATM기 지방세 조회 납부 ▶인터넷 납부는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납부 ▶모바일 지방세 납부(스마트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납부가 가능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등록면허세는 우리 구의 발전과 복지를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기한내 납부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달성군은 지난 15일, 적십자 모금운동에 대한 군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고홍원 사무처장, 김경 적십자봉사회 달성군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아울러 달성군은 2025년도 적십자 회원모집과 회비모금에 적극 협조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적십자회비는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재난구호활동 등 다방면의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며, “우리 군민들이 적십자회비 모금운동에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는 달성군을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달성군은 2026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을 1억 3,980만 원으로 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연중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25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를 1차 집중 모금 기간으로 지정해 모금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모금된 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달서구는 맞춤형 복지급여(생계·의료·주거·교육) 신청인을 대상으로 조사 진행 상황을 안내하는 ‘알림톡 서비스’를 2026년에도 확대 시행한다. 맞춤형 복지급여는 신청인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급여를 신청하면, 구청 통합조사팀이 소득·재산 및 사실 확인 조사를 거쳐 수급 여부를 결정하는 제도다. 조사 기간은 평균 30~60일이 소요돼, 신청인이 선정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절차와 진행 상황에 대한 문의가 반복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달서구는 2024년부터 알림톡 서비스를 도입해, 구청 통합조사팀에서 신청 서류를 확인한 후 신청인에게 조사 담당자, 조사 기간 및 절차 등을 알림톡으로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추가 문의에 대비해 담당자 연락처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민원 편의를 높였다. 그 결과, 2024년 이후 연간 약 5,000건의 알림톡이 발송되며 복지급여 신청 절차에 대한 주민 신뢰도가 높아졌고, 조사 과정의 투명성과 체계성도 한층 강화됐다. 특히 실시간 정보 제공을 통해 신청인의 절차 이해도가 향상되면서 민원 발생률이 감소하고, 복지 서비스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달서구는 14일 구청에서 ‘제10기 희망달서 SNS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구정 홍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올해로 제10기를 맞이한 희망달서 SNS기자단은 그간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참여 범위와 콘텐츠 형식을 한층 확대해, ‘시민 디지털 크리에이터 그룹’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제10기 기자단은 기존 운영 성과를 계승해 ▲ 유튜브 기자단 ▲ 블로그 기자단 ▲ 앵커 분야 ▲ 스튜디오 제작 분야 등으로 구성되며,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확산까지 전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입체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각 분야별 역할 수행과 함께 상호 협업 체계를 구축해 콘텐츠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콘텐츠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 스튜디오 제작 분야의 주요 활동 거점인 달서디지털창작센터는 폐교된 신당중학교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디지털 미디어 특화 공간으로, 호리존 스튜디오와 방음 부스, 영상 편집실 등 최신 장비와 인프라를 갖춘 시민 미디어 체험·창작 플랫폼이다. 이번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달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인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자발적인 규제혁신 노력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다. ▲ 법령상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중앙부처에 개선을 건의한 실적 ▲ 자치법규에 내재된 규제 정비 노력 ▲ 인허가 과정에서의 소극적 행정을 개선하고 현장 애로를 해소하는 이른바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달서구는 자치규제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등을 통해 규제 발굴 창구를 다각화해 왔다. 또한 규제개혁위원회와 토론회를 활성화해 기업과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는 현장 밀착형 규제 개선에 힘써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지난 8일 ‘진주 호국사 괘불도 및 괘불함’이 경남도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진주 호국사 괘불도’는 높이 940cm, 폭 630cm의 대형 불화로 화기(畵記) 명문을 통해 1932년 호국사 봉안을 위해 조성된 것임을 알 수 있으며, ‘괘불함’은 길이 680cm, 높이 37cm, 너비 37cm의 규모로 괘불도를 보관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용 함이다. 괘불도는 호국사에서 큰 법회가 열리면 야외에 걸어서 사용하는 것으로, 화면 중앙에 부처를 중심으로 협시보살과 가섭·아난존자 등 오존(五尊)으로 간략하게 구성된 영산회상도 형식의 불화이다. 면포(綿布) 위에 채색했으며 상단의 중앙과 좌우에 비단으로 만들어진 복장낭이 걸려있다. 조선 후기의 불화에서 자주 사용되던 전통적인 안료를 사용한 색조와는 달리 인공적인 느낌의 색조가 부분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福(복)’ 자와 ‘卍(만)’ 자가 그려진 길상문 및 복식에 그려진 매화문이나 석류문 등 근대기의 시대적 특성을 반영하고 있다. ‘진주 호국사 괘불도’는 20세기 전반에 제작된 불화로 제작자와 제작 시기가 명확하고 근대기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창원특례시는 1월 14일 오후 6시, 창원컨벤션센터 1층 연회센터에서 ‘불기2570년 창원불교 신년 하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 하례회는 창원특례시불교연합회(회장 법안스님)와 창원특례시불교총연합신도회(회장 이상연)가 공동 주최했으며, 박완수 경남도지사 등 주요 내빈 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삼귀의 ▲반야심경 ▲내빈소개 ▲기원문 낭독 ▲인사말씀 ▲축사 ▲사홍서원 ▲떡케이크 컷팅 ▲단배식 순으로 진행됐다. 창원특례시 불교연합회 회장 성주사 법안 스님은 “세상에 휘말리는 내가 아니라 불성(佛性)의 나로 살아가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으며, 창원특례시 불교총연합신도회 이상연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지난 해를 뒤로 하고 희망찬 병오년을 맞이하자.”고 말했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특례시 불교연합회와 불교총연합 신도회에서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한 연대와 배려로 하나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화합을 실천해 왔다.” 며 “우리 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한 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창원특례시는 14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기 창원시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갖고 17명의 마을세무사와 함께 본격적인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제6기 마을세무사(신규6명, 재위촉11명)는 2027년 말까지 2년간, 경제적 이유로 세무조력을 받기 힘든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에게 국세·지방세 상담 및 불복청구 상담 등 재능기부를 펼칠 예정이며, 이날 위촉식에서는 세무사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위촉장과 함께 ‘마을세무사 현판’이 전달됐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현장성 강화’로, 그동안 연 5회 운영하던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를 연 10회로 대폭 확대 운영한다는 것이다. 특히 5개 구청이 지역 실정에 맞는 자체 운영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여, 관내 전통시장 등 세무 도움이 절실한 현장을 구청이 직접 발굴해 찾아갈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구별 마을세무사 현황 확인 후 전화, 팩스, 이메일로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김창우 창원특례시 세정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재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이 신축 이전을 마치고, 1월 15일부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는 2월 말 예정된 정식 개관에 앞서 시스템 최적화와 시설 안정성을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임시 개관 기간 동안 이용자들은 자료실 내 도서 대출 및 반납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현대적 시설로 탈바꿈한 도서관 내 다양한 공간들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영양도서관은 이 기간 중 모니터링을 통해 시설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운영 시스템의 오류를 최소화하는 등 정식 개관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출 계획이다. 우승희 관장은“새로운 모습으로 문을 여는 영양도서관이 지역의 새로운 교육·문화 거점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임시 개관 기간 동안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귀담아들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임시 개관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 홈페이지 및 사무실 또는 각 자료실(종합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포항 임허사 석조보살좌상’이 경북도 문화유산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도 지정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다. 북구 흥해읍에 소재한 임허사가 소장하고 있는 포항 임허사 석조보살좌상은 경주 지역에서 산출되는 불석을 사용했고, 신체 비례와 의복 주름의 표현에서 17세기 후반과 18세기 전반의 형태적 특징이 함께 드러난다. 특히 복부의 W자형 주름과 안정된 하반신 비례는 조선 후기 석조불상의 전형적 양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또한 본래 보살좌상으로 조성됐다가 후대에 지장보살좌상으로 변용된 사실은 사찰 신앙의 변화와 존상의 활용 방식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드문 사례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임허사 석조보살좌상은 조선후기 불교 조각사의 양식적 전개와 신앙적 변용 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작품으로 역사·미술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다. 불상을 소장한 임허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로 천연기념물인 흥해향교 이팝나무 군락지 옆에 자리한다. 정확한 창건연대는 알 수 없으나 부처님의 힘으로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지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인천 동구 송림6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한범희)는 지난 14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후원 물품은 지난해 11월 위원회가 진행한‘따뜻한 겨울나기 일일포차’를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위원회 회원들은 저소득 취약계층 60세대를 대상으로 휴지 60상자를 전달했으며 각 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범희 송림6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일일포차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겨울을 나는 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진태호 송림6동장은“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인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주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인천 동구는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유충구제 방역’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구보건소 방역기동반은 관내 공동주택 중 300세대 미만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을 직접 방문하여 유충구제 유제 투여, 유충구제제 배부 및 사용방법을 안내하는 등 적극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주민자율방역단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기업인 ㈜현대제철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방역소독 활동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를 통해 전년 대비 모기 개체수를 34% 감소시키는 효과를 거뒀다. 찾아가는 유충구제 방역사업 신청은 동구보건소 방문 및 전화를 통해 연 2회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친환경 방역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인천광역시는 1월 12일 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 검토 발언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히며, 인천이 재외동포청과 협력해 이뤄온 사업 성과와 대한민국 이민 역사의 출발지로서 재외동포 정책의 토대를 마련해 온 인천의 역할을 강조했다. 1902년 12월 22일 이민선 ‘갤릭호’를 타고 인천의 제물포항에서 출발한 102명의 이민선조들이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항 7번 부두에 도착하면서 대한민국 최초 고난의 이민사는 시작됐다. 인천시는 하와이 사탕수수와 멕시코 애니깽 농장의 숭고한 애환의 이민사를 기리기 위해서 미국 ‘호놀룰루(2003.10)’, 멕시코‘메리다(2007. 10)’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호놀룰루항 7번 부두’와 메리다 ‘제물포거리’에는 이민 상징 표석을 설치하기도 했다. 아울러 인천시는 2008년 6월 한국 최초로 700만 재외동포를 위한 ‘한국이민사박물관’을 인천 월미도에 건립하여 현재 많은 재외동포분들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 이러한 인천만의 이민 역사성을 바탕으로 인천시는 ‘100만 시민서명운동’ 추진 등을 통해 마침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가재울에서 겨울 방학나기'를 21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가좌동 소재 5개 도서관을 탐방하는 ‘도서관 체크인’과 탐정이 되어 도서관 내 미션을 해결하는 ‘도서관을 잠금해제’는 대면 운영, 온라인 독서 활동인‘해뜰참 독서동아리’는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도서관을 잠금해제’와 ‘해뜰참 독서동아리’는 1월 20일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신청 가능하며, ‘도서관 체크인’은 사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자 등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