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2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이번 위문 방문에는 경제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전문위원실 직원 등이 함께 했으며, 창원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와 인애의집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을 앞둔 복지 현장의 운영 상황을 살피고,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을 통해 복지 현장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사항을 청취했고, 명절을 앞둔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경제환경위원회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돌봄이 더욱 절실한 시기”라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제환경위원회는 이번 1차 방문에 이어 2월 10일(화)에도 고성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하여 위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밀양시 아랑자원봉사회(회장 김경미)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35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이번 나눔은 기존 30세대에서 지원 대상을 확대해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 김경미 회장은 “설을 맞아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민귀옥 내일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랑자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모두가 정을 나누는 내일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5일 햇살문화도시관에서 밀양시 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의 일환으로 버스 노선개편 이해관계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시민이 행복한 밀양형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운수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수렴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시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 버스 운수업체, 택시업계 대표 및 종사자 등 다수가 참석해 밀양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실제 운행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점과 노선 조정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이날 논의된 의견들을 향후 노선 개편안 마련에 실질적인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밀양시는 그간 진행해 온 주민설명회와 이해관계자협의회 등을 통해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시민과 운수업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버스 노선체계 개편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박남정 교통행정과장은 “버스 노선 개편은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사안인 만큼, 오늘과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택시 과잉공급을 해소하고 운송 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도 택시 감차보상사업’을 추진하고, 2월 6일부터 25일까지 감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올해 감차 규모는 총 15대로 법인택시 10대와 개인택시 5대가 대상이다. 감차 보상금은 법인택시 1대당 3,200만원, 개인택시 1대당 6,00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택시 면허 반납에 대한 보상금이며, 차량 가액은 포함되지 않아 차량은 신청자가 별도로 처분해야 한다. 택시 감차사업은 면허 대수를 적정 수준으로 줄여 수급 불균형을 완화함으로써, 운송사업자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고 이용객에게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현재 밀양시의 택시 면허는 총 403대(법인 144대, 개인 259대)이며, 제5차 택시 총량 산정 결과 135대가 과잉 공급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국토교통부 감차 규모 조정 승인을 받아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81대를 단계적으로 감축할 계획이다. 올해는 그 시작으로 15대를 감차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택시운송사업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1월 12일 부북면을 시작으로 2월 3일 청도면까지 진행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 일정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민과 함께 그리다, 같이 누리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방문은 16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돌며 진행됐다. 특히 형식적인 보고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그 과정에서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폭넓게 제시됐다. 이번 읍면동 방문을 통해 총 225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산제역사공원 주차장 확대 ▲읍면지역 마을버스 운행 확대 ▲경로당 개보수 및 신축 ▲교동3통 모례지구 파크골프장 조속 추진 ▲청소년 문화의 집 보수 ▲나노교 주차장 진출입로 정비 ▲용두산생태공원 보행로 안전시설 설치 ▲용‧배수로 정비 ▲마을안길 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기됐다. 시는 접수된 의견 중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처리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정기적으로 현행화하며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합천군 합천읍은 5일 오전 10시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재홍 합천읍장과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의회운영위원장, 권영식 군의원, 이한신 군의원, 류태하 중부지구대장, 나상정 합천농협장, 이승연 이장협의회장 등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군민신청형 프로그램 모집, 지방세 전자고지 신청,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신청, 산불예방 협조, 농촌주택 개량사업 신청, 어르신 기부보청기 지원사업 신청 등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홍보했으며, 이장들과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 이승연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님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합천읍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앞장서는 이장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장회의 종료 후 오전 11시부터 합천읍 체육회 정기총회를 이어 개최했다. 총회에는 이영수 합천읍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 결산과 감사보고, 2026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야생생물관리협회 부산·울산·경남지부 합천지회는 5일 합천군청 제2청사 3층 회의실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협회 운영과 주요 활동에 대한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도 운영 방향과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유해야생동물 총 1,531마리(멧돼지 1,137마리, 고라니 394마리)를 포획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와 농작물 피해 예방에 기여한 성과를 함께 나눴다. 행사에서는 회장 이·취임식도 진행됐다. 그동안 합천지회를 이끌어 온 송국영 회장이 이임하고 하세철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송국영 이임 회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사명감을 가지고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큰 사고 없이 임기를 마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세철 취임 회장은 “그동안 협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준 이임 회장과 헌신해 온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위험을 최소화하고 회원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는 설 명절을 앞둔 6일,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에서 취약계층에 온기를 전하기 위한 ‘설맞이 쌀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3사업장 임직원의 기부로 마련한 쌀 10kg 500포를 기업 임직원 봉사단이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원 대상은 노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취약위기가정, 북한이탈주민가정, 보훈대상가정 등이다. 전달된 쌀은 경남보훈회관(보훈대상가정), 경상남도여성리더봉사단(노인·다문화·장애인·취약위기가정), 창원시 의창구·성산구 행정복지센터(재가노인), 무료급식소(무료급식소), 북한이탈주민지역적응센터(탈북가정), 경남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아동·청소년생활시설), 지역아동센터(아동 이용시설), 사회적협동조합(아동·어르신 대상 급식 지원시설), 재가복지센터(재가복지시설)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정회숙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장은 “설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매년 꾸준히 소중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들의 마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집중되는 성수품을 중심으로 일제 점검에 나서는 등 현장 중심의 물가 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실국본부장을 시군별 물가책임관으로 지정해 이달 13일까지 지역 물가 상황을 책임 관리하고 있으며, 거창군 물가책임관을 맡고 있는 김인수 경제통상국장도 거창전통시장을 찾아 점검에 나서는 등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시군에서도 물가안정대책반을 운영하고, 도와 시군 물가 모니터요원 132명을 투입해 가격 동향과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원산지 표시 실태 등을 점검하며 시장 물가 상승 억제에 나서고 있다. 이 같은 대응의 일환으로 김인수 국장은 6일 거창전통시장을 찾아 물가안정 상황을 점검했다. 10여 개 점포를 돌며 고등어·육류·사과 등 최근 가격 상승률이 다소 높았던 품목을 중심으로 물가 동향을 살폈으며, 개인서비스요금 상황도 함께 확인했다. 설 명절을 앞둔 가운데 상인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원가 상승과 소비 위축 등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국장은 이 자리에서 가격 인상 자제와 건전한 상거래 질서 유지를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가 6일 오전 11시 30분 거제 아그네스파크(둔덕면)에서 남부내륙철도 착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남부내륙철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정부 관계자와 사업 시행자, 지역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지역 주민 등 약 400명이 참석해 영남 서부권의 숙원 사업인 고속철도 건설을 축하했다. 남부내륙철도는 경북 김천에서 경남 거제까지 총연장 174.6km구간에 총사업비 7조 974억 원이 투입되는 국가 기간 철도망 구축 사업이다. 2031년 개통을 목표로 하며, 완공 시 고속열차(KTX·SRT)가 김천역을 거쳐 거제까지, 또 진주역에서 마산역까지 운행하는 노선이 구축된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그간 고속철도 서비스 소외지역이었던 영남 서부지역과 수도권이 2시간 40분대로 연결된다. 일일 25회 운행 예정인 고속열차는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남해안 관광 활성화와 인구 유입, 지역 산업 회복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제적 파급효과로 생산유발 13조 5천억 원, 부가가치유발 5조 8천억 원, 취업유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5~6일 1박 2일간 경상남도교육청 종합복지관에서 교육복지사 123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각급 학교와 기관에 배치된 교육복지사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교육·문화·복지 영역을 다각도로 지원하며 학생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연수는 학생 지원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교육복지사의 역할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 첫날에는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최웅 교수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홀가분연구소 이미혜 소장이 ‘사례회의 운영’을 주제로 소통 촉진(퍼실리테이션)* 실습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는 교육복지사의 정체성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기법과 절차에 따라 적극적인 참여와 상호 작용을 이끌어내는 실습형 연수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둘째 날에는 창원교육지원청 김수열 주무관이 ‘상담기법을 활용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야로면사무소는 지난 2월 5일 오후 2시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가야면과 야로면 농업인 각 20명씩 총 40명으로 계획됐으나, 예상보다 많은 50여 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교육은 시작에 앞서 산불 예방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며 겨울철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농업경영체 등록 및 정보 갱신 ▲공익직불금 제도 안내 ▲양파 재배 기술 등 농업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서원호 야로면장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교육을 통해 안전한 영농 환경을 구축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더불어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이 큰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도 함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농업경영체 교육에서는 농업 경영정보 관리와 등록 절차를 안내했고, 공익직불금 과정에서는 신청 요령과 의무사항을 상세히 설명했다. 양파 재배 기술 교육에서는 품종별 재배 포인트와 병해충 관리법 등 실용적인 기술 정보를 제공하며 참석자들의 호응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6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협의회 임원과 읍·면 봉사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결산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의 봉사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뜻깊은 의견을 나눴다.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는 1996년 설립 이후 현재 22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역 축제 지원을 비롯해 급식 봉사, 집수리 봉사, 어려운 이웃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박성근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장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협의회 회원 모두가 더욱 열정적인 마음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김현미 부군수는 “지난 한 해 극심한 자연재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은 거창군의 영웅”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창녕읍은 5일 인구 1만 5천 명 사수를 목표로 인구 증가 및 전입 독려를 위한 “창녕읍愛 주소 갖기” 캠페인을 본격 추진했다. 읍은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사회적 여건 속에서도 인구 1만 5천 명 선을 유지해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학교(기숙사), 관내 관공서, 기업체 등을 방문해 전입 상담과 절차 안내, 각종 지원 제도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신봉근 읍장은 “주소 이전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의 미래를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창녕읍에 거주하고 있다면 주소도 함께 이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인구 1만 5천 명 사수를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전입 독려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읍은 지난 4일 관내 42개 경로당 회장․총무 연석회의를 통해 각 마을에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어르신들의 전입을 독려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산면은 5일 영산면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의 일탈 행위를 방지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과 일반음식점을 방문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청소년 보호와 탈선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펼쳤다. 하회근 면장은 “늘 청소년을 위해 수고하시는 청소년지도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