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시는 4월 3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식중독 예방진단 조언(컨설팅) 사업 설명회 및 원인조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집단급식소, 음식점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에 대한 사전 예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담당 공무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식중독 예방진단 조언(컨설팅) 사업은 위생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음식점과 집단급식소 등을 외부 전문가 및 구군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식재료 검수부터 보관·조리·배식 등 전 과정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업소별 여건에 맞춘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행사에는 울산시와 구군 식중독 담당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다. 올해 사업 수행기관인 울산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사업 개요와 대상 업소 선정 방향, 추진 일정, 구군 협조 사항 등을 설명한다. 또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관계자가 식중독 발생 시 대응체계와 원인조사 절차, 현장조사 방법, 주요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n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시는 4월 3일 오전 10시 30분 문수컨벤션에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부산시, 육군 제53보병사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서남교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육군 제53보병사단장, 군부대지휘관, 부산울산병무청장, 예비군지휘관 등 약 400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은 예비군 육성지원 유공자 표창, 대통령 및 국방부장관 축사 대독, 예비군가 제창, 울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유공자 표창에는 예비군 육성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울산과학기술원 예비군대대 조남선 등 3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 126여단 변성철 등 3명이 부산광역시장 표창, 그 외 14명이 육군 제53보병사단장 표창을 받게 된다. 한편 예비군의 날 행사는 지난 2023년부터 울산·부산에서 공동으로 주관, 개최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육군 제53보병사단 등과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시는 해양쓰레기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유실·방치 어구 발생을 줄이기 위해 시행 중인 ‘어구·부표 보증금제’ 확대 시행에 따라 현장 홍보와 어업인 참여 유도에 나선다고 밝혔다. 어구·부표 보증금제는 어업인이 어구를 구입할 때 일정 금액의 보증금을 납부하고, 사용이 끝난 어구를 지정된 장소에 반납하면 보증금을 돌려받는 제도다. 바다에 버려지거나 방치되는 폐어구 발생을 줄이고 해양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24년 도입됐다. 유실·방치 어구는 해양생물의 혼획과 서식지 훼손, 조업 안전 저해 등의 원인이 되는 만큼, 어구 관리 강화는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중요한 과제로 꼽혀 왔다. 그동안 이 제도는 장어통발을 제외한 통발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돼 왔으나, 올해부터는 자망, 부표, 장어통발까지 적용 대상이 확대됐다. 이에 따라 어구 관리 범위가 넓어지고, 해양 생태계 훼손 및 어업 피해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제도가 현장에서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어업인 대상 홍보와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수협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어구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시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신청을 800여 대 추가 접수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는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할 경우 혜택(인센티브)을 제공하는 제도다. 종전 주행거리와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된다.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승합차(12승 이하) 중 휘발유․경유, 액화 석유 가스(LPG) 차량이다. 단, 전기, 혼합형(하이브리드), 수소 차량 및 타 시도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누리집을 통해 회원가입 후 4월 10일까지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지난 2025년 이전 참여자도 올해 참여를 위해서는 회원들어가기(로그인) 후 재참여 신청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누리집 ‘열린마당 내 자주 하는 질문’을 확인하거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울산시 해울이콜센터(120)로 연락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 감축 참여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4월 7일부터 5월 27일까지(5월 첫째, 셋째 주 제외)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50분부터 수요일 오전 5시까지 약 5시간 동안 중구·남구·북구 일부 지역에 대한 단수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수는 해당 지역 소블록의 상수관망 블록 고립 여부를 확인해 상수관망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 기간 동안 ▲중구 유곡동, 우정동, 교동, 복산동, 성안동, 태화동, 남외동, 서동, 북정동, 반구동, 약사동 일부 지역 ▲남구 옥동, 신정2동, 신정4동, 선암동, 야음동, 무거동, 두왕동 일부 지역 ▲북구 양정동 일부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단수가 진행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단수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수막 부착, 세대별 안내문 배부 등 적극적인 단수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각 세대에서는 단수 시간 동안 저수조 유입 밸브를 차단하고 유입 밸브 개방 전 흐린 물 발생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단수 작업 후 일시적으로 흐린 물이 발생할 수 있어 저수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 및 대형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들의 요금 납부 편의 증진과 종이고지서 사용 감축을 통한 친환경 행정 실현을 위해 오는 5월부터 상수도요금 전자고지 및 자동납부 신청자에게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자고지는 기존 종이 고지서 대신 알림톡(카카오톡 알림), 전자우편(이메일) 등을 통해 요금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분실 우려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요금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도 시행에 따라 전자고지를 신청할 경우 매월 상수도요금 2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전자고지와 자동납부를 동시에 신청할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5,000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단, 종이고지서를 발급받지 않는 조건에서만 적용된다. 이번 할인 혜택은 2026년 5월 납기분부터 적용된다. 기존 전자고지 및 자동납부 이용자도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동일하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 또는 관할 지역사업소 전화·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김동훈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전자고지와 자동납부는 시민 편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북구는 2일 구청 상황실에서 제1회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위원회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올해는 기존 운영 방식을 개선, ▲분과 중심의 운영 체계 구축 ▲비대면 소통 채널 활성화 ▲정책 제안의 체계적 사후 관리를 통해 자문의 전문성과 정책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위원회 운영 계획 및 분과 구성 보고, 정책 제안 및 자문 토의가 이뤄졌다. 위원들은 제안된 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하는 등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위원회는 이번 전체 회의를 시작으로 6월부터 9월까지 분과별 현안 자문을 실시하고, 9월에는 정책 의제와 관련된 우수사례 지역을 직접 견학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종량제봉투 사재기와 끼워팔기 근절을 위해 본격 대응에 나섰다. 2일 울주군에 따르면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원재료 수급 우려로 인해 시장에 불안 심리가 확산하면서 일부 지역에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올해 3월 울주군 내 종량제봉투 판매량은 114만8천160매로, 전년 동월 67만4천260매 대비 1.7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시적인 수요 급증으로 인해 유통 및 공급 과정 전반에 부담이 발생해 일부 판매소에서 한시적으로 구매를 제한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2일 범서읍 원예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관계 공무원,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종량제봉투 판매소 현장점검 및 안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 및 캠페인 현장에서는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을 악용한 끼워팔기 등 부당 영업행위에 대한 지도 점검과 함께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기’ 등 사재기 방지를 위한 주민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순걸 군수는 “현재 종량제봉투 제작에 필요한 원재료를 확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울주군이 2일 이순걸 군수를 비롯해 울주군의회 최길영 의장 및 시군의원, 지역 사회단체장, 마을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서 대리9리 경로당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범서 대리9리 마을은 2020년 대리마을에서 분동 이후 별도의 경로당 없어 어르신들이 다른 마을 경로당을 이용해야 해 불편을 겪었다. 이로 인해 독립된 여가 복지 공간 마련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어르신들의 편안한 여가와 소통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대리9리 경로당 신축을 추진했다. 공사 기간 어르신들과 마을 주민들의 협조로 사업이 원활히 진행돼 이날 준공의 결실을 맺었다. 울주군 관계자는 “새롭게 마련된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마을 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용석)은 4월 2일 복지관 앞마당에서 2026년 봄맞이 지역주민축제 ‘제8회 화사하데이(DAY)’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15개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테라스 공연, AI 옛날사진 복원, 건강체험부스, 비즈팔찌 만들기, 먹거리 부스와 바자회 등 재능기부형 체험을 통해 주민 참여도를 높여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더불어 장난감도서관 놀이의 날 행사를 마련하여 다양한 놀이 체험과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에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 김용석 관장은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동구보건소는 4월 2일 관내 구급차의 안전한 운용과 이송 서비스 질 향상, 불법 및 탈법 운행 예방을 위해 구급차 운용 상황 및 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을 했다. 점검 대상은 의료 기관 및 사업장에서 등록 운용 중인 특수·일반 구급차 5대이며, 주요 점검 내용은 △구급차 운용 신고 등 기본사항 △구급차 형태·표시 및 내부 기준 △의료 장비 및 구급 의약품 확보 △구급차 운용기록 및 운행 연한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 관계 법령에 따라 해당 기관에 업무정지, 과태료 등의 행정조치를 실시한다. 박수환 동구보건소장은 “관내에 운용 중인 구급차 점검 및 후속 조치를 철저히 실시해 응급상황 발생 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울주도서관은 2일 보존서고 증축 공사를 완료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총사업비 28억 5,700만 원이 투입됐으며, 본관 뒤 주차장 지하 1층에 연 면적 975㎡ 규모로 증축해 최대 40만 권의 장서를 수용할 공간을 확보했다. 새롭게 조성된 보존서고는 온습도 조절이 가능한 항온 항습 보존 환경과 이동식 서가(모빌랙) 등 보존 체계를 갖춰 자료 훼손을 최소화하고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 기존 별관 지하에 있는 보존서고의 포화 문제를 해소하고 다양한 지식 정보와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할 수 있도록 선제적 관리 체계를 마련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홍성우 시의원, 이순걸 울주군수, 정우식 울주군의회 부의장 등 주요 기관 인사와 교육청 관계자,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울주도서관은 이번 증축을 계기로 기록물 보존 기능을 강화하고, 확보된 여유 공간을 활용해 지역 주민을 위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최종길 관장은 “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이달부터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학교 중심의 통합 지원 체계를 현장에 안착시키고자 2일 울산과학관 빅뱅홀에서 ‘제2차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리자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정책이 효과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관리자의 책무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관내 초중고 및 특수·각종학교의 교장, 교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오전(행정실장)과 오후(교장·교감)로 나눠 진행됐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기초학력 미달, 경제적 빈곤, 심리·정서적 불안, 학교폭력, 경계선 지능 등 학생의 성장을 방해하는 다양한 요인을 개별 맞춤형으로 통합 지원하는 체계(시스템)다. 학교 안에서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교육·복지·상담·돌봄 등 흩어져 있던 지원 사업들을 하나로 연계·조정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데 핵심 목적이 있다. 울산교육청은 그동안 ‘모든 교육공동체가 책임지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이라는 기조 아래 선제적인 지원 기반을 닦아왔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교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교 내 감염병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고자 울산 지역 보건교사 249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학교 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관계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1일과 2일 이틀간 외솔회의실에서 진행됐다. 1일에는 초등학교 보건교사 124명이, 2일에는 중고등학교와 특수·각종학교 보건교사 125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질병관리청 경남권질병대응센터 이상은 과장과 임승현 역학조사관의 특강으로 시작됐다. ‘학교 빈발 감염병의 이해와 사례’를 주제로 감염병의 기본 개념부터 학교 현장 사례까지 폭넓게 다뤄 교사들의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였다. 이후 참가 교사들은 8명씩 소그룹으로 나눠 수두 발생과 확산을 가정한 상황에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자유 토론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겪는 감염병 대응 사례와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울산광역시와 구군 보건소 역학조사관 6명이 촉진자(모더레이터)로 참여해 학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를 높이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고자 2일 정책회의실에서 ‘부패취약분야 특별점검단’ 첫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부패 취약 분야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단순한 사후 점검에서 벗어나 현장 지원과 예방 중심 행정으로 체계(패러다임)를 전환해, 교육 가족과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데 방점을 뒀다. 천창수 교육감을 단장으로 한 ‘부패취약분야 특별점검단’은 주요 사업 부서 담당자와 팀장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점검단은 외부 청렴 체감도와 직결되는 늘봄(방과후)학교 운영, 학교 운동부, 급식, 계약 관리, 공사 관리 감독, 현장 체험학습 등 6대 분야를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이날 첫 회의에서 점검단은 올해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전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심층 분석했다. 참석자들은 업무별 청렴 핵심 과제를 점검하는 한편, 부패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점을 면밀히 파악해 실무 현장의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