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파주시는 심학산파크골프장 주차장 이전(확장) 사업을 지난 30일 준공하고, 5월 2일부터 심학산파크골프장을 정식 재개장한다. 심학산파크골프장은 2023년 4월 개장 이후 연간 4만 5천여 명이 찾는 인기 생활체육 시설이다. 그러나 기존 주차장이 48면 규모에 불과한 데다 주택가와 인접해 있어 이용객 차량 수용에 한계가 있었고, 새벽 시간대 차량 소음과 주차 혼잡으로 인근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주차장을 주택가 반대 방향으로 이전하고 규모를 대폭 확장하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해 1차 사업으로 주차장 부지 조성 공사를 완료했으며, 올해 2차 사업으로 주차장 포장, 화장실, 이용자 대기실 등 편의시설 확충 공사를 마무리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사업으로 주차면은 기존 48면에서 110면으로 2배 이상 확충됐다. 이를 통해 그동안 이용객이 몰리는 시간대마다 반복되던 주차난이 해소되고, 인근 주민들이 호소해 온 새벽 시간대 차량 소음 민원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용객들이 경기 전후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이용자 대기실과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군포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4월 27일과 28일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도 도찬리를 방문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은 농가를 대상으로 ‘고향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고유가 시대에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는 임원진 등 총 13명이 참여해, 고추 재배에 필수적인 ‘고추 지주대 설치 작업’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지주대를 세우고 고정하는 작업을 통해 작물이 안정적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왔으며, 많은 인력과 시간이 필요한 작업인 만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주성하 회장은 “이번 활동은 임원진의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간 상생을 실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권익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포시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하여 지역경제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군포1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관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17명을 대상으로 지역 특색 사업인‘영양듬뿍 간식한입! 건강쑥쑥 혈압체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군포1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이 매주 1회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식사 대용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혈압 등 기초건강상태를 점검하는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다. 이를 통해 정기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만성질환 악화를 예방하는 한편, 정서적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내 고립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사녀 경기행복마을관리소장은 “군포1동은 홀몸 어르신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꼭 필요한 곳”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히 살피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군포시는 지난 28일 군포시청 민원실에서 군포경찰서와 합동으로‘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상황에 대비해 공무원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포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정기적으로 훈련을 실시하며 경찰과 협력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민원서류 발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 및 위협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관련 증빙서류 없이 발급을 요구하며 감정이 격앙되는 상황을 설정해 실제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훈련은 △민원인 폭언 발생 △폭언 중단 요청 및 위법행위 녹음 고지 △비상벨 작동 및 민원인 제지 △피해 공무원 분리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의 현장 제압 및 인계 등 단계별 시나리오에 따라 실제 상황과 같이 신속하게 이루어졌다. 또한 민원인의 반복적인 요구와 위협 행동에 대비해 공무원의 초기 대응 요령과 직원 간 협력체계, 경찰과의 공조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하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군포시는 5월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납세자 편의를 돕기 위해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한 달간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통합신고 도움창구를 시청 민원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합신고 도움창구는 2025년에 종합소득이 있는 ‘모두채움 신고 대상자’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모두채움 신고 대상자는 통합신고 도움창구 방문 시 간단한 본인 확인 절차를 통해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원스톱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그 외 납세 대상자는 자기작성 창구를 이용하여 본인의 소득 유형에 맞게 자율적으로 신고할 수 있다. 또한 모두채움 대상자는 전국 어느 지자체를 방문하더라도 신고가 가능하도록 무관할 신고 제도를 운영하여 납세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세청에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5월 중 모두채움 신고 대상자(소규모 사업자, 종교인, 주택임대소득 분리과세 대상자 등)에게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납부 및 환급세액 등의 신고서 항목을 미리 계산하여 제공하는 사전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며 납세자는 사전 안내문을 통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세자 중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군포시는 2026년 5월 6일(수)부터 12세 남성청소년(2014년생)대상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백신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여성청소년 중심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남성청소년까지 확대하여 남녀 모두 접종함으로써 관련 질환*예방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 자궁경부암,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 내 종양 등(자궁경부암 90%, 항문생식기암‧구인두암 70%) HPV예방접종은 보호자 동행 하에 가까운 동네 병․의원(위탁기관으로 지정된 의료기관)또는 군포시보건소에서 무료로 HPV백신(HPV 4가) 접종받을 수 있으며, 관내에서 접종이 어려운 경우는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가능한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군포시보건소장은 ‘HPV예방접종은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관련 암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특히, 청소년기에 접종할 경우 예방효과가 더욱 높기 때문에 보호자와 대상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대상자가 적기에 접종을 완료하도록 당부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군포시는 2026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551호에 대한 가격을 4월 30일 공시하고, 이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5월 2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을 대상으로, 2025년 11월 19일부터 실시된 주택특성 집중조사를 시작으로 가격 산정,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절차를 거쳐 군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2026년도 군포시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2.9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에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4월 30일부터 세정과 방문 또는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세정과에 방문·우편·팩스로 제출하거나, 해당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가격은 적정 여부에 대한 재조사를 실시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된다. 결과는 이의신청인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군포시는 4월 29일 최홍규 부시장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현장을 방문해 접수 상황을 점검하고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이 지난 27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동별 신청 현황을 확인하고 시민 불편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부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광정동, 군포1동, 대야동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군포1동과 광정동은 지원 대상자가 비교적 많은 지역인 만큼 신청 초기 접수 상황과 민원 응대 체계를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대야동에서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거동이 불편한 시민 등 신청 취약계층에 대한 안내와 지원 체계를 함께 점검했다. 현재 군포시 전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은 약 27% 수준으로,. 동별로는 군포1동은 약 25%, 광정동과 대야동은 약 27%의 신청 실적을 보이고 있다. 최홍규 부시장은 현장에서 신청 접수 절차와 민원 응대 상황, 인력 운영 현황 등을 확인하고 시민 안내에 애쓰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보건소가 태장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 프로그램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운영한다. 건강한 돌봄놀이터는 놀이형 영양수업과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건강생활 습관을 교육해 아동기 비만 예방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4월 22일부터 7월 15일까지 태장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1~2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전문 운동 강사와 영양사가 학교를 방문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형 교육을 제공한다. 영양 수업은 4월 23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2회(대면·비대면 병행) 진행된다. ‘식품구성자전거’를 활용해 골고루 먹기 실천 방법 등을 배운다.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4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대면)에 걸쳐 운영된다. 다양한 형태의 놀이 중심 신체활동으로 자연스럽게 활동량을 늘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사전·사후 신체 계측과 건강생활습관 설문을 해 비만도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형 교육과 신체활동으로 스스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시 호매실도서관이 5~6월 영어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성숙 강사(이화여대 TESOL학 석사)가 강의한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연령과 수준에 맞춘 맞춤형 영어 프로그램이다. 도서관 영어자료실을 활용해 읽기·말하기·문법 등 실질적인 영어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초등 3~4학년 대상 영어 읽기 활동 ‘리더스(Readers) 1.0 Ⅱ’ ▲초등 2~3학년 대상 리딩 입문 과정 ‘오알티(ORT) 퍼플(Purple) Ⅰ’ ▲초등 1~2학년 대상 기초 영어 학습 ‘헬로 잉글리시(Hello English) Ⅱ’ 등으로 구성됐다.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은 ▲문법 이해를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회화를 돕는 ‘그래머 포 리얼 톡(Grammar for Real Talk) Ⅱ’ ▲영어 그림책을 활용해 어휘와 문장을 익히는 ‘픽쳐 북스(Picture Books)’ 과정이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4월 30일 오전 10시부터 호매실도서관 홈페이지 ‘통합예약/신청’ 또는 수원시도서관 모바일 웹앱에서 할 수 있다. 모든 강좌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호매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4월 29일 화성행궁광장에서 어르신들의 민간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노인일자리 채용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비, 요양보호사, 미화, 조리보조 등 다양한 분야의 구인업체 15곳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서류심사 후 현장면접을 거쳐 추후 동행면접까지 이어지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구직 희망 어르신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직접면접 부스 ▲요양시설 홍보 부스 ▲수원상공회의소 등 협력기관 참여 부스 ▲고용플러스센터 등을 운영했다. 어르신들에게 취업 상담, 이력서 작성, 면접, 현장 채용, 취업 연계 등 단계별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지원했다. 노인일자리 채용한마당은 구직 어르신과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대표적인 현장형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으로 매년 2회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행사는 수원시 민간취업지원협의체(수원시·수원시니어클럽·대한노인회 수원시 4개 구 지회)가 주최하고 수원시니어클럽이 주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공공일자리를 넘어 민간 영역에서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채용한마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4개 구별 1인가구 특성에 맞춘 ‘4구4색 거점사업’을 연중 운영하며,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장안구에서는 전 연령층이 고르게 분포된 특성을 반영해 러닝 프로그램 ‘1인가구 함께달링’을 운영했다. 4월 15일부터 29일까지 만석공원과 일월저수지, 광교저수지 일원에서 총 3회 진행했다. 1인가구 시민 60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은 2인 1조 스트레칭과 그룹 러닝, 소통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했고,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오픈채팅방을 통해 관계를 이어가는 등 일상 속 교류로 확장되는 성과를 보였다. 영통구에서는 청년 1인가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정서 지원 중심 프로그램 ‘힐링 조향 클래스’를 운영한다. 5월 7일과 14일 청청스퀘어에서 열리며, 회차별 15명씩 총 3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조향 기초 이론 ▲개인 취향 기반 향 선택 ▲블렌딩 체험으로 구성했으며, 1회차에는 ‘롤온 향수 만들기’, 2회차에는 ‘석고 방향제 만들기’를 진행한다. 퇴근 후 참여할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개별주택가격(2026년 1월 1일 기준)을 공시하고, 이의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개별주택가격’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이해 관계인(권리나 이익에 영향을 받는 사람)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로 5월 29일까지 우편·방문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각 구청 세무과에 비치돼 있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용도 지역·건물 구조 등 주택 특성이 같거나 가장 유사한 표준주택의 가격과 인근 주택의 가격이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않은 경우, 적정한 의견 가격을 제시하면 된다. 수원시는 이의신청 제출 사항에 관해 결정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수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 상정한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한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2026 해우재 어린이날 똥시 축제-똥글똥글 어린이 세상’이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해우재 화장실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수원시 화장실문화전시관 해우재가 주최·주관하는 이날 축제는 ‘해우재, 화장실, 미스터토일렛 심재덕’을 주제로 동시를 짓는 ‘똥시 축제’, 교육 플리마켓 형식의 ‘에듀똥마켓’ 등으로 진행된다. ‘동구의 하루’ 마당극, 마술&버블쇼 등 공연 프로그램과 풍선 나눔, 바다유리 키링·썬캡 만들기, 보드게임·블록쌓기 체험 등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따뜻한 봄날, 해우재를 찾는 모든 가족이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특례시 개별 공시지가가 전년보다 3.07% 상승했다. 수원시는 4월 30일,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10만 7000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개별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팔달구 매산로1가 61-1번지 수원역 11번 출구 앞 상가건물로 1㎡ 기준 1875만 원이었고, 최저지가는 상광교동 산 103-3번지로 1㎡ 기준 6230원으로 결정됐다. 장안구와 권선구의 도시개발사업 등이 지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또 팔달구 행궁동 일원의 지속적인 상업화, 영통구 내 실거래가를 반영한 주거 지역 표준지 가격 상승 등으로 지가가 상승했다. 상승률은 장안구 3.18%, 권선구 4.21%, 팔달구 2.21%, 영통구 2.44%였다. 수원시는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토지소유자나 기타 이해관계인(권리나 이익에 영향을 받는 사람)을 대상으로 열람·이의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토지 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 토지관리팀에 방문해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구청 민원실에 비치돼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정확한 토지특성조사와 토지가격비준표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