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1일 부천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부천시 자활기관협의체 대표자회의’를 열었다. 자활기관협의체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위원장으로, 지역자활센터장, 직업안정기관장, 사회복지시설장 등 자활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저소득층 자활 지원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협의와 자문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자활사업 추진실적, 2026년 운영계획, 유관기관 협업 방안, 사업 개선 방향 등 자활사업 전반에 관한 내용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각 기관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자활 지원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지역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자활사업 확대와 자활 참여자의 자립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자활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지자체와 자활센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참여자들이 실질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총 192억 원의 예산이 반영된 ‘2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동장 김인태)은 지난 21일 최근 연일 이어지는 매서운 한파로 인해 야외 활동이 잦아 사고 위험이 높은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김인태 동장은 어르신 가정을 찾아 방한용품과 건강용품 세트를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했다. 또한 기존에 배부된 방한 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한 상태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하고, 한파 특보 발효 시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해 달라는 안전 수칙을 강조했다. 아울러 한파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택단지 내 경로당을 방문해 난방시설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영통3동은 이번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한파쉼터 운영 점검 및 현장 소통 강화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가정 방문 및 안전 확인 ▲나홀로 어르신 365 안부확인 ▲한파 기간 중 장애인·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 속에서 우리 주변의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2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주민 및 생활업종 종사자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다. 김기홍 영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주변 이웃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지난 1월 21일, 2026년도를 맞아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 회의를 실시했다.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하여 동 행정 홍보사항 및 특화사업에 대한 논의 등 관내 건강복지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설 명절 '이웃사랑, 희망나눔'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2026년 특화사업인 통합건강돌봄교실 '건강톡톡!'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올해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광교2동을 만들기 위해 새빛돌봄 연계 등 각종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종금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26년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이 다 같이 적극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들을 발굴하고 돕고 함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웃사랑, 희망나눔'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이웃기웃'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원천동은 지난 21일, ‘2026년 경로당 협의회’ 첫 월례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신규 사업인 ‘바른 복지-건강소식지’를 각 경로당에 배부했다. 이날 회의는 복지정보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거점으로 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 및 건강 소식을 신속히 안내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소식지에는 2026년 새롭게 시행되는 ‘수원새빛생활패키지’가 소개됐다. 이 패키지는 ▲만 70세 이상 버스·지하철 무상교통 지원, ▲만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접종 등 어르신 실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핵심 정책으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히 수록됐다.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올 한 해 ‘바른 복지-건강소식지’를 분기별로 지속 배부해, 어르신들이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우리 동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복지·건강 정보를 경로당을 통해 전달하고, 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새마을부녀회는 1월 21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사랑의 반찬 만들기’는 불고기 등 어르신들이 좋아할 반찬을 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관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다. 오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연초에 식사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외롭게 생활하실 분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 올해도 지속적으로 매탄4동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반찬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 관심이 필요한 우리 동 소외계층들에게 반찬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지난 21일,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주민들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당일 진행된 제빵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된 빵 나눔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해 보다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복지 제도를 알리고자 기획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이웃을 보다 효과적으로 발굴하는 데 주력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에 그치지 않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살피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고 방법과 지원 절차를 안내하는 등 맞춤형 설명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조규철 위원장은 “어르신들과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과 연계한 캠페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이번 캠페인은 사랑의제빵소 나눔 활동과 연계해 주민들에게 보다 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지난 1월 21일,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관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제빵 봉사 및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정성껏 만든 빵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카스테라와 단팥빵 2종 총 350개를 제작했으며, 완성된 빵은 매탄3동 관내 저소득 어르신 35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제빵 봉사활동 종료 후에는 월례회의를 함께 진행하며 시정 홍보 사항과 지난 활동 보고를 하고, 향후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규철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이 직접 정성을 담아 만든 빵을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는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이웃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매탄3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병목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이 21일 경기도서관 플래닛홀에서 열린 ‘2026 경기도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 포럼’에 참석해 경기도 도서관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도민 중심의 지식 복지 실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포럼은 도내 도서관 및 독서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경기도서관의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경기도의회 최효숙(더불어민주당, 비례)·김재훈(국민의힘, 안양4)·장민수(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과 윤명희 경기도서관장 및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공공-작은도서관 관계자, 지역서점 관계자, 독서동아리 회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진명 의원은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려보는 공간을 넘어, 도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지식 인프라의 핵심”이라며, “이제는 도서관의 양적 확대를 넘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질적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도서관 운영의 핵심 키워드로 ‘거버넌스’를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21일,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1동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매탄1동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매탄1동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은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소중한 순간을 아름답게 담아 간직할 수 있도록 재능기부로 진행했다. 봉사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헤어를 꾸미고 촬영 현장에는 따뜻한 차와 다과를 준비하여 어르신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에 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행사에는 매탄1동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 10여 분이 참여했으며, 전문 사진작가가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와 건강한 모습을 렌즈에 담았다. 촬영된 사진은 정성스럽게 액자로 제작되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한 해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모습으로 새해를 맞이하시는 것을 기념하고자 이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기쁨과 행복을 선물하고자 정성껏 준비한 이번 행사가 큰 호응을 얻어 기쁘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1월 22일부터 원천동 360-11번지 일원 103필지 38,630㎡에 대해 '원천4 지적재조사지구'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추진한다. 영통구는 지구 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지역주민이 시·공간적 제약으로 대면 설명회 참여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더 많은 주민이 주민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설명 영상을 제작하여 수원시 유튜브와 영통구 홈페이지·블로그·페이스북 등에 게시하여 진행한다. 영통구는 사전에 온라인 주민설명회 추진 안내문 및 영상시청 방법 등을 우편으로 안내하고, 영상시청에 어려움이 있는 토지소유자에 대해 직접 찾아가서 설명하는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토지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국가정책 사업이다. 영통구 토지관리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시민들의 경계분쟁 민원 해결은 물론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신청 동의서 제출과 경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초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제6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한편, 그동안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후 명예롭게 퇴임하는 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열린 제1차 정례회의에서는 제6기 협의체를 이끌 민간위원장으로 박기환 위원장을 선출했으며,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9개 복지 특화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심의를 진행했다. 협의체는 이번 회의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실행 단계별 이행안을 확정했다. 박기환 신임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의 출범에 함께하게 되어 책임감을 느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학순 공공위원장은 “제6기 출범은 ‘새로운 시작, 함께 가는 상상 초월’이라는 구호 아래 초월읍이 진정한 복지 공동체로 도약하는 계기”라며 “민관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광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생활밀착형 시책 가운데 시민 체감도가 가장 높은 정책을 선정하기 위해 ‘2025년 광주시 생활밀착형 우수 시책’ 시민 온라인 투표를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시책은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제도 개선과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추진된 민선 8기 대표 시민 체감형 정책이다. 시는 생활 편의, 복지, 안전, 민원 처리 개선, 행정 효율 등 5개 분야에서 2025년 추진한 71개 시책을 대상으로 실무 심사와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시민 투표 대상 상위 10개 시책을 선정했으며 이번 투표를 통해 시민 선호도가 가장 높은 ‘5대 우수 시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투표 대상 10개 시책은 ▲시민 소통 광주시 생활 안내 ‘클릭으로 모든 정보 드림, 광클모드’ ▲찾아가는 시정 현안 토크콘서트 ▲생계형 체납자 생활 실태 현장 조사 ▲광주시 안전 귀가 서비스 앱 ‘온-안심’ 구축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조성 ▲도로점용 권리·의무 승계 신고 업무처리 개선 ▲단속 CCTV 사각지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1일 시장실에서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양주시-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교육청이 교육지원사업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교육지원사업 자문 및 프로그램 기획·발굴 ▲교육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 파트너십 구축 ▲양주시 교육자원의 경기공유학교 연계·활용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공유학교’는 학교 안팎의 다양한 지역교육자원을 공유·연계해 학생의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맞춤교육을 실현하는 경기도교육청의 지역교육협력 플랫폼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과 교육청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양주시가 보유한 다양한 교육자원을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이 지역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연무시장 거리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 질병,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웃을 지역사회가 함께 찾아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 위험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이웃이 있는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예인기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은 우리 주변에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며 “작은 관심과 제보가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행정만의 노력이 아니라 주민 모두의 관심이 함께할 때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거리 캠페인 등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