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덕군은 임신·출산부터 노후까지 생애 단계별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한눈에 불 수 있는 ‘모든세대 행복가득, 2026년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올해 가이드북은 총 7개 분야에 걸쳐 지난해보다 20개 늘어난 104개 사업을 수록하고 있다. 분야는 △전입·결혼·군민 △임신·출산 △보육·교육 △다자녀 △청년·주거 △노후 △귀농·귀촌·귀어 등으로 누구나 시기에 맞는 정책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했다.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주요 사업으로는 △공감문화센터 유아 놀이터와 영덕전통시장 어린이 체험형 놀이공간 운영 등 놀이시설 확충 △영덕군 미래인재양성관 운영을 통한 중·고등학생 심화학습 지원과 청소년 수련관 건립·운영 △다자녀가정 큰집 마련 비용 및 이사비 지원 △청년창업 지원사업 리턴투 영덕(청년이 돌아오는 영덕) 등이 있다. 이밖에, 결혼장려금의 지원 기준도 완화돼 기존에는 부부 모두가 19세 이상 49세 이하일 때만 지원받을 수 있지만, 올해부턴 부부 중 한 명만 해당 나이에 포함되면 신청이 가능하다. 이는 오는 2월 조례 개정 이후의 신청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덕군은 지난 15일 관내 보건·복지 분야 전문가들, 관계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 3월 27부터 시행하는 통합돌봄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정책의 방향과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는 허숙민 박사((전 전남사회서비스원 연구위원), 김대삼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장과, 강상훈 대구보건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나서 통합돌봄의 이해를 도왔으며, 이후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관련 내용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덕군은 이번 포럼을 포함해 돌봄 통합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지역의 준비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통합적 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민·관의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함으로써 지역의 특성에 맞는 통합 돌봄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덕군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김광열 군수를 비롯해 황인수 부군수, 부서장과 담당 팀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군정 성과와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올해 추진할 중점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업무 성격이 유사한 부서들이 함께 참여하는 그룹별 보고 방식으로 진행돼 부서 간 협업과 정책 연계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눈길을 끌었다. 영덕군은 올해 군정 운영 기조를 ‘군민과 함께 만드는 희망영덕’으로 정하고, 지난해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의 피해를 극복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에 보고회에서는 △산불 피해지역 재창조 사업 본격 추진 △살아 있는 지역경제 △사람이 모이는 관광도시 영덕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와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환경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구축 등 5대 군정 방향을 바탕으로 각 부서가 올해 군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 사업별 추진계획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봉화교육지원청은 1월 16일 세계물포럼기념센터 대강당에서 봉화·영양·청송 관내 초‧중‧고등학교 급식종사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2년부터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 급식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업안전보건 이행 사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봉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경상북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총 세 명의 강사를 초청했으며, 교육은 ▲안전보건 기본교육 ▲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이영록 교육장은 “이번 교육이 더욱 안전한 학교 급식실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안전보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건강한 근로 환경을 유지해가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송군은 2026년 농정 운영 방향을 ‘미래농업 부자청송’으로 정하고 농림사업분야에 군 예산의 22%인 1,176억 원을 투입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 농촌 건설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청송사과 미래형 재배기술 전파 ▲자연재해에 강한 농업환경 구축 ▲농업인 역량 강화로 농업소득 증가라는 ‘3대 농정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농업 시스템 전반을 혁신하여 청송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간다. 3대 중점 전략을 살펴보면, 첫째, ‘청송사과 미래형 재배기술 전파’를 위해 과수생산 기반을 선진화한다. 청송군은 주 소득원인 사과 산업의 구조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과수 생산기반의 스마트화·고도화를 중점 추진한다. FTA기금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에 137억 원을 투입하여 품종갱신, 관수·지주시설과 방풍·방재시설을 확충하고, 청송사과 재배시스템 혁신을 위한 평면형 과원 조성 묘목비 22억 원, 고품질 과수 생산을 위한 과실전문 단지 생산 기반 조성 26억 원, 현동면 개일리 일원에 스마트과원 특화 단지 조성 사업 30억 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포항시는 동절기 자연재해와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6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동절기 재난 대응체계 구축 여부 ▲통합안전관리 실태 ▲소방·전기·가스·시설물 등 분야별 안전관리 ▲급식 위생 및 미세먼지 관리 등으로, 지역 내 전체 어린이집 가운데 34개 소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전반의 안전관리 운영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폭설과 한파 등 동절기 재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와 시설 관리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점검표를 활용한 체계적인 확인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도 병행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완료했으며,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2개월 이내 재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계절과 상황에 맞는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포항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 생활의 첫걸음을 시작한 신규 공무원 56명을 대상으로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총 56명으로, 직렬별 인원은 ▲행정 24명 ▲세무 4명 ▲사회복지 3명 ▲공업 5명 ▲농업 2명 ▲녹지 2명 ▲해양수산 5명 ▲보건 1명 ▲의료기술 2명 ▲환경 1명 ▲시설 7명이다.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임용식은 임용장과 공무원증 수여를 시작으로 선서, 목민심서 수여와 이강덕 시장의 훈시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규 공무원들은 임용장을 수여받고 선서문을 낭독하며,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법령을 준수하고 시민 행복을 위해 공직 생활에 성실히 임할 것을 다짐했다. 이강덕 시장은 “포항시의 가족이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함께 애쓰신 가족분들께도 감사드린다”라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임무를 수행해 포항 발전과 시민 행복의 중심에 여러분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0월부터 약 3개월의 임용 전 실무 수습 기간을 거쳐 정식 공무원으로 발령받은 신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결혼 초기 주거비용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주거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은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납부한 월세 비용 일부(최대 월 30만 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19세~39세 ▲혼인신고일 5년 이내 ▲부부 합산 연소득 6,000만 원 이하 ▲임차보증금 5,000만 원 이하면서 월세 80만 원 이하의 주택에 월세로 거주하면서 포항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무주택 신혼부부다. 경상북도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원 요건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6개월 단위로 최대 2년간 월세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부부 합산 연소득 구간별로 차등해 최대 월 30만 원 연간 36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밖에도 포항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 전세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양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공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귀농인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전입한 지 5년 이내 귀농인 중 귀농 초기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보조금과 융자 지원사업으로 나누어 추진된다. 보조금 지원사업에는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비가림하우스 설치, 농기계 구입, 묘목 및 종근 구입, 주택수리 및 리모델링 비용 지원 등으로 세대 당 각 400만원을 지원한다. 융자 지원사업은 연 1~2%의 저금리로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자금 최대 7,5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해당 사업은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영돼 대출금리와 시중금리 간 차이를 정부 예산으로 지원함으로써 귀농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한다. 영양군은 해당 사업 외에도 귀농학교,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 귀농인 현장실습교육 등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세부 사항은 영양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지난 14일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성주불교총연합회 3백만원, ㈜예림ENG에서 1백만원 등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 성주불교총연합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16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2천7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예림ENG는 성주읍에 소재한 산업엔지니어링 업체로, 올해로 네번째 장학금 기탁에 참여하며 누적 4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주원 대표는 “미래의 성장동력인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는 일이 가치 있고 보람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꿈과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관계자는 “애정어린 관심으로 장학금 기탁에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역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매진하겠다.“ 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성주군은 15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최근 의성군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을 계기로 겨울철 산불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군수 주재 긴급 산불방지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읍·면 산업안전팀장 및 담당자, 관계부서, 유관기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일 발생한 의성군 산불 및 경상북도 산불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겨울철 산불예방 강화 대책과 초기 대응 역량 제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산불대응 미흡 시·군에 대한 재정 패널티가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공유하고 산불방지에 대한 책임행정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성주군은 ▲산림연접지 불법 소각행위 무관용 단속 ▲산불 취약지역 집중 순찰 ▲마을단위 대면 홍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등 예방 중심의 산불 대응 체계 강화를 주요 대책으로 설정했다. 성주군 부군수은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로 상향된 상황으로 “산불은 진화보다 예방이 최우선인 만큼 각 읍·면에서는 산불 예방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김재옥 국제명인명장의 국제명인명장(농산물제조 명장) 선정을 기념해 1월 15일 오전 11시, 수륜면 성주가야산로 146-1(자택)에서 국제명인명장(농산물제조 명장) 동판 게시 행사가 열렸다. 김재옥 명장(1955년생)은 (사)국제문화예술명인명장회로부터 국제명인명장(농산물제조 명장)으로 선정(2025.12.23)됐으며, 꽃차‧효소‧장아찌 등 다양한 농산물 가공 분야에서 오랜 기간 숙련된 기술로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여왔다. 이날 행사에는 (사)국제문화예술명인명장회 회원을 비롯해 성주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 성주신문 실버기자단, 지역 관계자, 마을 주민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명장 선정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동판 게시를 시작으로 기념 촬영과 축사‧축하공연‧식사 제공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농산물 제조 분야에서의 장인정신과 전통 식문화 계승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국제문화예술명인명장회는 전통문화·예술·농식품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숙련된 기술과 공로가 있는 인물을 발굴·인증하는 민간 사단법인 단체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김재옥 명장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김천시는 지난 15일, ㈜예원테크(대표 정재욱)로부터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천시 대광동 소재의 ㈜예원테크는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현대자동차 품질보증(SQ) 인증을 취득해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은 지역 강소기업이다. 정재욱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정재욱 대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올 한 해도 서로 격려하며 더 힘차게 나아가자는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눔의 손길을 보태주신 ㈜예원테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어지는 김천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약국(가맹점)과 협력해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센터는 현재 9개소의 치매안심약국과 협력하여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치매 소식지 배포를 통해 안심약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약국을 직접 방문해 치매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약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치매 관련 지식과 대응 방법을 공유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약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치매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약사들의 치매 인식과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그 결과, 치매 의심 사례 발생 시 치매안심센터로의 연계도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아울러,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약국 9개소뿐만 아니라 지역 내 치매안심가맹점 57개소를 대상으로도 정기적으로 치매 소식지를 배포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치매안심약국(가맹점)으로 참여 중인 대신약국의 조정일 약사는 “처음에는 치매안심약국의 역할이 낯설고 어렵게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지난 1월 15일 김천시 모암어린이집에서 교사, 아동 등 15명이 김천시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12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해마다 어린이집 원생들과 교사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모아온 성금과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조경희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싶었다. 앞으로도 이웃에 사랑을 베푸는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