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횡성군보건소는 2026. 1. 16. 14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는 계획(안)을 바탕으로 단장(부군수 최태영)을 포함한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진행하며, 심의(안) 내용은 3차년도 시행결과, 4차년도 시행계획 및 제8기 중장기 지역보건 의료계획의 변경이다. 심의를 통해 확정된 계획서는 의회보고를 거친 후 1월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로 최종 제출하게 된다. 수립배경은 기초 및 광역자치단체 수준에서 지역실정에 맞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시행하여 지역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질을 향상 시키고 궁극적으로 주민건 강향상 기여에 큰 목적을 두고 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제7조~제9조에 따라, 제8기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23 ~‘26)의 3차년도(’25) 시행결과 및 4차년도(’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각 지자체 에서 수립하여, 각 시·도 평가위원회 심의와 보건복지부 중앙평가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치는 방식으로 평가되며, 횡성군은 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군의회는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제328회 영월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12일 오후 2시에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의장의 개회사와 군수의 신년인사로 시작하고,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영월군 안전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및 규칙안 6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13일부터 16일까지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받고 마지막 날인 19일 제6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과 동의안 등 일반안건에 대한 의결을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선주헌 의장은 “2026년에는 제천~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과 각종 공공기관 이전 등 주민의 생활 여건을 결정하는 지역 주요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인 만큼 정책방향 및 대안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철원군은 몽골 헨티주(아이막)와의 국제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헨티주 대표단을 초청, 2026년 1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방문은 2025년 6월 헨티주 국제두루미축제 초청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철원군의 두루미 생태자원과 겨울 관광, 농업 기반시설을 공유하며 실질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방문단은 헤를렌 솜(군) 부청장 암갈란 보르길을 비롯해 마을장, 보건소 회계담당, 다르항 솜 청장, 주민대표회의 의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국제두루미센터 및 DMZ 인근 탐조활동을 통해 철원 두루미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철원군 농업현황과 행정을 소개받은 뒤 동송농협 RPC 등 농업시설을 견학한다. 또한 철원한탄강 얼음 트레킹(은하수교~승일교)과 개막식 참석, 철원역사문화공원·노동당사·소이산 모노레일 등 역사문화 및 DMZ 관광을 진행하며, 토교저수지 탐조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철원군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생태관광·농업·문화 분야의 상호 방문과 협력사업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국제교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릉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성평등 정책 실현을 위해 16일 오후 2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제8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6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운영 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참여단원들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8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 30명으로 구성됐다. 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지역 전반에 대해 ▲ 지역안전 및 생활환경 모니터링 ▲ 여성·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정책 제안 ▲ 여성친화도시 관련 사업 참여 및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시민참여단은 강릉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는 과정에서 지역 곳곳의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8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생활 속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는 행정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릉시는 16일 10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2026 읍면동 운영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여 읍면동별 지난 한 해의 성과와 올해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행정의 최일선인 읍면동의 주요 사업과 운영 계획을 시장이 직접 점검하고, 시정 핵심 가치인 ‘시민 행복’을 지역 사회 구석구석까지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홍규 시장은 읍면동장들로부터 지역별 핵심 현안과 특화 사업에 대해 차례로 보고받은 뒤, 주민 편의를 높이는 민원 서비스 개선, 생활 불편 해소, 취약 계층 지원 강화 등 핵심 업무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시장은 단순히 보고를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읍면동장들과 일대일 대화를 통해 주민들이 실제 겪고 있는 불편 사항이 무엇인지 꼼꼼히 되묻는 등 ‘디테일한 민생 행정’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김홍규 시장은 이 자리에서 “모든 정책의 해답은 현장에 있고, 읍면동은 그 현장의 목소리가 가장 먼저 닿는 곳”이라며, “2026년에는 시민들이 ‘내 삶이 실질적으로 좋아지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읍면동장이 현장 책임자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동물방역, 반려동물 보호·복지 및 축산물 위생‧안전” 분야에 총 사업비 438억 원을 투입하여 가축전염병 청정 지역 유지, 동물 보호‧복지 강화, 축산물 안전사고 제로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 세부적으로 동물방역 분야는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등 축산농가 가축질병 예방약품 지원(109억), △통제초소 운영 및 소독비용 지원(54억) 등 상시 방역체계 구축 등에 총 368억 원, 반려동물 분야는 △유기‧유실동물 구조⸱보호 등 유기동물 보호⸱관리(30억), △반려동물놀이터 설치 등 반려동물 문화 조성(5억) 등 강원형 반려동물 복지 종합 시스템 구축을 위해 36억 원, 축산물 분야는 △유통 식육‧달걀 검사 등 축산물 안전관리(21억), △축산물 검사 및 장비 구입 등 지원(13억) 등 도민 안심 먹거리 제공을 위해 34억 원을 투입하여 중점 추진한다. 특히 금년에는 ‘민간 검사기관 구제역 항체검사’(2억), ‘염소 질병 예방 지원’(7천만), 반려동물 도민학교(5천만)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하여 가축질병 관리 강화 및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문화재단은 '2026년 청년예술인지원 색칠 프로젝트(공동프로젝트)' 공모를 통해 도내 청년예술인들의 실험적 협업과 공동작업 과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색칠 프로젝트’는 2025년 청년예술인지원 선정자들이 단체를 이루어 협업과 실험을 통해 각자의 작업 세계를 확장해 나가는 공동프로젝트 지원 사업이다. 결과물 중심의 지원을 넘어, 협업 과정 자체와 창의적인 실험적 시도를 주요 가치로 삼는 것이 특징이다. 공모는 2025년도 청년예술인지원 선정자 중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예비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단체당 최대 3천만 원의 직접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전문가 컨설팅(최대 5회) △기록 보존을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 △보도자료 배포 등 후속 확산을 위한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프로젝트 발표는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지역 제한 없이 자유롭게 기획할 수 있다.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색칠 프로젝트는 청년예술인들이 부담 없이 실험하고 협업하며, 각자의 작업 세계를 유연하게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라며, “공동작업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양양군이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딸기 스마트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월 27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청년농업인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딸기 스마트팜(양액재배형) 시설 구축을 지원하는 것으로, 자부담 능력이 부족한 청년농업인의 초기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청년농업 기반을 확충함과 동시에 스마트농업을 통한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모집 대상은 공모연도 기준 관내 18세 이상 50세 이하 청년농업인으로, 총 3개소를 선정해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한다. 개소당 지원 규모는 1억 5천만 원이며, 저연령층을 우대 선발할 방침이다. 단, 관외 청년농업인이라 하더라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수료(예정)생의 경우, 수료 후 1년 이내 사업 신청 시 참여 자격이 부여된다.(2024~2025년 수료생 해당) 선발된 청년농업인은 합격자 발표일로부터 7일 이내 주소지를 양양군으로 이전해야 하며, 미이전 시 선발이 취소된다. 신청기간은 1월 15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우편 접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양양군은 원활한 도로교통 소통과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남문로 일원에 주·정차 홀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정차 홀짝제는 도로의 절반을 교대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도로 기능 회복과 교통 혼잡 완화에 효과적인 교통 관리 제도이다. 이번 제도는 상가와 병·의원, 약국 등이 밀집해 상시 주․정차 차량이 많은 남문6길(군민약국~색연필) 구간에 우선 적용된다. 해당 구간은 무분별한 불법 주․정차로 인해 교통 혼잡이 잦고,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특히 시내버스 교행이 어려워 상습적인 교통체증이 발생해 왔다. 이에 군은 주․정차 홀짝제 시행과 함께 인도 및 도로 정비, 바닥 노면 표시, 안내표지판 설치 등을 통하여 원활한 차량 흐름을 확보하고 보행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홀수일에는 군민약국 방면, 짝수일에는 상명내과 방면에 주정차가 가능하며, 반대편 차선은 불법 주정차 단속 대상이다. 단속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현재 군은 주·정차 홀짝제 시행 및 불법 주·정차 단속용 CCTV 운영을 위해 행정예고를 진행 중이며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부터 벼 재배감축 지원사업의 휴경방식을 ‘필지부분휴경’에서‘필지전체휴경’중심으로 변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년 ‘부분휴경제’는 신청 필지 내에서 일부 면적을 휴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각기 다른 모양의 휴경지 발생과 약 4,000여 개에 이르는 다량 필지의 이행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등 현장 점검에 애로가 있었다. 이에 따라 원활한 이행점검과 정확한 지급 면적 산정을 위해 2026년에는 휴경방식의 운영 기준을 정비·개편한다. 2026년 ‘필지휴경제’는 1인 1개 필지(또는 배미) 전체 휴경을 원칙으로 우선 적용하되, 농가의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필지 한쪽으로 몰아서 휴경하는 부분휴경 방식을 병행할 계획이다. 다만, ‘ㄱ·ㄷ·ㅁ’ 형태 또는 계단식 부분휴경 등은 인정하지 않는다. 계약재배 약정자별 휴경면적은 330㎡ 이상~10,000㎡ 이하 범위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벼를 재배했던 필지여야 하고, 농가별 계약재배면적의 50%미만 한도내에서는 1필지 이상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고성교육도서관은 평생교육 확산과 주말 도서관 활용 증진을 위해 매달 시의성과 계절성을 반영한 월별 가족 체험 프로그램 ‘월간 솜씨’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초 주말 2회 운영되며, 회차별 모집 인원은 10팀이다.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여 가족 간 소통을 높이고, 체험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1월 ‘월간 솜씨’ 체험은 ‘양말목 티코스터 만들기’로, 양말목을 활용해 가족이 함께 나만의 티코스터를 만들어 보는 공예 활동이다. 체험은 2026년 1월 24일에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1회차,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2회차로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1월 17일 10시부터 1월 21일 17시까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과 이후 월별 체험 일정은 고성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고성교육도서관 관계자는 “참여 어린이들이 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고, 보호자는 자녀의 성장 과정을 함께 경험할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산업재해예방과 안전보건의식 강화를 위해 각급학교(기관)의 현업업무종사자 약 5,6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은 1월 13일부터 2월 11일까지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도내 17개 지역에서 도교육청 주관 집체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근로자의 산업안전과 사고 예방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및 주요 질병 이슈 등이며, 고용노동부 등록 안전보건교육기관에 위탁해 운영된다. 아울러 집체교육에 참여하지 못하는 근로자를 위해 인터넷 교육도 병행한다. 또한, 강원근로자건강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관리도 적극 지원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올해 12월까지 도내 17개 지역에서 상·하반기 각 1회씩 집체 정기교육 현장을 방문해 실시되며, △직업병 예방을 위한 건강상담 △근골격계질환 및 뇌심혈관질환 예방관리 △혈압·혈당·간이 콜레스테롤 검사 등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강원근로자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춘천시가 상중도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추진에 앞서 주민 의견을 듣는 설명회를 열었다. 시는 지난 15일 상중도 마을회관에서 ‘상중도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개요와 향후 추진 일정, 주요 복원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상중도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은 중도동 114번지 일원 상중도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복원 대상 면적은 약 17만 430㎡에 달한다. 시는 2026년까지 국비 42억 원을 포함해 총 60억 원(국비 42억원, 도비 5억 4,000만원, 시비 12억 6,000만원)을 투입해 을 투입해 훼손된 도심 생태축을 단계적으로 복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도심 개발과 영농 행위 등으로 훼손된 토양과 식생을 복원하고 자생종 식재를 통해 자연순환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수달과 맹꽁이 등 야생생물의 서식처를 조성하고 탄소저감숲, 조류유인숲 등 생태 거점을 마련해 상중도를 도심 생태축의 중심 공간으로 되살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 △복원 대상 범위와 면적 △연차별 사업비 투입 계획 △2025년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 일정 △2026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춘천시가 지역 대학과 협력해 추진하는 ‘대학별 특화과정 방학캠프’가 겨울방학을 맞아 2차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겨울방학캠프는 춘천의 전략산업인 바이오‧AI를 중심으로 한 과학 분야 교육에 중점을 뒀다. 겨울방학 기간에는 강원대와 한림대 2개 대학에서 총 18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참여 규모는 총 230명이다. 세부적으로는 △강원대 의생명과학대학 캠프 80명 △강원대 생활과학교실 90명 △한림대 독서‧논술캠프 60명이다. 강원대 의생명과학대학 캠프는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운영되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의생명과학 분야 실험‧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줄기세포, 신경과학, 면역, 생물정보학, AI 기반 신약 설계 등 실제 연구 현장을 반영한 12개 프로그램을 통해 의생명과학 분야 진로 탐색과 기초 연구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원대 생활과학교실은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센서 실험, 화학·물리 탐구 등 기초과학을 체험형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ChatGPT와 아두이노를 활용한 실생활 탐구, MBL 센서를 활용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홍천군보건소는 1월 19일 홍천군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국가 결핵 관리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결핵 예방과 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홍천군보건소와 대한결핵협회 강원특별자치도 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근 결핵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고위험군 관리와 조기 발견 체계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간담회에서는 ▲2025년 결핵 관리 사업 평가 ▲2026년 결핵 고위험군 및 취약계층 검진사업 ▲결핵 집단시설 역학조사 ▲환자 치료 및 접촉자 관리 협력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된다. 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결핵은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결핵 예방과 체계적인 환자 관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홍천군은 향후, 국가 결핵 관리 사업에 따라 정기적인 결핵 검진과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