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군은 지속되는 고유가로 인한 군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금 지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정부의 고유가 대응 정책에 발맞춰 소득 하위 70% 이하 군민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신청과 지급은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된다. 1차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이다. 지급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 원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는 각 카드사 홈페이지, 앱, 콜센터, ARS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 영월사랑상품권은 ‘그리고’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프라인의 경우 영월별빛고운카드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카드 발급은 제휴 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신청하면 된다.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도 시행된다. 1차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2차는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화재를 신속히 진압해 대형 피해를 예방한 자원봉사자에게 지난 20일 감사의 뜻을 전하고 차량용 소화기를 전달했다. 센터에 따르면 소속 단체 심우회 회장 엄재영 씨는 지난 6월 영월의 한 건물 1층 식당 주방에서 환풍기 전선 열화로 연기가 발생한 상황을 목격했다. 당시 엄 씨는 즉시 위험성을 인지하고 초기 진화에 나서 화재 확산을 막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 같은 침착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 조기에 차단됐으며,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엄재영 씨의 공로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기부한 차량용 소화기 6대를 전달했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례를 계기로 지역사회 내 안전의식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신나는 주말학교’ 초등 참가자 30명은 지난 4월 18일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국립과천과학관을 방문해 과학의 재미와 즐거움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활동에서는 소행성 충돌과 대멸종 등 자연사 분야를 살펴보고, 다양한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관람하며 특별한 경험을 쌓았다. 또한 해피사이언스 축제에 참여해 AI 관련 부스를 체험하는 등 미래 과학기술을 접하는 기회도 가졌다. 참가 청소년은 “TV에서만 보던 누리호를 직접 보니 신기했다”며 “별자리와 과학 관련 체험을 하면서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하며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배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나는 주말학교’의 다음 활동은 5월 16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봄소풍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군청소년수련시설(영월군청소년수련관,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8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강원FC 대 전북 현대 모터스’ 경기에 청소년 및 학부모 30여 명이 참여해 열띤 응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관람은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의 ‘날아라 슛돌이 축구교실’과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의 ‘술샘! 유소년 축구교실’ 참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강원FC의 티켓 및 차량 지원으로 평소 대형 스포츠 경기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한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은 “아이와 함께 경기장을 직접 찾아 응원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비록 무승부로 끝나 아쉬움은 남았지만, 현장의 뜨거운 열기 덕분에 가족 모두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이두영 관장은 “이번 관람은 승패를 떠나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는 스포츠맨십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청소년들이 경기의 긴장감과 열기 속에서 스포츠가 주는 진정한 매력을 느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주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영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까지 문화서비스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영월’은 문화도시센터 거점 공간을 활용해 4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영월역 문화충전샵에서 지역 예술인 버스킹 공연 ▲둘째 주 수요일 역전충전소에서 책과 함께하는 ‘영월역 충전 독서’ ▲셋째 주 수요일 산솔면 문화충전샵에서 ‘차 마시기 참 좋은 날’ ▲넷째 주 수요일 진달래장 문화충전샵에서 ‘자연스럽게 그리기 초감각 아뜰리에 영월’ 등이다. 또한 5월 매주 수요일에는 아르코공연연습센터@영월에서 영유아 대상 프로그램 ‘토닥토닥, 둥둥 별’도 운영된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 생활문화의 자생력을 높여 나갈 계획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재단법인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농촌유학 연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유학으로 영월에 거주하게 된 학생과 가족들의 지역 이해를 높이고 정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4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특히 농촌유학 가정뿐 아니라 기존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확대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4월 17일 옥동초등학교 지역 탐방 체험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앞으로 학교별 운동회, 목공 체험, 창작 뮤지컬 수업, 온마을학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날 첫 일정에서는 옥동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청령포, 선돌, 장릉 등 영월의 대표 역사·문화 자원을 탐방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농촌유학 가정과 지역 주민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계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영월 정착 만족도를 높이고 이주가정의 안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군 지역개발실은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월읍 거운리 일원에 5단 현수막 게시대를 신규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게시대 설치는 불법 현수막을 줄이고 주민과 방문객에게 보다 정돈된 도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기존의 획일적인 게시대 형태에서 벗어나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디자인 게시대로 조성해 홍보 기능과 경관 개선 효과를 함께 높였다. 영월읍 거운리에는 관광자원과 연계한 나룻배 형상의 게시대를 설치했으며, 앞으로 한반도면 신천리에는 한반도지형의 특색을 살린 게시대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엄두인 팀장은 “불법 현수막은 도시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게시대 설치를 통해 불법 광고물 감소는 물론 지역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불법 광고물 정비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양육가정 및 황혼육아 가정을 대상으로 ‘다함께 행복 家득한 숲’ 산림치유 캠프를 4월과 5월에 각 1회씩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4년째 이어온 협력사업으로,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양육 스트레스 완화와 가족 간 정서적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 대상별 효과를 높이기 위해 부모와 자녀를 분리해 각각의 특성에 맞는 활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싱잉볼 명상을 활용한 휴식형 프로그램(부모) ▲카프라 활동을 통한 창의 집중력 프로그램(자녀) ▲숲의 색을 활용한 치유 모빌 만들기 및 숲체험 프로그램(가족)으로 구성된다. 국립횡성숲체원 이수성 원장은 “이번 캠프는 양육과 돌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가족 간 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횡성군이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2026년 귀농·귀촌 종합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촌 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 인원은 총 35명이며,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주말을 이용해 총 80시간 동안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기초와 심화 과정으로 나뉘며 ▲농업 이론 교육 ▲현장 견학 및 체험 ▲실습 ▲귀농 선배와의 토크 콘서트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지원 자격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으로, 특히 수도권 거주자를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선발 심사 시 신청자의 연령, 가족 구성, 토지 보유 규모, 지역 연고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4월 28일 오전 10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 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특히 해당 교육 이수 시간은 향후 ‘귀농 창업 자금’ 신청 시 최대 100시간 범위 내에서 필수 교육 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횡성군이 경기 침체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영세 사업주와 1인 자영업자를 위해 ‘2026년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은 사회안전망 확충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의 경영 정상화를 돕고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크게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과 ▲생계형 1인 자영업자로 나뉜다. 우선 '10인 미만 사업장 지원'은 월 평균 보수가 270만 원 미만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고 있는 사업주가 대상이다. 군은 정부 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주의 4대 보험(국민·건강·고용·산재) 실 부담분 전액을 지원한다.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지원’은 근로자 없이 홀로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주를 대상으로 한다. 국민연금과 산재보험은 실 납부액의 50%를 지원하며, 고용보험은 가입 등급에 따라 20%에서 최대 50%까지 차등 지원한다. 단, 신청일 기준 국민연금 지역가입자로서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해당 사업은 특정 기간에 제한을 두지 않고 연중 상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횡성군은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해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횡성군은 인구감소 우대 지역으로 △기초수급자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일반 군민에게 20만 원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1차와 2차 지급 대상자 및 지급일정이 다르며, 1차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4.27 ~ 5.8.까지, 2차 대상자는 소득 하위 70% 이하 일반군민 대상으로 5.18. ~ 7.3.까지 지급한다. 신청 및 접수는 오프라인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는 각 신용·체크카드가 홈페이지 및 앱 또는 횡성사랑상품권 ‘그리고’ 앱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첫 주에는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되며 1차는 (1,6) (2,7) (3,8) (4,9,5,0), 2차는 (1,6) (2,7) (3,8) (4,9) (5,0)이다. 대상자 확인 등 추가 문의는 횡성군 고유가 지원금 콜센터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태백시는 태백시립도서관에서 상반기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으로 그림책과 연계한 힐링 원예 활동과 천연 재료를 활용한 화장품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에는 그림책과 연계한 힐링 원예 활동이 진행된다. 5월 9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토분 만들기’를, 5월 16일에는 청소년·일반을, 5월 30일에는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테라리움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에는 천연 재료를 활용한 화장품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6월 13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폼 클렌징과 미스트 만들기를, 6월 20일에는 청소년·일반을, 6월 27일에는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폼 클렌징과 콜라겐 세럼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편의를 위해 시니어의 경우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태백시 관계자는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책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서관 이용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태백시는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영임대주택(장성목련, 철암육성2차)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예비입주자로 선정될 경우 향후 공가 발생 시 순번에 따라 순차적으로 입주하게 된다. 공급 대상은 장성목련 영구임대아파트와 철암육성2차 국민임대주택 아파트이며, 임대조건은 시세 대비 저렴한 수준으로 책정되어 입주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태백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고령자, 장애인, 다자녀 가구 등 계층별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된다. 신청은 1차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2차 6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되며, 태백시청 건축과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예비입주자 모집은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태백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추진하는 가운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1차 신청을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태백시가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으로 적용됨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태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며,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함께 신청해야 한다. 시행 첫 주(4월 27일~4월 30일)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청은 ▲탄탄페이 ‘그리고’ 앱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ARS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 등에서 가능하다. 지급받은 지원금은 지역 내 탄탄페이 가맹점 및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유흥·사행업종 등 일부 제한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 기한은 2026년 8월 31일까지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다음 달 9일 오후 2시, ‘AI 시대, 아이 맞춤형 영어 독서 로드맵 만들기’를 주제로 5월 ‘함께자람 부모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영어 학습 방향과 문해력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녀의 연령과 수준에 맞는 영어 독서 방법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영어 독서 로드맵을 직접 구성해 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부모교육이 변화하는 학습 환경 속에서 자녀에게 맞는 영어 독서 방향을 설정하고, 가정에서 지속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