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양주시 양주1동이 새봄을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양주1동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양주1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주요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주민 이용이 잦은 취약지역과 양주역 주변, 유양동 일대 가로변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하천변 부유물을 집중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양주1동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내 환경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하는 등 생활환경 관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2026년 1학기 '모두의 캠퍼스' 교육생을 오는 3월 2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캠퍼스'는 동네 카페, 공방, 복합커뮤니티 시설 등 지역의 다양한 생활공간을 시민 학습공간으로 지정하여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활권 중심 학습공간 연결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단이 지정한 총 40개의 '모두의 캠퍼스'에서 각 공간의 특성과 전문성을 살린 다양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과정은 ▲필라테스 ▲라탄&글라스아트 ▲스피치 ▲색소폰 등 문화·예술 및 인문학 분야 80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모두의 캠퍼스' 사업은 ‘배움으로 내 삶을 바꾸는 세상에서 가장 넓은 캠퍼스, 의정부’라는 재단의 비전을 바탕으로, 배움이 특정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의 일상과 지역 곳곳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재단은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기반 교육 공간을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평색학습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생 모집 기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화성특례시가 서울까지 가지 않아도 중증 질환 치료가 가능한 지역 내 의료 완결 시대를 선포했다. 시는 18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고려대학교 의료원, 컨소시엄 대표사(리즈인터내셔날, 우미건설, 미래에셋증권)와 함께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지원 및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시는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지역완결형 보건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별도로 체결하고, 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서남부권의 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응급·필수 의료 기능을 강화해 시민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치료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간다.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은 700병상 규모(26개 진료과목)로 건립될 예정이며, 최첨단 AI 시스템과 초연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의료복합 플랫폼’을 지향한다. 특히 병원뿐만 아니라 회복기 재활병원, 노인복지주택 등을 포함하는 ‘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단지’도 계획하고 있어, 지역 사회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nbs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부천시가 신중년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 지원을 위해 지역 내 관련 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천시는 지난 17일 복사골문화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 상반기 노후준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고령사회 대응과 시민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 지원을 위한 협력 회의로, 관련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부천시 돌봄지원과를 총괄 부서로 해, 평생교육과·일자리정책과·자치분권과·보건소 등 시 관련 부서와 국민연금공단·한국주택금융공사·종합사회복지관 등 20개 기관의 실무자 약 24명이 참석했다. 노후준비협의체는 '노후준비지원법' 제10조에 따라 운영되는 체계로, 부천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회의를 통해 지역 기반 노후준비 서비스 점검과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노후준비 지원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계획을 점검하며,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등 노후준비 4대 영역에서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내 상담, 교육, 일자리, 복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과천시는 부림동에서 추진 중인 ‘과천89단지 재건축정비사업’ 건축물 해체공사와 관련해 지난 17일 공사 현장을 방문해 소음 및 비산먼지 저감 대책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과천89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을 정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건축물 해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해체 과정에서는 굴착 등 다양한 공정이 진행되면서 일정 수준의 소음과 비산먼지가 발생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소음과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건축물 주변에 방음·방진용 판넬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해체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방음·방진용 판넬은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비산먼지를 차단하거나 완화해 인근 주거지역으로의 영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는 해체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소음과 비산먼지 관리가 적절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상업지역의 무분별한 옥외광고물 설치를 예방하고 도시경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 지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3월 17일부터 15일간 행정예고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4조의3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는 간판 디자인을 유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과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정비 대상 지역은 지식정보타운 상업지역 일대이며, 간판 디자인과 창문이용광고물 등 광고물 표시 방식을 정비해 정돈된 거리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정비시범구역 내 업소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과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를 안내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87%의 업소가 사업 참여 의사를 밝힌 상태로, 시는 나머지 업소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3월 말까지 동의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이번 행정예고를 통해 시민과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한 뒤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옥외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 지정 고시’를 시행할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과천시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행사에 참여해 지역상권 소비 촉진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이어지는 행사 기간에 참여 상권 내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최대 20%까지 환급액이 자동으로 지급된다. 환급액은 결제 즉시 지급되며, 1인당 1일 최대 3만 원, 행사 기간 중 최대 12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과천시 내 참여 상권은 새서울프라자, 제일쇼핑, 과천상점가, 중앙동상점가, 과천스마트케이골목형상점가, 과천슈르탑골목형상점가, 과천시소상공인연합회 등 총 7곳으로, 1,074개 점포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과천시소상공인연합회는 이번 행사에 맞춰 별양로 163~164 일대 상가를 참여 구역으로 추가해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행사 참여 점포 목록은 18일부터 과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과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토지 소유자 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4월 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은 총 1만 4,727필지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 토지의 특성을 조사·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된 가격이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과천시청 민원실에 비치된 열람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지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을 경우,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과천시청 열린민원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토지의 특성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된다.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에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만큼, 기간 내 열람하고 의견이 있을 경우 반드시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하모니시리즈1 '교과서 콘서트'’가 오는 21일 오후 5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된 친숙한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해 아동·청소년 관객이 보다 쉽고 생생하게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단순 감상이 아닌 ‘이해하고 공감하는 공연’을 지향하며, 교육과 공연을 결합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에는 ‘숨은 하루’와 ‘체임버오케스트라’가 협연으로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합창과 기악이 어우러진 구성으로, 음악 교과서에서 접했던 곡들을 실제 공연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해 관객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교과과정에 포함되어 있지만 공연장에서 접하기 어려운 리코더 연주를 포함해 학생들이 다양한 악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눈길을 끈다. 티켓은 전석 2천 원으로, 과천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아이들에게 익숙한 음악을 통해 친근함과 예술적 감동을 동시에 전달하고자 기획됐다”라며, “음악을 통해 세상의 아름다움과 희망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가평군은 경기도가 추진한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 개발이익 도민환원기금을 활용해 생활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체육·문화·복지·보육·교통 기능을 갖춘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민 일상과 밀접한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것이다. 가평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비 160억원을 확보했으며, 군비 35억원을 포함한 총 195억원으로 상면 연하리 171-1번지 일원에 보육·보건·문화·체육 기능을 갖춘 복합 생활기반시설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부지면적 8,581㎡, 연면적 3,920㎡의 지상 4층 규모로 추진된다. 시설은 1층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 2층 건강생활지원 시설, 3층 교육문화체험공간, 4층 다목적 실내체육관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상면 지역의 생활 인프라 공백을 해소하고, 영유아 돌봄부터 주민 건강관리, 평생학습, 문화활동, 생활체육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복합 생활공간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생활 기반시설 취약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가평군은 지난 16일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 공동체와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담당하는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에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13개 공동체 대표와 회계 담당자를 비롯해 설악면·청평면·상면·북면 행복마을관리소 담당 공무원, 사무원, 지킴이 등 총 45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마을공동체와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에 대한 기본 이해를 중심으로 통합 교육을 진행한 뒤, 보조금 집행 회계 교육과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실무 교육을 이어갔다. 특히 가평군 지역 여건과 다양한 사례를 반영한 이론 교육 및 실무 중심 회계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군은 올해 총 3회에 걸쳐 단계별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5월에는 공동체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그룹 교육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10월에는 사업계획 이해와 운영 컨설팅 중심의 심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가 봄철 자살 위험 증가에 대응해 집중 예방 활동에 나섰다. 센터는 3월부터 5월까지를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봄철은 일조량 증가와 계절 변화, 미세먼지 등 환경적 요인으로 감정 기복과 우울감이 커지면서 자살률이 높아지는 시기로 꼽힌다. 가평군은 특히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와 경기 침체 등으로 주민 스트레스 요인이 증가한 점도 고려해 지역사회 차원의 정신건강 관리 필요성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센터는 ‘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고민하지 말고 연락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자살 위험군 조기 발굴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104개리 생명사랑마을과 45개소 생명사랑 실천가게를 중심으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고, 간담회와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 대상자를 발굴하고 있다. 또한 협력단체와 종교시설, 의료기관 등과 연계해 가정 방문 홍보를 실시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전광판, 버스정류장 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자살예방 메시지를 확산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가평군은 오는 23일부터 4월 24일까지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보상을 통해 농어민에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고,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농어민에게 월 5만 원에서 최대 15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가평군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민으로 △일반농어민 △청년농어민(50세 미만, 단 40세 이상 50세 미만은 농어업경영체 등록 10년 이내) △환경농어민(친환경 인증 농가 등) △귀농어민(귀농·귀어 5년 이내) 등이다. 또한 농외소득이 연간 3,700만 원 미만이고 가평군에 1년 이상 거주하며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농어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청년농어민·환경농어민·귀농어민은 월 15만원(연간 180만 원), 일반농어민에게는 월 5만 원(연간 6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군은 지원금을 6월과 12월 두 차례 나누어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어민 기회소득을 통해 농어업의 사회적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가평군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신청을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다.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내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연간 장학금은 중학생에게 100만원, 고등학생에게 150만원을 상반기와 하반기에 절반씩 나눠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도내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노동청소년이다. 신청은 경기민원24에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고, 부득이할 경우 주민등록 기준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구비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가평군 평생교육사업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가평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 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 제출을 받는다. 군은 개별주택 1만4,923건과 공동주택 1만2,769건을 대상으로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택가격은 각종 공부 확인과 현장 조사를 거쳐 산정했다.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을 반영했으며,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마쳤다. 열람은 가평군청 세정과 재산세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군청 홈페이지, 국토교통부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 후 의견이 있을 경우 군청 세정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식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가평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한다. 군은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보한 뒤 오는 4월 30일 개별‧공동주택가격을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주택가격 공시에 맞춰 6개 읍면에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홍보를 강화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