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주시는 다음달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두 차례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4.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연납 신청은 1월 외에도 3월, 6월, 9월에 가능하며, 각각 3.7%, 2.5%, 1.2% 공제율이 적용된다. 연납 후 차량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말소 등 변동 사항이 발생하면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는 환급받을 수 있다. 신청은 충주시청 세정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위택스(wetax)를 통한 전자 신청도 가능하다. 전년도 자동차세를 연납한 이력이 있는 차량은 별도의 신청 없어도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안창숙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납세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유용한 제도인 만큼 많은 시민이 공제 혜택을 활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주시는 '전기안전관리법'개정에 따라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및 변경 시 지자체에 사전 신고하도록 하는 ‘전기차 충전시설 신고제도’ 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전기차 보급 확대로 충전시설이 급증함에 따라 설치 단계부터 충전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화재·감전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사고 발생 시 피해자를 신속하게 구제하기 위해 충전시설 관리자의 배상책임보험 가입도 의무화됐다. 신고 및 가입 대상은 △‘전기사업법’에 따른 전기자동차충전사업자 △‘친환경자동차법’에 따라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설치하는 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해 신고할 필요가 있는자 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이다. 대통령령 대상에는 ‘건축법시행령’별표1에 따른 13종 시설과 ‘주차장법’에 따라 주차단위구획 수가 총 50면 이상인 주차장 등이 포함된다. 또한, 해당대상자는 충전시설 사용(전기공급)전 배상책임보험에도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이미 운영 중인 기존 충전시설도 예외는 아니다. 이미 운영 중인 기존 충전시설의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주시는 올해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기준 완화로 생계급여 지원이 확대됨에 따라 시민 복지 혜택이 크게 늘어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은 기준 중위소득 인상과 함께 생계급여, 근로소득 공제, 재산 기준 등 전반적인 수급 기준이 완화된 것이 핵심이다. 기준 중위소득은 2025년 대비 4인 가구 기준 6.51%, 1인 가구는 7.2% 인상됐다. 이에 따라,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지원 기준액은 4인 가구 기준 월 195만 1,287원에서 2026년 207만 8,316원으로 월 최대 12만 7천 원이 증가한다. 또한, 청년이 스스로 근로해 자활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근로소득 추가 공제 적용 대상 연령을 기존 29세 이하에서 34세 이하로 확대하고, 추가 공제금도 4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인상했다. 자동차 재산 기준도 완화된다. 올해부터는 소형 이하이면서 10년 이상 경과했거나 500만 원 미만인 승합·화물차는 일반재산 환산율(월 4.17%)이 적용된다. 다자녀 가구 기준도 완화돼 자녀 2명 이상 가구는 다자녀 가구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주시가 폴란드 그단스크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전문 택견클럽이 새롭게 문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클럽은 그단스크 제65초등학교(Szkoła Podstawowa nr 65)에서 2026년 2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2019년 변승진 사범을 택견 해외 홍보대사로 위촉한 이후, 유럽 전역에서 택견 홍보와 전승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그 결과 2024년 그단스크에 첫 택견전수관이 개관했고, 2025년 포르투갈 곤도마르시에 두 번째 전수관이 들어섰다. 이번 어린이 전문 클럽 개설로 그단스크에는 오소바, 스트라신 택견클럽에 이어 세 번째 클럽이 운영되게 된다. 그동안 현지에서는 시민 대상 택견교실, 노인 교실, 학교 체육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나 어린이만을 대상으로 한 전문 클럽은 이번이 처음이다. 클럽 지도자로는 야첵 스템핀스키(JACEK STEMPINSKI, 53) 씨가 내정됐다. 야첵 씨는 ITF(국제태권도연맹) 사범 출신으로, 2024년 변승진 사범(54)이 지도하는 그단스크 택견전수관에서 수련을 시작했으며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주시는 올해부터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안질환 및 무릎 인공관절과 수술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시민 가운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로, 의료진으로부터 수술이 필요하다고 인정받은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항목은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눈물샘 질환 등 안과 수술과 무릎 인공관절 수술이다. 지원 범위는 급여 항목 중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 등 의료비다. 무릎인공관절은 한쪽 무릎당 120만 원씩 최대 240만 원까지 지원되며, 백내장과 녹내장 등 안질환 수술은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된다. 기타 안질환 수술은 질환별로 최대 지원 금액이 상이해 세부 기준은 별도 안내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신청은 충주시 보건소를 통해 가능하며,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 안과 수술은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각각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단, 재단별 예산이 소진 시 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재)진천군장학회는 지난해 군민과 단체의 꾸준한 관심 속에 124억원의 장학기금을 달성하며, 지역 인재 육성의 든든한 재정적 토대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군 장학회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 42명과 단체 80곳으로부터 총 122건, 2억 9천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받았다. (재)진천군장학회는 NH농협은행 진천군지부의 협력사업비와 기탁금의 이자수익을 재원으로 삼아 안정적인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4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군 장학회는 지역의 우수 학생들에게 실질적 지원을 제공하고 미래인재 양성의 선도적인 역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도별(5개년) 장학금 지원액은 △2021년 3억 6천202만 6천원(1천 111명) △2022년 3억 6천352만 2천원(1천 105명) △2023년 4억 6천 360만원(1천 218명) △2024년 4억 3천682만 8천원(1천 266명)이다. 지난해에는 총 15개 분야 1천 396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총 4억 1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상반기에는 5개 분야(△前 명문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지난해 역대 최고인 2천 121억원의 지방세를 달성하며 지역발전의 결과를 증명했다. 군의 지방세는 2021년 2천 64억원, 2022년 2천 104억원, 2023년 2천 7억원, 2024년 2천 2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중 도세를 제외한 군세는 2021년 1천 196억원, 2022년 1천 263억원, 2023년 1천 343억원, 2024년 1천 267억원, 2025년 1천 332억원을 기록하는 등 녹록지 않은 경제 상황에서도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지난 정부의 법인세율 인하 환경에서도 지난 10년간 매년 1조원 이상, 누적액으로 15조원이 넘는 투자유치 성공을 통해 지방세 증가에 힘을 보탰다. 수많은 기업이 지역에 자리를 잡으면서 1만 8,300명 이상의 고용이 창출됐고, 1인당 GRDP 9,781만원, 고용률 71.7% 등 주요 경제 지표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 무엇보다 전국적인 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 안정적인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19년 연속 인구증가를 견인했고 자연스럽게 주민세, 자동차세 등 생활 밀착형 세목의 안정적 증가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의 배회 및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소형 위치추적기 10개를 치매어르신에게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배회 위험이 높은 치매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불편함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태그2’ 제품을 목걸이형으로 제작·보급해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보호자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치매어르신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실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발견을 돕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보급된 스마트태그2는 청주 상당경찰서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치매어르신의 실종은 사후 대응보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인 만큼,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며 “앞으로도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청주시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문암생태공원 캠핑장과 바비큐장에서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캠핑장·바비큐장 이용 시 다량으로 발생하는 일회용 식기류를 다회용기로 대체하는 사업으로 매주 금·토·일요일에 한해 운영된다. 이용객은 현장에 마련된 다회용기 비치 공간에서 숟가락·젓가락·접시·국그릇·밥그릇 등 다회용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에는 반납만 하면 돼 별도의 세척 부담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반납된 다회용기는 청주시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로 회수돼 세척·관리된다. 시는 2월까지 문암생태공원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한 뒤, 운영 성과와 이용자 만족도, 개선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시에서 운영 중인 미래지농촌테마공원과 옥화자연휴양림 캠핑장, 현도오토캠핑장 등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캠핑과 바비큐는 즐거운 여가활동이지만, 일회용품 사용이 집중되는 공간이기도 하다”며 “다회용기 사용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일상적인 생활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청주시는 흥덕구 문암생태공원에 ‘빛의 정원’을 중심으로 한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야간 관광 활성화와 시민 여가공간 확충을 위해 수립한 청주시 야간경관 테마파크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청주의 명소인 문암생태공원을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체류형 관광이 가능한 야간 명소로 재탄생시킨다는 구상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먼저 약 600㎡ 규모의 빛의 정원을 조성해 은하수길, 미디어아트 포토존, LED 라인 조명 등을 설치함으로써 야간에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태양광 기반 스마트 바닥 조명을 갖춘 스마트 산책로를 조성해 보행 안전성과 야간경관 연출을 동시에 강화한다. 이와 함께 공원 입구에는 경관조명과 안내판을 설치해 방문객의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수목 식재와 조경 연출을 통해 식생을 자연스럽게 돋보이게 하는 경관을 구현할 예정이다. 특히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생태공원의 특성을 고려한 친환경 설계를 적용할 방침이다. 시는 총사업비는 10억원(시비)을 투입해 이달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단양군 매화회는 지난 9일 매포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후원업체 4곳과 매포복지목욕탕 운영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매포복지목욕탕은 2021년 개관 이후 매화회가 수탁해 운영·관리를 맡아오고 있으며, 지역기업의 지속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매년 협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에는 GRM, 태경BK, 삼보광업, SP네이처 등 4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연간 총 4,800만 원 규모의 운영비를 후원하기로 했다. 협약은 1년 단위로 체결되며, 매년 운영 실적과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후원 규모와 협력 내용을 협의·조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매포복지목욕탕 이용자 수는 2023년 약 3만 4천 명, 2024년 약 3만 8천 명, 2025년에는 약 4만 1천 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는 체계적인 운영 관리와 지속적인 시설 유지, 지역기업의 꾸준한 후원이 함께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매화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목욕탕의 효율적인 운영과 시설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단양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군민 정보화 교육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군민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화 격차 해소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총 158회에 걸쳐 군민 정보화 교육을 운영했으며, 상설 정보화 교육장(청소년수련관, 평생학습관, 올누림센터, 매포여성발전센터)과 마을회관·경로당을 활용한 방문 교육을 병행해 총 1,645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활용과 컴퓨터 기초, 문서 작성, 인공지능(AI) 활용, 정보기술자격증(ITQ 한글·엑셀·파워포인트·인터넷)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특히 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총 1,418명의 응답자 가운데 97% 이상이 교육 전반에 대해 ‘만족’ 이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0대 이상 고령층에서도 교육 효과와 강의 전달력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 세대 간 디지털 격차 해소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정보기술자격증(ITQ) 과정 운영을 통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단양군이 ‘2026 단양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확대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여행사를 통한 단체관광과 수학여행(현장체험학습) 유치를 지원하는 제도로, 관광객의 지역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관광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기간은 2026년 1월 1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혹서기 관광 여건을 고려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 등록을 완료한 전국 여행사와 수학여행(현장체험학습) 유치 조건에 적합한 각급 학교다. 지원은 서류심사를 거쳐 지원 기준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체 방문 전에는 여행 일정과 관광계획을 담은 사전계획 신청 서류를 최소 7일 전에 제출해 재정지원 사항을 사전 협의해야 하며, 인센티브 신청은 여행 종료일로부터 20일 이내에 하면 된다. 당일형의 경우 관내 관광지 2개소(유료 관광지 1개소 이상)와 음식점 1개소(1인당 7천 원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제천시 별빛마을하우징협동조합은 지난 9일, 남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유를 기부했다. 이번 기탁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 가구 3세대에 난방유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박현철 이사장은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에 이웃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채은 남현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별빛마을하우징협동조합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4년째 난방유 기탁을 이어오고 있는 제천시 별빛마을하우징협동조합은 지역 집수리 사업과 봉사 및 기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제천시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광진하이웨이 최호열 대표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최근 CK마트, (주)건토배 등 지역 기업들이 앞장서고 있는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부 릴레이’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광진하이웨이의 가세로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의 손길은 더욱 두터워지고 있다. 최호열 광진하이웨이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얻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노의재 위원장은 “기부 릴레이에 흔쾌히 동참해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사업으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기탁된 성금은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복지 사업비로 편성되어, 교동과 장락동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및 사각지대 발굴 사업 등에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