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서울 은평구 응암1동은 지난 21일 우정태권도와 함께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우정태권도 원아들과 학부모가 함께 준비했으며, 기부받은 라면 1천2백 개는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우정태권도는 매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 황소선 우정태권도 관장은 “태권도 수련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듯, 나눔과 배려의 가치도 함께 전하고 싶었다”며 “아이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유경숙 응암1동장은 “해마다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 주는 우정태권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서울 은평구 불광1동은 지난 20일 범서기업으로부터 적십자회비 희망 성금 3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범서기업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권혁중 범서기업 상무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드리고자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해범 불광1동장은 “경기 침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범서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출생신고 기념품 지원사업 ‘어여와 아가야!’를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어여와 아가야!’는 출생신고 시 육아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을 축하고 육아 초기 가정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정책 기획 단계부터 실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아기 건강과 환경까지도 고려할 수 있는 다회용 이유식 보관용기가 지원 품목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제공되는 이유식 보관용기는 식물유래 성분의 이유식기 브랜드 ‘마더스콘’ 제품으로, 다회 사용이 가능해 육아 가정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생신고 기념품은 신생아 1명당 1세트가 지급되며, 오는 2월부터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즉시 수령할 수 있다. 또한 2026년 1월 출생자에 대해서도 소급 지원할 예정으로, 대상 가정에는 개별 문자로 안내할 계획이다. 마더스콘 관계자는 “출산 가정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공공정책에 동참하고자,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계약했다”며 “환경과 건강을 함께 고려한 제품으로 출산 가정에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최근 은평구 공무원을 사칭해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한 사기 시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구에 따르면 사기 조직은 실제 재직 중인 공무원의 실명과 부서를 언급하며 전화나 문자로 접근해 물품 구매 대행을 요구하고, 개인계좌로 현금 입금을 유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위조한 명함과 공문, 사업자등록증을 사용하고 실제 구청과 계약한 업체 정보를 활용해 범행을 시도했다. 또한 행정전화가 아닌 개인 휴대전화를 이용해 연락하는 사례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구는 계약업체를 대상으로 알림톡을 발송하고 공무원 사칭 주의 영상을 제작해 전광판과 유튜브 등에 송출하고 있다. 주요 지하철역 현수막 게시, 구청 홈페이지 안내, 전화 통화연결음 송출, 스마트 횡단보도 문구 표출, 대형 전자게시대 이미지 표출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했다. 은평구 관계자는 “재직 중인 공무원의 이름과 부서가 포함된 명함을 사용하고 공문서를 위조하는 등 사기 수법이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며 “구매 대행을 요구하거나 개인계좌로 현금 입금을 요구하는 경우 즉시 응답을 중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가 ‘청년네트워크’ 7기 위원을 2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올해 7기는 청년 정책 리빙랩과 청년의 날 행사를 연계하는 운영 방식을 도입해 정책 아이디어의 현장성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강남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이 정책 형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기구로, 올해로 7년 차를 맞았다. 이번에는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고 설계한 뒤, 현장에서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리빙랩 방식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청년이 낸 아이디어가 제안서로 끝나지 않도록, 과정 중심의 참여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집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거나 직장·학업 등으로 강남구에서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며, 모집 인원은 30명 이내다.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선발된 위원은 3월부터 10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한다. 활동은 리빙랩 기획 워크숍으로 시작해 ▲청년의 날 행사 부스 운영을 통한 아이디어 발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비를 늘리고 소상공인 매출을 지원하기 위해 강남사랑상품권 600억 원, 강남땡겨요상품권 80억 원 등 총 68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한다. 소비자는 사용처와 할인 구조가 다른 두 상품권을 이용 목적에 맞춰 선택해 쓰면 혜택을 더 크게 체감할 수 있다. 오프라인 소비에는 강남사랑상품권을, 배달 주문에는 강남땡겨요상품권을 활용하면 된다. 강남사랑상품권은 강남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상품권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인 600억 원을 발행한다. 2월 5일(목) 오전 11시부터 모바일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액면가 대비 5% 할인해 판매한다. 여기에 상시 5% 페이백이 더해져 소비자는 총 10% 수준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다. 페이백은 익월 20일경 지급될 예정이다. 상품권 사용자는 30%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가맹점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 부담 없이 매출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강남땡겨요상품권은 배달 이용에 특화된 상품권이다. 공공배달앱 ‘땡겨요’을 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서울시는 1월 28일, 유네스코가 국가유산청을 통해 요청한 ‘서울시의 세운지구 향후 대책’ 공식서한에 대한 회신을 제출하고, 서울시의 입장을 유네스코에 여과 없이 전달해 달라고 국가유산청에 요청했다. 회신서한을 통해 서울시는 그간 종묘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보존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세운지구 정비사업은 종묘와 남산을 잇는 도심녹지축 형성을 핵심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운지구 사업은 특정 유산의 가치를 훼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며 일부에서 제기되는 경관 및 영향 우려에 대해서는 단편적 판단이나 일방적 요구가 아닌 객관적 검증과 이해당사자 간 협의를 통해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달했다. 아울러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5일 세운지구 개발이 종묘의 OUV 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민·관·정 4자 협의체’ 구성을 국가유산청에 요구했고, 세계유산영향평가의 범위·방식·수용 여부는 협의체를 통해서 논의될 수 있다고 전달했다. 또한 서울시는 종묘의 OUV 보존과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공존하는 해법을 찾기 위해 유네스코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용산구의회는 28일 제3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제303회 임시회는 1월 19일 제1차 본회의, 1월 20일부터 27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 1월 28일 제2차 본회의로 진행됐으며,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보고 및 구청 각 소관 부서의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이날 본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민간제설기동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권두성 의원 대표발의, 원안가결), △서울특별시 용산구 아동의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안(김송환 의원 대표발의, 수정가결) △서울특별시 용산구 – 베트남 지아라이성 간 자매결연 변경체결 동의안(행정지원과, 원안가결) 등 총 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후 의원의 5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황금선 의원은 “용산구만의 급경사지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기존 법령에 정해진 급경사지 외에 용산구만의 급경사지 목록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제언하며 용산구 위험지역 관리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끝으로 용산구의회 김성철 의장은 “제303회 임시회 기간 동안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동대문구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의 안전 확보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 및 안전관리 등에 소요되는 사업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규모는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의 경우 총사업비의 40~80%까지 지원되며 단지 당 최대 1,500만 원 한도다. 안전관리 분야는 50%, 경로당 보수 분야는 40%의 자부담이 적용되며 이들 사업 역시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공동주택 내 경로당의 노후화 문제를 해소하고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경로당 보수 지원사업’을 별도로 분리해 신청을 받는다. 경로당 보수 지원사업은 내부 도배·장판 교체, 시설 개·보수 등 경로당 이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항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단지 운영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보수가 후순위로 밀려 장기간 개선되지 못했던 경로당의 노후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사업 분야를 기준으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28일 청년 창업 지원과 주민 생활 문화 기능을 결합한 복합시설 ‘DDM 청년창업센터 유니콘Ⅱ·휘경열린마루’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구청장과 구의원, 지역 주민, 청년 창업가 등이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고 향후 운영 방향과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했다. ‘유니콘Ⅱ·휘경열린마루’는 연면적 640.65㎡(지상 1~2층) 규모로 조성됐다. 2층에는 입주기업 사무실 7실을 비롯해 회의실, 라운지, 스튜디오 등을 갖춘 청년 창업 공간 ‘유니콘Ⅱ’가, 1층에는 주민을 위한 생활 문화 공간 ‘휘경열린마루’가 조성됐다. 특히 유니콘Ⅱ는 초기 창업가들이 사무 공간 확보 부담 없이 바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설계됐다. 구는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전담 멘토링, 창업 아카데미, 경진대회, 투자 연계, 국내·외 전시 참가 지원 등 성장 단계별 프로그램을 기존 ‘유니콘Ⅰ’ 센터와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휘경열린마루에서는 주민소통방과 프로그램실을 중심으로 캘리그라피, 중국어, 소도구 필라테스, 건강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서울 성북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4일 오전 9시부터 200억 원 규모의 ‘성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되는 성북사랑상품권은 구매 시 5% 선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결제금액의 5%를 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페이백이 함께 추진된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최대 10% 수준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고물가 상황에서 가계 부담을 줄이는 민생경제 지원 수단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먼저 발행을 시작해 설 명절 이전 성북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200억 원 규모의 성북사랑상품권 발행이 구민의 실질적인 경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북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성북구 내 약 9천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광진구가 2025년도 일자리 창출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민선 8기 공약사항을 성공적으로 이행했다. 구는 민선 8기 경제활력 분야 공약 실천 계획에 따라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6천 명씩, 총 3만 명의 공공 분야 직접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동행일자리(공공근로) ▲광진 행복일자리 ▲청년일자리 ▲어르신·장애인 일자리 등 25개 부서에서 126개 사업을 운영해 총 6,570개의 공공 분야 직접일자리를 제공했다. 이는 당초 목표인 6,000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목표 대비 109.5%를 달성했다. 민간 고용 지표 역시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2025년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전년대비 0.5% 증가한 66,500명으로 목표를 달성하며 지역 고용 여건 개선에 이바지했다. 이는 광진의 지속적인 일자리 정책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난 결과다. 이를 위하여 구는 직접일자리 제공에 그치지 않고 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실무 중심의 ’취업역량 강화 교육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광진구가 취업을 준비 중이거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청년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문화생활바우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첫 실시된 청년문화생활바우처 지원은 지역 내 청년들이 공연 및 영화 관람, 미술, 음악, 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광진구에 1년 이상 연속해 거주 중이며, 가구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24세~29세 청년이다. 상·하반기 1·2차에 걸쳐 각 250명씩 선발해 총 500명에게 1인당 10만 원의 문화생활비를 바우처 카드로 지급한다. 1차 신청은 2월 1일부터 15일까지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구는 청년들의 문화 향유권을 증진하는 동시에 지역 문화·여가 산업과 상생하기 위해 바우처 사용처인 가맹점을 연중 모집한다. 카드 결제 시스템을 갖춘 ▲문화예술시설(미술·음악·연극 등) ▲건강체육시설(체육관·수영장·체육용품점 등) ▲진로개발·취미활동시설(공방·체험·기술교육 등) ▲공유시설(스터디카페·공유사무실 등)을 비롯해 관내 문화·여가 관련 모든 업종 사업장이 참여 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27일 동대문소방서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재난·안전 현안을 점검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필형 구청장은 소방서장실에서 열린 신년 차담회에서 김흥곤 동대문소방서장과 각 과장, 현장대응단장, 의용소방대 관계자들과 함께 관내 주요 재난안전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어 1층 현장대응단 사무실과 차고로 이동해 대원들을 만나 출동태세와 장비 운용 상황을 둘러보며 현장 대응 여건을 확인했다. 이날 논의의 핵심 의제 중 하나는 ‘체험형 안전교육’이었다. 어린이·청소년이 재난 상황에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실제 장비를 직접 다뤄보며 배우는 안전체험센터 설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다. 구는 서울시가 운영 중인 안전체험 시설들이 화재·지진·풍수해·응급처치·소화기 사용법 등 다양한 체험 코너를 통해 시민이 ‘가상재난을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돼 있다는 점을 참고해, 지역 여건에 맞는 체험·교육 모델을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동대문구는 그간 어린이집·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재난탈출 안전캠프’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구는 이러한 기존 사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는 1월 28일 오전 10시 의회에서 대한적십자봉사회 금천구협의회 관계자들을 초청해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인식 의장, 고성미 의원, 대한적십자봉사회 금천구협의회 강봉순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금천구의회는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재해 구호 활동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인식 의장은 “어려운 이웃 곁을 가장 먼저 지키는 곳이 적십자라고 생각한다”며 대한적십자사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금천구의회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회로서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