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암군은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늘 3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지방세 체납액 집중 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리기간 동안 군은 체납관리단을 중심으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과 함께,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맞춤형 지원을 병행하는 등 체계적인 체납관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 운영 △재산압류 및 공매처분 확대 강화 △고액체납자 출국금지 및 명단공개 △체납자 리스차량 보증금 압류 추진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 한다. 특히 체납관리단을 활용하여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 조사 및 납부 독려를 강화하고, 납부여력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 유도 및 자진 납부를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반면, 일시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유예, 분할납부, 복지연계 지원 등 탄력적인 징수 활동을 병행하여 납세자의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김명선 세무회계과장은 “지방세는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성실한 납세의식이 중요하다”며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광양시의회 박철수 의원은 20일 열린 제345회 광양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제도적 장점을 활용한 외국인전용 카지노·복합리조트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철수 의원은 먼저 “지난해 제342회 임시회에서 외국인전용 카지노 유치의 필요성과 우려를 시민과 공유하고, 공론화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모색하자고 시정질문을 했으나, 이후 논의 진전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사이 순천과 여수는 대규모 민간투자를 통한 특급호텔·복합관광단지 조성으로 남해안 관광벨트의 중심지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지구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사례를 언급하며, 외국인전용 카지노를 포함한 복합리조트가 수천 명의 일자리와 세수 기반 확충 등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철현 국회의원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서 도내 내ㆍ외국인 카지노 유치를 공약으로 내세운 것 역시 남해안권 대규모 관광레저 거점 조성 가능성에 대한 분명한 신호”라고 밝혔다. 이어 “광양은 광양만권경제자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무안군의회는 제307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하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9건을 포함한 총 2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농자재 가격 안정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과 '양파가격 폭락 방지 및 수급안정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등 2건의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또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에서는 총 3건의 사업에 대해 10억 4,500만 원을 삭감한 수정예산안을 의결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호성 의장은 폐회사에서 “제9대 의회의 의정활동은 마침표를 찍지만, 우리 군의 발전을 향한 염원은 계속될 것”이라며,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과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이 되는 도시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통합호특별시의 주청사는 반드시 우리 무안에 있어야 하며, 이는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생존의 문제”라며 “지역 이기주의가 아닌 서남권 균형발전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담양군은 20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관내 2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 의료기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환자의 재입원을 방지하고, 어르신들이 평소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돌봄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는 담양사랑병원과 나눔내과의원이 참여했다. 각 병원 담당자는 퇴원 전 환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를 파악해 군과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군은 이를 바탕으로 퇴원 환자를 위한 원스톱 통합돌봄 연계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으로. 환자의 필요도에 따라 가사·식사 지원 등 일상생활 서비스부터 문턱 제거, 난간대 설치와 같은 주거환경 개선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는 "내 집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 협력해 단절 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담양군은 20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담양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통합지원협의체는 군수를 위원장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민연금공단 관계자, 보건의료·학계·복지 현장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전달과 함께 2026년 담양군 통합돌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돌봄 체계 구축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담양군은 곧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일상생활돌봄, 영양죽 지원, 방문 이불빨래, 방문 이미용, 주거환경 개선, 방문 복약관리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지역에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연결된 돌봄이야말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힘”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담양군은 3월 19일 오전 군청 민원실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들과 ‘아침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과에서 매주 실시하는 자체 친절 교육 시간에 맞춰 마련했으며, 민원과를 비롯해 세무·건축 등 각 부서 민원 창구에서 근무하는 직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민원 응대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민원 행정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군 관계자는 “민원 창구는 군민이 행정을 처음 접하는 중요한 접점인 만큼 친절하고 신속한 서비스 제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과 지원 방안을 지속해서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담양군 민원과는 매주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하며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고, 직원 간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담양군이 지난 19일 군청 소쇄원실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행복나래(주)와 함께 지역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담양군 행복두끼 프로젝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들과 함께 지역 아동 40명에게 12개월간 도시락 지원을 약속한 협약에 따른 전달식이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지자체와 기업, 지역사회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협약에 따라 군은 관내 결식 우려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2개월 동안 매주 5일 분량의 밑반찬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아이들의 결식을 예방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전라남도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다양한 분야 명사와 함께하는 곡성군 대표 시민강좌 ‘테마별 시민아카데미’의 2026년 첫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테마별 시민아카데미’는 상·하반기 각 2회씩, 연 4회 운영되며, 주민들의 관심사를 반영해 투자, 인문, 사회,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트렌드 주제로 구성된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참여해 군민들에게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첫 강연은 박민수 작가가 강사로 나서 ‘최고민수가 전해주는 주린이 주식투자 공식’을 주제로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ETF, 종목 선택 방법, 배당주 투자, 미국 주식 투자 등 실생활에 활용이 가능한 투자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초보 투자자들도 이해하기 쉬운 강의 구성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해당 강연은 사전 신청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에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이 이어져 시민아카데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테마별 시민아카데미는 현장 강의로 진행되며, 강좌별 100명까지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곡성군 일하잡(JOB)센터는 지난 19일 동악포장재사업소에서 근무하는 발달장애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피부관리 및 뷰티 노하우’ 취업특강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단순히 미용 기술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발달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장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용모 관리법을 익힘으로써 대인관계의 자신감을 높이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발달장애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깨끗한 인상을 위한 올바른 세안법 및 보습 관리 ▲직장인 에티켓과 관련된 장소와 상황에 맞는 단정한 용모 관리의 중요성 ▲본인에게 맞는 화장품 사용법 및 간단한 뷰티 팁 시연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근로자는 “평소 관리가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직접 배우고 체험해 보니 자신감이 생긴다”라며 “앞으로 더 당당한 모습으로 직장생활에 임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곡성군 일하잡센터 관계자는 “발달장애인들이 취업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하고자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전남 곡성군이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고달면 고달리 임야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곡성군청, 곡성교육지원청, 곡성고등학교, 곡성군산림조합, 곡성군임업후계자협회 회원 등 학생과 주민 230여 명이 참여해 1헥타르(ha) 면적에 편백나무 1,500그루를 식재했다. 행사 대상지는 오랜 기간에 자란 편백과 삼나무 목재를 수확한 후, 4년생 편백나무 묘목을 심는 곳으로, 이번 나무 심기를 통해 새로운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탄소흡수원을 확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가자들은 행사 후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며 산림보호에 앞장섰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식목일을 맞이하여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배우고 직접 나무를 심어보고 가꾸는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을 다해 심은 편백나무가 잘 자라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오늘 우리가 심은 것은 작은 묘목이지만 시간이 흐르면 울창한 숲이 되어 다음 세대에 푸른 자연과 쉼터를 선물할 것”이라며 “곡성의 백년 숲을 가꾼다는 마음으로 나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전남 곡성군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에게 전문적인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간 의료기관과 손잡고 지역 중심 재택의료 체계 구축에 나섰다. 군은 장기요양 수급자 중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재택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민간 의료기관인 곡성사랑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환자의 의료 공백을 줄이고 지역사회 기반의 재택의료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곡성군과 곡성사랑병원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문 진료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재가에 있는 장기요양 수급자 중 의료 필요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거동 불편 등의 사유로 의료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시범 사업은 협약병원 내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와 상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지난 19일 대한노인회 곡성군지회 노인대학 강의실에서 ‘제24기 곡성군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배움과 소통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대한노인회 곡성군지회 심정섭 지회장과 고영길 학장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입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곡성군 노인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교양 강좌와 건강·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활기찬 노후 생활을 돕고, 배움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제24기에는 총 45명의 어르신이 입학해 앞으로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새로운 배움의 시간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입학식은 입학생 소개, 노인 강령 낭독, 입학허가 선언, 학생 대표 선서,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응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이곳 강의실에서 좋은 벗들과 함께 배우고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이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심정섭 군 노인회장은 “노인대학은 배움의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지난 19일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시청각실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읍면위원회 민간위원 54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추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달 30일 예정된 농어촌 기본소득의 첫 지급을 앞두고 공정하고 원활한 지급 대상자 선정을 위해 읍면위원회 심의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침을 중심으로 지급 대상자 판단기준 및 읍면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곡성군 주민 대상 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주민의 소득 안정 도모, 지역 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 등 선순환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매월 곡성심청상품권 15만 원을 지급한다. 곡성군은 '곡성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2월 11개 읍면별 7명 이내, 총 76명의 읍면위원회 위원을 구성했으며, 지급 대상자 결정을 위해 매월 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읍면위원회는 지급 대상자 확인 결정 및 변경 심의, 제도 개선 사항 발굴 등 기본소득 정책에 필요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해남군은 치매환자의 실종 예방을 위해 손목형 배회감지기 60대를 무상 지원한다. 손목형 배회감지기(GPS형)는 실시간으로 위치 확인이 가능하며 안심지역을 이탈하면 즉시 보호자 휴대전화로 알림이 전송된다. 치매환자의 배회 및 실종을 예방하고, 가족들의 불안감을 크게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로서 배회나 실종 경험이 있는 주민으로, 센터에 문의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배회감지기는 보호자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되기 때문에 보호자가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대상자와 함께 동행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2026년에도 배회감지기 제공 등 치매환자 실종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치매로부터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배회감지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보건소 치매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신안군은 31일까지 농어촌 기본소득 3차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자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신안군에 주민등록하고 실거주하는 주민이다. 거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읍면사무소에서 방문(대면) 신청이 원칙이며,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을 고려해 마을로 찾아가는 신청접수도 병행된다. 기존거주자(2025년 10월 19일 이전 주민등록)는 4월 말부터 기본소득이 지급되며, 신규거주자(2025년 10월 20일 이후 주민등록, 전입)는 연령에 따라 3개월, 6개월, 12개월 유예기간 후 기본소득이 지급된다. 기본소득은 햇빛바람연금과 통합하여 월 20만 원 이상(하한선 20만 원)으로, 카드(1004패스)로 지급된다. 기본소득 카드는 지역사랑상품권(카드형) 가맹점으로 등록된 사업장으로, 신한카드 결제 가능한 단말기(VAN사)가 설치된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안군청 누리집 ‘농어촌 기본소득 가맹점 현황’ 참고) 가맹점으로 등록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읍면사무소에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신청하면, 7일에서 최대 14일 이내에 가맹점 등록이 완료된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