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올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금연 정책에 박차를 가한다. 주요 금연정책은 청소년 흡연 예방 교육,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및 니코틴 약물 지원 서비스 등으로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비흡연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특히,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의 흡연자 맞춤형 금연상담 및 니코틴 요법 안내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금연 성공자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흡연 피해 민원이 잦은 지역에 금연 안내판을 설치하고 계도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금연 상담 및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금산군보건소 건강생활팀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은 개인의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큰 피해를 주는 만큼 모두가 금연에 동참해야 한다”며 “담배 없는 건강한 금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금연 지원과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레디코리아(READY Korea)’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 500만 원 전액을 화재 피해자 지원사업인 ‘119원의 기적’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현장에서 가장 먼저 위험에 맞서는 소방관들의 헌신에 공감하고 연대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항만공사는 재난 대응 기관으로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로 받은 포상금을 다시 재난 현장을 지키는 이들을 위한 나눔으로 환원함으로써, 안전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자 했다. 특히 ‘119원의 기적’은 재난현장을 누비며 마주쳤던 안타까운 사연의 사람들을 물질적으로 지원하고 희망을 주고자 소방관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시작된 프로젝트로, 인천항만공사는 그 취지에 깊이 공감해 기부처로 선정했다. 이번 기부금은 화재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의 생활 안정 관련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레디코리아 우수기관 선정은 임직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노력해 온 결과”라며 “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연수구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삼성태권스쿨(관장 이성호)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1천 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 물품은 수련생들이 십시일반 모아 준비했으며, 기부된 라면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비롯해 중장년, 한부모가구, 긴급 지원 대상자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성호 관장은 “수련생들이 주체가 되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아이들의 작은 정성과 마음이 지역사회에 따뜻하게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정민 선학동장은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준 삼성태권스쿨에 감사하다.”라며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연수구는 오는 23일까지 ‘제6기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모집한다. ‘연수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청년정책 제안과 참여 방향을 제시하는 등 목소리를 전달하는 참여 기구이다. 지난해 운영한 제5기 네트워크는 아카데미(워크숍·정책교육), 청년의 날 행사 기획, 4개 분과의 성과공유회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제6기 청년네트워크 위원의 임기는 3월부터 12월까지로, 매월 정기회의에 참여해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예술 등 분과를 구성하고, 청년정책을 모니터링하며 발굴·제안하는 활동을 한다. 또한 청년 간 커뮤니티 형성, 정보교류, 교육 등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은 예약한 도서를 도서관 운영시간 외에도 무인 기기를 통해 대출할 수 있는 ‘연수책마중 서비스’를 오는 20일부터 운영한다. ‘연수책마중 서비스’는 송도국제도서관 1층 북문(야외주차장) 방향에 설치된 예약도서 대출기기를 통해 제공되며, 이용자는 1인당 1회 최대 2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매주 평일(화~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과 모바일 앱 ‘리브로피아’으로 하면 된다. 예약한 도서는 같은 날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빌릴 수 있으며, 주말과 도서관 휴관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의 ‘도서관서비스-연수책마중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도서관 이용의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줄이기 위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직장인이나 맞벌이 가정 등 기존 운영시간에 방문이 어려웠던 이용자들의 도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공공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연수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포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의 이번 평가는 인구 대비 서비스 신청률, 서비스 제공기관 등록 건수, 서비스 신청 증가율, 예산 집행률, 서비스 제공기관 현장 조사 실시율 등 3개 지표, 8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연수구는 전년보다 서비스 신청이 163% 늘었고, 서비스 제공기관도 200%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기반 구축과 운영 사업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포상금 3백만 원도 받았다. 우수 실적으로는 ▲다양한 홍보 활동과 세심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통한 높은 참여 유도, ▲제공기관 발굴 및 지속적 현장관리로 서비스 품질 향상과 구민 만족도 제고 등이 꼽혔다. 이재호 구청장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연수구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의성군은 이달 30일까지 지역 주민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하고, 문화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실생활 활용과 자기 계발 중심의 교육적 요소를 강화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 2월 10일부터 5월 30일까지 관내 도서관 4개소(안계, 봉양, 금성, 다인)에서 운영된다. 먼저 의성군립도서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캔버스 유화 ▲스마트폰 100% 활용하기 ▲가야금 등 총 14개 강좌가 개설된다. 봉양 온누리터 도서관에서는 ▲어반스케치 ▲타로 기초 ▲동화구연과 동극놀이 등 총 19개 강좌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금성·다인 작은 도서관에서는 칼림바, 스마트폰 활용, 패브릭아트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신설 강좌 중에서는 일상 속 도시 풍경을 그리며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어반스케치, 타로 카드를 통해 삶의 의미를 탐색하는 ▲타로 기초, 유성 물감을 활용한 전통 회화 기법으로 깊이 있는 표현이 가능한 ▲캔버스 유화 강좌가 눈길을 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의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의성군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의성장날’을 통해 설 명절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월 13일부터 2월 11일까지 운영되며, 의성장날 판매 중인 선물세트, 과일, 쌀류, 마늘 등 전 품목 대상으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품질 좋은 마늘소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돼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쿠폰 이벤트도 1월 1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함께 진행된다. 제공되는 쿠폰은 ▲신규회원가입 쿠폰(5천원) ▲구매후기 쿠폰(1만원) ▲앱다운로드 쿠폰(5천원) ▲친구추천 쿠폰(5천원) 등으로, 이용자 참여 확대와 신규회원 유치에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의성장날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5억 원 증가한 33억 원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는 물론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농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강진군이 지난 13일,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도시민들에게 실감나는 정보를 전하고 강진의 따뜻한 농촌 삶을 소개하기 위한 ‘귀농귀촌 동네작가’의 2026년 활동을 본격 시작하며 7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지역 주민이 직접 콘텐츠 제작자로 나서, 농촌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생생한 정보는 물론, 마을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정보 제공자’의 역할을 맡는다. 단순히 지역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귀농귀촌 이후 정착에 성공한 주민들의 인터뷰, 다양한 영농 형태와 일상, 생활 속 꿀팁까지 깊이 있는 콘텐츠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실제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 위촉된 작가들은 구성부터 남다르다. 귀농한 청년, 귀촌한 시인, 농촌체험마을 사무장, 농촌유학센터장 등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참여하면서 콘텐츠의 폭과 깊이가 더욱 넓어졌다. 이들은 자신만의 시선으로 강진을 기록하고, 도시민이 궁금해할 정보에 세심하게 접근하며,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동네작가들은 단순한 마을 소개를 넘어, 지역 축제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3일 서울시 관악구청년센터, 금천구청년센터, 강진군청년센터와 ‘지역교류 청년지원사업의 공동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 청년과 강진 청년 간 교류를 확대하고, 강진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수도권 청년의 강진 방문과 체류, 정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네 기관은 ▲수도권 청년이 ‘지역의 매력’과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강진 관광프로그램 ▲수도권 청년에게 ‘잠시 쉼’과 ‘회복’을 제공하는 강진문화프로그램 ▲지역 간 청년 교류사업 및 프로그램 ▲수도권 청년의 강진정착 및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협력 사업들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2월 말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 연계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강진군의 문화예술 인프라와 관광자원을 활용해 청년 대상 체험형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년센터들은 참여청년 발굴과 프로그램 연계를 담당해 청년 간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교류를 넘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강진군은 농업회사법인 제론팜주식회사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5년 우수 농촌 식생활체험공간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2025년 9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14일간 진행된 공개 모집을 통해 신청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자체 1차 현장조사와 농림축산식품부 및 식생활교육지원센터의 2차 서면·현장 점검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이뤄졌다. 강진군에서는 제론팜주식회사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제론팜주식회사는 강진 지역 특산물인 허브를 중심으로 허브오일 체험, 허브차 체험 등 총 6개 식생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과 식생활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체험 중심 교육에 더해 향후 허브 족욕 체험 등 신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을 갖추고 있어 발전 가능성 또한 인정받았다. 또한 강의실, 교육장, 실습장, 쉼터 등 식생활 체험에 필요한 시설을 고루 갖추고, 허브 재배 공간과 교육·실습 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구조로 조성되어 있어 교육 효과를 극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나노신소재공학부 석사과정 이소현 씨(지도교수 김주형)와 나노신소재융합공학과 석사과정 이희준 씨(지도교수 방준호)가 ‘2025년도 이공계 석사우수장학사업’에 장학생으로 최종 선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이공계 석사우수장학금’ 사업은 전국 이공계 대학원을 대상으로 경력 초기 단계의 석사학위 과정생을 중점 지원해 과학기술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한다. 2025년에 첫 시행된 ‘이공계 석사우수장학금’은 신규장학생 968명, 일시지원 장학생 241명과 과학기술전문사관 석사 후보생 15명으로 총 1224명이 선발됐으며, 최종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연간 5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함께 수여된다. 이소현 씨는 경상국립대학교 에너지나노재료실험실(Nanomaterials · Energy Device Laboratory, 지도교수 김주형)에서 나트륨 이차전지의 핵심 음극 소재인 하드카본의 결정 구조 제어 전략을 설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용량·장수명 특성을 동시에 확보한 차세대 음극 소재를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동물생명과학과 김기원 명예교수(90)가 문학·사진·봉사 등의 분야에서 한 해에 네 번의 수상을 기록하며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김기원 명예교수는 (사)대한민국방언문학협회(이사장 황의택)가 주최한 제1회 방언문학작품대회에서 ‘논개’ 외 4작품을 제출하여 우수 작품상을 수상했고, (사)한국예술문학신문 디카시세계연구원(이사장 박종래)이 주최한 제6회 디카시 전국 백일장에 출전하여 ‘사진과 시문’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또한 김기원 명예교수는 한국유림총연합(총재 안명호)이 주최한 ‘충효정신과 경로효친’ 지방 모범봉사자 선발대회에서 ‘봉사대상’을 받았다. 제24회 대한민국 문화예술 명인대전에서는 ‘글로벌 봉사’ 부문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명인대상’을 받았다. 김기원 명예교수는 현재 남강문학협회 회장과 한국토산차연구원을 맡고 있다. 김기원 명예교수는 문학잡지에 차시(茶詩)를 연재하며 신문에 칼럼에 가끔 투고하며 건강히 활동한다. 김기원 명예교수는 “아직 몸이 건강하여 문학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활동을 할 수 있음을 다행으로 여긴다.”라며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완주군이 전북 시군 중 유일하게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6,000만 원 이상을 기록하며 도내 최고 경제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14일 완주군은 지난해 하반기 도에서 공표한 ‘2022년 기준 전북특별자치도 지역내총생산(GRDP)’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1인당 GRDP를 추계한 결과 전년 대비 153만 원이 증가해 6,395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도내 1인당 GRDP 평균(3,317만 원)의 1.92배에 달하는 것으로, 전북 2위 지역(4,334만 원)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다. 완주군은 340만 평에 달하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현대자동차, KCC 등 대기업들이 입주하고 있어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이뤄왔으며, 공격적인 투자유치와 지역기업에 대한 파격적인 인센티브 지원 등이 1인당 GRDP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향후 로젠, 코웰패션 등 테크노 제2산업단지 기업 입주가 본격화되고, 지난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가 본격 조성된다면 향후 완주군의 1인당 GRDP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희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광주시 오포1동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남기태 동장은 지역 내 경로당을 차례로 찾아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하고 이용 중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남기태 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추운 겨울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포1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경로당 점검과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