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고창군과 (사)고창농악전수관, 아트컴퍼니 고풍이 함께한 거리극축제 ‘노상놀이야’가 전북문화재단 5개 시·군 공연평가에서 최우수 단체로 선정됐다. 공연 평가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관객모니터링단 평가를 비롯해 공연 운영의 완성도, 행정 협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특히 고창 노상놀이야는 “전통 농악의 미학과 공동체적 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미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는 호평이 이어지며 시즌2를 기대하게 했다. 공연은 길놀이와 거점공연이 유기적으로 구성된 무대 운영을 통해 관객의 몰입도를 높였다. 고창농악의 전통성과 예술성을 충실히 기반으로 한 연출을 통해, 고창농악이 지닌 본질적인 매력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또한 퍼레이드 형식의 공연은 고창읍성이라는 역사적 공간과 조화를 이뤘다. 지역 고유의 정체성과 공연성이 균형 있게 어우러지며 고창읍성 일대를 활용한 순회형 연출은 공연을 한정된 무대에 국한하지 않고 ‘움직이는 축제’로 확장시켜 관객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전반의 문화적 활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산림·녹지 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산림재난방지를 위하여 총 113명 규모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숲가꾸기, 산림 재난 대응 등 15개 분야에서 종사할 인력을 채용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기회를 넓히고 재정 자립을 돕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췄다. 분야별채용 인원은 △산불감시원(56명), △산림재난대응단(48명) △숲가꾸기 패트롤(5명) △산림조사원(1명) △산림서비스도우미(2명), △녹지관리원(1명), △산림휴양시설관리원(1명), △하전바람숲 관리인(1명) 등이다. 군은 사업별 운영 시점을 고려해 시작 약 1개월 전부터 순차적으로 모집 공고를 진행할 방침이다. 구체적인 일정과 자격 요건은 군청 누리집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김종신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채용이 청년층과 소외계층에서 실질적인 자립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산림 재해 예방과 녹지 공간의 정밀한 관리를 병행해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고창군보건소가 1961년생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폐렴구균 감염증은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질환이다. 특히 면역력이 저하되는 고령층에서 발생시 사망률이 높아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 예방 효과가 약 70%에 달하고, 폐렴으로 인한 입원 위험을 약 45~70% 감소시키는 등 1회 접종만으로도 장기간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65세 이상에게 반드시 권장되는 예방접종이다. 이에 따라 1961년 12월 31일 이전에 출생한 65세 이상 어르신은 보건소, 보건지소 및 지정 의료기관에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단,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평생 1회에 한해 제공되므로, 과거 접종 여부를 확인한 후 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유병수 고창군 보건소장은 “폐렴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질환으로, 예방접종은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다”며 “무료 접종 대상에 해당하는 어르신들께서는 빠짐없이 접종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고창군이 올해 신규 하수도 정비사업으로 ‘월평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추진한다. 사업은 고창군 신림면 반룡리(반룡, 월평), 세곡리(세곡)등 3개 마을을 대상으로 2028년까지 진행된다. 사업에는 총 68억원이 투입되며, 국비 52억원, 도비 17억원, 군비 17억원이 포함된다. 주요 내용은 하루 65㎥ 규모의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설, 하수관로 4㎞ 설치, 144세대에 대한 배수 설비 구축이다. 이를 통해 갈곡천과 신림저수지의 수질 개선이 기대된다. 군은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마을 설명회를 시작으로, 2027~2028년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해 생활밀착형 환경 인프라를 확충할 방침이다. 고창군수는 “하수처리구역 확대 수용에 대응하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수역 수질 보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쾌적한 농어촌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군산시 수송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가 행정복지센터 2층 복도를 '수송갤러리'로 조성해 21일부터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작품을 상설 전시한다. '수송갤러리'는‘함께하는 배움, 성장하는 우리 공간’을 주제로, 꽃그림세밀화·캘리그래피·서예·문인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오픈을 기념해 수강생들의 교육 과정을 담은 사진전도 함께 운영한다. 첫 전시에는 3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전시된 작품들은 주민들의 도전이 하나의 예술로 꽃피운 의미 있는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김민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수송갤러리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성장 과정을 이웃과 나누는 열린 문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형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03년 1월 첫 수업을 시작한 수송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매년 1,00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30여 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 공동체 형성과 주민들의 평생학습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 수송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군산시는 올해 65세가 되는 1961년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상반기 내에 완료해달라고 20일 당부했다. 폐렴은 국내 사망 원인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질환이지만 65세 이상 연령대에서 평생 단 1회 접종만으로도 폐렴구균에 의한 침습성 감염증(패혈증, 뇌수막염 등)을 50~80%까지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어 적기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올해 무료 접종 대상은 주민등록상 1961년생(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본인의 생일이 경과하지 않았더라도 2026년 1월 1일부터 즉시 접종이 가능하다. 특히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 및 지정 위탁의료기관 어디서나 신분증만 지참하면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어, 타 지역에 일시 체류 중인 시민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폐렴은 고령층에게 매우 치명적인 감염병이지만,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히 방어할 수 있다.”라며, “환절기와 동절기 건강 관리를 위해 비교적 활동이 원활한 상반기에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꼭 접종을 마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접종 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오는 23일까지 5일간 선물용 및 제수용 식품 제조·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과, 양갱, 떡, 수산물 등 명절 다소비 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소 70개소 ▲즉석판매·식품접객업 등 제사 음식 조리·판매업소 100개소 ▲대형유통업체 등 기타 식품판매업소 40개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18개소 등 총 228곳이다. 점검은 도와 14개 시·군이 합동으로 추진하며, 총 8개 반 24명(도 2명, 시·군 14명,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8명)을 투입해 최근 3년간 부적합 이력이 있거나 점검 실적이 없는 업소를 중심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판매 여부 ▲작업장 위생관리 상태 ▲원료 수불 및 생산 관련 서류 ▲자가품질검사 기록 ▲표시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아울러 농·수산물, 가공식품, 조리식품, 건강기능식품 등 총 50건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19일 전북대학교 JBNU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국정설명회’에 참석해 전북을 ‘미래산업의 테스트베드’로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국민주권정부 출범 6개월을 맞아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도민 500여 명이 참석해 정부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에서는 JC전북지구와 전북특별자치도, 한국JC특우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김관영 도지사의 환영사에 이어 김 총리의 특별 강연과 도민 질의응답, 주민참여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김 총리는 강연에서 “전북은 농생명, 식품, 에너지 등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곳일수록, 발전이 더딘 지역일수록 정부가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북이 정부의 균형성장 전략에 있어 ‘미래산업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점을 재차 언급하며, 신산업을 통한 전북 경제 대전환의 핵심 축으로 ▲새만금 ▲피지컬AI ▲그린바이오 세 분야를 제시했다. 특히 새만금 개발은 이날 설명회의 핵심 의제로 떠올랐다. 지난해 12월 새만금개발청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김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성수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19일부터 23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와 설 명절 합동 위생 지도점검 및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떡류, 한과류, 다류, 나물류 등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반찬가게, 방앗간 등), 대형마트 및 재래시장 등 식품접객업소,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등 총 22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무신고) 제품 제조·판매 여부, ▲부패·변질 원재료 사용 여부, ▲유통기한 위·변조 제품 진열·판매 여부, ▲위생적 보관·진열 상태, ▲허위·과대광고 및 과대포장 여부, ▲자가품질검사 실시 여부 등이다. 또한, 전통시장 및 마트에서 판매되는 농산물, 수산물, 건강기능식품, 제수용 식품 등을 수거해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잔류농약, 중금속, 식중독균 등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 시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많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김제사랑장학재단은 19일 김제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영주)과 새만금장례식장(대표 김덕운)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각각 500만 원과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제수산업협동조합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김제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키워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영주 조합장은 “김제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작은 응원이지만 마음을 담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새만금장례식장 김덕운 대표는 “나눔은 지역사회를 밝히는 가장 따뜻한 빛”이라며 “김제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성을 보탰다”고 밝혔다. 정성주 김제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김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두 기관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은 지역사회에 큰 본보기가 된다”며 “이 장학금은 김제의 미래 인재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김제사랑장학재단은 2007년 설립 이후 ‘내 고장 학교 보내기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진안군은 19일 군청에서 2026년 겨울방학 행정인턴 사업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행정인턴 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방학기간 동안 다양한 행정 실무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해 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행정업무 수행에 필요한 근무 요령 교육과 민원인에 대한 안내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 행정인턴으로 선발된 10명은 오는 2월 13일까지 한 달간 본청, 면 행정복지센터, 진안군 가족센터, 지역아동센터 등에 배치돼 군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사회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대학생 행정 인턴 경험이 자립심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 발전을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진안군은 19일 국회를 방문해 전북 지역 국회의원실 보좌진들과 면담하고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경영 진안부군수 등 군 관계자들은 한병도 의원실, 윤준병 의원실, 안호영 의원실 등을 차례로 방문해 ▲진안 양수발전소 유치 지원 ▲국도 26호선 도로 개량 사업의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 등에 대해 건의했다. 진안군은 주천면 대불리·주양리 일원에 총사업비 1.7조 원 규모의 600MW급 양수발전소 유치를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전북자치도 지역의 신재생에너지 저장 인프라 확충은 물론 새만금 RE100 단지 성공을 위한 필수 시설이다. 특히, 군민 77.3%와 사업지인 주천면민의 99.4%가 동의하는 등 높은 지역 수용성을 자랑하고, 유효낙차의 충분한 확보로 경제성이 높으며 수몰 가구가 없는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강점으로 갖고 있음을 강조하며, 신규 양수발전 사업지 최종 선정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완주 소양면~진안 부귀면을 잇는 국도 26호선(2.4km, 4차로) 도로 개량 사업의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제20대 전주시 통장연합회장에 풍남동 김한철(71) 통장이 취임했다. 전주시는 19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전주시 통장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제19대 조화자 회장이 이임하고, 제20대 김한철 회장이 취임했다. 김한철 신임 전주시 통장연합회장은 취임사에서 “통장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장 가까운 창구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면서 “통장연합회가 시정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화자 전 통장연합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통장연합회가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의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전주시 통장연합회가 지역사회와 시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시의 큰 주춧돌이 되는 통장연합회가 구심점이 돼 시정 전반에서 멋진 활약을 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통장연합회는 △시책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전주시가 전북지역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보훈병원 설립에 대한 보훈단체의 의견 수렴에 나섰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19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전주지역 보훈단체장들과 전북권 보훈병원 설립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는 전북권 보훈병원 설립의 필요성과 그동안 보훈의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해온 사항들을 참석한 보훈단체장들과 공유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지역 의료 접근성 문제와 고충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향후 전북특별자치도와 협력해 보훈병원 설립지를 검토하고, 중앙부처 방문과 국회 협력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전북권에는 현재 국가보훈부 산하 보훈병원이 없고, 보훈병원급 의료 서비스가 가능한 위탁종합병원은 예수병원 단 1곳만 지정돼 있다. 또, 의료비 혜택 등에서도 차이가 있어 전주시 거주 중인 9000여 명의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들이 인근 광주나 대전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정화영 부안군 부군수는 지난 16일 관광과에서 추진 중인 ‘격포 오션힐링파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그간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하고 사업 전반을 점검했으며, 견실 시공과 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을 주문했다. 격포 오션힐링파크 조성사업은 변산면 격포리 284-56번지외 13필지에 총사업비 50억원(도비 25, 군비 25) 소요됩니다. 대지면적 1,962㎡, 건축면적 604.02㎡, 연면적 328.59㎡으로, 24년 12월 착공하여 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사무소(전시실), 샤워장(탈의실), 화장실, 경관광장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정화영 부안군 부군수는 ‘격포 오션힐링파크 조성사업’은 부안군 역점사업으로서 관광객 및 지역 주민의 편익 증진을 도모하여 관광 만족도 향상시켜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