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주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상·하수도 분야에서 국비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도시 기반 인프라 개선에 나서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4,689억 원 규모의 상‧하수도 국비사업 30건이 현재 추진 중이거나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시기별로 보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8건, 1,781억 원 규모의 사업이 추진됐으며, 2022년부터 2026년까지는 22건, 2,908억 원 규모의 사업을 확보해 추진하고 있다. 분야별로는 상수도 분야 11건, 2,313억 원, 하수도 분야 19건, 2,376억 원 규모다. 주요 사업은 노후 정수장 정비와 관망 현대화, 하수처리장 증설, 하수관거 정비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도시 필수 기반시설 개선 사업들이다. 경주시는 상·하수도 사업의 재원 구조를 국비 중심으로 확대하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과거에는 상수도 사업은 지방채 중심, 하수도 사업은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되면서 약 4,560억 원 규모의 재정 부담이 발생한 바 있다. 반면 최근에는 국비 중심 사업 추진을 통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유성구는 17일 대전신세계 Art&Science(대표이사 이용환)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가 3,000만 원 상당의 식품 패키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식품패키지는 컵라면과 즉석밥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600박스가 매달 취약계층 아동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신세계는 취약계층 아동의 영양 지원을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식품 패키지를 기탁해 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기업의 지속적인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유성구는 17일 새 학기를 맞아 하기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통학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성경찰서·유성모범운전자회·유성녹색어머니연합회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운전자의 횡단보도 일시 정지와 보행자의 무단횡단 자제 등을 안내하고, 교통법규 준수 피켓을 활용해 등굣길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지도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3월은 어린이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협력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유성구가 그동안 구축해 온 창업 기반을 바탕으로 어은동과 궁동(어궁동) 일대 창업 생태계 고도화에 나선다. 유성구는 어궁동을 중심으로 형성된 창업 기반을 토대로 어궁동 창업 생태계를 한층 확장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유성 창업펀드’를 조성한다. 펀드를 통해 공공과 민간 자본의 유입을 유도하고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도입했던 테스트베드 사업을 고도화한 ‘실증 연계 혁신성장 지원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공공 영역에서의 기술 검증을 넘어 공공조달 인증과 입점 컨설팅까지 연계해 실질적인 매출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안녕센터와 청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로컬 창업 지원 체계도 강화한다. ‘도심 속 캠퍼스’를 운영해 로컬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공모사업을 활용해 창업 공간과 주거 기능을 결합한 ‘청년특화주택’을 조성해 창업가들의 정주 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다. 어궁동은 충남대와 KAIST(한국과학기술원) 사이 약 1km 구간으로, 과학기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순석)는 지난 12일 저녁 7시 작전공원(작전동 414)에서 자원봉사단체 및 자원봉사자 86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夜)한 플로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야(夜)한 플로깅’은 평일 낮 시간대 봉사가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등을 위해 야간에 운영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환경정화가 필요한 장소를 찾아 가볍게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직장생활로 평일 낮 봉사가 어려웠는데, 퇴근 후 참여할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이 있어 반가웠다.”라며 “특히 5개월 만에 재개된 ‘야(夜)한 플로깅’ 소식에 설레는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이웃들과 함께 우리 동네 환경을 정비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차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오는 4월 15일 저녁 7시 서운체육공원에서 제2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인천 계양구가족센터(센터장 권도국)는 지난 3월 6일 계양구가족센터 3층 대강당에서 계양구의사회(회장 이현숙), 계양구가정의학과의사회(회장 김영주)와 함께 ‘2026년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다문화가정 자녀 8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계양구의사회가 5명, 계양구가정의학과의사회가 3명의 학생을 각각 선정해 지원했다. 전달식은 두 의료단체의 후원과 계양구가족센터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학업 성취도가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현숙 계양구의사회 회장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김영주 계양구가정의학과의사회 회장도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교육 지원과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권도국 계양구가족센터장은 “지역 의료단체의 따뜻한 나눔이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인천 계양구가족센터(센터장 권도국)는 지역 내 1인가구 및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3월 28일부터 공유 텃밭 프로그램 ‘슬기로운 농장생활 시즌4’를 진행할 예정이다. ‘슬기로운 농장생활 시즌4’는 온가족보듬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연중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공유텃밭을 통해 건강한 농작물 생산과 자조모임 활동을 진행하고 텃밭 활동을 통한 신체·정서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텃밭을 함께 가꾸는 과정에서 사회적 상호작용과 소속감을 형성하고, 특히 중·장년층에게 필요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3년간 1인가구를 대상으로 공유텃밭 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1인가구 외 취약가구까지 대상을 확대해 텃밭 활동과 함께 기부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이용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기부를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 “텃밭을 주제로 관심 있는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는 것이 즐거웠다.” 등 긍정적인 반응과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같은 참여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순석)는 3월 13일 구청 신비홀에서 동 자원봉사활동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자원봉사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 자원봉사활동가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동 자원봉사센터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효성1동 등 9개 동 자원봉사활동가 4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자원봉사센터 주요사업 안내▲자원봉사 인정제도 등 자원봉사 관련 정보 제공 ▲동센터 간 업무 교류 및 협력 방안 논의 ▲자원봉사활동가 건의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연계한 EM활성액 활용 및 자원순환 교육을 함께 실시해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 방향도 공유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 활동가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시설)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증가함에 따라 침수, 산사태, 급경사지 붕괴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사전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기간은 3월 17일부터 3월 26일까지이며, 구는 소관 시설과 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재해 발생 우려 지역을 전수조사할 예정이다. 특히, 상습적인 피해가 발생했거나 향후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은 위험도 분석을 거쳐 인명피해 우려 지역으로 지정하고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인명피해 우려 지역 발굴을 위해 구청 누리집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계양산 등 산사태 우려 지역이 인접한 동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를 위한 안내와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변에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 있을 경우 주민 여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성주군은'우리동네 새단장'집중 청소주간을 맞아 국도 30호선 가로수 전정 및 생육방해목 제거 등 가로환경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국도변 2km 구간(대황교차로~성주교차로)에 대하여 가로수(배롱나무) 가지 전정과 함께 가로수 주변 잡관목 및 잡풀, 쓰레기 제거 등 쾌적한 가로경관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4일부터 3월11일까지 진행됐다. 국도 30호선(성주-선남) 구간은 매년 배롱나무 개화 시기인 8월이 되면 분홍색 꽃이 100일 동안 이어지며 지역민과 방문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성주군은 이후로 배롱나무 그을음병 방제작업과 여름철이 되면 생육방해목 제거작업 추가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성주군 산림과장(전상택)은“'우리동네 새단장'을 통한 가로수 정비 작업으로 아름답고 안전한 가로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성주군은 3월 14일 오전 9시 00분경 성주군 남남동쪽 13km 지점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성주군수를 비롯한 군청 주요 실무 부서장, 지역구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군수의 회의주재로 지진발생현황, 피해현황 및 주요 대처사항 등에 대해 논의 했다. 이번 지진은 최대진도 Ⅲ으로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며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느낄정도의 수준으로 특별한 피해나 이상 징후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참석한 지역구 국회의원은 "지진으로 인해 주민들이 불안함을 느끼지 않도록 주민안내와 재난메뉴얼 홍보 등에 힘써달라.”고 당부했으며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지진의 강도는 약했지만 우리지역에서 발생한 만큼 주요 시설물과 지진 취약지역을 한번 더 점검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에 대비해 체계적인 대응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성주군 금수문화예술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구석구석 문화배달(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확보하고 군민 일상 가까이에서 즐기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가 공연·체험·전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성주군에서는 금수문화예술마을이 사업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 진행되며, 산업단지, 전통시장, 학교, 요양병원, 돌봄센터, 마을회관 등 군민 생활공간을 찾아가 공연, 문화공예 체험, 전시, 이벤트 등 복합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계절별 주제를 반영해 ▲봄 ‘찾아가는 벚꽃 생문터’▲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창의문화 생문터’▲가을 ‘찾아가는 넉넉한 가을 생문터’▲겨울 ‘찾아가는 X-mas 생문터’ 등 4개 테마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지역 문화활동가와 문화예술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주민 참여형 생활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첫 행사는 4월 1일 성주산업공단 근로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26년 3월 14일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경북 고령군 다산면에 위치한 고령 여왕딸기에 방문하여 주말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자연 속에서 직접 딸기를 수확하고 이를 활용한 요리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은 딸기 수확 체험과 함께 딸기 피자 및 딸기 퐁듀 만들기 활동에 참여했다. 제철 과일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계절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즐거운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소년들이 함께 재료를 준비하고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또래 간 협력과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으며, 서로 교류하고 친밀감을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자연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느끼고 학기 초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성주군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2026년 농산물가공창업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농산물가공 및 창업에 관심 있는 교육생 26명이 참여하며 △소비트렌드와 식품산업 현황 △식품가공 기초 △소규모 사업장의 HACCP 적용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식품 표시 및 포장 △상품 노출 전략 등 가공창업에 필요한 실무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는 2019년부터 농산물가공창업 교육을 운영해 현재까지 23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42개소의 가공창업 사업체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최근에는 청년층의 교육 참여 및 가공창업이 증가하고 있다. 참외가공제품으로 그동안 참외빵, 참외막걸리, 참외쿠키 등 다양한 품목을 개발해 상품화를 추진해 왔으며, 최근에는 참외 활용 외식메뉴 개발 및 보급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농산물가공은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질적인 가공창업 역량을 키워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성공적인 창업 사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삼랑진읍 검세체육공원 일원에서 ‘제16회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딸기 재배의 시작지인 삼랑진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밀양딸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밀양은 1943년 삼랑진에서 국내 최초로 딸기 재배가 시작된 곳이다.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밀양시와 한국수력원자력(주) 삼랑진양수발전소, 삼랑진농협 등이 후원한다. 행사장에는 30여 개의 부스가 설치돼 딸기 시배지 역사 전시를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 농산물 직거래 판매, 먹거리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밀양딸기 1943’ 시배지 역사 전시관에서는 삼랑진에서 시작된 딸기 재배의 역사와 밀양딸기 품종을 소개한다. 캐릭터 ‘딸기야미’ 포토존과 퀴즈 이벤트도 마련돼 방문객들이 딸기의 역사와 가치를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딸기 떡메치기와 딸기잼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딸기 컵케이크 만들기, 딸기 비누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또한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