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홍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직장 내 편견과 차별을 해소해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교육에서는 강원명진학교 김창수 교감이 장애의 정의와 유형, 장애인의 인권, 차별금지 및 정당한 편의 제공, 관련 법·제도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오후 교육에서는 강원명진학교 한단비 교사가 진행한 ‘함께-잇다, 장애공감 체험활동’을 통해 점자 이름 새기기와 점자 읽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원들이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의사소통 방식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선옥 교육장은 “이번 교육이 장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존중하는 조직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차별 없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포용적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알펜시아 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장·교감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관리자 위기(자해·자살)관리 대응 및 학생맞춤통합지원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청소년 정신건강 이해를 통해 위기(자해·자살) 학생 지원 방안을 공유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와 학교관리자의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한국다움상담연구소 채선기 소장이 학교 위기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주제로 강의하고, 전 서울방화초등학교 신연옥 교장이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이해와 학교관리자의 역할을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연수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을 통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교 응급심리 지원을 통해 학교의 일상 회복을 돕는 학교관리자의 중요 역할과 함께 관리자 스스로의 마음건강을 돌보는 마음챙김 방안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위기(자해·자살) 상황에 대한 학교관리자의 적극적인 예방과 개입이 이루어지고, 2026년 3월부터 전국 모든 학교에 시행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한국 농촌지도자 홍천군연합회(회장 한상기)는 4월 17일 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임원진 및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비료 수급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중동전쟁 대응 적정 시비 실천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정 상황 속에서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과다 시비를 줄여 토양 환경을 보호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이 비료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면서 농가의 생산비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시비 관리의 필요성이 더 강조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농촌지도자 홍천군연합회 임원 및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적정 시비 실천 결의문 낭독, 토양검정 기반 시비 기술 교육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토양검정 결과에 따른 맞춤형 시비, 비료 사용량 절감,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한국 농촌지도자 홍천군연합회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릉시청 장애인사격팀이 전국대회에서 메달 3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경기력을 입증했다. 강릉시청 장애인사격팀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열린 ‘제3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년 9월 창원에서 개최되는 장애인사격 세계선수권대회와 10월에 열리는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첫번째 대회로, 향후 선발전에서의 성과가 주목된다. 강릉시청 장애인사격팀은 대회 기간 내내 꾸준한 성과를 이어갔다. 대회 1일 차에는 이유정 선수가 10m 공기소총 입사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2일 차에는 심영집 선수가 10m 공기소총 복사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3일 차에는 이유정 선수가 50m 화약소총 3자세 종목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며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상보 시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강릉시 장애인사격팀이 각종 대회에서 지속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재단법인 태백시민향토장학회는 4월 21일부터 5월 8일까지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연 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2026년 대학 장학생’ 선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사업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2025년부터 시행된 대학생 전면 지원 정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발 대상은 공고일 기준 태백시에 2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이거나, 태백시에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시민(부·모 중 1인 이상 또는 부양 사실이 입증되는 보호자)의 자녀로서 국내·외 대학에 재학 중인 34세 이하 대학생이다. 단, 고등학교 3학년 졸업 축하장학금을 받은 대학 1학년생은 제외된다. 이번 장학금은 생활장학금으로 소득 및 성적 기준 없이 지급되며, 1인당 연 100만 원이 지원된다. 장학금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지역화폐인 탄탄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 또는 태백시청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재)태백시민향토장학회 사무국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철원군은 2026. 4. 17~ 4. 19.까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엑스포에 참가하여 전체 258개부스와의 경쟁속에서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 콘텐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철원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특색있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청정 DMZ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한 지역 고유 축제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한탄강 화산암반수에서 자란 '화강 다슬다슬기'를 테마로 한 체험형 여름 축제인 철원 화강 다슬기 축제와 물윗길 트래킹 등 철원만의 스토리텔링이 담긴 축제 홍보물과 영상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철원군 상징 캐릭터 '철궁이'를 활용한 철원군 홍보와 퀴즈 이벤트는 현장 참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자연스러운 철원 홍보 효과로도 이어졌다. 철원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화강 다슬기 축제, 물윗길 트래킹 등 철원만의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원의 청정 자연과 철원군의 색깔이 담긴 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춘천마임축제가 이마트24와 손잡고 전국 단위 홍보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21일간 진행되며, 이마트24 모바일 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마트앱에서 매일 1회 응모가 가능하고, 응모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레고랜드 숙박권 △레고랜드 입장권 △춘천마임축제 ‘도깨비난장’ 입장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특히 ‘도깨비난장’ 입장권은 총 1,500매 규모로 마련돼 축제 현장 참여 기회를 넓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춘천마임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홍보를 이어간다. 이와 함께 로컬100과 연계한 ‘이마트24 스탬프 투어’도 운영된다. 대상지 인근 이마트24 매장에서 1,000원 이상 구매 시 모바일 앱을 통해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 실적에 따라 굿즈와 할인쿠폰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연중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이마트24와의 협업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춘천 농업인들이 20일 한마음으로 올 한해 풍년을 기원했다. 춘천시는 2026년 풍년기원제가 신북 샘밭장터에서 농업인 단체 관계자와 지역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20일 밝혔다. 춘천시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신성호)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전통 제례와 함께 농업의 소중함을 되새기 한 해 동안 재해 없는 평온한 농사를 염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절기인 '곡우'(20일)와 맞물려 진행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예로부터 곡우는 못자리를 마련하며 한 해 농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시기로 농가에서는 가장 분주하고도 희망찬 때로 꼽힌다. 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은 “곡우는 모든 곡물이 잠에서 깨어나는 생명력 넘치는 시기”라며 “잠든 씨앗을 깨우는 농업인들의 부지런한 손길과 정성이야말로 풍년을 만드는 가장 귀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오늘 기원제에 모인 간절한 염원이 하늘에 닿아 올 한 해 모든 농가에 재해 없는 평온함과 수확의 기쁨이 가득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행사를 주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인재원은 도내 장애학생의 학업 지속과 안정적인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손길더함 장학금 장학생 8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학교장 추천을 통해 진행됐으며, 최종 선발된 장학생 80명에게는 1인당 5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본인이 강원특별자치도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 중 도내 특수학교 고등과정 및 전공과정 또는 특수학급 고등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 해당해야 한다. 강원인재원은 손길더함 장학금 외에도 등록금, 주거비, 생활비 등 15종의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김학철 원장은 “손길더함 장학금이 교육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세밀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탄소중립 인식 제고와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특히 최근 원유 수급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공공부문의 선제적 에너지 절약 대응과 연계 추진해 위기 극복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주요 행사로는 지구의 날 당일인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전국 동시 소등행사’가 있다. 도청과 시군청, 공공기관 청사 조명을 일제히 소등하고, 아파트 등 공동주택과 주요 경관시설에 대해서도 도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공공부문의 노력도 이어진다. 도와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등 도내 24개 기관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오프(OFF) 챌린지’를 운영한다. 점심시간 1시간 동안 컴퓨터 전원을 차단하는 캠페인으로, 100명이 10일간 참여할 경우 소나무 1그루 식재에 해당하는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도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대한민국 대표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도는 지난 3월 ‘내나라 여행박람회’ 대상에 이어 이번 엑스포에서도 수상하며 대한민국 관광수도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026 대한민국 대표 축제 엑스포’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105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243개 부스 규모로 운영됐다. 도는 ‘강원 가봄, 축제 즐겨봄, 혜택 받아봄! '봄날의 강원'’을 콘셉트로 홍보관을 운영해 봄 여행 시즌과 연계한 축제·혜택 중심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4월 단종문화제 홍보를 통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관심을 이어가고자 했으며, 5월 삼척 장미축제, 청춘양구 곰취축제 등 도내 대표 축제를 집중 홍보하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인지도 제고에 집중했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는 사계절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관광지”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축제를 지속 발굴하고 홍보를 강화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 관광지로 도약하겠다”고 밝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봄맞이 남대천 자연정화 활동’이 양양군 손양면이장협의회(협의회장 김승수)와 손양면부녀회(부녀회장 고영희) 주관으로 4월 15일 수요일 오전 9시, 양양 남대천 하구(가평리)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정화활동은 봄을 맞아 양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양양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요 생태지역인 남대천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대천 하구는 갈대숲을 따라 생태관찰로가 조성된 대표 생태 명소로, 사계절 내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보존의 필요성이 큰 지역이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손양면이장협의회와 손양면부녀회, 손양면사무소를 비롯해 한국공항공사 양양지사 직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낙산대교에서 연어자연산란장 하구 구간까지 폐비닐, 폐영농자재, 농약 빈병 등 각종 영농폐기물과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환경 정비에 힘썼다. 김승수 손양면이장협의회장과 고영희 손양면부녀회장은 “자연정화활동에 함께해 주신 각 기관·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양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릉시 인구가족과는 지난 15일(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민생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강릉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및 일자리지원센터와 함께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속하는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응원하고, 지역 내 소비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시청 전 부서와 기관·단체가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는 실천 중심의 소비촉진 운동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인구가족과는 일자리 관련 기관과 협력해 지역경제 회복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날 직원들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작은 실천이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된다는 데 뜻을 모으고, 앞으로도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지역 상권 이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강미정 시 인구가족과장은 “작은 소비 실천이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이용과 소비촉진 분위기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철원교육도서관은 4월 18일 오전 10시 2층 3교육실에서 초·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찾아라! 나만의 퍼스널 컬러’ 강좌를 운영했다. 이번 강좌는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을 찾아 개성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효과적인 이미지 연출법을 배우는 체험형 강좌로 마련됐다. 김민서 관장은 “이번 강좌가 청소년들이 각자의 고유한 매력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도서관이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활기찬 소통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과학교육 활성화와 미래 과학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2026 과학미래인재 양성 프로젝트(오사카 과학축전)’ 참가자를 선발한다. ‘2026 과학미래인재 양성 프로젝트’는 오는 8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5박 6일간 일본 오사카와 교토 일대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내용은 △오사카 과학축전에서 대한민국 대표 부스 운영 △교토대학교 탐방 및 과학자 면담 △오사카 시립과학관 탐방이다. 이번 선발은 지난해 과학 관련 대회에서 자격 기준 이상 입상한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최종 1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형은 1단계 서류심사(자기소개서)와 2단계 대면심사(프레젠테이션, 면접)로 진행된다. 심사 일정은 4월 27일부터 5월 25일까지 진행되고 고득점자순으로 최종 대상자를 확정한다. 자격 기준 이상 입상자 중 국제 과학축전 참여와 연구기관 탐방·체험을 희망하는 중·고등학교 학생은 학교별 안내에 따라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오세형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 강원의 과학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