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17일, 더 플라자 호텔(서울)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 대사를 면담하고, 한·중 양국 간 교육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양국은 그간 한·중 청소년 교류(1998년~), 한·중 중국어 교사 교류(1999년~), 캠퍼스 아시아 사업(2011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긴밀한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주한 중국 대사와의 면담에서는 ▴한·중 미래세대 교류사업,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협력, ▴한·중 양국 간 유학생 교류 활성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면담을 계기로 미래세대 교류 등 한·중 양국 간의 교육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한·중의 교육 분야 교류를 통해 양국 미래세대 간 우호적인 정서를 증진하고, 양국의 인공지능(AI)·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구미시가 지역 음식문화 육성과 외식산업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의 운영을 맡을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오는 10월 중 시청 앞 송정맛길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의 체계적인 기획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추진된다. 위탁사업비는 약 6억 원 규모로, 축제 기획·운영, 홍보, 안전관리 등 전반적인 행사 운영을 수행할 수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구미시에 소재지를 두고 축제 운영 관련 전문성과 수행 능력을 갖춘 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다. 또한 최근 2년 이내 국가, 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이 추진한 유사 행사 수행 실적을 보유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3월 27일(금)부터 31일(화)까지 3일간이며, 근무 시간인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미시청 위생과에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수탁기관은 민간위탁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신청기관 대표자는 제안서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심사를 받게 되며, 최고점과 최저점을 제외한 평균점수 70점 이상을 획득한 기관 가운데 고득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구미시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2026년 이ˑ미용업소 시설환경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미시가 추진 중인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그간 음식점과 숙박시설에 집중됐던 시설환경개선 지원 범위를 이ˑ미용업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올해 총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관내 이ˑ미용업소 70여 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영업장 내·외부 시설 개선, 간판 교체는 물론 이ˑ미용 의자, 샴푸대 등 노후 설비 교체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공고일 기준 지역 내 5년 이상 운영중인 이ˑ미용업소가 신청대상이며,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 규모는 개소당 총사업비의 최대 60%(최대 300만 원 한도)이며, 나머지 40%는 영업주가 부담해야한다. 구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세한 이ˑ미용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위생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구미시가 갑작스럽게 아픈 아이를 돌볼 수 없는 맞벌이 가정을 위해 운영 중인 ‘아픈아이돌봄센터’를 기존 1개소에서 2개소로 확대한다. 2023년 10월 첫 개소 이후 2025년까지 총 1,198명*이 이용하며 높은 호응을 얻은 데 따른 조치다. 시는 권역별 균형 있는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강서권(송정동)에 이어 강동권에도 센터를 추가 설치했다. 새로 문을 연 구미강동아픈아이돌봄센터는 양포동행복문화센터(옥계2공단로 278-17) 2층에 자리 잡았으며, 그동안 강동권 이용자들이 겪었던 접근성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픈아이돌봄센터 운영비는 개소당 1억5천만 원으로, 두 곳을 합쳐 총 3억 원이 투입된다. 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각 센터에는 간호사 1명과 돌봄 전담요원 2명이 배치돼 부모를 대신해 아픈 아이의 병원 진료 동행과 병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 대상은 구미시에 주소를 둔 맞벌이 등 양육 공백 가정의 4세 이상 유아와 초등학생이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병원 진료비와 약제비만 보호자가 부담한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3월 16일 고령군 노인복지센터 강당에서 개최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고령군지부 제45회 정기총회’에서 고령군지부 임직원은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고령군지부 시진권 지부장은 “우리 지역 아이들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고령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마음을 모아 큰 금액을 기탁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고령군지부 임직원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수준 높은 교육은 지역사회 발전에 필수적이다.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가 교육의 접근성과 품질을 높여 미래 인재를 양성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답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연수구립도서관은 구민의 일상 속 독서 습관 형성과 도서관 누리집 이용 활성화를 위해 ‘책 한 줄의 기적! 따라쓰기 출첵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 이상의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되는 ‘책 속 문장’을 그대로 따라 쓰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도서관 누리집 ‘열린참여마당’ 내 ‘출석체크 이벤트’ 메뉴에서 해당 날짜 ‘출석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제시된 문장을 작성해 등록하면 된다. 당일(00:00~24:00) 내 문장을 모두 작성해야 출석으로 인정되며, 문장의 일부만 작성하면 출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또한 주말(토·일요일)에는 ‘출석 보충 데이’를 운영해 주중(월~금요일) 결석을 1대 1로 보충할 수 있도록 해 참여 부담을 줄였다. 월 단위로 100% 출석을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다음 달 5일부터 다다음 달 말일까지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1회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 적용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3월부터 10월까지 전체 운영 기간 중 성실 참여자 상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3일 구청 별관 연수청년자리에서 ‘제6기 연수구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청년네트워크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전체 회의와 워크숍에서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분과 구성 및 위원 간 팀 빌딩 활동을 진행했다. ‘연수구 청년네트워크’는 연수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구성된 참여 기구로,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을 발굴·제안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 역할을 한다. 제6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37명은 4개 분과로 나뉘어 분과별 활동과 정책교육, 청년아카데미, 청년 주간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청년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해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가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3일 나사렛국제병원 및 송도효자병원과 함께 ‘통합 돌봄 대상자 발굴을 위한 퇴원 환자 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퇴원 환자 연계사업’은 퇴원 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퇴원 환자를 통합 돌봄 체계로 신속히 연결해 환자가 익숙한 곳에서 지속적으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병원에서는 의료·돌봄 필요도가 높은 65세 이상 퇴원 환자를 구에 의뢰하고, 구는 요청받은 퇴원 환자에게 방문 진료, 일상생활 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맞춤형 통합 돌봄 서비스를 연계한다. 협약식에 참여한 연수구와 병원 관계자들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 협력을 통하여 지역사회 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 지원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퇴원 환자가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정착하면 불필요한 재입원이나 시설 입소를 예방할 수 있다.”라며 “협약 병원과 긴밀히 협력해 퇴원 환자에게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 공백을 막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연수구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전통시장 가는 날 연수e음 추가 캐시백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여 침체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옥련시장과 송도역전시장 인천e음 가맹점에서 연수e음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5%를 돌려받을 수 있다. 결제 한도는 50만 원으로,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경우 최대 7만 5천 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 12일 진행된 행사에는 송도1동 통장회(회장 구미회) 임원진과 송도3동 통장자율회(회장 강미숙) 임원진 등이 연수구 공영버스 ‘연수03’을 이용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3일 정식 운행을 시작한 연수구 공영버스를 타고 편리하게 전통시장까지 이동할 수 있다.”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주민이 전통시장을 찾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1937년 개통 이래 인천의 근대사를 관통해 온 수인선 철교가 폐선 29년 만에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역사 문화 쉼터로 재탄생했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16일 연수동 636번지 일원에서 ‘수인선 폐철교 쉼터 조성사업’ 준공식을 열고 새로운 휴식공간 탄생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이재호 연수구청장, 연수구의회 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1937년 개통된 수인선 협궤열차는 1995년 운행이 중단될 때까지 인천과 수원을 잇는 핵심 교통수단이었다. 하지만 운행 중단 이후 해당 철교 부지는 별다른 활용 방안 없이 수십 년간 방치되며 도심 속 섬처럼 남겨져 왔다. 이에 구는 멈춰진 공간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 넣기 위해 총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구조물 안전진단과 정비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구는 단순한 정비에 그치지 않고 역사적 가치와 주민 편의를 동시에 잡는 역사 자원을 활용한 쉼터로 조성하기 위해 행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령군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지난 14일 가례면 밭미나리 축제장에서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읍면에서는 경로당과 산 인접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군은 산림 인접지 소각 금지 등 3대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령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가 열람과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의령군 관내 개별 토지에 대한 공시지가이며 전체 18만 2,954필지이다. 군은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정 감정평가사와 함께 지난 2월부터 정밀 검증을 진행해 왔다. 열람은 의령군청 민원봉사과 토지정보팀 또는 토지소재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열람할 수 있다. 토지 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작성하여 방문·우편 또는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 및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재조사 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의령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산정 기준이 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군민들의 적극적인 열람과 의견제출을 당부드린다” 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령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도시민과 관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농촌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관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20명의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귀농귀촌 정책과 농업기술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선도농가와의 정보교류 시간을 통해 귀농 정착 성공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지역 농가를 방문해 실제 농촌 현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가례 밭미나리축제와 연계해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막연하게 꿈꿔왔던 귀농귀촌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실제 농가를 방문해 귀농 생활을 체감할 수 있어 좋았다”,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귀농귀촌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위해서는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의령군을 방문해 농촌의 다양한 모습을 보고·듣고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령군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열린 ‘제5회 가례 밭미나리 축제’가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약 3,000여 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밭미나리 삼겹살, 비빔밥, 미나리전 등 다양한 밭미나리 먹거리를 즐겼다. 특히 남다른 싱싱함을 자랑하는 밭미나리를 구매하기 위해 긴 줄이 이어지는 진풍경이 펼쳐졌으며, 총 1,565박스(2kg·4kg)가 완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밭미나리 수확 체험을 비롯해 축제 기간 색소폰 공연, 노래자랑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의령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모기 등 위생 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감염병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3월 말까지 산책로, 공원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곳에 해충유인퇴치기를 7대 추가 설치한다. 또한, 노후화된 포충기 10대를 교체할 예정이다. 현재 등산로, 공원, 산책로, 경로당, 마을회관 등에서 전기 포충기 97대, 태양광 포충기 81대 등 총 178대가 운영 중이며 이번 추가 설치를 통해 지역 내 185대의 해충유인퇴치기가 가동됨으로써 방역 효과를 높인다. 해충유인퇴치기는 자외선 등을 이용해 모기와 날벌레 등 위생 해충을 유인한 뒤 포획·처리하는 장비로 화학적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역 장비다. 야간 활동이 많은 모기 등 해충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어 공원과 산책로 등 야외 활동 공간에서 방역 효과가 높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모기 등 위생 해충의 활동 기간이 길어지고 있어 친환경 방역 장비 확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과 함께 군민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