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성주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1월 15일(목), 성주 관내 초, 중, 고 급식종사자(조리사, 조리원) 44명을 대상으로 성주교육지원청 다온관 시청각실에서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학교 급식 업무 종사자 업무 특성을 반영해, 급식종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에 임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 급식종사자의 안전보건 준수 사항 ▲ 생명존중 자살 예방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교육을 병행해 급식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급식종사자분들은 현장 작업 비중이 높아 무엇보다도 안전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급식종사자들이 안전사고 없이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지도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김포시의회는 1월 15일 오후 2시, 장기도서관 3층 다목적강당에서 ‘김포시 미래 농어촌 관광도시 전략 모색’을 주제로 '제20회 시민의견 청취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포시의원을 비롯해 학계 및 연구자, 농어촌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좌장을 맡은 유매희 김포시의회 의원은 “김포시가 도농복합도시라는 특성을 잘 활용하고, 농어촌을 지역경제 성장의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장기적인 비전을 수립할 시점”이라며, “이러한 관점에서 김포시 농어촌 관광의 미래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고광용 자유기업원 정책실장은 ▲통합 브랜드 및 패키지 상품 개발 ▲지역 관광자원 연계 강화 ▲전문 인력 양성 및 운영 역량 강화 ▲민간 협력 및 거버넌스 구축 ▲지역 특산물 활용 융복합 전략 ▲접경지역 특성 활용 ▲안전 및 시설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단계별 농어촌 관광도시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어 양세훈 GFI미래정책연구센터 센터장은 순천시(생태), 평창군(농촌 체험), 제주시(탄소중립), 고창군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성남시의회는 15일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열린 ‘탄소감축시민협동조합 창립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총회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 기반의 환경 활동을 확산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조합 설립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탄소 감축을 위한 시민 참여형 사업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 주도의 역할과 지역사회 연대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뜻을 모았다. 안광림 부의장은 “탄소중립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시민이 주도하는 협동조합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성남시의회도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시민 실천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장흥군의회는 오는 1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0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상임위원회 운영 및 접수안건 처리를 통해 군정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1월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회기 결정과 함께 기획홍보실 등 주요 부서의 군정 보고를 청취하며, 1월 19일부터 21일까지는 부서별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월 22일에는 상임위원회를 운영하고, 1월 23일 제5차 본회의에서 접수안건을 처리한 뒤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장흥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새해 군정 추진 방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시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는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그동안 국제행사 승인과 실행계획 수립을 비롯해 전시관 구성, 주요 콘텐츠 기획, 해외 참가국 협의, 홍보·마케팅 전략 마련 등 박람회 전반에 대한 큰 틀의 준비를 마쳤다. 현재는 전시 공간의 세부 연출과 체험 프로그램의 구체화, 관람객 동선과 운영 계획을 점검하는 등 현장 구현 단계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원예치유’라는 박람회의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콘텐츠 간 연계와 흐름을 세밀하게 조율하고 있다. ◆ 오감을 활용한 체험형 치유 콘텐츠 본격 준비 박람회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오감 기반 체험형 치유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우선 AI 기반 감정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관람객의 심리 상태를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관람 코스를 안내할 계획이다. 박람회장의 핵심 공간인 야외정원과 치유정원은 원예치유의 개념을 현장에서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특화 연출된다. &nb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도는 15일 도청에서 제25회 유관순상 및 유관순횃불상 수상 대상자 선발을 위한 제1차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유관순상심사위원회 위원 및 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보고, 안건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심사위원회는 유관순상 및 횃불상 수상 대상자를 심사하는 기구로, 최종 선정 완료 시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위원장 추천 등 10명으로 구성한 이번 심사단은 공적 심사와 현장 실사, 활동 검증 등 종합 평가를 거쳐 다음달 중 유관순상 1명, 횃불상 25명 내외의 최종 수상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유관순상 후보로는 내국인 1명과 재외동포 3명 등 개인 4명이 접수했으며, 1학년 여고생 및 해당 연령대 여성 청소년 대상인 횃불상에는 전국 각지에서 48명이 신청했다. 유관순상 및 횃불상은 여성(여성 청소년) 및 여성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전국 규모의 상으로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총 23명이 유관순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유관순횃불상은 총 290명이 수상했다. 유관순상위원회는 유관순상의 위상을 제고하고 기반을 더욱 견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거제시는 지난 15일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문화관광국 소관 유관 기관․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분야별 현안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거제시 문화예술, 관광, 체육, 위생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 분야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특히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체육 인프라 지속 확충 ▲위생 서비스 수준 향상 ▲소상공인 지원 방안 등 기관․단체 간 협업 체계 구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민기식 부시장은 “거제시에서도 관련 단체들과 소통하며, 관련 분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으며, 앞으로도 자주 이런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거제시 민기식 부시장은 1월 15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관내 한파쉼터 및 한파 저감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갑작스럽게 추워지는 날씨에 대비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점검으로, 점검 시설의 난방 및 온열 시설의 정상작동 여부와 안전사항 등에 대한 점검을 꼼꼼히 확인하며 현장을 점검했다. 거제시 민기식 부시장은 “한파는 사전에 대비하지 않으면 시민들의 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함은 물론이고 안전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며 “거제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한파쉼터와 한파 저감시설에 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거제시는 한파 대책기간이 끝나는 3월까지 지속적으로 한파쉼터와 저감시설 등을 점검해 나갈 예정이며 한파 특보 발효 시 쉼터의 운영 확대 및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거제시는 올해부터 무공해차(전기·수소차) 보급사업과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신청자를 대상으로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분야) 동시 가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의 연계 가입 추진은 무공해자동차 보급 정책과 시민의 일상 속 탄소 감축 실천을 연계해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시행된다.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는 가정이나 상업시설에서 사용하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할 경우, 연 최대 10만 원(상업시설 4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로, 시민 누구나(1세대 1인) 참여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시는 전기차·수소차 보급사업과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등) 보조금 신청 과정에서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신청서를 함께 접수해, 보조금 신청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무공해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온실가스 배출 저감 효과는 물론, 가정과 직장에서 시민 스스로 탄소 감축을 실천하는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구조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해운대구는 1인 가구 증가와 고립, 고독사 등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사회 안전망을 보완하기 위해 '2026년 주민주도 복지안전망 강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민주도 복지안전망 강화사업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통장 등 지역 인적안전망이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 지원과 지역 자원 연계, 밑반찬 지원 등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사회복지기금 5천만 원이 투입되며, 관내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추진한다. 특히 사회 구조 변화로 고립 위험이 커진 1인 가구를 주요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이웃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인적안전망을 통해 공동체 돌봄의 가치를 회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발굴 체계를 활용해 위기가구를 신속히 찾아 지원함으로써, 모든 구민이 건강하고 일상이 행복한 해운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원상이)는 지난 14일 장미공원과 상가 일대에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관 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동장을 비롯해 맞춤형복지팀, 복지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에게 고립가구 점검표 홍보 안내물을 배부하며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추운 겨울 사회적 고립이나 생활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한편,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상담을 통해 대상자별 욕구에 맞는 공적 급여 와 민간 복지서비스 등을 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 원상이 화명3동장은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관심을 가지고 살펴봐 주시길 바란다”며 “겨울철 취약계층이 위기 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선제적·집중적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원상이)는 지난 14일 고독사 없는 화명3동 조성을 위해 관내 자생단체가 참여하는 ‘고독사 제로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통장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월례회를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3월까지 관내 8개 자생단체의 월례회 개최 시 릴레이 방식으로 병행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첫 릴레이 캠페인에는 화명지구대 대원들도 함께 참여해 ‘고독사 예방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서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고독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공감대를 형성해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원상이 화명3동장은 “고독사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외롭고 소외된 이웃이 없는 화명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관내 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남양주시는 15일 청년창업센터에서 ‘제9기 남양주시 SNS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형 시정홍보를 이끌어갈 서포터즈 15명을 위촉했다. 이번 발대식은 제9기 SNS 서포터즈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서포터즈로서의 향후 활동에 대한 방향성과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9기 서포터즈는 △블로그기자단 6명 △감성사진단 6명 △숏폼PD 3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처음 신설된 ‘숏폼PD’는 짧고 강렬한 영상 제작을 전담해, 변화하는 SNS 환경에 적극 대응하려는 시의 홍보 전략을 반영한 것이다.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시의 주요 정책, 축제, 관광명소, 생활정보 등을 블로그, 사진, 숏폼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로 제작해 시민과 온라인 이용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서포터즈와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활동안내 △남양주시 청년창업센터 둘러보기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서포터즈의 콘텐츠 제작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 워크숍을 운영하고, 활동 실적을 평가해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하는 등 다양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남양주시는 14일 진접읍 소재 육가공식품 전문업체 ‘굿푸드’(대표 이경호)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뼈해장국 100팩을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안외상)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호평동은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호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뜻을 밝혔다. 안외상 호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는 지역 돌봄 체계에 큰 힘이 된다”며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협의체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매달 정기 후원을 약속해 주신 굿푸드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푸드는 이번 기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