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상주시의회는 4일 상주시의회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를 위한 결산 검사 위원을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 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상주시의회 박주형 의원이 선임됐으며 전창현 회계사, 이정형 세무사, 조강재 세무사, 김동영 前 새마을금고 이사장, 전홍근 위원, 신동희 위원, 박봉구 위원 등 총 8명이 선임됐다.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는 4~5월 중 20일간 진행되며, 결산개요,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금고 결산 후 상주시에 검사의견서를 제출하게 된다.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위촉식에서“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를 통해 예산이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상주시의 건전재정 운영의 기틀을 다질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결산 검사를 진행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주시가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을 위한 체류형 교육시설 ‘소백산귀농드림타운’ 운영에 본격 나섰다. 시는 4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소백산귀농드림타운에서 제11기 입교식을 개최하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예비 귀농인들이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입교생은 정원 30세대 중 25세대로, 서울 등 수도권 18세대, 대구·충남 등 기타 지역 7세대가 참여했다. 시는 현재 5세대를 추가 모집 중이며, 정원 충원 시까지 수시로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소백산귀농드림타운은 영주시에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체류하며 농업을 배우고 현장 실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농업창업 교육시설이다. 2016년 개소 이후 예비 귀농인의 체계적인 준비를 돕는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시설은 교육생 숙소와 개인 텃밭, 교육관, 시설하우스 등 영농 실습과 교육에 필요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 교육생들은 앞으로 10개월간 관심 작목 탐색, 영농기술 실습, 현장 체험, 농업 경영 교육 등 총 280시간의 체계적인 과정을 이수하게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칠곡군은 지난 3일 건축디자인과 주관으로 ‘2026년 칠곡군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대상 29개 단지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한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 비용 일부를 지원하여 입주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심의위원회에서는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보조사업의 우선순위와 지원 신청의 적정성 등을 엄격히 심사했다. 그 결과 최종 29개 단지에 대해 올해 예산액인 총 20억 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주요 지원 대상으로는 외벽 도색, 단지내 도로 보수, 상하수도 보수, 승강기 교체 등이 포함됐다. 군은 이달 중 보조금의 80%를 우선 교부하여 조기에 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오는 11월까지 모든 보조사업 완료 및 정산을 마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된 공동주택 시설물이 적기에 정비되어 군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주거 복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칠곡군은 지난 3월 3일 군청 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진행하고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직접일자리사업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안정과 생계지원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공공근로사업(5월 29일까지)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6월 30일까지)을 통해 총 45명을 선발‧운영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구한호 강사를 초청하여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관련하여 안전한 사업장 운영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고,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와 칠곡취업지원센터기관에서 취업알선,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소개하며 참여자들의 취업의지를 북돋았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직접일자리사업이 참여자들에게 근로의 소중함과 보람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울릉군은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산림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울릉군의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산림 관련 일자리를 통해 지역민의 고용 창출과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산불감시원, 산림재해대응단, 재선충병예찰원, 감염목이동단속초소, 숲가꾸기패트롤, 해담길관리원, 가로수관리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6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발대식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과 산업안전 교육을 받았으며,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상황을 가정한 응급처치 요령도 함께 익혔다. 이를 통해 근로자들이 산림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울릉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 자원을 건강하게 가꾸고 보호하는 일은 단순한 업무가 아니라 울릉군민 모두의 자부심이자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산림 현장에서 근로하는 모든 분들이 산업 재해로부터 개인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울릉군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확대에 따라 3월부터 울릉사랑상품권 구매 할인율을 10%에서 12%로 상향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율 상향은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계획에 맞추어 추진되는 것으로, 인구감소지역인 울릉군은 추가로 2%의 국비를 더 지원받게 됐다. 울릉사랑상품권은 개인당 월 70만 원 한도로 할인 구매할 수 있으며, 지류 상품권은 우체국을 제외한 관내 모든 금융기관에서,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어플 회원 가입 후 충전 구매 할 수 있다. 울릉군은 이번 할인율 상향을 계기로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줄이고, 군민과 소상공인들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신정발 경제교통정책실장은 “울릉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3일 울릉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읍·면 협의체 실무담당자, 주민복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 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의료급여관리사 등 복지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 및 매칭금지원사업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한 연합모금 구조와 매칭금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행복금고의 제도적 기반과 실무 운영체계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읍·면 협의체 담당 공무원과 통합사례관리사가 함께 참여해 위기가구 발굴, 긴급 지원 연계, 공적급여와 민간모금의 보완적 기능, 사례관리 이후 사후관리 체계까지 종합적으로 논의하는 실질적 협업의 장이 됐다.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주민, 기관·단체·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성금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긴급 위기가구 지원에 활용하는 지역 단위 모금 시스템이다. 모금–배분–성과 환류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지역이 스스로 복지문제를 해결하는 자립형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사무국은 “행복금고는 단순한 성금 전달을 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오는 3월 10일 개최하는 김중혁 작가 초청강연회와 연계하여, 김천 출신 문인들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북큐레이션을 개최한다. 도서 전시의 주제는 '김천에서 피어난 문학의 목소리'이며, 전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4월 24일까지 율곡도서관 2층 일반자료실에서 운영된다. 이번 전시는 김천에서 태어나 한국 문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연수, 문태준, 김중혁 작가의 대표 작품을 선별해 각 작가의 문학적 특징과 세계관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도서는 『이토록 평범한 미래』를 비롯해 총 26권으로, 소설과 시를 아우르는 작품들로 구성된다. 작품을 통해 인간과 사회에 대한 통찰, 섬세한 감성, 동시대적 감각 등 각기 다른 문학적 결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다. 이신기 김천시립도서관장은 “김천에서 피어난 문학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라며, “지역 문인의 작품을 통해 김천의 문화적 자산을 재발견하고, 시민들이 문학과 더욱 가까워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시는 별도의 신청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문화복지센터에서 『남면 평생학습센터』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라인댄스 강좌를 개강했다. 이번 라인댄스 강좌는 남면 주민이라면 성인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 수업으로, 신체 활동을 통한 건강 유지와 함께 즐거운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기본 동작부터, 다양한 리듬과 음악에 맞춘 응용 동작까지 단계별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라인댄스 수업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바쁜 농사일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기회가 된 거 같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정명수 남면 면장은 “라인댄스는 특별한 장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음악과 함께 움직이면서 심신 건강을 향상할 수 있는 최고의 여가 활동”이라며, “이번 강좌가 지역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기온이 상승하는 해빙기를 맞아 얼음 깨짐에 따른 수난사고와 지반 약화로 인한 산악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해빙기(1~3월) 수난사고 구조출동은 연평균 112.6건에 달하며, 이로 인해 매년 평균 8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발생 장소는 하천(연평균 12건)과 저수지(7.3건)가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이 밖에도 강과 바다 등(내수면 포함)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기온 상승은 산악사고 위험도 함께 높이고 있다. 최근 3년간 해빙기 도내 산악사고 구조출동은 총 643건으로 연평균 약 214건에 달하며, 사망 9명과 부상 67명 등 총 7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해빙기에는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낙석, 추락, 미끄러짐 등 산악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산행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해빙기 사고 예방을 위해 시·군별 위험지역을 점검하고,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를 ‘해빙기 대응 강화기간’으로 지정해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상북도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섬유산업 역량과 경쟁력을 알리는 대표 비즈니스 전시회인 대구국제섬유박람회(프리뷰 인 대구, Preview In Daegu)를 개최한다. 3월 4일 개막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하여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대구시의회 의장, 섬유 관련 단체장과 기업인, 해외 바이어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리부트(Reboot)’라는 주제를 통해 섬유산업의 재도약과 대전환을 향한 의지를 담아냈으며, 시즌 트렌드와 최신 소재를 소개하는 비즈니스 전시회 본연의 역할과 함께, AI(인공지능) 기술 체험존, 친환경 소재 패션쇼 등 미래 산업 전환에 대응하는 다양한 시도가 함께 진행된다. 장기적인 경기 침체 상황에서 수출 확대와 내수 거래 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국내외 바이어 유치 확대 및 박람회 이후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했으며, 지속가능 친환경 섬유관, 융복합 첨단소재 섬유관, 디지털 자동화관 등 섬유소재산업과 연관된 다양한 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새로 개교한 포항해오름중학교 1학년 학생 12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설학교의 안정적인 교육공동체 형성과 학생 간 건강한 관계 맺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폭력 신고 및 심의 건수가 학교급 중 중학생에게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중학교 입학 초기 단계에서 예방교육을 강화할 필요성에 따라 추진됐다. 아울러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학교급이 전환되는 시기는 또래 관계의 폭이 넓어지고 상호작용 방식이 달라지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 과정에서 사소한 오해나 감정 표현의 미숙함이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친구 간 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의 필요성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교육은 ▲2025학년도 포항지역 학교폭력 현황 ▲사례로 알아보는 학교폭력 유형 ▲관계개선 프로그램 운영 사례 ▲동화책을 활용한 작은 실천 행동 등 현장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역할극과 동화책 활용 등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북교육청은 4일 본청 행복지원동 302호 회의실에서 경북미래교육지구 추진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북미래교육지구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위원회는 2025년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경북미래교육지구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과 학교가 협력하는 2026년 경북미래교육 추진 방향과 세부 사업계획을 심의・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고령군과 성주군이 추가 지정됨에 따라 관련 분야 전문가를 보강하고 권역별 대표를 새롭게 위촉하는 등 위원회 구성을 재정비해 정책 제안과 실행 방안의 실효성을 한층 높였다. 아울러 △2025년 경북미래교육지구 운영 결과 및 우수사례 공유 △사업 추진 과정의 성과와 과제 분석 △지역 협력 체계 운영 현황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2026학년도 운영 계획과 예산 운용 방향, 지역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은 2020년 5개 지구로 시작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북교육청은 4일부터 27일까지 어린이들의 안전한 놀이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어린이놀이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제17조의2(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지도・감독 등)에 근거해 추진되며, 학교 현장의 법적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사전에 발굴․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 대상은 표본으로 선정된 도내 11개 지역의 유치원과 초등학교 28교(원)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법적 의무사항 준수 여부 △시설물의 구조적 건전성 △안전관리 기록 및 유지관리 실태 등이며, 현장 점검과 함께 관리 절차와 안전 수칙에 대한 홍보․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도 교육청과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 형태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정책적 전문성과 현장 밀착형 관리 경험을 결합해 더욱 촘촘한 안전 점검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경북교육청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북교육청은 4일 포항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4월 10일까지 도내 34개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을 순회하는 ‘2026 주요 업무 보고 및 소통대길 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통대길 톡’은 각 기관의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현장과 함께 정책 방향을 모색해 온 경북교육청의 대표적인 소통 플랫폼이다. 올해는 기존 형식을 한층 발전시켜 깊이 있는 논의와 실질적인 정책 설계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전 기관 순회...지역을 살피고 정책을 다듬다 올해 ‘소통대길 톡’은 도내 34개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전 권역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지원청은 기관별로 개최하며, 직속기관은 구미도서관과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을 주관으로 연합 운영해 기관 간 협력과 정책 연계를 강화한다. 이는 각 지역의 특색과 현안을 보다 자세히 살피고, 기관별 기능과 역할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정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현장 중심의 정책 토론 강화 행사 운영은 ‘실질적인 대화’에 방점을 뒀다. 군 단위는 20명 내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