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병·의원에 방문하기 어려운 농촌 주민들을 위해 농식품부와 지방정부, 농협이 함께 운영 중인 ‘농촌 왕진버스’ 사업에 2026년부터 여러 기관·단체와 협업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 제공한다고 밝혔다. 2026년에는 3월 12일 전남 영암을 시작으로 112개 시·군 353개소를 대상으로 전년 대비 20% 이상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3월에는 경남 하동, 충남 태안, 충북 청주 등 21개소를 방문한다. 또한, 지역농협 등과 함께 ’25년 2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했던 정신건강 상담서비스 및 재택진료 대상지역을 10개 시·군, 22개소로 확대하고, 경로당 등 마을 내 소규모 거점을 정기 방문(2회 이상)하는 소규모 정기왕진버스 도입 등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들의 예방적 건강관리를 위해 지역 보건소·지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왕진버스 운영 시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3월 18일 충북 청주시를 시작으로 법률구조공단과 함께 찾아가는 법률상담서비스도 제공한다. 우선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후, 주민만족도 등 성과분석을 토대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도쿄 식품박람회(FOODEX JAPAN)’에 참가하여 총 1,333건, 99백만불(전년 대비 11% 증가)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이 가운데 23건, 12백만불(전년 대비 9% 증가) 규모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1회째를 맞은 ‘푸덱스(FOODEX)’는 전 세계 80여 개 나라에서 3,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7만명 이상의 식품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로 K-푸드 수출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대표적인 플랫폼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해 푸덱스에서는 최근 일본 내 외식비 상승, 1인 가구 증가, 건강·미용에 대한 관심 증가 등으로 냉동·간편·건강식품 등이 많이 소개됐으며,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박람회 트렌드에 맞춰 K-푸드 수출기업, 충청북도·전라북도 등 5개 지방정부, 파프리카·토마토·감귤 등 4개 수출통합조직으로 구성된 통합한국관을 운영했다. 특히, 냉동식품을 주제로 ‘K-Frozen’ 테마관을 별도 구성하여 전시와 시식 등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3월 18일 09:2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64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등과 더불어 대미 통상 현안을 관계부처와 공유하고, WTO 제14차 각료회의 논의동향 및 대응방향, 대외경제장관회의 운영 개편방안 등 주요 대외경제 현안을 논의했다. 최근 미 정부는 주요 무역상대국의 과잉생산 및 강제노동 문제와 관련하여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를 발표했다. 정부는 금번 조사 이후에도 한-미간 기존 합의의 큰 틀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조사 과정에서 우리 기업과 산업에 불리한 결과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과잉생산・강제노동 등 분야별로 범정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구 부총리는 한-미간 기 합의된 이익 균형을 유지하고, 주요 경쟁국 대비 불리하지 않은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간 긴밀히 협력하여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부는 3월 26일~29일 카메룬에서 개최되는 제14차 WTO 각료회의의 논의동향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귀포시 복지위생국에서는 MZ세대와 간부공무원 간 직접 소통 기회를 확대하여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줄이고, 상호 이해와 공감 기반의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복지위생국 소통·공감의 날 ‘대화로 마음 잇기’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24일부터 4월 7일까지 부서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봄날 소통나들이 ▲봄맞이 도시락 토크 ▲하하 명랑운동회 ▲오일장먹거리투어 ▲공감시네마 등 다양한 소통·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기존 일방향 직무교육 형식을 벗어나서 선배 공무원과 후배 공무원 간 격식 없는 자유로운 대화 중심으로 운영된다. 한편, 복지위생국에서는 직원 간 소통과 공감뿐 아니라, 사회복지 현장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읍면동 공무원과 찾아가는 대화를 통하여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공감과 협업체계를 강화한 바 있다. 또한 불필요한 서면보고와 회의를 축소하고 전산보고를 확대하는 등의 업무방식 개선도 병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조직 내·외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활력 있는 조직문화 정착과 함께 사회복지 현장중심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귀포시는 올해에도 관내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복지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서귀포시 노인복지 종합안내서'를 제작한다. 노인복지 종합안내서는 ▲일상생활 ▲돌봄 ▲보건 ▲문화 및 여가생활 분야로 나뉜 카테고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와 지원 정책 101개를 한눈에 들어오도록 구성했다. 서귀포시는 무엇보다 이번 안내서를 통해 어르신들이 이용 가능한 복지 서비스에 대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정보 부족으로 인해 복지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했다. 아울러, 복지 정보 전달의 효율성을 높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정보 격차를 완화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복지 체감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인복지 종합안내서는 3월 말부터 서귀포시 관내 읍면동 주민센터,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어르신들이 자주 방문하는 주요 시설들에 배부될 예정이다. 또한, 누구나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귀포시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전자 파일 형태로 제공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2025년도에 이어 두 번째 제작되는 이번 안내서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귀포시는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증진 및 돌봄 지원 강화를 위해 발달장애인 주간·방과후 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발달장애인 주간·방과후 활동서비스는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이다. 주간활동 서비스는 18세 이상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낮 시간 동안 그룹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방과후 활동서비스는 6세 이상 18세 미만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방과후 시간에 취미· 여가,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공모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추가로 지정하여 이용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서비스 다양화를 위해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제공기관으로서의 시설 및 인력 기준을 갖추고 발달장애인 대상 서비스를 제공할 능력과 경험을 갖춘 공공·비영리·민간기관(법인, 단체 등 포함)이다. 시설기준은 사무공간과 활동공간을 분리해서 사용해야 하며, 활동공간의 경우 이용자 1명당 3.3㎡ 이상의 전용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인력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귀포시는 18일 지역아동센터 제주특별자치도지원단과 함께 관내 27개 지역아동센터 생활복지사 59명을 대상으로 서귀포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매년 5시간 이상 받아야 하는 필수교육으로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매년 변경되는 사업 지침과 보조금 기준을 준수하여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기관 운영의 기초 역량을 강화하고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 주요 개정사항 ▲보조금 사용기준 ▲아동 권리 교육 등 총 5개 과목으로, 아동기관 전문강사와 아동지원팀장이 직접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하여 보호· 교육, 지역사회 연계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서귀포시는 지역 내 27개 지역아동센터(이동아동 734명)를 운영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종사자의 역량강화 뿐만 아니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가 더욱 활력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귀포시는 농가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요조사는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 수요조사로 오는 3월 27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수요조사 신청 대상은 서귀포시 주소를 둔 ‘농가주(농업법인) 및 결혼이민자’가 대상이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결혼이민자의 2촌 이내 친척 및 그 배우자가 해당된다. 단, 기존 4촌 이내 재입국자는 기존 농가 재입국은 가능하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E-8 비자로 농가에서 5개월간 근무하며, 고용주 추천 시 3개월 연장, 최대 8개월간 근로할 수 있다. 고용주는 근로자에게 최저 임금(26년 최저시급 10,320원), 월(209시간) 2,156,880원 이상 지급 및 임금 보장 및 숙식 제공이 가능해야 한다. 향후, 법무부 배정심사협의회를 통해 농가 배정인원 확정되면 참여 농가와 계절근로자 검증하여 결격사유가 없다면 2026년 7월부터 농가에 배치가 가능하다. 오용화 서귀포시 친환경농정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귀포시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미용 및 목욕장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계하여 취약계층에게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공중위생 서비스 이용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사랑나눔 실천참여제' 사업이 17년째(2009년 4월~) 이어지고 있다. '사랑나눔 실천참여제'는 65세 이상 기초수급권자(시설 입소자 제외)를 대상으로 사랑나눔 행복카드를 발급하여 목욕료 및 이·미용료(커트) 30~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65세 이상 기초수급권자는 관할 읍·면·동 사무소에 방문하여 사랑나눔 행복카드를 발급 받은 후, 사랑나눔 실천업소 이용 시 카드를 제시하면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랑나눔 실천 참여업소는 총82개소(목욕장업 6, 이용업 24, 미용업 52)로 지난해 대비 미용업소가 2개소 더 참여하여 현재 85개소를 목표로 신규 참여업소 발굴을 추진 중에 있으며, 참여업소에는 소정의 인센티브가 제공이 된다. 참여하길 희망하는 관내 이·미용 및 목욕장 업소는 서귀포시 위생관리과로 연락하여 신청하면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미용 및 목욕장 영업주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귀포시는 시민과 반려동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2026년 3월 23일부터 11월 말까지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사람에게도 전파될 수 있는 대표적인 인수공통전염병으로, 감염 시 치사율이 매우 높은 질병이다. 다만, 반려동물에 대한 정기적인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이번 지원사업은 서귀포시에 거주하는 시민이 키우는 3개월령 이상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하며, 총 1,530마리분의 백신을 공급할 계획이다.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반려동물 보호자는 서귀포시 내 지정 동물병원(15개소)에 방문하면 백신 비용은 전액 지원 받고, 5,000원의 시술료만 부담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동물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반려견의 경우 동물등록을 완료 후 예방접종이 가능하며, 고양이는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접종이 가능하다. 문혁 서귀포시 청정축산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광견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불안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 있는 반려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북구의회 차대식 의원은 지난 3월 17일, 관내 저소득 주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됐으며, 모금회의 공정한 배분 절차를 거쳐 저소득 주민 지원을 위한 행복북구 희망은행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전주시가 ‘대한민국 정신건강 으뜸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해 중독의 위험에 처음 노출될 수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중독예방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18일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이하 전주생명과학고)에서 ‘2026년 중독예방 모범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청소년 중독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학교가 함께 힘을 모아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4대 중독(음주, 마약, 도박, 인터넷) 고위험 학생을 조기 발견해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올 한 해 동안 전주생명과학고 재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설 전시 및 캠페인 △맞춤형 중독예방교육 △조기선별검사 △참여형 특별활동 등 다각적인 중독예방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청소년기는 각종 중독 유해 환경에 처음 노출되는 연령층으로, 이 시기의 경험이 성인기의 만성적인 중독으로 직결될 위험이 크다. 따라서 사후 처방이 아닌 선제적인 예방 교육과 조기 개입이 평생의 정신건강을 좌우하는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동남경찰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26. 3. 18. 09시 30분, 수사1팀 사무실 앞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수사과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 치안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천안동남경찰서에 따르면,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3월 18일 부터 6월 10일 까지 총85일간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면서 선거관련 신고 접수시 즉응태세를 유지하고, 특히 공정한 선거를 저해하는 ▲금품수수 ▲허위사실유포 ▲공무원의 선거관여 ▲선거폭력 ▲불법 단체동원 등 5대 선거범죄를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수사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이날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실무자들을 격려하며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준수하고, 선거법 관련 신고 접수시 관할 선거관리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경찰서는 6월에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선거사범 단속 체제에 돌입했다.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오늘(3.18)부터 6.10까지 85일간 운영되며, 선거관련 각종 신고 접수 처리등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상황 유지 체제로 운영된다. 노경수 서장은 ‘선거범죄 수사시 적법절차 준수 및 엄정하 중립자세로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근무자를 격려하고, 또 한 공명선거 구현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신고와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역주민들의 관심제고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112나 경찰관서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김제시는 농업기술센터 신활력관 강의실에서 제4기 자원순환 시민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김제시민 19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5일까지 총 9회, 30시간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올바른 분리배출, 새활용(up-cycling)의 이해 등 자원순환 관련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수료자는 자원순환 시민전문가로 위촉돼 향후 시민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하는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자원순환과 관계자는“자원순환 시민전문가 양성을 통해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이 주체가 되어 김제의 환경을 직접 가꾸어 나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일상에 자연스러운 문화로 스며들 수 있도록 시민전문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심각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해 지난해 5월 제3기 자원순환 시민전문가 20명을 강사로 위촉하여 기존 37명의 강사들과 함께 읍면동 75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