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당진시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실제 환경에서 실증을 진행해 드론 산업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13일 당진시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 등과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도서 지역과 관광지 물류 서비스 혁신을 위한 드론 배송 실증을 추진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실증 지역은 도서 지역인 난지도와 관광지 일원인 삽교천이다. 난지도에서는 드론 택배 배송 서비스를 실증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기존 선박 중심 물류의 한계를 보완할 계획이다. 삽교천 관광지 일원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실증해 관광지 내 새로운 물류 서비스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당진시는 드론 배송 실증과 연계해 관광지 및 해안 지역 드론 순찰 서비스와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의료지원 드론 서비스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안 관광지 안전 관리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당진시가 최근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국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역사적 인물인 ‘현덕왕후’의 탄생지로 주목받으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당진시는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인스타그램)를 통해 영화의 주요 인물인 단종의 어머니, 현덕왕후의 출생지가 당진임을 알리는 콘텐츠를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은 영화 흥행과 맞물려 온라인상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많은 시민과 누리꾼들의 조회수와 댓글이 이어지는 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콘텐츠는 단순히 영화의 인기에 편승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당진시의 역사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현재 당진시 합덕읍 일대에는 현덕왕후의 생가터로 추정되는 장소가 남아있으며, 현장에는 당시의 흔적을 짐작게 하는 주춧돌이 보존돼 있어 역사적 가치를 더하고 있다. 특히, 마을 이름인 ‘궁말(宮村)’의 유래도 함께 소개되어 눈길을 끈다. ‘궁말’은 현덕왕후가 탄생한 곳이라 해 붙여진 이름으로, 당진시가 왕실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고장임을 증명하는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재)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지난 3월 14일 2차 진로체험활동“만화속의 나의 미래”를 실시했다.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진로체험활동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2024년~2026년 중장기발전계획에 따라 연7회 이상 진로체험활동을 진행하므로 청소년의 진로의식을 고취하고자 한다. 이번 2차 진로체험활동은 평소 만화·웹툰에 높은 관심을 보여온 아카데미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기획됐다. 국내 유일의 만화 전문 공공박물관인 한국만화박물관에서 한국 만화의 역사를 살펴보며 상설전시를 관람하며 만화산업 전반에 걸쳐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은“단순한 견학에 머물지 않고, 만화가·웹툰작가·캐릭터디자이너 등 문화콘텐츠 분야의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탐색함으로써 미래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14일 운산면 거성2길 105 일원에서 거성2리 경로당 개관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운산면 지역 주민 7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존 1998년 건립된 거성2리 경로당은 시설이 노후하고 우천 시 침수가 발생하는 등 어르신들의 이용에 불편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신축된 경로당은 총사업비 3억 4천만 원이 투입돼 연면적 99㎡ 규모로 방 2개, 거실, 주방 시설 등을 갖췄다. 박종섭 거성2리 노인회장은 “새로 개관한 경로당이 주민 화합과 어르신의 복지 증진을 위한 장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새롭게 개관한 거성2리 경로당이 건강한 노후 생활의 거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 서산시가 하천·계곡 주변 불법 시설물 근절을 위해 오는 9월까지 단속 및 정비를 추진한다. 시는 하천관리, 산림, 식품위생 등 관련 부서와 읍면동 담당자로 구성된 ‘청렴하천TF 추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렴하천TF 추진단은 관내 하천과 계곡 145개소를 대상으로 불법 시설물 설치 여부에 대한 전수조사와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하천구역은 물론, 세천·구거까지 포함해 사실상 하천 기능이 있는 모든 구역을 대상으로 한다. 중점 관리 대상인 도당천, 역천, 용현천 3개 하천은 용역을 통해 조사·점검을 진행한다. 불법 시설물이 확인되면 자진 철거를 유도하되, 미이행 시 관련 법령에 따른 과태료 부과, 원상복구 명령,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하천·계곡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정비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사후 관리를 통해 불법 시설물 재설치를 방지할 예정이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이번 정비는 하천의 본래 기능을 회복함과 동시에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해 위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 서산시는 버팀이음 프로젝트 신청을 위해 방문하는 근로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보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석유화학 업종 관련 근로자들의 고용 안정을 위해 이·전직 및 재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프로젝트 신청 기간은 3월 17일부터 3월 31일이며 신청 장소는 대산보건지소다. 시는 대산보건지소 방문자에게 ▲우울증척도검사 및 정신건강 상담 ▲치매관리사업 안내 ▲혈압·혈당 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각종 보건사업을 안내, 홍보하고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할 예정이다. 우울증과 치매, 혈압 등 검사 후 고위험군에 속한 대상자에게는 맞춤형 사후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건강증진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오는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산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시는 버팀이음 프로젝트와 연계한 이번 건강증진 서비스가 석유화학 업종 관련 근로자, 시민의 건강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 서산시는 건국대학교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하는 제4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의 노후를 지원하는 지자체의 우수 정책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시는 교통수단 편의성, 주거환경 조성, 사회참여와 일자리 등 평가 영역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전국 최고 수준의 보훈 복지 시책을 추진하고, 고령 친화시설 조성과 노인 일자리 혁신 등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감형 시책 발굴과 추진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중받으며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깨끗하고 깔끔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깨·깔·산·멋’ 운동의 일환으로 농업·농촌분야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경지 주변과 농로, 배수로, 축사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 5개 부서, 50여 명이 참여해 염치읍 소재 축산단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굴삭기를 활용해 농·배수로 3개소를 정비했으며 농업기반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농촌 경관을 개선하고 깨끗한 농촌 이미지를 조성하는 한편,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5~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은 지난 3월 5일부터 4월 27일까지 도서관 1층 다목적 공간에서 시각장애인 작가 초대전 “터치아트(Touch Art)”를 개최하고 있다. ‘손끝으로 빚은 예술, 마음으로 아우르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된 이번 전시는 시각적 감상을 넘어 촉각으로도 작품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사단법인 예술아우름 및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과의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초대전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라는 문턱을 넘어 배리어프리(Barrier- Free)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전시가 편견 없는 예술의 풍경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서로의 마음의 온도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예술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은 지난 12일 배방자녀사랑아버지순찰대와 함께 모산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와 지역 안전을 위한 야간 방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방범 활동은 청소년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 보호에 참여하는 공동체 기반 안전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활동은 모산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배방청소년자유공간 임직원과 청소년운영위원, 배방자녀사랑아버지순찰대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청소년 이용 공간과 주요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골목과 생활권 주변을 순찰하며 청소년 안전 환경을 점검하고, 지역 내 범죄 예방을 위한 방범 활동을 펼쳤다. 배방청소년자유공간과 배방자녀사랑아버지순찰대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정기적인 야간 방범 순찰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며, 모산 일대와 배방청소년자유공간 주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지역 안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산시청소년재단 김영호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는 지난 13일 신창면 천우물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등하굣길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시모범운전자회, 아산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약 30명이 참여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하며△보행·횡단 시 휴대전화 및 이어폰 사용 자제 △무단횡단 금지 △보행신호 준수 △횡단 전 좌우 확인 △픽시 자전거 이용 금지 및 브레이크 장착 자전거 이용 등을 안내했다. 또한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운전 중 스마트기기 사용 금지 △안전띠 착용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신호 준수 △방향지시등 사용 등을 홍보했다. 오효근 교통행정과장은 “민·관·학이 함께 협력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들도 안전한 교통 환경 속에서 아산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한양이엔지(주)는 지난 14일 아동복지시설 그레이스빌에서 기업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양이엔지(주) 임직원 28명이 참여해 시설 아동들과 함께 ‘과자집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서적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양이엔지(주)는 시설 운영에 필요한 3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후원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조해웅 한양이엔지(주) 상무는 “봉사활동을 통해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채종병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기업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 덕분에 지역사회가 한층 더 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양이엔지(주)는 반도체·디스플레이·바이오 플랜트 분야의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는 저소득 가구 학생의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2026년 교육급여 및 초·중·고 교육비 지원사업 집중 신청기간을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운영한다. 올해 교육급여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중·고등학생이며, 교육급여 교육활동지원비는 지난해 대비 평균 6% 인상돼 △초등학생 50만2천 원 △중학생 69만9천 원 △고등학생 86만 원을 연 1회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 또한 교육급여 신청 가구는 수급 결정 이후 교육급여 바우처 누리집을 통해 별도로 바우처를 신청을 해야 한다. 급여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 또는 교육비 원클릭 신청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다만, 기존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신청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산시는 집중 신청 기간 동안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학기 초부터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민들에게 미래 신산업 기술 기반의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13일 시에 따르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토교통부와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식에는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기술원, 아산시를 비롯한 공모사업 참여기관과 전국 18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1월 7일부터 2월 25일까지 접수를 진행한 뒤 서류 및 발표 평가 등 치열한 경쟁을 거쳐 진행됐으며, 아산시는 공공서비스 부문에 선정돼 총 2.7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은 4차 산업시대의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배송과 행정 공공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검증하는 사업이다. 아산시(토지관리과 스마트드론팀)는 이번 사업의 대표 사업자로서 이노팸, 명화지리정보, 예스공간정보 등 공간정보 전문기업과 에이로인사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난 13일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에서 시민참여단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례회의와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연간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디지털 성범죄 모니터링 활동 △성웅 이순신 축제 현장 모니터링 활동 등 올해 추진할 주요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충남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안전한 온라인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온라인 유해 환경 감시와 예방 콘텐츠 홍보 등 디지털 안전망 구축에 힘을 합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최근 발생하는 디지털 성범죄의 구체적인 유형과 대응 방법, 실질적인 온라인 모니터링 기법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되어 단원들의 이해도와 실무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송현순 단장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시민참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한 온라인 환경 조성에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김정자